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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회수, 댓글창 터진 이지혜 훈육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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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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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개월 전 (2025/11/0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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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전 공항에서 똑같은 상황 본 적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 식당에서 밥먹는데 아이가 떼쓰면서 우니까 엄마가 바로 애 챙겨서 후다닥 나가더니 사람 드문 비상문? 같은곳 앞에가서 애 호되게 혼내고 뚝해!! 하고 데려오시던 모습... 근데 공항에 사람이 진짜 많았어서 그거 눈치도 계속 보시고... 진짜 한 사람을 키워내는 부모의 역할이 진짜 중요하면서 너무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ㅜ
5개월 전
익인2
예쁘게만 말하고 있는 엄마들 <- 이거이거 매우 공감
나 교회에서 초5때 7살한테 명치를 훅으로 끊어쳐서 맞았는데 애가 힘이 좋은데다 내가 맞은데가 급소라서 너무 아팠음 근데 초5니까 한참 누나라 7살한테 맞았다고 울 순 없어서 꾹꾹 눌러참고 찔끔 눈물 나온거 뒤돌아서서 몰래 닦고있는데 "ㅅㄹ아 그러면 안되지요~"하고 애엄마가 애보고 말로만 타이르는데 그 말투가 너무 짜증나는거임 진짜 초5인데도 애보다 애엄마한테 너무 짜증났음 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했지만ㅠㅠ
5개월 전
익인13
22울엄마도 본문처럼 훈육했는데 하 예쁘게 말하는 엄마들 너무 짜증남 그러면 안돼요~안되지요~하는데;애들은 심각성을 못 느끼니까 듣지도 않고
5개월 전
익인54
예쁘게 말하는 엄마들이 뭐지?했는데 이 댓보니 바로 딱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73
ㅋㅋㅋ병원에서도 애들 뛰는데 뛰지 않아요~ 이러면서 입만 움직이고 있더라
5개월 전
익인74
그러면 안되지요~ 개열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자식이 똑같이 맞고와도 그럴 수도 있지요~ 뚝하세요~ 할 수 있을까
5개월 전
익인85
애기보고 사과해하고 어른인 본인이 사과를 제대로 해야지. 이런 장면을 제대로 보여주는 훈육을 해야 함. 그러고 이러면 안 된다고 주의를 주는 말로도 훈육이 들어가야 하고.
말로만 개쉽게 그러면 안되지요~ 는 지세상 살기 편하자고 민폐만 부리는거
5개월 전
익인90
진짜 진상...
말뿐 아니라 머리속도 예쁨... 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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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기 잠왔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막둥이 잠투정할때랑 비슷한데 훈육 진짜 잘하신다 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4
진짜 저렇게만 하면 누가 핀잔줌 저런 식으로 데리고 나갔다 왔는데도 애가 다시 울면 백번이고 이해해줄 수 있음....ㅠㅠㅠ
근데 손놓고 애가 울든 떼를 쓰든 뛰어다니든 걍 말로만 하지마~ 하는 부모들 보면 고운 시선이 안나감....
5개월 전
익인90
애는 그럴수 있는데 애 부모 때문에 애들을 멀리하게됨
3개월 전
익인5
저 ㅇㅖ전에 공원에서 크게 아이훈육했다가 거기 시선 다 저한테온이후로 쉽게못하겠어요.... 분위기 싸한느낌에 조용해지는느낌에 시선 다 저에게....
