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일리가 자연임신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며… 최상의 몸상태를 위한 관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남편 최시훈은 “아기가 생각보다 정말 안 생기더라”며 “젊고 건강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생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에일리는 “나도 바로 생길 줄 알았다”고 공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7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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