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128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서버 점검으로 인해 최대 30분 간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불편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1:30~2:00)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니멀리즘이 그냥 삶의 진리인 걸 깨달은 이유
52
7개월 전
l
조회
30349
인스티즈앱
이 글은 7개월 전 (2025/10/20)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3
80
33
익인1
이런식의 미니멀리즘은 퇴행하는것같은데... 그럴거면 원시인처럼 전기도 쓰지말고 사세여...
7개월 전
익인2
평소에 불행할까봐 비싼데 맛있는 음식 안먹어보고 사는 느낌..? 미련해보이기도 하고
7개월 전
익인3
우리집 티비보다 큰 티비 본적 없는데 넷플 아이패드로만 보는 사람이라 딱히 공감가는 예시가 없네..
7개월 전
익인4
이럴거면 집에선 맨밥만 먹고 사세요..밖에 나가서 뭘 먹는순간 모든게 행복이겠죠..
7개월 전
익인7
개꿀인데 뭘 먹든 무감한 것보다 나음 경험의 유무가 문제라면 경험해본 뒤에 도파민 조절하는 셈 치고 맨밥먹으며 살면 되는 거임
7개월 전
익인4
매일 밥만먹으면 몸은 망가지겠죠?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으니까요
약속이 매일 있는거면 그건 또 그거대로..(매일 바깥음식 먹어야 할테니)
7개월 전
익인7
아.. 대충 빗대어서 말한 줄 알았는데 진짜 찐 맨밥만 말하신 거였구나 영양은 현대사횐데 당연히 다 채워야져
7개월 전
익인4
그쳐
7개월 전
익인5
오 저는 어느정도공감해요!
7개월 전
익인6
희한하다
그냥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면 가진 것에 감사하게 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7개월 전
익인6
본문은 그냥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거 아닌가
7개월 전
익인8
진짜 다이어트할때는 과자 한조각만 먹어도 너무 맛있고 좋았는데 다이어트 끝나고 매일 맛있는 움식만 먹고 먹고싶은거 다먹으니까 음식이 질리더라 난 음식먹는거에 큰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너무 우울해서 일부로 평일에는 건강식으로 먹고 주말에만 먹고싶은거 먹으니까 더 맛있게 느껴지고 좋음!
7개월 전
익인8
어떻게 매일매일 하고싶은거만 하고 살겠음 하기싫어도 해야하는일 하고 해야만하는일 하고 하고싶은거 하면 더 재미있고 더 의미있게 느껴짐!
7개월 전
익인10
ㄹㅇ 점심을 간단하게 먹으면 저녁이 더 맛있어짐 점심 저녁 다 배터지게 먹는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님
7개월 전
익인7
극단적인 거 말하는 게 아니라 적당히 절제하며 지내다가 중간중간에 자극적인 거 맛보고 행복의 역치가 낮아지기 전까지 적당히 다시 돌아가란 건데.. 전기도 안 쓸거냐며 따지는 사람들은 뭐지 가벼운 간식 마저도 매일매일 먹기보다 주 2-3회 제한두는 편이 먹을 때 더 행복하게 느껴지잖아연 건강에 좋은 거니까 딱히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형편이 안돼서 못하는 거랑 형편이 되는데 안하는 거랑은 다르다고 봐여 주변에 자수성가하신 분들만 봐도 사치 부려도 되는데 안 부리시는 분들 많자나요 평소엔 여유만 즐겨도 행복하니까 재미는 잠깐잠깐씩만 보는 거져 집이나 인테리어까진 그냥 취향차이지만 조금 더 유흥쪽에 가까운 생활쪽에선 맞말이라고 봐여
7개월 전
익인16
22 극단적인 미니멀리스트 얘기가 아니라 너무 소비 욕구 위주로만 살지 말자는 거 같은데 어차피 머리깎고 중될거 아니면 완전 절제는 할 수 없는거고 적당히 내가 조절해서 살다보면 작은거에도 감사하고 행복 할 줄 안다가 초점인거 같은데
요즘은 너무 구매 소비 욕망 이런거를 부추기는 사회라 사람들이 풍족한데도 자꾸 부족함을 느끼고 불행해하니 어느정도 필요한 생각임
7개월 전
익인25