5개월 전
익인9
나는 그런 부모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봄. 훈육 눈치보면서 하지 마셔요 당당해도 되니까
5개월 전
익인12
눈치보지 마세요! 오히려 아이가 더 크게 혼나야 부모건 아이건 욕 안먹어요ㅠㅠㅠㅠ 오히려 저기 댓글들도 있지만 아이가 그럴 수 있징ㅠ 하면서 넘깁니다ㅋㅋ큐ㅠㅠㅠ
5개월 전
익인14
아니예요 오히려 혼나지 않고 있으면 지금 공공장소인데 부모님은 아무것도 안하나,, 싶은데 혼나고 있으면 아직 어린데 그럴 수도 있지~ 하는 마음이 들면서 아유.. 애기도 혼나서 속상하겠다.. 이런 마음에 쳐다보신걸꺼예요ㅜㅜㅜ
5개월 전
익인17
애기 울고 훈육하는 소리가 나니까 그냥 보는 거에요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신경 쓸 필요도 없고 남들 시선 의식하는 것보다 애 그때그때 바로잡는 게 맞죠
5개월 전
익인64
이게ㅜ맞아요. 그냥 소리 들리니까 보는 거지. 눈치보지 마세요
5개월 전
익인21
저는 시끄러운 아이+시끄럽게 혼내는 엄마 있으면 2배로 시끄러워서 일단 사람 없는 곳으로 아이를 좀 데려 가거나 입을 좀 막거나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딱 영상에서 그러셔서 보고 감탄했어요 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48
괜찮아요 잘하고 계신 거예요 폭력이나 학대 같은 게 아니라면 당당하게 훈육하세요 👍
5개월 전
익인49
근데 아이 훈육을 큰소리 내면서 할 필요가 있나요? 사람들이 쳐다볼 정도면
5개월 전
익인54
22 단호한 것과 큰 소리는 다른 거라ㅋㅋ 본문 이지혜 정도면 딱 적당한 듯
5개월 전
익인57
윗대대로 큰소리는 말고 잘 조절하는게 일이겠네요..주변 시선 때문에 아예 안해버리면 또 어떤 아이는 엄마는 사람들 많은 곳에선 혼 못내는구나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5개월 전
익인58
큰소리 나면 시선 집중될 수밖에 없지 않나요... 공원에서 본 적 있는데 애도 큰소리 내고 부모도 큰소리 내서 모두가 쳐다봤어요
5개월 전
익인69
그건 훈육해서 시선이 간게 아니에요
5개월 전
익인70
그게 정상이에요 다들 학대라 생각하지 않고 훈육 한다고 생각하니까 잡을땐 잡으셔도 되요 자꾸 넘어가면 아이도 알아요
5개월 전
익인84
백퍼 소리나서 무의식적으로 쳐다본것뿐일겁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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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가도 얼마전에 카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울어대는 애 그냥 냅두던거 생각하면 ㄹㅇ선녀
5개월 전
익인8
훈수대는 댓들 달렸다는줄 알고 발암할뻔
5개월 전
익인10
심지어 훈수두는 장면 편집한거까지 완벽하네 훈수둘때는 다른 사람들 시선 밖에서 해야 아이도 수치심 안느끼고 잘못한거에 대해 훈육하는 내용에 집중함
5개월 전
익인2
울 시어머니가 손윗시누이를 혼내더라도꼭 남동생 안보는 방이나 그런데 데려가서 혼냈다던데 너무 감동이었음 어려서부터 누나 위신을 많이 세워줘서 그런지 지금도 연년생인데도 남매간의 우애가 좋음
울집은 내가 남동생한테 맞았다는데도 시끄럽게 운다고 엄마한테 또 맞았음 일방적으로 맞은건데도 한숨 쉬면서 왜 싸우냐고 그러면서 너 결혼해서 엄마아빠 죽으면 니동생이 친정이야 동생한테 잘해 이럼 나 당시 초딩 저학년인데도 저랬음 내가 동생한테 잘하는건 온동네사람이 알고 동생한테 누나가 정말 잘 대한다고 모범상을 몇년에 걸쳐 타오는데도 저랬음
5개월 전
익인11
저게 올바른 훈육이다 저렇게 해야 제대로 된 성인된다
5개월 전
익인15
저렇게 엄마가 노력하는 모습일 보이면, 아이가 통제가 힘들고 시끄러워도 이해함!
시끄러운데도 노력도 안하는 부모들이 문제지...
