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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0) 게시물이에요




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김보영 작가

ㅡ SF 작가로써 최초로 미국 출판사인 하퍼콜린스와 계약하여 2021년에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와 그 후속편, 그리고 "저 이승의 선지자"가 북미에서 출간됨

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역병의 바다

새벽녘의 청량리역.

경호원 무영은 조카와 동해로 떠나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재난문자가 울리고, 대합실 TV엔 속보 자막이 다급하게 흐른다. “동해안 해원항 10킬로미터 지점 강도 6.2 지진 / 해저화산 분출 가능성.” 때마침 도착한 기차. “현아… 무슨 일 났나 봐. 다음 차 타자.” 이때 이 말 한마디만 했었더라면…..

삼 년 후, 새벽녘의 동해안 해원마을. 고대의 세균에 감염된 ‘동해병자들’은 뒤틀려 처참해진 얼굴로, 지독한 생선 비린내를 풍기며 곳곳에 숨어 있다. 무영은 전염병이 퍼지며 경찰력까지 무너진 이곳에서 자가격리를 어기고 뛰쳐나온 자들을 추적하는 자경단으로 살고 있다.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7인의 집행관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이 반복해서 당신에게 사형을 선고한다면? 당신이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하는 죄를 지었다면?

나’는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여섯 번의 사형 판결을 받고, 여섯 개의 세계에서 여섯 명의 집행관에게 사형당한다.

조직폭력배인 ‘나’는 아버지에게서 다른 조직을 손봐주라는 명령을 받는다. 평소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나’는 아버지가 다른 조직에 자신을 팔았음을 알고 있다. 다른 조직의 장은 자기 동생을 죽였다는 이유로 내게 복수를 꿈꿔왔다고 한다.

문득 ‘나’는 그 아이를 죽였던 것이 이 세계가 아니라 어느 다른 세계의 전쟁에서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모든 인연들이 현재의 세계에서만 비롯한 게 아닌 느낌을 받는다.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작가님 팬이었던 남자가 자기 애인에게 청혼하기 위해 김보영 작가에게 부탁하여 쓰여진 작품.

결혼식을 앞 둔 남자가 여자를 기다리며 쓰는 편지 모음.

여자가 가족과 함께 알파 센타우리에 가야하고 다녀오려면 9년이나 걸린다. 상대성 원리에 따라 여자의 시간은 4개월이 흐르게 되고 남자는 지구 주위를 광속에 가깝게 도는 기다림의 배에 타서 시간을 반으로 줄여 4년 6개월 동안 여자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작은 사고들이 이어지고 기다림의 시간은 4년에서 11년으로 늘어난다. 그 사이에 지구에는 큰 변화가 닥쳐오고 모든 것을 놓아버린 그가 최후에 만나는 것은...

“이 글을 다 쓰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으면 제대로 쓴 것이 아닐 거라 생각했어요. “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당신에게 가고 있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후속편.

사랑하는 남자를 지구에 두고 알파 센타우리에 다녀올 수밖에 없었던 여자가 쓴 편지 모음.

그녀는 지질탐사 연구선에 타서 지구로 돌아오고자 한다. 하지만 연구선은 운석에 맞아 사고가 나고 그녀가 돌아올 시간은 11년으로 늘어나고 만다. 간신히 돌아온 지구는 엉망진창이었다.

여자를 기다리고 있던 남자와 남자에게 가고 있던 여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 그 끝에서는...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미래로 가는 사람들

당신에게 가고 있어 후속편.

주인공 성하는 전편의 주인공들의 아이 세대가 된다. 두 작품을 선물 받은 부부가 자신들의 아기에게 성하라는 이름을 줌으로써 이 세 작품은 소설의 시간과 현실의 시간 속에서 맺어졌다.

성하는 멀리 떠났다가 새로운 항로를 받기 위해 지구로 되돌아오는 《시간여행자》다. 항법사 셀레네를 만나서 새로운 항로를 받아 우주여행에 나선다. 그는 다른 《시간여행자》가 신으로 군림하는 행성을 만나 모험을 겪기도 하고 필레몬과 닉스라는 여행자가 모는 우주선에 합승하기도 한다. 그리고 막다른 길에서 성하는 새로운 생명체인 클러스트를 만나게 되는데...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부터
미래로 가는 사람들까진 본문에 기재된 순서대로 읽으면 됨

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얼마나 닮았는가

김보영 작가가 10년간 쓴 중단편 모음집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다섯번째 감각

이 세계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농인이다. 귀가 들리기 시작한 주인공에게 음악과 소리는 공포와 경외감으로 다가온다.(다섯번째 감각)

외 9편 수록도서계 SF 세계관 구축 최강자, 작가들도 극찬하는 김보영 작가의 작품모음 | 인스티즈

종의 기원담

한국 SF 최초 전미도서상 후보에 오른 작품

”어째서 로봇은 자신이 창조되었다는 상상에서 안정을 얻지?“ 라는 질문에서 이야기가 발생한다.

인간이 진화했고 로봇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로봇이 진화했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라면?

'열등'한 네 자릿수 로봇 '케이'가 자신들의 종족의 기원을 찾아가는 활극.

- 소설 MD 김효선 님 말 中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 ins div{display: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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