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589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42
2개월 전
l
조회
38939
인스티즈앱
5
익인1
오 근데 뭔가 연기철학 있는 거 같아서 좋다
2개월 전
익인2
아 태양의후예.. 해주지 ….
2개월 전
익인3
군함도 안하길 천만다행이지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4
부산행이랑 신과함께..아깝다
2개월 전
익인5
부산행은 아쉽다 나머진 그닥 원빈이랑 안어울림
2개월 전
익인7
오히려 안 해서 더 나은 듯
2개월 전
익인8
근데 뭐랄까..언급된 작품들이 묘하게 원빈과 안 맞는 느낌.
2개월 전
익인11
22 그닥 아쉽지가 않음
2개월 전
익인17
3
2개월 전
익인9
부산행 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다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0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호스트로 갔으면 진짜 어울렸겠다 아숩
2개월 전
익인27
222 진짜 잘어울렸을거 같음
2개월 전
익인37
33333..
1개월 전
익인12
그 겨울 엄청 잘 어울렸을 거 같다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
그러고 택한 게 아정당...
2개월 전
익인34
ㅋㅋㅋㅋ광고비를 엄청나에 제시했나봄.. 아정당 별로던데
1개월 전
익인36
ㅎ..
1개월 전
익인14
나는 솔직히 원빈의 태후가 너무 보고 싶음 정말...........
2개월 전
익인15
근데 이유가 뭔가 다 납득이 감
2개월 전
익인16
다 안 어울림ㅇㅇ.. 원빈은 진짜 작가주의 작품 해야 돼 본인 성향에도 그게 맞아보이고
2개월 전
익인18
진지하게 고려하는 건 좋은데 오히려 너무 고려해서 그냥 요즘 세대한테는 이미지가
광고 전문 배우가 끝임...
2개월 전
익인19
언젠간 작품 해주기류ㅠ
2개월 전
익인20
그겨울 잘어울린다
2개월 전
익인21
그 겨울 드라마 분위기랑 되게 잘 어울렸을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22
그겨울 했었으면 대박이었겠다...
송혜교원빈...
2개월 전
익인24
너무 복에 겨운 소리 같음
연기철학 좋지만 그게 공백 15년을 둘 정도인가
시나리오 하나 들어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도 있을텐데
미남배우고 연기도 잘하지만 얼굴리즈시절 다 떠나보낸게 아까움
그냥 연기말고 cf간간히 찍으며 유유자적 사는 삶이 좋은 거겠지
2개월 전
익인28
이런 삶이 있고 저런 삶이 있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양산형 드라마 뻔한 영화에 지겹게도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젤 이상함 그래서 어느 작품에 나온 무슨 역인지 모를정도로 여기저기 비슷한거 계속 나오는 사람이 맞는건가? 그냥 두부류 다 냅두자
2개월 전
익인24
난 양산형보다 배역이나 기회 하나하나가 절실한 배우입장 생각했는데
저 미남배우는 신중하게 고르느라 15년을 보냈는데 기회 하나라도 받고 싶은 사람들 널려서.
타고난 와꾸로 그런 경험 한적 없이 성공했으니 배역을 15년간 고르나 싶어서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4
ㅇㅇ그렇지
걍 게으른 천재보는 느낌이라 쓴 거야ㅋㅋ
절실한 사람들이 정말 원했던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게으르면 소용없구만 싶음
그럼에도 타고난 와꾸력으로 15년간 놀고 먹어도 이렇게 화제되니ㅋㅋ부럽기도 하고 대단한 미모다 싶음
2개월 전
익인26
부산행 ㄲㅂ
2개월 전
익인28
그만큼 우리나라 영화가 솔짇히 너무 별로긴하다.. 왜 거절했는지 알거같은 느낌
2개월 전
익인28
저들이 잘된건 알겠는데 난 뱔로 안좋아하고 보다 말은게 대부문..
