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07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둘째 아들이 가족들을 죽이고 목숨을 끊은 이유
143
3개월 전
l
조회
8563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7
35
17
익인1
아이고....
3개월 전
익인2
ㅠㅠ
3개월 전
익인3
ㅠㅠㅠㅠㅠ 이런거 나라에서 지원 좀 해주지 정말
3개월 전
익인4
….ㅜ….ㅜㅠ…
3개월 전
익인5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3개월 전
익인6
이건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먹먹해요... 국가에서 이런 사람들을 도와줘야합니다
3개월 전
익인17
22
3개월 전
익인49
33 제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세요
3개월 전
익인8
하.... 이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9
내 세금 저런곳에 써 제발
3개월 전
익인10
20살....
3개월 전
익인11
지원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 복지는 있었을텐데 그걸 신청하기까지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듯… 당장 지금 10~30대한테 찾아보라고 해도 인터넷 검색이 무조건 필요한데 어르신들은 사실상 혼자서는 못 하신다고 봐야되는…
3개월 전
익인12
안타깝다 너무
3개월 전
익인13
얼마나 힘들었을까
3개월 전
익인1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너무 슬프고 위로해드리고싶네요 어떤 마음이셨을지…
3개월 전
익인15
ㅠㅠ
3개월 전
익인16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3개월 전
익인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살면서 지게 된 짐들을 풀어버리시고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3개월 전
익인19
마음이 아프다 가족 중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20
얼마나 고생하면서 사셨을지.. 30년이라 대단합니다...
3개월 전
익인21
이런 사람들을 도와줘야되는데.... 하 ㅠ
3개월 전
익인22
아 복지늘려야될데는 많은데 늘릴때마다 뭔 베네수엘라 같은 얘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렇게 되냐 안되냐 우리도 좀 북유럽얘기좀 해보자고
3개월 전
익인88
ㅋㅋ 아 진짜 무식하니까 화도 안나네
오히려 보편적복지를 하면 저런사람들이 힘들어지는거라고.. 선별적 복지를 해야 저런사람들이 먹고 사는데 이재명이 하는게 보편적 복지야 바보야ㅠㅠㅠ
제발 잘 좀 알아봐라..
1개월 전
익인22
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보편적복지를 대부분나라에서 복지라고 함
1개월 전
익인88
그건 맞아 보편적복지가아니라 선별적복지가 이뤄져야 저런 힘든사람들이 제대로 도움받을수있는거라고..
우리나라가 자원이나 돈이많으면 북유럽처럼 할수도있겠지
근데 자원있냐고
1개월 전
익인23
속이 갑갑해져요...ㅜㅠㅠㅠ
3개월 전
익인24
이런 기사들 볼 때마다 감당할 수 없는 참담함을 느낍니다... 어떠한 희망에 대한 기대도 많이 깎여나가는 기분이고요
3개월 전
익인25
아.....ㅜ
3개월 전
익인26
30년동안이면 진짜 하 속이 갑갑하다 ..
3개월 전
익인27
얼마나 힘드셨을까...
3개월 전
익인28
저도 가족이 엄마랑 조현병 앓고 있는 언니뿐인데 이런 생각 가지는 거 자체가 죄책감 들지만 미래가 무섭고 두려워요.. 연애 시작할 때도 깊은 관계까지 가도 되나 싶고 결혼도 위에 이유로 비혼 생각하고 있어요 ㅜ그래서 그런지 글 내용보고 속이 너무 갑갑하네요
3개월 전
익인29
한사람한테 너무 가혹한 인생이였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30
우리집은 좀 사는데도 비슷한 일이 있었음
눈물나네 갑자기 얼마나 힘들었을까 저분도
3개월 전
익인31
간병인 지원이 되더라도 24시간 붙어있는 게 아닌데다 돌봄에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케이스의 두분이라, 한사람 인생을 희생해도 될까말까한 정도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32
저희집도 엄마랑 지적장애 남동생 있는데 이런 기사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슬프고 무서워요..
