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75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81

'김 부장 이야기' 하서윤, MZ 막내미 뿜뿜 | 인스티즈
배우 하서윤이 MZ 사원의 직장생활로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하서윤이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이하 ‘김 부장 이야기’, 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윤혜성,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극 중 하서윤은 ACT 기업에서 김낙수(류승룡 분) 부장이 팀장으로 있는 영업 1팀의 막내 사원 ‘권송희’ 역을 맡아 눈치 빠른 사회 초년생으로 변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하서윤은 솔직한 화법을 구사하는 ‘일잘러’ 사원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갑자기 카페 커피를 사준 김 부장에게 믿을 수 없다는 듯 “혹시 프리퀀시 모으세요, 부장님?”이라 묻는가 하면, 이해할 수 없는 상사의 지시에 떨떠름한 표정과 호흡으로 “알겠습니다”라고 말해 톡톡 튀는 ‘MZ 사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한 진급을 꿈꾸며 “패기, 패기, 실적 패기! 가치, 가치, 진급 같이!”라 외치는 송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하서윤은 김낙수에게 부장으로서의 책임을 바라는 동시에, 그를 마냥 미워하지 않는 애증의 감정을 드러내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재계약 미흡 업체들을 김 부장이 담당하도록 엑셀 파일을 수정했지만, 성과를 내자 자랑스러운 감정을 드러낸 것. 이어 4화 방송 말미, 하서윤이 고요한 사무실에서 김 부장의 인사발령을 확인한 후 일순간 적막을 깨며 내쉬었던 한숨에서는 충격과 안쓰러움, 팀에 대한 걱정이 모두 느껴져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7850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축의금 안 받는 결혼식2
01.29 14:57 l 조회 4128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199
01.29 14:51 l 조회 108755 l 추천 12
순두부상 얼굴에 그렇지 못한 음악성 .jpg
01.29 14:49 l 조회 2683 l 추천 1
그시절 가수들 뮤비 오마주 많이 한 롱샷 뮤직비디오2
01.29 14:46 l 조회 3417
제미나이가 맘대로 회사동료한테 문자를 보냄109
01.29 14:43 l 조회 42635 l 추천 6
생미끼 대신 깃털로 낚시하는 셰프와 사냥꾼.jpg
01.29 14:32 l 조회 2025
신동을 보며 최강창민이 든 생각3
01.29 14:31 l 조회 11503 l 추천 1
박지현X송가인X전유진X정서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가창
01.29 14:15 l 조회 376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92
01.29 14:10 l 조회 77076
콘서트온 팬들 전부 사진 찍어줘서 대박이라는 남돌1
01.29 14:09 l 조회 8711 l 추천 1
경복궁의 18배인 베르사유 궁전53
01.29 13:54 l 조회 15688
웃겨서 눈물 나온 감옥 서열 1위로 영혼 빙의한 이수지 ㅋㅋㅋ ㅠㅠ
01.29 13:49 l 조회 4862 l 추천 1
평소 화장품 덕후였던 여돌 근황.jpg15
01.29 13:43 l 조회 19262 l 추천 2
"아이들도 있는데" 흉기 휘두르며 몸싸움 벌인 30대 부부 붙잡혀1
01.29 13:36 l 조회 1681
중2도 이해하는 마른비만 인슐린8
01.29 13:18 l 조회 4113
1호선 새기는 월요일 아침부터 시원하게 지각 쳐하네 당당해서 맘에든다 ㅋ 화가 마이나있는 1호선 달글 캡쳐3
01.29 13:14 l 조회 7778 l 추천 1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 끝에 숨진 10대...매일 손주 기다리는 할머니29
01.29 13:04 l 조회 17984
스케쥴/일정관리 캘린더 어플 뭐쓰는지 말해보는 달글(아님)18
01.29 13:00 l 조회 6303
수백 만의 여성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이 책'의 정체10
01.29 12:56 l 조회 8391 l 추천 1
오이 편식의 진실119
01.29 12:54 l 조회 53800 l 추천 4


처음이전7817827837847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