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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매 순간 미안" | 인스티즈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매 순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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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매 순간 미안" | 인스티즈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 남편'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장윤정이라는 문화재 보호청장이 된 것 같다. 사람들이 날 만나면 '윤정 씨 잘 지내지? 윤정 씨한테 잘해줘'라고 한다. 나한테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남편 타이틀이 '장윤정 남편'이 되니까 (남편이)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그 스트레스를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남편이 그 스트레스와 짜증을 나한테 내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와이프가 돈 잘 버니까 얼마나 좋아'라는 이야기를 늘 듣다 보니까 밖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 들어온다. 제가 보수적일지 모르겠지만 남편, 가장이기 때문에 더 스트레스일 수 있다"고 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의 기를 살려주려고 자신의 출연료를 양보한 적도 있다며 "남편이 '출연료 완전 많이 올랐다'고 자랑하더라.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 가면 그렇게 안 주니까 속상했다. 그때 사실을 말하기 더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랑 술을 한 잔 하다가 (도경완이) '자기야 참 답답하겠다'고 하는데 너무 서운했다. 하루는 내가 눈물이 터져 '난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해야하냐'면서 울었다. 조금 기대려고 하면 남편이 밀어냈다"고 밝혔다.

이에 '다시 태어난다면 장윤정과 결혼할 거냐'는 질문이 나오자 도경완은 망설임 없이 "난 안 한다"고 답했다.

그는 "힘든 게 아니고 이번 생에 대한 기억을 갖고 태어나면 하겠는데 기억이 없을 거 아니냐. 그럼 매 순간 또 미안해할 거 같다. 또 미안해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도경완은 "어쩔 수 없다. 타고 태어난 게 다르다. 이걸 인정하는 것도 속상한 과정이었다. 실생활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니까 자연스럽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기형적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렸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짊어지고 있는 게 뭐지?' 생각해 봤을 때 진짜 없다"며 "실제로 아내가 더 큰 무게를 담당하는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미안한 감정이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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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타깝고 너무 좋은사람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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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 그냥 즐기셔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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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근데 이해가 감 결혼했는데 나보다 남편이 돈을 더 잘벌고 명예도 있으면 난 자랑스럽기도하겠지 근데 질투나고 현타올거같음 도경완도 사실 제3자가 볼때 되게 부러운 인물인데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이 옆에 있으면 그것도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 복잡한 감정이 생길 수밖에,,,나는 공감된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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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경은 이해와 가장 먼 감정이라는데...
역시 사람 다 똑같이 괴롭고 어렵구나
남들은 행복한 가정으로만 보니 본인들은 얼마나 더 미음이 어려웠을까 자유롭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네 가족 모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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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스트레스 받는게 그냥 멀리서만 보는 대중입장에서도 보였으니 서로는 얼마나 잘 보였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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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런 마음인데 후배 아나운서가 그렇게 말하는 게 얼마나 속상했을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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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라면 그냥 좋을것 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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