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에 올라온건 저 여자애얼굴도 안가리고 올라와있던거 제가 가린거에요....나참;;;내 하녀라니....내 주위에도 저런 무개념이있다니ㄷㄷㄷㄷ+많은 분들이 오해일것 같다 둘이 친구아니냐고 하시는데 둘이 친구사이아니구요. 사진속 여자애는 중학교때도 생김세로 왕따당하고 이유없이 욕먹고 그러던 친구에요...주위에 이런 친구들 있으면 왕따시키지말고 잘 챙겨주잔 뜻에서 올린글입니다.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