3개월 전
익인33
자그마치 30년.. 일평생...하
3개월 전
익인34
고달픈 인생이었네요
3개월 전
익인35
간병 사람 미쳐요 진짜… 너무 안타깝다
3개월 전
익인36
너무 갑갑하다 20살.....
3개월 전
익인37
혜택받아도 시설로 보내지 않는 이상 일상생활이 힘들 것 같네요 인생이 참.. 다른곳에서는 행복하시길
3개월 전
익인38
마음 아프다...
3개월 전
익인39
30년간 얼마나 힘들고 막막했을까....
3개월 전
익인40
ㅠ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41
이래서 가족돌봄도 돌봄 비용 주는 예외도 생겨야한다고 봐요 대다수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데 장애인 돌봄 서비스는 해외에서는 가족도 인정해줘서 보수를 준다는데... 경제적인 것만 조금은 나아져도 이
지경까지 안갈텐데...
3개월 전
익인42
슬프다
3개월 전
익인43
저런 사람들 찾아서 도와줄 수 있는 제대로 된 후원단체가 생겼으면 좋겠다... ㅠㅠ
3개월 전
익인44
마음이 너무 아프다
3개월 전
익인45
3개월 전
익인45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이 만들어낸 결과물
3개월 전
익인46
슬퍼요ㅠㅠ
3개월 전
익인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48
사는게 지옥이었을듯
3개월 전
익인50
안타깝다...
3개월 전
익인51
인생의 절반 이상을 간병하면서 산거네 진짜 버티다 못해 저런 걸텐데 안타깝다
3개월 전
익인52
하...다음 생엔 자유롭게 사시길..
3개월 전
익인53
멀쩡한 도로 뒤집어까지말고 내 세금 저런데 써라
3개월 전
익인54
다수한테 실업급여 나눠주지말고 저런데다가 좀 썼으면좋겠다 소수의 힘든사람들이 너무너무힘들게삼
3개월 전
익인55
얼마나 지쳤을까
3개월 전
익인56
이런 사례는 진짜 너무 안타까움..
3개월 전
익인57
아 이건 ….
3개월 전
익인58
안타깝다...
3개월 전
익인59
아...
3개월 전
익인60
아이고.....
3개월 전
익인61
너무 마음이 아프다 30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62
걍 싹 다 연끊고 죄책감 죽이고 혼자서 걍 살지
아무리 가족이라도 해도 엥간히 적당히 힘들어야지
어차피 나라에서도 관심도 별 없고 못 도와줄텐데
감당못해서 사는 사람도 죽기 일보 직전인데
살사람은 살아야지
3개월 전
익인63
민생지원금 이런거에 쓸돈으로 저런분들한테 몰아줬음함
3개월 전
익인64
ㅠㅠ
3개월 전
익인65
일본이 이런 간병=>살해 또는 자살로 가는 사건이 정말 많아요. 이 사건도 그렇고 우리 미래에 더 많은 경우가 생길 것 같아 암담합니다..
3개월 전
익인66
스스로 가족의 목숨을 끊을때의 그 마음은... 하... 너무 안타깝다
3개월 전
익인67
돈을 벌면 의료급여가 끊길 수도 있으니 제대로 일도 못했을듯…
3개월 전
익인68
마음이 찢어진다. 캄보디아 ODA원조 4300억 돈을 국내 차상위계층과 장애우를 가족으로 둔 분들께 생활 환경개선, 보호사 지원으로 돌리면 되겠네
3개월 전
익인69
한강버스 비용이나 국회 용산 이전할 돈으로
진즉 다 도울 수 있었을 듯 ㅜ
3개월 전
익인70
ㅠㅠ
3개월 전
익인71
하...
