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721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한 40대 가장의 후회.jpg
29
2개월 전
l
조회
27971
인스티즈앱
안타깝네용...
3
14
3
익인1
아내를 이렇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아빠밑에서 애가...ㅠㅠ 환경적인 문제도 분명 있겠지만 기질적인 문제가 큰듯..정말 내가 다 막막하네
2개월 전
익인2
ㅠㅠ
2개월 전
익인3
그 1주일 나간 새에 버리고 이사 갔어야 했다...
2개월 전
익인4
중학교 교사인데, 생각보다 다들 아기 가질 때 사춘기가 올 거란 생각은 잘 안 하고 가지더라고요. 미취학 아동 키우는 엄마들 많은 맘카페는 둘째, 셋째 가질까요? 아이가 예뻐 죽겠어요. 이런 글 많은데 중고딩 자녀 가진 엄마들 모인 맘카페는 다 딩크로 살 걸, 한 명만 낳을 걸 이런 글 천지입니다. 애 낳을 때 사춘기까지 감당할 자신 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야 해요 진짜. 일단 저는 낳았으니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ㅎㅎ....
2개월 전
익인5
다시 생각하게되네요 감사함니다 ㅜㅜ
2개월 전
익인6
난 엄마 아빠가 망나니라 사춘기 올 타이밍도 없었는뎅.. 그 어린나이에 내가 망가지면 집안 전체가 망가져서
그런 상황을 겪는 내가 볼땐 오냐오냐 살말한 가정이니까 저렇다고 생각.. 집이 어렵고 컴터도 없고 내방 하나 없던 집이면 저런짓 할것도 없음
2개월 전
익인21
22
1개월 전
익인25
33
11일 전
익인7
아내분을 너무 사랑하셔서 현타오신듯..... 요즘은 진짜 사춘기 자식 옛날보다 신경쓸게 많아서 고민이긴 하겠어요 ㅠ
저도 솔직히 나중에 결혼하게 되어서 애 낳고 키우는 생각 많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걱정돼요
나도 모자란 인간인데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자식을 키워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한편으론 일단 낳아봐야 알고, 낳으면 어떻게든 책임을 지게 된다곤 하지만 뭔가 와닿지 않더라구요
딩크면 딩크인대로 고민이고 낳으면 낳은대로 고민이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적당히 사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ㅠ
2개월 전
익인8
아...
2개월 전
익인9
타고난 것도 크고 친구 잘못 사귀는 환경 탓도 큼..아이 키우기가 그래서 어렵다는거지
2개월 전
익인10
돈훔치고 욕하고 현타올만하지
2개월 전
익인11
저거 잘 지나면 또 괜찮을지도
2개월 전
익인12
글쓰신분 섬세한 성격이신듯ㅠ 집이라는 울타리가 없어져봐야 정신이 돌아올텐데 성별을 떠나서 기질적으로 별난 애들은 진짜 키우기 힘들어
2개월 전
익인13
요즘애들은 이란말 세상의미없는말이라고생각하던사람이지만 요즘은진짜 아이하나 키우기너무힘들것같긴함 전에는 반항기사춘기라하더라도 나쁜거배우는게 고작해야 주변사람들 동네언니형들이정도였다면 요즘엔 온라인에서 온갖이상한걸 배우고오니ㅠ 저집은 용돈도넉넉하게주고 부모님사이도좋은것같은데도 저러니 어려운일이다....하는생각밖에안드네
2개월 전
익인21
라떼에도
본드불고
면도칼 씹고
그런애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마약 하고 온라인 도박하는 시대이니;;;;
1개월 전
익인14
사춘기가 좀 거칠게 온 애같네요.. 저는 사춘기때 욕은 커녕 남의 물건을 훔쳐본적도 없다 했는데 저런 사춘기가 온 자식이면 부모로서 현타가 올만한듯
2개월 전
익인17
22
2개월 전
익인15
진짜 교육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될거같아요ㅜㅠ
2개월 전
익인16
중학교 교사인데 임용 되고나서 출산에 대해 회의적이게 된 2000% 현실임..
애기 낳아서 너무 예쁘다고 말하는 사람들 공통점은 그 아이가 다 초등학생 이하라는 거.
2개월 전
익인18
사춘기라 그렇겠지요 성인되면 괜찮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원래 효도는 7살까지 하는거래요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에휴....내 14살 여자 사촌동생도 요새 사춘기와서 숙모 엄청 힘들게하는데...ㅜㅜㅜ공감되네...
2개월 전
익인20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버지가 사랑이 부족한느낌?