3 댓글만 보면 미니멀리즘 안 한다고 멱살이라도 잡은 줄 알겠네
7개월 전
익인26
44
7개월 전
익인27
55555 극단적인 반응 ㅋㅋㅋㅋ 비평가
7개월 전
익인33
66
요즘 아시잖아요 ㅋㅋㅋ
맥락 못 읽고 극적으로 본인 의견만
다다다 쏘는 거 ㅋㅋ
7개월 전
익인35
77
7개월 전
익인37
888
7개월 전
익인42
99
6개월 전
익인47
10
4개월 전
익인48
11 글의 문맥과 의도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해못하는게 신기함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각자 느끼는 행복감이 다르니까 각자 알아서 진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7개월 전
익인13
갖고싶은거 가질수있는 지금보다 작은것하나에도 기뻐하던 어린시절이 더 좋았어서 일부는 공감해요
7개월 전
익인14
도파민 디톡스 같은 얘기를 하고싶엇던거같은데
7개월 전
익인15
맞는 말인데
7개월 전
익인15
지나치게 물욕 탐욕 식욕 좇으면서 사는것보다 기본값으로 평소엔 단순하고 담백한 것으로 살다가 가끔 좋은 것 맛있는 것 먹으면 행복을 그만큼 쉽게 느낄 수 있다는거겠지.... 인간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밑빠진 독에 물붓듯 자극 추구하면 돈이며 시간이며 인생전반에 있어 남는것도 없을 확률 크고.... 누가 원시인처럼 맨날 맨밥만 먹고 옷 한벌로 입고 이러랬나
7개월 전
익인17
댓글 왜이래 맞는 말이구만ㅋㅋ 행복의 역치가 낮아진다는 말 진짜 공감된다
7개월 전
익인18
에이.. 다 틀린말은 아닌데 좀 오바임 사람마다 추구하는게 다른거지
7개월 전
익인19
불교도 비슷해요 내 기대, 기준을 바꾸라잖아요 그게 뇌가 작동하는 원리 생각하면 딱 들어 맞아요.
7개월 전
익인19
심즈 게임도 점점 자극적인 플레이 하다가 그것마저도 재미없어지는 순간이 오잖아요 또 YouTube 쇼츠같은거 보더라도 중독 되면 어느 순간 더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거를 찾게 되는데 그것 마저도 무감해지는 지경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럴 때는 현실로 돌아와서 책을 읽는다든지 조용하게 잔잔한 시간을 보내면 되는데 정말 쉽지 않죠.
7개월 전
익인20
사람마다 다른거같음
난 큰화면 신상폰 이런거 써도 감흥도 없고 옛날거로 돌아가게됨 음식도 아무리 좋은거 자주먹어도 먹던게 불만족스러워지지 않던데
7개월 전
익인21
도파민에 익숙해지면 행복느끼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것 같음 ㅇㅇ 예전보다 경제적으로 살만해져서 쓰는것도 늘렸더니 처음만 더 행복했고 지금은 과거보다 권태로워지는 느낌
7개월 전
익인22
맞는 말임 내가 유행하는 옷들 따라잡는다고 패션에 소비하던 거 고시준비 등등으로 바쁘고 돈 없어서 접으니까 옷장도 넓어지고 마음도 넓어짐
7개월 전
익인23
맞아요 컨트롤했을때 느껴지는 역체감은 무감각했던 도파민이 막 나오는 느낌
일본인들 오니기리 정가운데에 토핑 쪼금 넣어서 먹는 것도 그 감성일거에요
7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익인28
222 자꾸 추구할수록 올라가니까
역치를 낮춰서 소확행을 느끼자는 게 요점
난 본문 공감
7개월 전
익인29
평일은 건강식만 먹다가 하루는 치킨먹는거처럼ㅋㅋ
7개월 전
익인30
저도 공감해요
7개월 전
익인31
뭘 또 그러면 맨밥만 먹고살라는거냐 이난리… 글 요지를 모르는 척을 하는건지 이해를 못한건지..
7개월 전
익인32
욕구를 절제했다가 해소하면 더 행복하긴해요
가령 하루종일 갈증을 참았다가 이온음료/맥주 마시면서 해소하거나,, 엄청 배고픈데 집안일 다 마치고 나서야 밥을뜬다던가..
7개월 전
익인34
불교 교리랑 비슷하네
다 하지말고 살라는게 아니라 이런 원리를 인지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거..
당연하게 생각 했던 것들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더 행복하게 살게 되는거지 뭐
7개월 전
익인36
ㅇㅈ
7개월 전
익인38
맞는 말. 요즘은 너무 풍족하게 사는거 같다. 자원 낭비 넘 심하고...