3개월 전
익인72
20살 때부터 30년...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우리 엄마도 오빠 간병하는 거 몇 년 동안 너무 힘들어하시던데 어떻게 30년을 혼자 하셨을까
3개월 전
익인73
저희는 한 명이 아픈데도 너무너무 힘들어요
손가락 하나 까딱 못 해서 가족들이 번갈아가며 간병하는데... 정신적 신체적으로 나머지 가족들도 넘 고통임
엄마는 일도 그만두시고 간병에 몰두 중이고 사회생활 갓 시작한 자식들은 낮엔 일하고 저녁엔 같이 간병 중
3억도 안 하는 자가 있다고 물질적, 경제적인 도움 거의 못 받고 있는데 결국 마지막엔 우리집도 있는 거 없는 거 다 털고 나락으로 갈 것 같음
3개월 전
익인73
25살에 간병 시작한 저보다 더 고통스러우셨을 저 분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넘 속상하고 안타까워요
3개월 전
익인74
교도소에 돈쓰지말고 저런 사람들 도와주라고...
3개월 전
익인75
아ㅜㅜ
3개월 전
익인76
집에 거동이 멀쩡해도 아픈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모든 가족은 내내 마음이 철렁하고 무거운데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정말 상상도 안돼요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77
안타깝네요...
3개월 전
익인78
모두 편안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3개월 전
익인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개월 전
익인80
마음 아프다..
3개월 전
익인8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유복한 집안에서 사랑 가득 받으며 철 없이 클 수 있는 그런 삶 사시길 바랍니다
3개월 전
익인82
너무 안타깝다....진짜 너무너무 안타까워..
3개월 전
익인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익인86
아 너무 슬프다ㅜ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87
고생하셨습니다….
1개월 전
익인89
30년이라니ㅠㅠㅠㅠ슬프고 딱하고
1개월 전
익인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서 숨 좀 돌리세요
29일 전
익인91
가족 목숨 끊은 것도
자기가 잘못되면 서서히 말라죽어갈 거 아니까 고통을 줄이려고 그런 거 같아서 마음 아프다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느 9살의 라면 끓이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얼평좀 해줘
일상 · 1명 보는 중
AD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진짜광기인 냉부해 손종원 야식
이슈 · 3명 보는 중
연애 중이라는 배우 신은수 & 유선호
이슈 · 3명 보는 중
가장 겁이 없는 동물로 기네스북에 오른 아프리카의 깡패.jpgif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트위터에 퍼진 꿀잠자는법
이슈 · 2명 보는 중
우리나라에서도 대중화되었으면 하는 메뉴.jpg
이슈 · 4명 보는 중
두쫀쿠 어떻게 참는데
일상
AD
웹툰에서 나온 '자기연민'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학폭 불합격 너무 싫어
이슈
AD
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발언
이슈 · 1명 보는 중
나 이 모자 사람들이 왜 쓰고 다니는지 이해 안 갔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단독] 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이슈
AD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다시 유행하는 20년전 헤어스타일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99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74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57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54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9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43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33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27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37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3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95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105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5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58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57
안철수 "李 대통령 SNS 정치는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2:55
l
조회 206
합당하면 지선 승리?…정청래만 아는 '민주당 위기론' [기자수첩-정치]
2:50
l
조회 11
삼성전자, 신고가 경신…SK하이닉스 90만원대 회복
1
2:41
l
조회 216
"위안부 피해자 없다" 극우단체 대표 경찰 출석..."이 대통령 고소할 것"
2
2:37
l
조회 253
李대통령 "창업 중심 국가로 대전환…문턱 낮추고 파격적 지원"
1
2:28
l
조회 93
큰일난 국내 번역가들
2:27
l
조회 1049
한국관광공사 공식 2월 월페이퍼 PC버전.jpg
2:27
l
조회 140
황석영 작가 "AI 썼다”… 공모전에선 사용 금지
2:25
l
조회 1098
李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안타깝나, 청년은 피눈물…투기 꼭 잡는다"
2:23
l
조회 1082
로또 1등 당첨 후 동생에게 협박 당한 사람
2:22
l
조회 914
김재중 : 과탑이뭐야? 싸움짱이라는 건가?
2:22
l
조회 603
실명한 거북이는 바다로 갈 수 있을까? (사진,영상주의)
2:17
l
조회 241
모 아이돌의 술 빼는법
2:16
l
조회 495
90년대 쥬라기 공원 촬영 비하인드 사진
2:15
l
조회 706
오메가엑스
추가하기
더보기
팬미가는분!!!!
