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 소속사가 루머 유포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3일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상에 확산된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대응을 알렸다.
먼저 유감을 표한 상영이엔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면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9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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