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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644

국화빵 파는 아저씨 불렀는데 계속 무시당함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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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 농인들중에 국화빵 와플 하시는 분들 많아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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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나 알아갑니다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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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순간에 화를 낸 게 아니고 울먹거렸다는 거나 이유를 알고나서 수화를 배우고 싶어졌다는 거 보면 사람 자체가 착하다..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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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게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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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귀여버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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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러게요ㅠㅠ 따숩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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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먹 ㅜㅜ ㅋㅋㅋㅋㅋ 프사도 우니네 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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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렇다고 울먹거리기까지 하는게 신기하네 나같으면 그냥 손 크게 휘적휘적하면서 알아채게 불렀을거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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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귀여워 뜻밖에 모든 대화가 다정해 ㅋㅋㅋㅋ 이 바부야 싶은 글쓴 사람이랑 놀란 아저씨두 다 긔여워 이야기가 모락모락 국화빵같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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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동네에서 10년 넘게 장사하시던 국화빵 아저씨도 농인이셨는데 어디가셨나요 내 최애 국화빵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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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렸을때 집 근처 국화빵 붕어빵 파시는 아주머니도 청각장애인이셨는데 급생각나넹 맨날 옆에서 동네주민 아닌사람들 대신 계산해주면서 하나씩 얻어먹었는뎅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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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서 앞에 청각장애인이라고 써두신 분들도 계시더라구 따숩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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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마 청각장애인 분들 한정으로만 국화빵 장사를 가르쳤나 허용했나 했던 시기가 있어 국화빵 장사하시는 분들은 거진 청각장애인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아닌 분들도 하긴 하시지만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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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거 마장~ 지원+독점권 줬던 시기가 있음! 지금은 아니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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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국화빵 먹고싶다 파는곳이 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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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국화빵 갓만든거 맛있는데!!
나도 어릴때 국화빵 사장님 말수가 없으셔서 그냥 손짓으로 했는데 귀가 불편하신거 나중에 알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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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맘 따뜻한 친구네 ㅜㅜ 국화빵 먹고 싶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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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헉 예전에 먹었던 국화빵아저씨가 농인이라 그분인가했네.. 지원해주던 시기가 있었구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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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국화빵 아저씨 우리 동네도 농인이셔서 그 분이신줄 알았는데 지원을 해줬었구나..
따숩다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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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공갈빵도 파셨어요ㅋㅅㅋ
어렸을 땐 낯설어서 잘 못갔지만 이젠 없어서 못가요,,,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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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동네도 시장와플 국화빵 공갈빵 트럭 오는데 눈으로 말하시는 분들이라 적혀있더라구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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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국화빠 많이 ㅏ먹어야겟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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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헉 우리동네에도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붕어빵은 안 사줘도 국화빵 먹고 싶어하면 꼭 사줬엉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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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길달이 넘착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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