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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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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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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내를 이렇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아빠밑에서 애가...ㅠㅠ 환경적인 문제도 분명 있겠지만 기질적인 문제가 큰듯..정말 내가 다 막막하네
2개월 전
익인2
ㅠㅠ
2개월 전
익인3
그 1주일 나간 새에 버리고 이사 갔어야 했다...
2개월 전
익인4
중학교 교사인데, 생각보다 다들 아기 가질 때 사춘기가 올 거란 생각은 잘 안 하고 가지더라고요. 미취학 아동 키우는 엄마들 많은 맘카페는 둘째, 셋째 가질까요? 아이가 예뻐 죽겠어요. 이런 글 많은데 중고딩 자녀 가진 엄마들 모인 맘카페는 다 딩크로 살 걸, 한 명만 낳을 걸 이런 글 천지입니다. 애 낳을 때 사춘기까지 감당할 자신 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야 해요 진짜. 일단 저는 낳았으니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ㅎㅎ....
2개월 전
익인5
다시 생각하게되네요 감사함니다 ㅜㅜ
2개월 전
익인6
난 엄마 아빠가 망나니라 사춘기 올 타이밍도 없었는뎅.. 그 어린나이에 내가 망가지면 집안 전체가 망가져서
그런 상황을 겪는 내가 볼땐 오냐오냐 살말한 가정이니까 저렇다고 생각.. 집이 어렵고 컴터도 없고 내방 하나 없던 집이면 저런짓 할것도 없음
2개월 전
익인21
22
1개월 전
익인25
33
14일 전
익인7
아내분을 너무 사랑하셔서 현타오신듯..... 요즘은 진짜 사춘기 자식 옛날보다 신경쓸게 많아서 고민이긴 하겠어요 ㅠ
저도 솔직히 나중에 결혼하게 되어서 애 낳고 키우는 생각 많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걱정돼요
나도 모자란 인간인데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자식을 키워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한편으론 일단 낳아봐야 알고, 낳으면 어떻게든 책임을 지게 된다곤 하지만 뭔가 와닿지 않더라구요
딩크면 딩크인대로 고민이고 낳으면 낳은대로 고민이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적당히 사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ㅠ
2개월 전
익인8
아...
2개월 전
익인9
타고난 것도 크고 친구 잘못 사귀는 환경 탓도 큼..아이 키우기가 그래서 어렵다는거지
2개월 전
익인10
돈훔치고 욕하고 현타올만하지
2개월 전
익인11
저거 잘 지나면 또 괜찮을지도
2개월 전
익인12
글쓰신분 섬세한 성격이신듯ㅠ 집이라는 울타리가 없어져봐야 정신이 돌아올텐데 성별을 떠나서 기질적으로 별난 애들은 진짜 키우기 힘들어
2개월 전
익인13
요즘애들은 이란말 세상의미없는말이라고생각하던사람이지만 요즘은진짜 아이하나 키우기너무힘들것같긴함 전에는 반항기사춘기라하더라도 나쁜거배우는게 고작해야 주변사람들 동네언니형들이정도였다면 요즘엔 온라인에서 온갖이상한걸 배우고오니ㅠ 저집은 용돈도넉넉하게주고 부모님사이도좋은것같은데도 저러니 어려운일이다....하는생각밖에안드네
2개월 전
익인21
라떼에도
본드불고
면도칼 씹고
그런애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마약 하고 온라인 도박하는 시대이니;;;;
1개월 전
익인14
사춘기가 좀 거칠게 온 애같네요.. 저는 사춘기때 욕은 커녕 남의 물건을 훔쳐본적도 없다 했는데 저런 사춘기가 온 자식이면 부모로서 현타가 올만한듯
2개월 전
익인17
22
2개월 전
익인15
진짜 교육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될거같아요ㅜㅠ
2개월 전
익인16
중학교 교사인데 임용 되고나서 출산에 대해 회의적이게 된 2000% 현실임..
애기 낳아서 너무 예쁘다고 말하는 사람들 공통점은 그 아이가 다 초등학생 이하라는 거.
2개월 전
익인18
사춘기라 그렇겠지요 성인되면 괜찮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원래 효도는 7살까지 하는거래요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에휴....내 14살 여자 사촌동생도 요새 사춘기와서 숙모 엄청 힘들게하는데...ㅜㅜㅜ공감되네...
2개월 전
익인20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버지가 사랑이 부족한느낌?
아들은 욕설부분은 심했지만 보편적인 사춘기 소년이고 이시기에 부모의 교감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버지가 저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자식도 다 느낌
2개월 전
익인22
사춘기니까....살짝 저도 저정도로 막나갔었는데 22-3살되고 정신차리고 잘 살음..ㅜ 엄빠미안
1개월 전
익인23
니가 생각없이 무지하고 이기적이게 그저 남들눈치보면서 그저따라사는인생하려고 애를 쳐낳아서그래
생명이 장난이야? 니가 강제로 세상에 고통받으러 쳐불러놓고 행복을주길바라고 효를바라고 진짜 부모 지들밖에모르네 애를 지 행복을위해서만 쳐낳는 대가다 이기적인부모들아
24일 전
익인23
니네가 멋대로 쳐 낳았으면 애를 더 행복하게해주고 고통에서 안전하게끔 인도하고 책임질생각을 쳐해야지 어디서 감히 배부른소리나하고 자빠졌어
24일 전
익인23
생명 소중한걸알면 메타인지 정확히해서 신중하게 조건 부합할때 생명 돌보고 키우고 책임져라 못된인간아 지들이 애초에 남들따라 준비없이 낳으니 애가 뭐가문제인지도모르고 그저 하소연만 하는거 개짜증나네
24일 전
익인24
나는 애낳을때 제발 딸 낳기를..애낳을때 제발 딸 낳기를..
20일 전
익인26
대쪽 같은 성격이라 가정교육도 잘 했을 것 같은데 뭐땜에 저렇게 엇나갔을까요.. ㅠ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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