7개월 전
익인39
요즘 사회를 관통하는 말임.. 물질이나 모든것들이 상향평준화가 되어있어도 사람들은 여전히 불행하고 비교를 밥먹듯이 하니까..
7개월 전
익인41
자본주의랑도 맞닿는다고 생각해요 부자보다 적당한 중산층이 더 행복한 듯
6개월 전
익인43
이게 행복해지는 길이기도 함 살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낌..
6개월 전
익인44
공감합니다. 괜히 치팅데이가 있는게 아닌거죠..... 매일 과하게 먹다가 특별한 날 더 과하게 먹는 것보다는 적당히 절제하면서 살다가 가끔 도파민 찾는게 좋다는 말 아닐까유
5개월 전
익인45
그냥 나이드니까 미니멀라이프가됨..먼가 옷도 필요없어지고..밥도 소화 잘되는 집반찬 위주로 직접 해먹게 되는듯..집근처 카페에서 쉬는게 편하고 여행도 그때뿐이고..집 앞 공원에서 운동하고..책 읽고 조용히 명상하는게 최고..
5개월 전
익인46
그래서 마약에 손댄 사람들 이런면에서 불쌍함 도파민 터지는걸 이젠 못찾는 사람들인거 아님?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홍서범 아들, 전처 임신 3개월 만에 가출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어제 배달음식 노숙자한테 배달됌
일상 · 9명 보는 중
코카스파니엘 시흥 번식장...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치킨에 있는 검은색 살덩이의 정체.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담임한테 막말하는 초등6학년 남아 대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4분 만에 채용 취소한 대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악플이 달리는 국제커플 유튜브 영상
이슈 · 10명 보는 중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나이키한테 7년간 퇴짜당했던 지드래곤..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2026년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 맛집.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이슈
얘들아 죽기 싫으면 오늘부터 양산 써
이슈
올해도 불교행사에 깽판쳤던 개신교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혹시 나 악필이니 .. 주변에 물어볼사람이업어서
일상 · 2명 보는 중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336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237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97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242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169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138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106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63
혁신이라는 아이폰 iOS 27 신기능
80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79
관악구 3평 행복주택
8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95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66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57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80
학생들에게 표면장력을 알려준 선생님
23:38
l
조회 82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23:26
l
조회 866
요즘 애들은 거른다는 급식
3
23:20
l
조회 2745
여자몸에 남자 팔을 이식한 후
5
23:18
l
조회 3246
l
추천 3
의외인 곳에서 문화차이 느낀 일본인
23:17
l
조회 1555
서울시장·구청장 다 지켰다...표심으로 말한 '목동 재건축'
23:16
l
조회 348
파브리가 이해 안되는 한국 음식
23:15
l
조회 2507
뜬금없이 붐업되고 있는 2018년 월드컵 한국VS독일전
23:12
l
조회 358
엄마께서 세상 제일 황당한 결혼식을 다녀오셨다고 한다
23:09
l
조회 2126
"쌍둥이 득표, 수학적으로 가능"… '필즈상 허준이 父' 허명회 교수의 평가
23:07
l
조회 2857
l
추천 1
이 토끼
23:06
l
조회 18
친구 예비남편 바람피우는 장면 목격
23:04
l
조회 689
컴퓨터 보는 바른 자세 예시
22:58
l
조회 1394
둘중에 절대 포기 못하는 것은?
22:57
l
조회 220
HOT
더보기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25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41
중독되면 은근히 돈 많이 새어 나간다는 거
17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91
권고사직 당한 30대 중반이 깨달은것
19
옛날 디즈니 영화는 다르게 느껴져
22:56
l
조회 1612
l
추천 1
훠궈 냄비 받았는데 훠궈가 뭐냐
22:54
l
조회 2814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하나.jpg
22:52
l
조회 1288
묵밥 안에 들어있는 예상치 못한 귀여움
2
22:50
l
조회 5700
l
추천 1
판사가 재판도 하기 전에 돌아가라고 한 이유
22:49
l
조회 1624
황당한 허리디스크 완치사례.jpg
9
22:47
l
조회 1422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8
1
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37
2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42
3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26
4
황당한 허리디스크 완치사례.jpg
9
5
초보운전 의무 부착이 사라진 이유
14
6
괴롭힘 당하던 신입사원의 정체
2
7
체감상 6개월 이렇게 흘러감
8
요즘 애들은 거른다는 급식
3
9
"쌍둥이 득표, 수학적으로 가능"… '필즈상 허준이 父' 허명회 교수의 평가
10
묵밥 안에 들어있는 예상치 못한 귀여움
2
11
파브리가 이해 안되는 한국 음식
12
밤에 안 자는 심리
13
여자몸에 남자 팔을 이식한 후
4
14
훠궈 냄비 받았는데 훠궈가 뭐냐
15
옛날 디즈니 영화는 다르게 느껴져
16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17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하나.jpg
18
전라북도 전주출신 연예인
3
19
엄마께서 세상 제일 황당한 결혼식을 다녀오셨다고 한다
20
서울시장·구청장 다 지켰다...표심으로 말한 '목동 재건축'
1
너네라면 살빼?
