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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39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7) 게시물이에요

일본 의대생 "도쿄에서 오라 해도 고향 간다" | 인스티즈

일본 의대생 "도쿄에서 오라 해도 고향 간다" | 인스티즈


역시 필요한건 사명감인가......


원문: 日, 이 의대 출신 “도쿄서 오라 해도 고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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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사명감이 문제가 아니라.. 옛날에는 '지역환자제'가 있어서 지방에도 의사가 많았습니다 수요 공급이 맞아떨어져서요 ㅎㅎ 이게 폐지되면서 전국민이 서울 특히 빅5에서 진료보려고 하니 지방의료가 망해버린 것.. 의사를 억지로 지방에 보내봤자 환자가 충분치 않으니 손도 녹슬고 나라에서는 유지비용만 계속 꼬라박게 되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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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솔직히 암같은 큰 병 걸리면 다 서울 가서 치료받고 싶어하지 않나 환자들부터가 지방에서 치료를 안 받는데 수준 높은 의료진이 지방에 상주할 거라고 기대를 하는 거 자체가..ㅋㅋㅋ 말이 안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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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 결국 의료는 시스템 문제가 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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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타인한테 함부로 사명감이니 책임감이니 운운하는것만큼 역겨운게 없음.
마치 남자가 여성한테 모성애는 당연하다고 강요하는꼴
진짜 토나올거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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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본이랑 우리랑은 문화 자체가 달라여..
우린 이어져 내려오던 무언가가 전쟁이후에 리셋되서.. 지역애착이 일본이랑 좀 다름.
그리고 사명감 가지고 해주시면 감사하지만
아니어도 뭐라 할 순 없는 문제니까요.
솔직히 지방가보면 병원도 없고 케이스도 적고 그러다가 오진이라도 나면 서로 큰일이니 다들 큰 병원 가려고 하고..
악순환 반복이죠 뭐.
그리고 저 기사에는 지역의료가 괜찮은것처럼 말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으면 일본전역에 미국처럼 드럭스토어가 흥하지 못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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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토나올거같은 글에 댓글반응들은 그나마 낫네. 인류애가 회복되는기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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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나 고딩때 일본에서 겁나 오래사신 일본어쌤이 얘기해준건데 일본은 직업정신이 엄청 투철하다고 들었음 집안 대대로 직업을 물려받는 경우도 많고.. 일본 장인정신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일본이 싫다고 마냥 욕만할께 아니라 배울껀 배우고 욕할껀 욕하면 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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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 '장인정신' 은 장단이 있겠지만 본받을 점이 있다고 봄.
그치만 내가 여기 글에서 흥분한 포인트는, 본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장인정신이 아니라, 뭔 상관도 없는 놈들이 '타인' 에게 장인정신이니 사명감인지 운운하는 국민성이 토나온다는 거였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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