5개월 전
익인13
22저런 모습 볼때 통제가 힘들면 아이니까 그럴 수 있지 라고 하는거임..교육도 안 시키고 사실상 방치하면서 애니까 원래 이럴수도 있지! 하는게 아니라
5개월 전
익인18
3333
5개월 전
익인34
4444
5개월 전
익인38
5555 맞습니다 애기 혼나네~하고 마음이 누그러지더라구요
5개월 전
익인44
66666
5개월 전
익인45
777
5개월 전
익인48
888 사람들 마음이 그래도 부모가 노력하는구나 싶으면 아이는 원래 그렇지 하고 이해하게 돼요
5개월 전
익인50
99
5개월 전
익인77
10
5개월 전
익인83
1111
5개월 전
익인87
12 통제 안하고 그러면 엄마/아빠 슬퍼요 이러는 부모 보면 애 포함 다 나가라고 쫒아내고싶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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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러는게 맞죠 솔직히,,, 얼마전에 여행갔다가 스벅갔는데 완전 남자애 둘이서 우당탕탕 막 뛰고 방방 점프하고 지내끼리 큰소리로 노는데 하,,, 앞에있는 상대방 목소리에 집중도 못하겠고 안들릴정도였어요,,, 주변사람들도 한번씩 스윽 보는데 부모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자기네들끼리 수다떠는데 진짜 화딱지 났어요.. 남자친구가 가서 한마디 하니까 오히려 저희 쪽 계속 보더니 걍 나가더라구요.. 아니 통제 못할거면 스벅말고 키즈카페 가라구요 걍
5개월 전
익인16
걔네 나가니까 ㄹㅇ 평화그자체 였음
5개월 전
익인35
남친분이 잘하셨네요
5개월 전
익인42
ㅇㅈ 개답답함
5개월 전
익인19
외국이 딱 이마인드던데 확실히 어릴때 잡아야지 안그러면 크면서 엇나감
5개월 전
익인20
아이를 때리거나 공포심을 주지 않으면서 단호한 훈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참 아이 키우는게 쉽지 않은거같아요
부모님들 다 대단하시다 생각합니다
5개월 전
익인22
다른영상도 몇번 봤었는데 애기들 육아난이도 높아보이는데 엄마가 단호하게 컨트롤 잘하더라
5개월 전
익인23
전 반대상황을 봤어요...ㅋ 동네 큰 카페 2층에 올라가니까 애기들 여럿이 진짜 뛰어다니면서 놀더라고요. 다른 사람들 테이블 사이 돌아다니면서. 아무리 직원들 없는 2층이어도 어쩜 저렇게 눈치 안보고 키즈카페마냥 애들을 풀어놓을 생각을 하는거지 싶었는데 누가 밑에 내려가서 직원한테 이야기했는지 직원이 와서 엄마들한테 한마디 하니까 그제서야 이리와 한마디. 그뒤로도 똑같았어요. 애 엄마 아빠들 모임 같았는데 진짜 개념없다고 눈치를 줘도 눈치를 안보더라고요... 조카 때문에 아기들을 이래서 예뻐하는구나 싶다가도 모지란 부모들이나 애들 보면 다시 혐오감 올라와요. 저렇게 교육하는 게 당연한 건데...
5개월 전
익인24
우리 사촌언니는 자기는 애 징징거리지 못하게 훈육하는데 워낙 바빠서 애기들 할머니한테 자주 맡기니까 결국 애가 독불장군 됨,,,ㅜ
5개월 전
익인25
애들 말 안들을때 그 자리에서 야단치는거 보다 저렇게 어디 데려가서 야단치고 오는게 훨씬 나음.그 자리에서 야단치면 애들 더 울고 편들어주는 사람 생기고 괜히 주변 분위기도 안좋아짐.아이도 혼나는 모습 다른 사람한테 안 보여줄수 있고 엄마도 밖에서 안좋은 모습 안보여도 되고..
애는 듣지도 않는데 ㅇㅇ하지 마요..라고 말만 하는 부모보다 저러는 부모가 훨씬 현명한거같음
5개월 전
익인26
부모가 저러면 솔직히 아이가 통제 안 돼도 다 봐줌
훈육을 제대로 안 하는 부모가 늘어나니 다들 인상찡그리지
5개월 전
익인27
ㅎㅎ 인정이요 단호하게 해야할때는 단호하게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학생때 아는분 딸래미가 저보고 뚱뚱하다, 뱃살이 있다 이렇게 말했는데도 옆에 계시던 지인이자 어머님이 그냥 저한테
"○○아~ 애기들이 뭘 모르고 하는 얘기니까 신경쓰지마~" 이러고 애기한테는 아무 말 안하더라구요 ㅎㅎ
5개월 전
익인28
며칠전 카페에서 7살도 안되보이는 얘가 엄마말하는데 다 토달고 억지부리고 큰소리로 꼬장부리고그러는데 ‘엄마 내가 그러지말라고했지, 내가 그거 싫어하지.‘ 이러는데 엄마가 ’엄마 너무 잘알지^_^. 엄마
너무 행복해 ㅇㅇ이랑 이런데도 다오고^_^‘ 이러고있는거보고 ...... 애를 위해 키우는게 아니라 ‘애한테 이쁘게 말하고 있는 나’에 심취한거같아보였음.
밖에서 애 잡아도 그러려니하지 세상 꽃밭마냥 그래봐라 좋게보이너
5개월 전
익인90
와... 꽃이 날아다니네
3개월 전
익인29
굿
5개월 전
익인30
하 카페 일하는데 무슨 악귀들린 것처럼 우는데 걍 냅둠ㅋㅋㅋㅋ 제발 데리고 나가라고
5개월 전
익인31
저게맞아진짜..
