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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1위질주에 긁힌 평론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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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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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양만 늘린다고 되나 재밌는걸 좀 만들어라 오타쿠들 말고는 영화관 가서 볼만한게 없다
2개월 전
익인2
평론가라는 사람부터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한국영화계가 발전이 없는거지
2개월 전
익인3
일본 애니가 성공한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재미있는 것 좀 만드세요
2개월 전
익인4
저건 일반 관객 보라고 만들어둔거 아님 애니화 할 부분을 따로 떼서 극장용으로 개봉한 것 뿐임ㅋㅋㅋ 원래 애니 내용 모르면 이해 안돼서 애초에 타겟층이 기존 만화 팬들이고 겨우 그 일부 팬층뿐인 관객수에도 한국 영화가 밀릴 만큼 경쟁력이 없다는거임 극장가가 일본화됐긴 개뿔.. 저 평론가는 오타쿠 애니 극장판 처음보나 코난 짱구 이런거 개봉할땐 가만히 있다 왜저럼
2개월 전
익인5
제어를 뭐 어떻게 하게…
해당 영화 안봤지만 이렇게 흥행하는걸 보니 무지 재밌나보다 하는 생각만 듦
애초에 일본 애니메이션은 지브리부터 늘 인기 많았는데 최근에 한국영화 잘 안되고 극장 관객 줄어드까 여기저기 책임 전가하는게 너무 잘 보임
요즘 사람들이 단순히 일본을 너무 좋아해서 극장이 일본화 되고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일본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들이 재미있어서 인기 많은거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함
사람들은 뭐가됐든 재미 없으면 돈 안씀
2개월 전
익인6
재밋으니까 잘되겟지ㅋㅋ
2개월 전
익인7
기존 오타쿠들만 애니 영화를 보는 게 아니고 머글들도 많이 보던디요 요새는
한영이 재미가 없으니까 그렇겠지 다른 이유가 뭐 있겠음....
2개월 전
익인8
대중극장인데 대중들은 안와요. 요즘 저런 애니 굿즈 10차까지 내면서, n차 유도하는 덕후산업이 되버려서요. 사실 이런 애니랑 소비자층 없었으면 지금 영화관 당장 문닫아야할지도 모름 ㅜ
근데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들 종종 나오는데, 확실히 극장영화 화제성이 떨어져서 어렵네요.
그리고 대형 배급사에서 나온 영화들이 줄줄이 쪽박차는 것도 문제구요
2개월 전
익인9
원작 모르고 봤는데 개재밌어서 애니 다 보는 중임 진짜
2개월 전
익인12
일단 양을 늘려야한다니 업계 사람이 아직도 저런 생각만 하고있다는게... 거기다가 또 정부한테 "해 줘" 이러고 있고ㅋㅋ 쿠폰 그만큼 뿌렸으면 정부도 할 만큼 한 거 아닐까요? 한국 영화계 진짜 답이 없는거 같네요 에휴
2개월 전
익인13
설직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 발전도 있다고 생각해요 일본 애니메이션 솔직히 개재밌음 가슴을 때림
2개월 전
익인13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리다는 생각은 편협한 것 같아요 그것이 좋아서 보러 가는 사람들이잖아요
2개월 전
익인14
현재로선 양보다 질입니다 티켓값 비싸니까 양 늘려서 아무거나 만든다고 안보러가요;;
2개월 전
익인15
체인소맨은 나도 안 좋아하지만 글에서 선민의식이 느껴져서 반감 든다 굳이 임영웅 콘서트라고 콕 집어서 말할 필요가? 평소에 임영웅이랑 임영웅 좋아하는 아주머니들 보고 저급하다 생각했나?
2개월 전
익인15
그리고 내가 평론가라면 체인소맨이 이야기와 인물 관계, 행동 동기가 부족한데도 요즘 사람들한테 팔리는 이유부터 찾으려고 할거 같다 자기 맘에 드는 영화를 보고싶으면 자기가 만들지 왜 평론가를.. 가만히 앉아서 자기가 보고싶은대로 움직이길 원하는 태도 별로임
2개월 전
익인16
왜 한국 영화계가 망하는지 모르는건가?요즘 나오는 영화들 2000년대 초반 영화들보다 못하고 작품성도 한참 떨어지는데 누가보러가는지 영화어플 들어갔는데 볼게없어서 상영예정작까지 찾아봤는데도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2개월 전
익인17
평생 그 시절 본인이 사랑했던 영화에 고여있고 싶다면 평론가 간판은 이만 떼셔도 될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7
모든 컨텐츠가 보고 나서야 욕할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그냥... 남들이 좋아하는 걸 이해하려 들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욕하는 일만 늘어나면 스스로가 되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이 되어가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18
??? 뭐라는거야
1개월 전
익인20
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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