30
2
예쁘장~예쁨에서 걍 엄청나게! 예쁨으로 가는 법좀..
98
3
엄마가 내 직장에 음료수 돌리고싶대
8
4
우리집 하이닉스 수익 5억 원금 10억인데
3
5
나 여잔데 완전 찐따같음
8
6
번따 당하면 기분 안좋아지는 이유를 알겠오
4
7
아니 동일 득표수가 저렇게 많은 게 말이 되냐고
6
8
아니 말랑이 가격이 이게 맞아?? 만오천원이래
6
9
혈육 하닉 붙음
8
10
마뗑킴 지갑 살려는데 어떤게 이뻐
5
11
입사 4일 만에 관두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2
별로던데.. 뭐가 괜찮다는거지..?
4
13
사주명리학 학원 2년 다녓다
1
14
윤곽수술 너무 하고 싶어도 부작용이 무서워
5
15
말 진짜 많은 동기 어때...?
3
16
인티 좌표 찍고 왜 오는거임?
17
아니 수제 말랭이라서 봤는데 해외직구 뭐임...??
18
제발 들어와줘 남편의 전바람
4
19
쿠팡 계란 왜 다 품절이지
4
20
김치말이 국수 해먹었다
1
정리글
선관위 ㄹㅈㄷ 난리난 이유
15
2
정보/소식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50
3
근데 돌판은 ㄹㅇ 삼연타 히트곡
16
4
정원오 안된건 진짜 목숨 건진거네
1
5
근데 대체 국힘은 왜 조용한거야?
12
6
칼국수 인기멤 맞지?
16
7
이플에 ㅈㅅ한데 국수나무 가본사람?
14
8
와씨 디토 타이틀곡 아니래
6
9
아 음식얘기가 그냥 음식플이 아니엇어...?
7
10
아니 개어이없어 신랄하게 올공시위대 조롱했더니 선관위 이 놈들 파묘된거 보니까 더 소름돋음
2
11
한식 압도적 인기멤 누구라 생각해?
4
12
칼국수가 뭐지?
13
박지훈 눈이 관자놀이까지 있다고
1
14
삼연타 터진곡 중에 뭐있지
7
15
선관위는 진짜 걍 싹 갈아엎어야하는 거 아냐..??
7
16
ㅌㅂㅌ 연준 인스타 이거 진짜 감각적인듯
3
17
선관위한테 갈수록 열받는 점
7
18
뮤뱅도 다들 대리맡기나?
4
19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7
20
익들아 제발 등촌칼국수의 원조 버섯매운탕칼국수를 먹어줘
7
1
요즘 핫한 남배 투샷
1
2
멋진신세계
택예 방금 봤어....
3
3
진기주 진짜 크다
12
4
박지훈 이짤 미친거같아
16
5
급상승
정보/소식
참교육 5일차 패트롤 업데이트
15
6
와 근데 기생수가 45개국 1위엿대
1
7
넷플 계탔네
8
급상승
인간수업은 도대체 어떤 드라마길래
34
9
유퀴즈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허남준의 '유퀴즈' 녹화분은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14
10
시청률 50퍼 나올 수있어?
13
11
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
67
12
허남준이 좋아하는 댓글 반응이래 ㅋㅋ
25
13
정보/소식
톱스타 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폴 공항서 싱가폴의 한 매체에 포착 최태준-박신혜 부부도...
14
참교육 잘하면 다음주에 누적 2천만 넘길수도
8
15
멋진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 조명 다 받으라고 했대ㅋㅋㅋㅋㅋㅋ
9
16
군체 ㄹㅇ 당황스러웠던 장면 ㅅㅍㅈㅇ
19
17
임시완 연기평 좋았던게 언제부터야?
16
18
와 참교육 현민이 완전 쌩신인이네
17
19
다들 배우 박지현 어느 작품에서 알게됐어?
13
20
아니 이 둘이 동갑이라고?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