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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스튜디오, 첫 작품 '당신이 죽였다' 공개… 콘텐츠 사업 박차 | 인스티즈

고스트스튜디오의 첫 작품 '당신이 죽였다'가 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당신이 죽였다'는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콘텐츠다.

'당신이 죽였다'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전소니(조은수 역), 이유미(조희수 역), 장승조(노진표, 장강 역), 이무생(진소백 역) 등 배우들의 열연과 강렬한 서스펜스 전개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스트스튜디오는 넷플릭스 '마이네임', 디즈니 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등 다양한 장르 작품 제작 경험과 IP를 바탕으로 영화·OTT·게임을 포함해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넓혀가며 콘텐츠 제작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스트스튜디오 관계자는 "'당신이 죽였다'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작품이 가진 의미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각각의 인물들이 지닌 서사를 함께 따라가며 작품을 봐주시길 바란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7/000111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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