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7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9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1936

日 언론 "한국, 인구 절반인데 음주운전 6배…법이 약하다” | 인스티즈

日 언론 “한국, 인구 절반인데 음주운전 6배…법이 약하다”

일본 언론이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일본인 관광객 사망 사고를 집중 보도하며 “한국의 음주운전 사고는 일본의 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음주운전 실태가 해외에서도 심각한 사회문

n.news.naver.com



 


서울 도심에서 일본인 관광객 모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한 명이 숨졌다.

 

일본 언론은 “한국의 음주운전 사고는 일본의 6배”라며 법제 미비와 경각심 부족을 비판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자료 사진일본 언론이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일본인 관광객 사망 사고를 집중 보도하며 “한국의 음주운전 사고는 일본의 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음주운전 실태가 해외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비춰지고 있다.

● 日 “음주운전 6배”… 서울 한복판서 일본인 관광객 참변


3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 일본인 모녀를 들이받은 3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전기차를 몰고 동대문역 인근 흥인지문 교차로를 지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모녀를 치는 사고를 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0.08%)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식당에서 소주 3병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日 언론 “인구 절반인데 음주사고 6배”…한국 법제 비판도

일본 TV아사히는 “서울의 인기 관광지에서 일본인 여성 관광객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며 “한국에서는 음주운전이 일본보다 6배 많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인구는 일본의 절반 수준이지만, 최근 5년간 음주운전 사고는 7만 건을 넘고 사망자도 1000명을 수준이다”라고 보도했다.

방송은 “한국 경찰이 단속 영상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높이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법이 약해서 사고가 반복된다”는 서울 시민들의 인터뷰를 이어서 소개했다. 방송은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이번 비극은 한일 양국 모두에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다시 일깨워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 “효도 여행 중 참변”…母 숨지고 딸은 부상

이번 사고로 일본인 50대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함께 있던 30대 딸은 다리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모녀는 일본 오사카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으로, 딸이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효도 여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일본 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일본 내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140건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여전히 한국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김수연 기자 xunnio410@donga.com

대표 사진
익인1
어휴…. 할말이없네 술먹고 왜 운전대를 잡아 누구 말리는사람도없었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휴 창피하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빚 8000만원 갚고 먹는 술상35
11.05 16:39 l 조회 24953 l 추천 26
회 장사하는 사람이 말하는 회 먹는 유형61
11.05 16:38 l 조회 21551 l 추천 4
진짜 역대급이라는 케데헌 루미,진우 free 커버
11.05 16:36 l 조회 1443
군대간 오빠대신 쿠키런 숙제하는 여동생2
11.05 16:36 l 조회 2630 l 추천 2
몽쉘을 몽쉘통통이라고 했던 이유3
11.05 16:35 l 조회 9566
남편 친구한테 200만원을 받았어요6
11.05 16:33 l 조회 18177 l 추천 10
직접 위조지폐 만들어 써봤다는 사람3
11.05 16:32 l 조회 7736 l 추천 1
4년만에 미친듯이 짖은 안내견109
11.05 16:29 l 조회 28019 l 추천 51
알고보면 의외인 알디원 이상원 과거
11.05 16:27 l 조회 960 l 추천 1
30~40대를 추억에 젖게 만드는 80년대 추억의 패스트푸드점4
11.05 16:27 l 조회 3821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6
11.05 16:26 l 조회 9030 l 추천 1
사진주의) 459년된 조선시대 여성 미라.jpg1
11.05 16:23 l 조회 2323
아직도 보컬 레슨 받는다는 아이돌의 보컬 수준 .jpg
11.05 16:19 l 조회 3233 l 추천 1
류승룡 주연 '김 부장 이야기', 입소문 제대로 탔다 "넷플 1위"2
11.05 16:19 l 조회 564
본인이 작사작곡 다했다는 능력치쩌는 남돌.jpg
11.05 16:17 l 조회 1336 l 추천 1
특권에 대한 짧은 이야기
11.05 16:13 l 조회 1410 l 추천 2
베컴 기사 작위 수여받던 순간 영국 왕실에 울려퍼진 K-POP 데몬헌터스
11.05 16:12 l 조회 2564
단점밖에 없는 지하철 선2
11.05 16:11 l 조회 3905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20
11.05 15:52 l 조회 21484
중소돌한테 희망인 더쇼가 없어지자 그냥 미리 선공개 해버린 중소돌6
11.05 15:36 l 조회 11303


처음이전06106206306410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