2개월 전
익인29
도대체 어떤 작품에서 연기를 하고 싶은건지 욕심인 거 같다가도 하고 싶은 일을 선택 할 수 있는 위치인게 부럽다
2개월 전
익인30
이젠 배우라고 하기에도 필모가 너무없넹
2개월 전
익인32
부럽다
1개월 전
익인35
나같아도 안하겠다
먹고살만하자너 안해도
1개월 전
익인38
특이해
13일 전
익인39
연예계에서 멀어지고싶은듯 가정도 이뤘고.. 지금이 더 행복하신듯함
5일 전
익인40
보는눈이 없네
5일 전
익인41
그냥 광고모델임 차은우같은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근데 일단 나보다 특이한 사주는 못봄
일상 · 9명 보는 중
성묘 길냥이 입양한 집사가 이웃한테 받은 쪽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AD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이슈 · 5명 보는 중
은근히 많이들 착각한다는 한국어 발음
이슈
AD
현재 알리테무무새들 발작중인 쿠팡 사태..JPG
이슈
전현무 진료기록 본 의사 의문 제기..."차량 링거 굳이 왜? 비정상적"
이슈 · 1명 보는 중
남녀친구 힘든게 맞나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집주인이 보증금 확답을 안해
일상 · 9명 보는 중
빅히트 전 이사의 어제자 다니엘 관련 스레드
이슈 · 6명 보는 중
환자와 잠자주기 알바 조심하세요
이슈 · 7명 보는 중
AD
쯔양이 가장 힘들때 연락준 톱스타
이슈 · 7명 보는 중
인천공항 편의점 바나나우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이슈 · 15명 보는 중
남편이 애기 너무 갖고싶어하는데 난 시험관은 절대 싫거든 나 이기적이야?
이슈 · 8명 보는 중
AD
아기가 태어나자 멘붕했던 산부인과 의사
이슈 · 7명 보는 중
AD
종로 탈모 성지 병원 모습이래 ㄷㄷ
일상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341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141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153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37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38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152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93
차은우 사건 정리 + 숨겨진 이야기 요약해 봄 (전체 이슈 한눈에)
153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07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08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92
오이 편식의 진실
79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73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75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74
YTN 김선영 앵커 글
1
11.03 08:22
l
조회 2189
파이류 과자 최애 고르기
1
11.03 08:22
l
조회 450
조이현
11.03 08:21
l
조회 710
l
추천 1
몸무게에 비해 스쿼트 잘 친다는 일본 남성
1
11.03 08:21
l
조회 2236
비주얼 살벌하다는 어제자 아이브 장원영
2
11.03 08:16
l
조회 6737
l
추천 5
추석때 할머니댁 갔다가 사육당한 혼혈 자매
1
11.03 08:03
l
조회 7239
외모가 천년의 이상형인데 회피형에 남탓하는 사람과 결혼가능?
11.03 08:01
l
조회 997
역체미에 도전하는 역2미
1
11.03 05:57
l
조회 2505
l
추천 1
겨울철 건성피부 살려준 기초제품 인생템 추천하고 가는 글
11.03 05:55
l
조회 8494
l
추천 1
월즈 결승전 예고에 달린 폭력적인 댓글
1
11.03 05:53
l
조회 870
9 to 6의 일만 고집한 내가 억울했던 시간을 이야기하는 달글
6
11.03 05:31
l
조회 13586
겨울 싫어걸들이 겨울 안좋아하는 이유
229
11.03 05:21
l
조회 77815
l
추천 16
무한도전이 15년 전 몽골에 심었던 나무들 근황
18
11.03 05:20
l
조회 53093
l
추천 40
관객들이 콘서트가서 영상 찍는게 모순이라는 연예인.jpg
291
11.03 05:15
l
조회 82098
l
추천 1
JX
추가하기
더보기
미디어
2026 Japan fan meeting 최신 영상
미디어
Japan fan meeting shoot behind
미디어
Japan fan meeting 2026
미디어
concert in Seoul Behind
1
미디어
VCR Shooting Behind
JX콘 연습연상 떴어!
