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88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홍이삭, 단콘 '토스티드 튠즈' 성료…음악+연출+팬 호응 '삼박자' | 인스티즈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의 특별한 시간이 팬들과 만났다.


홍이삭은 지난 8일과 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5 라이브 세션 '토스티드 튠즈(Toasted Tunes)'를 열고 양일간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이번 공연은 홍이삭의 아늑한 작업실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 연출과 그의 공간에 초대된 듯한 편안함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약 120분 동안 펼쳐진 풀밴드 라이브에서는 홍이삭의 대표곡들과 무대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OST 곡 'Can't Run Away'를 비롯해 오는 12일 발매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의 타이틀곡 '안녕, 잘 지내.'와 수록곡 '나의 작은 마을'까지 세트리스트에 넣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티켓은 선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믿고 보는 공연 강자' 홍이삭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단독 공연은 타이틀에 팬덤명 '토스트'를 담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이에 맞춰 다양한 소통형 코너들이 마련된 가운데, 첫 번째 토크에서는 홍이삭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온 의미 있는 기타 두 대를 소개하고, 해당 악기로 만든 곡을 짧게 연주하거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토크쇼를 연상케 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은 그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에 한층 더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진 두 번째 토크에서는 홍이삭의 유튜브 콘텐츠 '차곡차곡'의 콘셉트를 빌려, 첫날은 '2025 어제의 나', 둘째 날은 '2026 내일의 너'를 주제로 꾸며졌다. 팬들이 사전에 제안한 단어를 연결해 가사를 쓰고, 밴드와 함께 멜로디를 즉석에서 완성하는 창작 과정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홍이삭의 유쾌한 진행과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이 맞물리며, 현장은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https://naver.me/xLsdlRdj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는 유산균 먹는다 VS 안 먹는다
15:06 l 조회 238
빌리 츠키 인스타
15:05 l 조회 858
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15:03 l 조회 790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6
14:50 l 조회 3461
걷는 것 만으로 포스가 남다른 청년들
14:44 l 조회 675
차은우 탈세 논란 회계전문 변호사의 해설본.jpg2
14:43 l 조회 4199 l 추천 2
연세대 경영cc 부부의 하루
14:40 l 조회 2658
내 룸메 애착 이불 보셈5
14:39 l 조회 6179
정말 바쁘게 사는 앞차.gif3
14:31 l 조회 5261
신인 남돌이 외모칭찬 받으면 생기는 일…jpg1
14:30 l 조회 1855 l 추천 1
남친이 라면을 수돗물로 끓여 .blinD
14:29 l 조회 1339 l 추천 1
shorts)효자 박명수
14:24 l 조회 108
학교에 들고가면 여자애들이랑 같이 하던것.JPG
14:19 l 조회 1558
대한민국에 존재했던 알렉스 호놀드 유스 시스템
14:17 l 조회 953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30
14:13 l 조회 11976
넷플릭스 타이베이101 알렉스 등반 성공15
13:52 l 조회 11568
158 vs 1689
13:43 l 조회 7032
힘들 때 의지할 사람 만들지 않는다는 블랙핑크 제니12
13:29 l 조회 14984 l 추천 12
게임에서 벽 느꼈다는 와우 유저8
13:25 l 조회 6966 l 추천 2
미국 ICE한테 사살당한 남중환자실 간호사, 반트럼프 시위 격화 내전 긴장감..14
13:13 l 조회 144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