5개월 전
익인32
키즈 팝업행사 있어서 임신할때 간적 있는데
한명이 울면 다른 애들도 다 따라 우니까 정신 없었음
친할아버지랑 딸이랑 유모차에 있는 애기 이렇게 셋이 있던데
애기가 심하게 강성 울음하니까 할아버지가 뚝 안그쳐? 조용히 안해? 어디서 떼 쓰래? 이렇게 샤우팅 하셔서 깜짝 놀람 요즘 그렇게 하는 분들 드문데
대단했음
5개월 전
익인33
저게 맞다 체벌은 절대 안되지만 저렇게 해선 안되는 행동과 해도 되는 행동은 어릴때 확실하게 인지시켜줘야해
5개월 전
익인36
진짜 부모가 저렇게 하면 시끄러운거때메 짜증났다가도 아 고생하시네… 이 생각 들어서 일부러 안 쳐다봐요
애기들이야 뭘 모른다쳐도 다 큰 성인인 부모들도 뭘 모르면 어쩌자는건지
5개월 전
익인37
ㄹㅇ 카페나 식당에서 애가 우는데 방치시키는사람들 넘 신기
5개월 전
익인39
제가 공항라운지에서 봤던 진상부모랑 완전 비교되네요ㅋㅋ 애가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뛰어다녀서 외국분이랑 한국분이 한마디씩 혼내니까 진상부모가 듣더니 아니 어린애가 뭘아냐고 소리지를수도 있지 왜 혼내나면서 그럼 애데리고 밖에 나오지 말란 말이나며,,고래고래 따지고 라운지 직원한테 클레임걸고 난리치더라고요..ㅋ
5개월 전
익인40
댓글들 읽다가 간혹 큰소리 내는거에 눈치보는 부모님들이 계신거같은데 전혀 신경쓰이지않습니다 ,,! 눈치보지말고 훈육해야할때는 엄하게 하세요 그래야 아이도 알아들으니까요😂😂오히려 엄하게 혼내시는 부모님들보고 더 대단하다고 느낀답니다...
5개월 전
익인47
ㅇㅈㅇㅈ.. 아기 키우기 힘들겠다 노력하신다라고 생각하지 왜 애를 크게 혼내?이생각은 잘 안듦.. 그리고 혼내는 애들 보면 진짜 혼날만한 짓을 하고 있어서 다들 불편해하고 있는 상황이 훨씬 많음. 그래서 오히려 부모가 그렇게 교육하면 좋게보임
5개월 전
익인43
최고다 진짜..
5개월 전
익인51
나때는 공공장소에서 저러면 허벅지 꼬집히고 집가서 보자 이 소리 들었어 허벅지에 멍 생기고 그랬음
5개월 전
익인51
어느정도 체벌이 있어야 함 속된말로 맞으면서 커야 해 요즘애들은 대부분 오냐오냐 내새끼 최고 이러니까 10-20년후 사회가 얼마나 무질서 해질지 걱정됨
5개월 전
익인52
아 이거지 전에 케텍타는데 뒷자리에 애기 둘이랑 할머니 탔는데 애기들 자꾸 좌석 발로 차고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통제가 안 됨. 할머니는 앉아서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데리고 나가진 않음. 할머니가 조용하래도 애들은 반발심리인지 왜요~~~?왜요~~~?? 이러고 있고
ㄹㅇ 약은 건 승무원 분들 지나갈땐 애들 조용함 ㅋㅌㅋㅋㅋ할머니가 시끄러우니까 나가자 하니까 막 고함지르면서 싫어요!!!!하면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 결국 승무원분 와서 몇 마디 하니까 애들 조용히 따라나가던데 진짜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나 싶더라
5개월 전
익인53
바리스타인데 카페에 오는 부모들 10명중에 9.5명이 다 방관하는 부모임 요즘 부모들은 하지마~~ 라는 말도 안함 그냥 소파나 의자에 신발신고 올라가도 뭐라 하는 인간들 1도 없고 큰소리내도 같이 떠들고있거나 단체로 오면 애들 테이블만 따로 잡아서 몰아넣고 방관함 부모들은 3팀이서 수다떠는 중
5개월 전
익인55
예전에 백화점에서 애가 칭얼대니까 바로 구석으로 데리고가서 호되게 혼내시는 어머니를 봤는데 뭔가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었어요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애 방치하는 부모들이 많은거같아요 예전에는 부모가 방치해도 주변에서 한마디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함부로 말도 못하기도 하고..
