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70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실제 발생했던 국내 기억상실 사례.jpg
57
2개월 전
l
조회
45408
인스티즈앱
7
23
7
익인1
진짜.. 마음아프다
2개월 전
익인2
헐..
2개월 전
익인3
헐
2개월 전
익인4
ㄷㄷ
2개월 전
익인5
슬프다ㅠ
2개월 전
익인6
와...
2개월 전
익인7
아니 재혼하명서 혼인신고를 할텐데 저게 가능해?
2개월 전
익인8
기억이 없어서 본인 신분을 모르니까 혼인신고없이 걍 결혼만 했나보네요ㅠㅠ
2개월 전
익인28
그니깐 아이 출생신고하면 혼인신고
무조건인디
2개월 전
익인9
이거 천국의계단스토리넼ㅋ
2개월 전
익인10
헐 드라마 안봤는데 이런내용이라니 충격
2개월 전
익인21
아 정서 기억 잃고 나서? ㅋㅋㅋㅋㅋ
순간 어 이런 내용있었나? 했음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
아이고 끝까지 모를수도 있구나ㅠㅠ
2개월 전
익인12
와...ㅠㅠ 엄청 슬플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3
근데 임신하고 애낳으면서 초산이 아니라는걸 알았을텐데 왜 그전에 찾지 않았을까..
2개월 전
익인14
81년이면 데이터가 전산화되지 않았을때고
강원도 영월과 제주도 부산은 엄청 떨어져 있을때라 찾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3
데이터가 아니라 의사가 보면 초산아닌거 바로 알더라고!
2개월 전
익인14
초산 아닌거 알아도 데이터 전산화가 안되서 어느지역 어느병원을 찾아야 되는지 자체를 모르는거죠
2개월 전
익인14
그리고 뭔 기억의 조각이라도 있어야 찾기 시작할텐데 아예 상실이면 시작조차 못하죠
2개월 전
익인18
그리고 옛날이면 낳다가 아기가 죽는경우도 많았고 중절수술도 흔하게 그냥 불법으로 할때라...
2개월 전
익인15
오메
2개월 전
익인16
헐..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17
지문으로 못찾나
2개월 전
익인19
ㅠㅠㅠ
2개월 전
익인20
아니 끝내 기억을 못 찾았다니 ..
나만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끝난다고 ..?ㅜㅜ
2개월 전
익인22
와 진짜 대입하니까 너무 끔찍함..
2개월 전
익인23
기억을 못찾았다니...ㅠㅠ
2개월 전
익인24
아고...기억이 영원히 안돌아올수도 있구나ㅠ 너무 맘아프네
2개월 전
익인25
근데 어떻게 지금은 3개월만에 찾아낸겨??
진작 안찾고 뭐함???
2개월 전
익인27
아내분이 영월에서 그냥 살다가 두번째 남편과 낳은 아들 군입대 때문에 본래 신원 찾은거예요…김 씨가 아내분임 원래 가족들은 계속 찾고 있었겠죠
2개월 전
익인25
그러니까 아내분이 왜 그냥 살다가 아들 군입대 시기나 되어서야 본래 신원을 찾으셨냐는거죠
2개월 전
익인30
군입대 때문에 호적정리가 필요해졌다고 써져 있잖아요
2개월 전
익인25
그러니까 그 호적정리 애 낳기전에 했다면 결혼하기 전에 했다면 더 빨리 가족들과 만났지 않을까요???
제가 말을 이상하게 썼나요???
2개월 전
익인32
25에게
80년대라는 걸 감안하고 보세요 컴퓨터 보급 전이고 먹고살기 바쁘던 세대야 호적정리가 뭐 그리 중요했겠어
2개월 전
익인25
32에게
먹고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가족 찾는 것 아닌가요... 저라면 제가 교통사고 당한 곳에 매일 나가겠어요
2개월 전
익인32
25에게
교통사고 당한 곳에 나가봤자 뭘 할 수 있어요....? 81년도에 cctv가 있나 인터넷 커뮤가 있어서 거기에 가족찾는 글을 올릴수 있나? 그리고 그동안 먹고사는 문제는?
2개월 전
익인25
32에게
81년도에도 컴퓨터는 없어도 실종신고체계는 있었겠죠. 컬러 사진도 있던 시대고요.
81년에 부산에서 한 달에 수백명이 실종되는것도 아닌데요?
부산에서 실종됐으니 적어도 부산경찰서 전화는 받을 수 있었어야했어요.
본인이시라면 먹고사는 문제가 급하다고 가족찾는거 포기하고 가실건가요???? 아니 이게 일반적인 결정이에요????