1
국가별 아이폰 가격
1
11.03 05:04
l
조회 1803
2025 골든디스크 선정 한국 대중음악사에 획을 그은 영향력 40인에 뽑힌 작곡가&프로듀서.jpg
6
11.03 02:56
l
조회 16988
l
추천 1
지방 사람들이 서울 가면 느낀다는 감정
4
11.03 02:54
l
조회 21603
l
추천 2
미국의 겨울 전통 음료.jpg
2
11.03 02:42
l
조회 4755
세상에나 가나지가 날보고 이리 반가워 할줄이야
1
11.03 02:30
l
조회 1860
AI가 27~28년쯤에는 거의 모든 사무직을 대체할거라는 전망
152
11.03 02:20
l
조회 67848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1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4
1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23
2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3
요즘 부쩍 많아진 레즈인척 하는 라틴새들
2
4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5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입장문 업로드
90
6
임신한 친구 두쫀쿠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그냥 주지말까
7
금방 공개된 아이들 미연 민증 사진
8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blind
16
9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61
10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오는
6
11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18
12
요즘 애들 헐 안 쓴다는데 진짜야?
7
13
240시간 금식하면 250만원 주는 실험
9
14
대표가 연봉인상 기억 안 난다고 ㅇㅇ날림.jpg
1
1
나스닥100이랑 s&p500 둘 다 사는 거 바보야??
4
2
근데 주식 왜이렇게 오르는거야?
10
3
한 달 뒤 인스티즈 인기글이래
2
4
정신과쌤이 그러시대 ㅇㅇ씨는 여행이 설레임을 주지않아요
1
5
퇴사했는데 다시 오래서 갔더니 자리세팅 셀프..
1
6
두쫀쿠 사러걌더니 문 앞에 마시멜로우 박스 수십 박스 있더라
1
7
옷 이렇게살게!?!?
2
8
근데 암 4기에 전이 됐어도 별 증상 없을 수도 있나?..
2
9
연말정산 월세공제 신용카드공제하면 중복공제안된다는데
10
오빠가 자꾸 짜증냐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2
11
비공개 계정이랑 맞팔했다가 팔로우취소 누르면
1
260129 장원영 인스스 업뎃
21
2
현재 해외에서 맘찍 터진 남돌
17
3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
4
손종원 40대에 어머니 저장명이
5
손종원 다이어트 자극짤로 도는 과거 빡빡이짤의 진실
6
6
키키 에서 정체성은 누구 같아 ?
18
7
전체 인기글에 차은우 쉴드 글 개웃기네
8
헐 슈주 동해sbn 유튜브에 제노랑 데이트하는편 나온당
6
9
감색어 방탄 1위인데 글은 없는거 보니 또 방탄팬들 검색만하는구나
8
10
아이들 가사 이번에도 쎄네
4
11
통밀빵이 다이어트에 좋아?
8
12
와이지 물들어올때 노젓는거 처음 봄
2
13
허씬롱 오늘 얼굴 존잘
8
14
와 라이즈 단체릴스 겁나 트렌디하고 느좋임
2
15
아이들처럼 직설적으로 퀴어 프렌들리한
16
이게 숏박스야 아이돌 자컨이야 ㅋㅋㅋㅋㅋㅋㅋ
1
변우석 선견지명 대박이네
15
2
브리저튼
아니 예린 너무 잘한다
6
3
우영우 시즌2 박은빈이 고사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는걸까?
39
4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
브리저튼
불어 파파고 돌려봤는데 이게 맞나
10
6
이사통
내 기준 제일 설레는 장면
1
7
브리저튼
근데 편집이 왜케 산만하지 ㅅㅍㅈㅇ
1
8
브리저튼
여주 한국계 호주인이라서 평소 스토리 모르는 사람들도 보는거 같은데
6
9
이번 솔로지옥 반응있는편이지?
13
10
대군부인
이제 쫑파티 투샷 기다려요...🧎♀️
4
11
이사통
김선호 인스타말여
1
12
대군부인
혼인하시지요 이거 느낌 확다르다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