5개월 전
익인59
키즈카페 같은 데 아니라 일반
음식점이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5개월 전
익인61
부모들아 영화관에서 조용히 시킬 자신 없으면 제발 데리고 오질 말길... 애들 영화면 당연히 ㅇㅈ인데 15세 영화에 유치원생 쳐 끌고 와놓고선 중재 안 하는 건 뭐ㅋㅋㅋㅋ 애가 아니라 엄마를 개패고 싶더라
5개월 전
익인62
내 애기 데리고 키카 갔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애기 따라다니면서 때렸음 내가 말리면서 애기 부모 찾았는데 한참 뒤에 남자애 엄마가 와서 사과 한마디 없이 애 데려가더니 남편한테 내가 마음읽기 할게! 뭐 이런 얘기하고는 애기 두손잡고 "~~이 저 친구 왜 때리고싶었어?? 아 그랬구나.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거야~" 이러는거 듣고는 기분 개 드러웠음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63
마음읽기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읽기는 일단 상대에게 사과하고 훈육이 들어가고 나서 해주는거지 무슨…그냥 마음읽기 이러고 있네..🤦♀️
5개월 전
익인66
와 진짜 기분 나쁘다ㅋㅋㅋㅋ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5개월 전
익인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댓글 읽자마자 스트레스 받아
5개월 전
익인71
와 진짜 애 없지만 스트레스;;; 마음읽기고 자시고 일단 사과는 해야할 거 아냐 이젠 젠지스테이를 넘어 엄마들마저 타인을 npc로 보네
5개월 전
익인72
와 무슨 유튜브나 개그프로에서 풍자하는 한 장면같다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89
이런 애들 학교 보내고 담임한테 왜 내새끼 마음 안 읽어주냐고 할 확률 100%...
5개월 전
익인90
진짜 부모자격 시험이 필요하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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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저 집 애기들 고집있는성격이라 좀 키우기 힘들거같던데 이지혜 대단함 일 엄청 하면서 애까지 다 키우고
5개월 전
익인68
태생적으로 기질이 좀 예민하면 어릴때부터 저리 훈련을 해주는게 차차 도움이 될 것 같긴해요.
그래서 폭력만 없으면 훈육은 과해보여도 제3자가 참견하면 안되는 듯 ㅜㅜ
5개월 전
익인70
프랑스는 매로 키움 진짜로 때림
5개월 전
익인75
저 집 애기들 육아난이도 높아보여서 지혜님 힘들겠다 싶긴 함 매번 잘 가르치시는거 대단하고 멋짐...
5개월 전
익인76
훈육할때 주변 조용해지는건 훈육하는거 구경하려고 그런게아니고 혹시나 소리를 내거나 하면 아이를 훈육하는거에 있어서 방해가될까봐 숨죽이는겁니다 그쪽은 쳐다도안봐여 이세상 엄마 아빠들 화이팅
5개월 전
익인78
훈육할때 쳐다본적은 없고 말도 안되는걸로 애 싸잡고 때리고 소리지를때는 쳐다보게 돼요,,
저번에 스타필드 갔는데 벤치에 부모, 조부모는 앉아있고 첫째만 서있는데 다리가 아팠는지 동생 세발자전거?세발유모차?에 살짝 걸터 앉았는데 갑자기 안내려와!!!!!!!????당장 내려와!!!!!!!하면서 소리치셔서 주변 사람들 다 쳐다봤어요,,
5개월 전
익인79
와... 애들고나가버리는거 너무 멋있어요.....
5개월 전
익인80
입으로만 안돼 하지마 그만해 가만히있어 하는 부모들 너무 많고 ~~하지 않아요 씨알도 안먹히는 말투로 본인 고상함만 챙기는 노답인 사람도 많아서 너무 멋져보임
5개월 전
익인81
진짜 조카 몇번 봐줬는데 애들 어르고 달래는 부모들 진심 이해 안됨 완전 이기적인거임ㅇㅇ 훈육할때 가장 고통스러운 사람은 훈육하는 본인이기 때문임 훈육자들 백이면 백 훈육이후 내가 너무 했나? 저 작은 애한테.. 안쓰럽다 이런 생각 듦 나름의 죄책감인데 그래도 애 사람 만드려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구 본인 맘 편하자고 안 하는 것임 애들만 불쌍함
5개월 전
익인88
ㄹㅇㅋㅋ
5개월 전
익인82
훈육한다고 사람들 쳐다보는 거 신경 쓰지 마세요 물론 시선 집중되면 눈치보일 수도 있다는 거 아는데 대부분 와 저기 부모들 교육 잘하네 세상에 저런 부모가 많아야 하는데 요즘 너무 부둥부둥하더라 이런 얘기 합니다…
5개월 전
익인86
내 아이한테도 저렇게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거 같다... 존경합니다
5개월 전
익인91
할수있을까 내가
3개월 전
익인92
그럼그럼
3개월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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