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미스트 우승민 기자] 추운 겨울 거리의 대표 간식인 계란빵이 세계적인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세계 50개국을 대표하는 빵을 선정한 '세계 최고의 빵 50선(World’s 50 Best Breads)'을 발표하며, 한국의 계란빵을 한국을 상징하는 빵으로 소개했다.
CNN은 'Gyeran-ppang(계란빵)'을 "말 그대로 계란이 들어간 빵"이라고 소개하며, "하나하나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 빵마다 통째로 구운 달걀이 들어가 있으며, 서울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따뜻한 인기 간식"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66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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