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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야하는 이유
19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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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글 출처 링크: https://naver.me/Gj7CeR9k
1
11
1
익인2
공감.. 돼지랑은 못친해지는편
2개월 전
익인3
이 영상은 "노력하지 않는 이들에게 충격요법을 줘서 노력하도록 만드려는 동기부여 목적"이지,
진정으로 외관만 갖고 사람을 혐오하라고 말하는 것은 아닐 것 같음.
그리고 한국은 단순히 비만보다도 얼굴 생김새, 옷의 비싼 정도, (남자의 경우) 키 같은 '본인이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에 대해서 오히려 더 특별한 가치를 두고 사람을 평가하는 문화라
더더욱 지양해야 마땅한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4
....? 살쪄도되는데? 도넛도 먹어도 되고. 본인한태 즐거운 방식으로 세상살면 안됨? 운동하는사람들도 병 달고 사는데 뭔... 날씬해야 하는게 무슨 도덕인가 ㅋㅋ
2개월 전
익인5
2222
2개월 전
익인7
33
2개월 전
익인6
무식해...
2개월 전
익인8
왘ㅋㅋㅋ겁나 오만하고 경솔하다ㅋㅋ몇살이지?수준이 보였다ㅋㅋ
2개월 전
익인9
네넹
2개월 전
익인10
맞말인게 회사에 비만인 사람 보면 모든 일에 매일 같이 변명하고 남탓만 하고 있긴 함
2개월 전
익인11
그런 본인은 왜 대머리가 된 것인가.
2개월 전
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5
선천적인거랑 후천적인건 당연히 다르거늘..
2개월 전
익인11
모든 비만이 게으름이라는 후천적 요인으로 말미암았다고 생각하는 우매함을 꼬집은 것.. 저 머머리의 사상이라면 탈모도 부지런히 약 먹고 관리해서 극복했어야 하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15
논리적 오류임. 탈모는 유전이 가장 큰 원인이고 관리하더라도 완치가 불가능한데, 비만은 체질과 유전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 후천적 요인(식습관, 생활패턴)의 영향이 훨씬 크고, 선천적이거나 합병증 등 특별한 질병으로 생긴 문제가 아닌 경우, 생활습관 개선으로 정상 체중 회복이 실제로 가능함. 탈모는 약으로 진행 지연만 되지만 비만은 관리로 예방·개선이 충분히 가능해서, 둘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무리임.
2개월 전
익인11
머머리가 내뱉은 논리면 트와이스 정연도 그동안 욕 먹는 게 당연했어야 함.. 내가 탈모는 선천적 영향이 크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니고, 본문의 주인공이 모든 경우의 수를 무시하고 싸잡아 욕하니까 똑같이 해준거임 ㅋㅋ
2개월 전
익인15
11에게
"선천적이거나 합병증 등 특별한 질병으로 생긴 문제가 아닌 경우"
2개월 전
익인11
15에게
머머리가 "그 경우"를 간과했다고요 헛똑똑이씨..
2개월 전
익인12
확실히 자기관리 능력이 부족해보이긴 함
2개월 전
익인13
난 진짜 많이먹고 살 별로 안쪄서 그런가 왜 저렇게까지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음.. 나같은 사람은 어케 거르게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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