2개월 전
익인32
25에게
그렇게 하기엔 살려준 사람한테 눈치보이고 미안했나 보죠. 그리고 먹고사는 문제가 급한 수준이 아니라 저기 얹혀사는것 이외엔 먹고살 방도가 아예 없는 수준이었을 텐데 뭘 바라나요. 저게 일반적인 결정이냐고요? 글쎄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데 일반적임을 따질 수가 있는지, 따지는 의미가 있긴 한지, 왜 저사람이 죄라도 지은 양 따지는지 궁금하네요
2개월 전
익인25
32에게
목숨 살려준사람 따라가서 얹혀사는게 더 눈치보이고 미안할 일 아니에요????? 저랑은 생각이 굉장히 다르시네요(이상하단말아님).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의 가정을 말한것이그요. 막줄은 본인 생각이시기 때문에 패스할게용
2개월 전
익인32
25에게
그 상황을 직접 겪어보기 전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겠죠
2개월 전
익인25
32에게
맞는 말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1
기억상실되었다자나 전에가족있던거기억안나는데 가족을 어케찾음
28일 전
익인44
기억이 없는데 뭘 찾아
20일 전
익인45
ㄹㅇ
5일 전
익인26
기다린 가족 입장에선 진짜 끔찍하다..
2개월 전
익인29
80년대 일이라 가능한거네.. 근데 신분도 알수없는 사람을 보살펴줬다는 두번째 남편도 대단하다 기억이 없으니까 모든걸 다 보살펴준거아녀
2개월 전
익인31
아 너무 마음아프다,, 기억 잃으신 당사자도,,,,기다리고 있던 딸이랑 남편도...
2개월 전
익인33
아 근데 끝내 기억을 못 찾으면 두번째 가정과 살아가시는건가
2개월 전
익인34
아..
2개월 전
익인35
주민등록 생긴게 생각보다 오래안됐음 본격적으로 의무화된게 75년쯤이라 교통사고 났을 시기보면 그럴만도... 주민번호도 그냥 그 동네에 수기로 적혀있을거라 찾기도 힘들었을걸
2개월 전
익인36
원래 남편은 실종된 아내를 계속 찾아다니고 그리워하면서 혼자 세 자녀를 길렀었을 텐데
시간이 훌쩍 흘러 나타난 아내는 기억상실에 다른 가정이 있음
본인이랑 아이들은 엄마를 기억하지만
엄마는 기억이 없음.........
차라리 안 만나는 게 좋았을 거 같다
슬프네 진짜...
2개월 전
익인42
ㄹㅇ.. 원래 남편이랑 자식들 입장에선 기다렸던 세월이 조금.. 허무할 것 같음
28일 전
익인37
마지막 문장이 너무 슬프다…
2개월 전
익인38
지문이 없다고..?
1개월 전
익인39
하... 이건 정말 너무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40
기억을 되찾지 못했다니…
1개월 전
익인43
비극이다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 눈 엄청 오는구나
일상
AD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윤석열이 뒷담 깐 거 당사자 앞에서 틀어줌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디카페인 주문 실수.JPG
이슈 · 6명 보는 중
귀여워서 관객들 난리났다는 김병만 아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는 솔로 PD "가장 중요한건 외모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여태까지 먹어본 모든 두쫀쿠 중에 윤아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는 강한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코수술 6개월차 평가좀해줘
일상
고양이 모래로 배관 막힌 아파트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못입는 사람은 평생 못입는다는 겨울옷..JPG
이슈 · 1명 보는 중
조진웅 제보 이거 이후로 갑자기 쏟아졌다함
이슈 · 2명 보는 중
한식 매울까 봐 안 먹었던 일본 여직원 데리고 가서 경험시켜준 동료 직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30kg이 찐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너네 이태원 사건 어케 처음 알게됨?