아들은 욕설부분은 심했지만 보편적인 사춘기 소년이고 이시기에 부모의 교감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버지가 저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자식도 다 느낌
2개월 전
익인22
사춘기니까....살짝 저도 저정도로 막나갔었는데 22-3살되고 정신차리고 잘 살음..ㅜ 엄빠미안
1개월 전
익인23
니가 생각없이 무지하고 이기적이게 그저 남들눈치보면서 그저따라사는인생하려고 애를 쳐낳아서그래
생명이 장난이야? 니가 강제로 세상에 고통받으러 쳐불러놓고 행복을주길바라고 효를바라고 진짜 부모 지들밖에모르네 애를 지 행복을위해서만 쳐낳는 대가다 이기적인부모들아
21일 전
익인23
니네가 멋대로 쳐 낳았으면 애를 더 행복하게해주고 고통에서 안전하게끔 인도하고 책임질생각을 쳐해야지 어디서 감히 배부른소리나하고 자빠졌어
21일 전
익인23
생명 소중한걸알면 메타인지 정확히해서 신중하게 조건 부합할때 생명 돌보고 키우고 책임져라 못된인간아 지들이 애초에 남들따라 준비없이 낳으니 애가 뭐가문제인지도모르고 그저 하소연만 하는거 개짜증나네
21일 전
익인24
나는 애낳을때 제발 딸 낳기를..애낳을때 제발 딸 낳기를..
17일 전
익인26
대쪽 같은 성격이라 가정교육도 잘 했을 것 같은데 뭐땜에 저렇게 엇나갔을까요.. ㅠ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강준은 눈이 캐리했다vs입술 포함 하관이 캐리했다 하나만 골라보는 달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들맘들 제발 정신차리고 아들교육 잘시키세요!!
이슈 · 5명 보는 중
드라마 설정인 줄만 알았는데 실제 있었던 일본의 잔인한 역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실시간 첫 콘서트에서 백금발로 등장한 엔믹스 해원
이슈 · 5명 보는 중
AD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151cm 엄마
이슈 · 5명 보는 중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이슈 · 7명 보는 중
요즘 되게 많다는 겨울패션
이슈 · 5명 보는 중
AD
방금 인스타 라이브 온 (전) 뉴진스 다니엘.jpg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뉴진스 판결문 아일릿, 매니저 무시해 사건 부분
이슈 · 1명 보는 중
으악 취뽀했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배달 최소주문금액 맞췄다가 사장한테 쪽지받은 고객
이슈 · 2명 보는 중
라면을 상당히 특이하게 먹는 정지선 셰프
이슈 · 3명 보는 중
투썸 눈사람 케이크 존맛이다
일상
AD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
이슈 · 4명 보는 중
징계먹은 영포티 공무원 레전드
이슈 · 5명 보는 중
41kg 최준희, 더 앙상해진 몸매…"사람이 여기까지 빠질 수 있구나”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327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141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148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33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32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149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05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98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80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72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73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72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85
오이 편식의 진실
73
요즘 디자이너 바뀌고 난리났다는 코치 미감..JPG
129
특이점이 온 자동차 튜닝의 세계
11.06 19:14
l
조회 1828
액셀 초고수가 평소에 하는 작업 수준
24
11.06 19:13
l
조회 30073
l
추천 11
합의금 5천만원 받은 걸로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물어보는 삼성전자
2
11.06 19:08
l
조회 7325
혈액형 VS MBTI 뭐가 더 정확할까?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 전과자 ep.103 [EN/ID]
11.06 18:53
l
조회 353
여자 주무관에게 호감 표시하다가 오해 받은 남자
1
11.06 18:52
l
조회 3201
만원의 행복 최초로 응급실 갔던 연예인
8
11.06 18:50
l
조회 18129
l
추천 3
20년 전 다큐에 고시생으로 나왔던 사람 근황
11.06 18:49
l
조회 5324
마마 드림 콜라보로 투표하자고 소소하게 알티탔던 남돌 조합
1
11.06 18:48
l
조회 925
l
추천 2
탈모인에게 기적을 선사해준 남자 미용사
1
11.06 18:47
l
조회 1784
l
추천 1
훈훈한 부자지간의 카톡 대화
1
11.06 18:46
l
조회 1371
점쟁이를 찾아간 3명의 공시생
4
11.06 18:30
l
조회 12598
현직 CJ 택배기사의 실수령 인증
5
11.06 18:29
l
조회 16543
l
추천 4
한국 배달 치킨 포장을 본 외국인 반응
11.06 18:27
l
조회 12869
풀타임 근무 어머님이 부업으로 만든 스위치 게임
11.06 18:26
l
조회 5277
HOT
더보기
카페에 책 읽으러 왔는데 사이비가 나를 선택함
26
E가 I한테 개충격먹은 부분
23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77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입장문 업로드
28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20
엄마는 무슨 그런 말을 절벽에 매달려서 해요
1
11.06 18:25
l
조회 6157
살빠져서 브라가 헐렁해졌다는 버튜버
3
11.06 18:24
l
조회 5909
우리나라 제과 업계에서 넘기 힘든 3개의 벽
11.06 18:23
l
조회 1919
현재 큰일난 이정재.jpg
10
11.06 18:23
l
조회 17832
l
추천 1
오늘자 투표 끝난 AAA 인기상 결과
11.06 18:15
l
조회 2808
반바지 금지 규정에 반대하는 남학생들의 시위
11.06 18:09
l
조회 191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111
112
113
114
1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0
1
차은우 사건 정리 + 숨겨진 이야기 요약해 봄 (전체 이슈 한눈에)
59
2
한선화가 강민경 번호 따고 해놓은 저장명.jpg
5
3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입장문 업로드
28
4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9
5
카페에 책 읽으러 왔는데 사이비가 나를 선택함
26
6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20
7
맵찔이라고 무시하는 문화도 밥맛 떨어짐.twt
4
8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오는
4
9
𝙅𝙊𝙉𝙉𝘼어이없는 성범죄 피해자가 입건하는 상황 발생❗️❗️❗️
1
10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72
11
요즘 부쩍 많아진 레즈인척 하는 라틴새들
12
대표가 연봉인상 기억 안 난다고 ㅇㅇ날림.jpg
13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14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77
15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16
익룡 실제 크기
7
17
같은 푸들인데 그냥 웃음만 나옴
18
핫토이 케데헌 피규어 공개
1
요즘 두쫀쿠 열기 식은걸까
11
2
난 이성이 왕타칫솔 쓰면 정떨어 질 것 같아
4
3
자취할 때 삶의 질 올라가는 거 뭐 있어?!?!
