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2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6

"전이 빨라 항암치료"…조권 반려견 암투병에 응원 물결 | 인스티즈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2AM' 멤버 조권이 반려견 '가가'의 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권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가의 사진과 함께 긴 글을 남겼다. 그는 "영원히 한 살일 것 같던 가가가 어느덧 12살이 됐다"며 "노견이 되면서 눈이 하얗게 변하고 왼쪽 눈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귀도 잘 들리지 않지만 여전히 제 옆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다"고 적었다.


최근 가가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는 사실도 전했다. 조권은 "체중이 급격히 빠지면서 몸의 신호를 보내왔다"며 "추석 무렵 소장에 종양이 발견돼 개복 수술을 받았는데, 검사 결과 악성 장선암(소장암)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후가 좋지 않다고 들었다. 매일 뮤지컬 연습과 스케줄을 마친 뒤 가가에게 달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가의 암세포 전이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다고도 했다. "가가가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지만, 보호자로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며 "가가는 나에게 천사 같은 존재"라고 전했다.


조권은 매일의 일상이 더욱 소중해졌다고 털어놨다. "가가의 배변패드를 갈고, 물을 갈아주고, 산책을 시키는 평범한 하루가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지나버리면 다시 오지 않을 시간 속에서 큰일 없이 평범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가가를 예뻐해주신 분들이 천사 가가를 위해 조금의 기도를 보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jCOmam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머리 벗겨지고 뱃살 볼록…"25년뒤 인류 이렇게 변한다" 충격 경고3
11.04 00:01 l 조회 8654
요즘 패션계가 미는 경량패딩 현실 여론..JPG217
11.03 23:53 l 조회 105478 l 추천 1
볶음김치에 반한 UAE 왕실…비밀 재료 듣고 진공포장 해갔다
11.03 23:51 l 조회 2426 l 추천 1
학교 체벌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이유3
11.03 23:25 l 조회 5095
전 세계 800권만 존재하는 책 자랑
11.03 23:20 l 조회 2674 l 추천 2
현재 대만에서 가장 잘 팔린다는 빵25
11.03 23:19 l 조회 51721 l 추천 6
미움에 맞서는 얄미움, 르세라핌 '스파게티'6
11.03 23:13 l 조회 9153
80세 할아버지의 인생 첫 코스프레
11.03 23:04 l 조회 4106 l 추천 3
임출육 콘텐츠만 내는 사람들꺼 지겨워져서 구취했다 이제 안본다 하는거 들만 그런거 아닌데.twt1
11.03 22:51 l 조회 2099
우리나라 사형수들의 마지막 유언3
11.03 22:43 l 조회 7806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월300 직장인 소비..JPG169
11.03 22:38 l 조회 75689 l 추천 2
브레이킹 국가대표도 인정한 남돌
11.03 22:34 l 조회 846
현재 빌보드hot100에서 이례적이라는 상황.jpg63
11.03 22:16 l 조회 57052 l 추천 9
연예계 레전드 감자골 사건...jpg20
11.03 21:45 l 조회 44178 l 추천 31
'2025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순위 발표ㄷㄷ.jpg
11.03 21:44 l 조회 2988
생긴 거랑 다르게 애교 많은 남돌
11.03 21:37 l 조회 1032
업계 종사자들이 꼽은 2025년 연예계 최악의 인물36
11.03 21:29 l 조회 48173
이지혜가 남편과 결혼하게 된 계기
11.03 21:20 l 조회 4775
🔞현재 난리 난 학교 아동학대 혐의..292
11.03 21:17 l 조회 95763 l 추천 4
[단독] 킥보드 사망사고 낸 중학생 부모 인터뷰…"백번 잘못했지만, 업체 책임은?"376
11.03 20:48 l 조회 103834 l 추천 2


처음이전6666676686696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