나 이제 막 입덕했는데....누구 없나여
3
녹취록 뜬거 들으신분 우리 이것좀 퍼다 날라요ㅜㅜ
1
팬싸 궁금한게 있는데
이게말이돼?
1
우리 애들 이번에 하는 공연 이벤트도 한다고 해서 가지고 왔어요!!
제작진의 실수가 고증이 돼버림
2:15
l
조회 3227
이 모바일게임을 아시나요?
2:14
l
조회 56
파묘당하는중인 연예인 지식인
1
2:10
l
조회 3010
정청래 '마이웨이'에 속앓이하는 李
2:10
l
조회 225
집에 건조기 있다 VS 없다
2:10
l
조회 183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4
2:09
l
조회 4335
l
추천 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2
1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7
2
손종원 이타닉가든 무통보 예약 취소?...알고 보니 이유 있었다
4
3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21
4
최근 중국 상하이 MZ 핫플 모음
2
5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4
6
새벽 1시에 소리가 나서 펫카메라를 봤더니...jpg
7
7
제작진의 실수가 고증이 돼버림
8
래퍼 올티 과거 지식인 논란
4
9
파묘당하는중인 연예인 지식인
1
10
AI 시대 이전에 찍혀서 다행인 사진
5
11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04
1
할머니가 남편을 자꾸 전애인 이름으로 부르셔ㅜㅜ
11
2
오늘 소음순 수술 하는데 떨린다 …
38
3
요즘 사람들은 왤케 다 얼굴이 작아?
7
4
더치페이 아님 데통 하자는데 헤어지는게 맞지?
31
5
해외여행 너무 가고 싶은데(일본
19
6
40 나는 안면윤곽 아니면 답 없지
21
7
울아빠 용돈 주지말래 나보고
11
8
what is your 생리푸드
72
9
둘중에 누가 더 날씬해보여?
5
10
당근 판매자 고소하려고 ㄹ
1
11
생리통이 없다가 생길 수 있어??
2
12
혼자라도 해외여행 가야한다고 생각해?
8
13
다들 빌런짓 자랑대회)
14
엄마랑 강릉 여행가는데 버스vs기차
10
15
진심 과외 그만두고싶다
2
16
서울-경기 경계 차이 이렇게 적은 곳 없을듯
2
17
크림진짬뽕 직접 만들어먹는게 맛잇어 봉지로 아예 나온게 맛있어 ??
18
다들 집밥만 먹는 날도 기초대사량 칼로리 다 채우는 거 같아?
1
연예계도 확실히 유행타는건가?
24
2
아 부승관 에미넴이 미국의 이유애린이라고 하는거 개웃기다ㅋㅋㅋㅋ
3
3
엔하이픈 성훈 왜케 중티? 가 나지
23
4
현실적으로 55에서 50키로 2월안에 뺄 수 있음?
14
5
키키 앨범 뭐가 이쁨?
8
6
심심해 최애 말하기 할래
7
7
장르불문 완전 설레는거 보고싶음..
4
8
참 스타쉽이 노래는 한결같이 잘 뽑는구나
9
기타나 베이스 다룰 줄 아는 아이돌 알려 주라
19
10
스핀이나 푸슝은 하는 이유가 뭐야?
11
어디가서 웹소설 읽는다고 말하기 뭐한게
5
12
살찌니까 ㄹㅇ 식욕조절이 어렵네
13
내가 진짜 오래 좋아하는? 좋아할거같은 돌 두명있는데 공통점
6
1
솔지 최미나수는 무슨 상인거야??
26
2
박서함 배현성 나만 닮은거 같음?
8
3
정보/소식
"유재석 때문에 11년간 예능 못나가" 폭로한 여배우...서로 다른 '동상이몽'..
21
4
본진 드라마 OTT중에 여기만큼은 안갔으면 좋겠다
17
5
로코 같이 남여주 붙는 씬 많은 드라마 찍고도 못친해진 경우도 좀 있나?
18
6
와 이주빈 키 161이래...
16
7
솔지 김고은 예쁘지 않냐...
14
8
아이유 지식인 질문 너무 귀엽다…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