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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721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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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분들이 겪는 이상한 기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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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지막줄이 너무 아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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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어머니도 외할머니께서 일찍 돌아가셨는데 비슷한 마음이셨을까.. 마음 아프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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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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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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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빵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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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슬프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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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도 어린 나이였다는 게 느껴지니까 또래 애들처럼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이 있는 사람이었을 텐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더 아픈 거 같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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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빠 잘있지? 보고싶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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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엄마가 20살 때 돌아가셨는데도 진짜 힘들었는데 더 어린나이에 부모님 보낸 애들은 우째살꼬..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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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너무 어렸어서 사실 아무 생각이 안 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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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눈물나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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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 보고싶다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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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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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벌써 무섭네.. 나 아직 덜 컸는데 보내기 싫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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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벌써 슬프다
엄마아빠 나 꼬부랑할머니 될 때까지 내 옆에 있어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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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엄마아빠 일찍 돌아가셨는데 넘 공감되서 마음 아프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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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빠 사랑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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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있을 때 잘해드려 정말로 20대 초반에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보고 싶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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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인생 허무한게 애키우면서 내 인생 없어지는데 어느정도 키워놨다 싶을때 이제 좀 내 인생 살아도 됐다 싶을때 돌아가셔서 근데 나는 그때 또 그걸 짐작할 나이는 돼서 20살쯤부터 인생이 너무 허무했음
지금 애 키우면서도 그 생각할때마다 너무 죄송하기도하고 엄마는 지금 인생 그래도 즐기면서 사시는데 물론 남은 인생 혼자사시는게 힘든면도 있겠지만 같이 즐겼으면 더 좋았을텐데 싶고 아무것도 못즐기고 떠난 사람이 너무 안타깝고 슬픔
그래서 욜로족 너무 안좋게만 보기 힘들어 적당히 즐기면서 살아야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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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마음아프다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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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이제 엄마보다 언니가 됐넹,, 나도 애키우몀서 살다보니 그냥 울 엄마가 나랑 동생 두고 떠났을때 심정이 어땠을지가 너무 마음아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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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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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엄마 사진 보면 갑자기 내 또래 언니가 돼 있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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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가습이 아프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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