34
4
보통 한 달차 신입도 회의에서 말 해야함???
4
5
진지하게 내 직업 이거임
5
6
연락끊겻는데 보고싶은 친구있음?
16
7
꺅 금 1백만원 됐음1!
8
내가 생각한 20대 중반은
3
9
28살인데 연하만 만나서 데이트비용 다 부담하다가 30살이 몸만 오라는데 개부담되면 거절해도 되지..
1
10
필테 운동복 젝믹 말고 추천 좀!!
5
11
이러려고 돈 벌지
12
다들 자기 방구소리를 텍스트로 표현해본다면?
2
13
감기 빨리 떨어지게하려면 어캐해...?
2
14
주식 잘아는익들아 이건 머임??
15
층마다 공동현관문있는 익들 택배 공동현관문 앞에 둬?
16
한달에 기름값 얼마 써 너네?
1
17
난 먹기위해 돈 버는거같음..
3
18
학생 복지스토어는 맥북이 어케 그렇게 싼거지
19
솔직히 최애보면 머리가 궁금함
20
근데 두쫀쿠 먹으면 솜씻너 된거같아
1
정보/소식
[단독] "공연 선급금 20억 도박에 써"…前 소속사 회장 '녹취파일' 입수
10
2
장원영 어릴때 개명했다는데 사실이야?
12
3
차가원 엠씨몽 진짜 무슨 관계지
12
4
얼굴로 뜬 연예인들이 이미지 관리가 어려움
12
5
지각은 근데 진심 고쳐야함 ....
1
6
초록글 보는데 댓글들 다 지운거야??
8
7
정보/소식
정국이랑 뷔 근황 개귀엽닼ㅋㅋㅋㅋㅋㅋ
9
8
그냥 갑자기 욕먹은 기자 불쌍함
5
9
잼민이들 프리티걸 부르면서 지나가는데 이노래 아이유껀가 이러네
13
10
아 이번 냉부 김풍매직 이유가 있었네
11
난 완~전 컨셉츄얼한 아이돌이 욘나 좋앟ㅎㅎㅎㅎ
1
12
박은영솊 완자퀸카 찐 퀸카에 합성했는데 개웃김
13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진리 =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8
14
뷔 정국 너무 귀여워 ㅋㅋ
7
15
근데 사회생활하면 진짜 지각은 안됨
1
1
김선호 눈빛이 진짜 좋다 멜로눈깔
8
2
대군부인
대군쀼 이거봐 ☺️
9
3
급상승
브리저튼
신데렐라스토리+눈뽕오짐+한국인 여주+로판
11
4
급상승
정보/소식
[단독] '우영우 시즌2' 대본 집필…에이스토리, 제작 진행
1
5
대군부인
아이유 서포트 들어간거 현수막이랑 케이크(?) 존예야..
19
6
브리저튼4 보려면
3
7
손석구 배우가 왕사남에서 박지훈 연기가 인상깊었다고 함
1
8
브리저튼
... 집에 좀 가서해라
16
9
우영우 시즌2 박은빈이 고사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는걸까?
37
10
어쩔 수가 없다 본사람
1
11
박은빈 드라마별 시즌2 인터뷰...txt
2
12
21세기 대군부인 텐트폴이야?
3
13
브리저튼
아 브리저튼 다 나오면 볼걸
3
14
대군부인
대군부인 티저 보는데 배경음악? 몽글몽글하니 좋네
3
15
이사통
처음엔 이탈리아에서 도라미나올 때 걍 재밌었는데
16
브리저튼
댄버리부인 왜저래?
1
17
누울때 한쪽다리만 저린건 왜그런걸까
1
18
이거 아이유 신발 뭐 신었는지는 모르지?
7
19
대군부인
캐슬 야구단 이름이 뭐지?
5
20
미쓰홍 판사이한영 다 봤는디 또 볼 거 추천좀!!!!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