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83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62

진심 순수하게 의문이었음.

걍 입다물고 있으면 이번에도 크게 논란되지 않고 또 넘어갔을 텐데, 왜 굳이?????
저거 치우란 식으로 손가락질까지 하며 주변사람들한테 막아달라고 하는 거며(= 자기가 일 키움), 왜 말로 하라며 도발까지 하는거지? 했는데...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025. 4. 8. 선고 2024고정654 판결


‌범 죄 사 실 피고인은 프로야구 선수인 피해자 B의 아버지인 C에 대하여 약 1억 원의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D은 피고인의 동생이다.


1. 피고인과 D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D은 피해자가 유명 야구선수라는 점을 이용하여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야구경기장 인근에서 현수막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C의 채무변제를 압박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과 D은 이와 같은 공모에 따라, 피고인은 “E B아 아부지 C에게 F 돈 갚으라고 전해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제작하여 D에게 제공하고, D은 2022. 8. 22.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에 있는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 인근에서 위 현수막을 게시한 것을 비롯하여 2022. 8. 22.부터 2024. 1. 3.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순번 1 내지 13번 기재와 같이 총 1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의 단독범행 피고인은 2024. 3. 21.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에 있는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 인근에서 피해자를 지칭하며 “E야구 B아 아부지 C에게 F 돈갚으라고 전해라”라는 내용의 피켓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김혜성이 김선생에게 '말로 하세요'라고 한 이유.jpg | 인스티즈

→ 본명이 들어가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벌금 300맞음


김혜성이 김선생에게 '말로 하세요'라고 한 이유.jpg | 인스티즈

→ 그래서 이제는 플랜카드에 아들과 아버지 본명 구단이름 뺌.
말 그대로 주어없음



결론)
이제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니니까 말로 하라고 도발해서 채권추심법 위반으로 걸리게 하려고 한거





>

www.youtube.com/embed/bY-gStpJefg

?si=3WebcpiiAQdt6p2k

www.youtube.com/embed/MJagVH08sjE



대표 사진
익인1
ㅋㅋ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시는 역시인 월간 윤종신 2월호 가창 참여한 가수. jpg
03.08 16:18 l 조회 5448 l 추천 4
다시보는 야구팬들의 김보민 인스타 테러.jpg5
03.08 16:00 l 조회 14571
찐으로 작정하고 데뷔했다는 아이돌 그룹.jpg1
03.08 15:49 l 조회 10632
[뮤뱅] 어제자 SM 신인걸그룹 하츠투하츠 적나라한 라이브 무대.swf96
03.08 15:47 l 조회 95557 l 추천 15
현재 댓글창 터진 물어보살 호빠 소망남..JPG89
03.08 15:37 l 조회 123464
왜인지 모르게 위로가 되는 노래 .jpg
03.08 15:34 l 조회 777
현재 맥도날드에서 아무도 이용안하는 서비스..JPG244
03.08 15:17 l 조회 141140 l 추천 1
찍지마!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63
03.08 15:08 l 조회 78137 l 추천 7
본인이 군생활한 군대는?1
03.08 14:55 l 조회 982
으음바페 열애설 상대.jpg3
03.08 14:39 l 조회 21676
공연쪽 일하는데 해투 취소되는 이유 알려줄게18
03.08 14:32 l 조회 30327 l 추천 3
텐프로 사준다 나가자그래서 부장 드디어 미쳤나싶었다39
03.08 14:31 l 조회 51651
극성 학부모가 보내온 카톡9
03.08 14:29 l 조회 15226 l 추천 1
하 엄마가 너 또 텐프로 가냐고 길에서 큰소리로 외침ㅜ47
03.08 14:12 l 조회 91311 l 추천 5
다이소에 천원짜리 생리대 찝찝하지 않아?10
03.08 14:12 l 조회 10557
밖에서 수정화장 몰래 해야 하는 화장품24
03.08 14:11 l 조회 25779 l 추천 1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3
03.08 14:11 l 조회 15328
50대 부터 갑자기 비만 환자가 줄어드는 이유5
03.08 14:10 l 조회 12431 l 추천 2
비교대상이 없는 페이커의 역대급 커리어
03.08 14:10 l 조회 622 l 추천 1
사람을 호구로 아는 거래글1
03.08 14:10 l 조회 1110


처음이전4614624634644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