이슈 · 2명 보는 중
AD
뼈 안부러져본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오징어 풍년인데 금징어인 이유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200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215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262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211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179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
157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39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100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205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104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12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86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
124
마른사람들 특징
72
장현승 프롬에 올라온 의문의 인스타 링크
74
주인을 싫어하는 이브이.manhwa
11.06 06:07
l
조회 4694
l
추천 1
같이 먹으려고 2시간 기다려서 산 도넛 혼자 먹고 이렇게 남겨둠.jpg
7
11.06 05:58
l
조회 8887
李대통령, 몸살로 오늘 일정 취소...소방공무원 오찬에 강훈식 실장 대참
1
11.06 05:50
l
조회 1569
실제 발생했던 국내 기억상실 사례.jpg
57
11.06 05:49
l
조회 45408
l
추천 7
회사 사무실에서 파스 바르는거 민폐다 VS 아니다
1
11.06 05:45
l
조회 978
이상한 남친 사귀는 애들한테는 오히려 걔네 남친 욕을 하지 말아야 함
3
11.06 05:43
l
조회 2046
l
추천 2
알면 알수록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진실
4
11.06 05:40
l
조회 12217
코스트코 18만원짜리 모둠회 논란
70
11.06 05:35
l
조회 63851
l
추천 5
멕시코 유적지에 등장한 스타벅스에 개빡친 멕시코인들
1
11.06 05:24
l
조회 8715
연예인이 스타일리스트 고용하는 이유.gif
9
11.06 05:24
l
조회 39460
l
추천 1
2900만 유투버가 평가하는 한국급식
11.06 05:21
l
조회 2424
흔한 여돌 등근육
1
11.06 05:13
l
조회 3372
정전기 때문에 빡친 아기고양이.gif
1
11.06 05:13
l
조회 2297
델리만쥬 틀 만드는 회사 이름
2
11.06 03:27
l
조회 10968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17
혈당 관심있는 사람만 무섭다는 짤.jpg
16
초딩 때 한두 명은 가지고 있던 볼펜.JPG
9
미국에서 돌잔치 케이크를 주문한 한국인 가족
11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10
친구가 책을 바다에 버렸어
11.06 03:21
l
조회 8102
도시락으로 스테이크를 싸 온 직장 동료
11.06 03:18
l
조회 7843
엄마가 먹으라고 줬는데 오랑우탄 밥같음
4
11.06 03:12
l
조회 12348
수원시 의류수거함 이름
11.06 03:11
l
조회 2086
장 안좋은 사람들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
4
11.06 02:57
l
조회 15515
영화 석류의 빛깔 56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
1
11.06 02:49
l
조회 203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0
1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8
2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32
3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28
4
연말정산 교육 들어간다
3
5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21
6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13
7
폭탄처럼 터진 곱창…"직원 말대로 구웠는데" 얼굴 화상까지
1
8
급상승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112
9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42
10
스타벅스, 1월 30일부터 두쫀"롤" 판매 개시
9
11
사진빨 안 받는 사람들 특징
2
12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에 입열었다 "예능 찍고 밥도 먹어..뭉클했다" [인터뷰②]
13
어떤 일본팬의 아이유 코스프레
2
14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
63
15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87
16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삶이 지루한 청년
4
17
귀화한 러시아 사람이 말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4
18
다들 간이 안좋은거 같은 방탄소년단 ai 일본화 버전
2
19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33
20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95
1
파티온 다이소 진짜 미친거같음
2
우와 srt망했어
3
와 나 살면서 명절예매 100번대로 들어간거처음임
4
4
SRT 명절예매가 KTX보다 널널하구나
3
5
설날 srt 예약한 사람 있어????
4
6
Srt 800번대얐다가 팅겨서 다시..
7
다들 srt 성공했니..
8
중고나라 거래 일정 다 잡았는데 취소 해도 돼..?
9
지하철에서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욕먹는건 처음이네
1
10
srt 설 예매 나만 빡셌나
1
11
1억 모으는데 5년 5개월 걸렸는데 이후에 5천만원 모으는데 1년 8개월 걸린듯
12
부산-서울갈때
5
13
돈 모으고 결혼해야하는 이유가 뭐야?
11
1
이 친목 진짜 뭐였을까
11
2
확실히 아이돌 형제자매는 관계자들이 눈독 들이는구나
5
3
나 버블 처음하는데 이거 횟수 제한 있어?
17
4
혼자 피시방 오랜만에 와서 인스티즈하니까 재밋당
1
5
꿈영업으로 최애잡고 3년 넘게 좋아하는중...
6
아이돌 개인활동 뭐가 제일 많음?
3
7
슴은 개인활동 늦게시킴?
3
8
기안84 뜨기전에 그린 만화보는데
1
9
알디원 상원이 헤어밴드 써서 무쌍같이 보일때 느낌 되게 색다른거 같음
3
10
제베원중콘이 진짜 빡셌던것같음
6
11
기획사들이 멤버쉽 상시제 하는이유
2
12
솔지 최미나수 처음 등장할때 노란 원피스 말야
6
1
정보/소식
[단독] '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3
2
이사통 대본 계속 돈거보면 대본 자체는 별로였던거 같은데
2
3
급상승
너 말고 다른 연애 남주 여주 설정 이거 같은데
4
너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91 서강준 93
5
이사통 잘 나온거야?
5
6
노윤서 분위기 ㄹㅈㄷ다..
7
이사통 서브커플 미드같음
7
8
넷플 중복시청 포함된다니까 이사통 더 봐야겠다
3
9
넷플릭스 뷰수 드라마,영화
7
10
표절이나 배우 감독 논란 전혀 없고
4
11
이사통
최종 캐스팅 넘나 좋음-김선호 고윤정
3
12
너말고다른연애 너는 남주 여친 다른 연애는 여주
13
이사통
이사통 2주차 1위 900만뷰에 시청시간도 1억넘었어
16
14
이사통은 차트인 2천만뷰 가능해 보인다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