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936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서른 넘으니까 진짜 옷몸살 생겼어
78
2개월 전
l
조회
63135
인스티즈앱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73423339
1
10
1
익인1
ㄹㅇ 그리고 후드티 손이 안감...
2개월 전
익인2
와 ㄹㅇ 후드티 입으면 후드가 무거워서 목 졸리는 답답함이 있음 ㅜ
2개월 전
익인33
ㄹㅇ..후드못입어ㅠ
2개월 전
익인68
ㄹㅇ
2개월 전
익인3
아 ㄹㅇ어깨 승모근 너무 아파
2개월 전
익인4
이제는 무거운옷 딱붙는옷 못입겠더라
2개월 전
익인5
가방, 지갑도 다 가볍고 작은것만 들고다님
2개월 전
익인6
진짜 차려입어야 할 때 아니면 편하고 가벼운거 입음
코트 쳐다도 안봐
보부상이었는데 가방도 최대한 가볍게 필요한거는 그때그때 삼
2개월 전
익인7
후드 입는것도 신기하다 난 후드가 제일 옷몸살 걸리던데 ㅠ 승모근 등 아파서 미칠것같음 후드입은날은 빨리 집에 가서 벗어던져버리고 싶은 마음뿐
2개월 전
익인8
옷 무거우면 어깨 아프고 불편하고 짜증나고 하루종일 힘드러..
2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26부터 그랬어욬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
ㅁㅈ 구두도 못 신겠어... 힘들어
2개월 전
익인12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인가?
2개월 전
익인14
ㅁㅈ 구두ㄴㄴ 운동화나 크록스만신고다님
2개월 전
익인15
옷 까실한거 굽 높은 신발은 이제 손도 안댐ㅋㅋㅋㅋ 근데 옷에 쓰는 돈은 더 많아진듯 옛날에는 저렴한거 많이 지금은 질 좋은거 적당히
2개월 전
익인16
24?25부터 쭉 저래왔는데 편한게 좋아요.. 구두는 원래도 못신었지만 어쩌다 한번 굽 낮은 거 신어도 피로도 확 느껴짐ㅜ
2개월 전
익인17
우와 신기함
2개월 전
익인18
목이 길어서인지 후드티 넘 편함...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무거운 건 아직 괜찮은데 조이는 옷 진짜 못 입겠음 신발도 무조건 편한 거
2개월 전
익인20
요새 잠바 무거우니까 어깨 넘 아파
2개월 전
익인21
후드 입으면 목졸리는 것 같아
2개월 전
익인22
후드가 날 당기는 것도 무겁다
2개월 전
익인23
후드 못입어 무거워
2개월 전
익인24
진짜 뭐때문이지 ㅋㅋㅋㅋㅋㅋ? 코트같은것도 뭔가 무거워 울캐시라서 그렇게 무거운것도 아닌데
2개월 전
익인25
목티,후드티 못입고 까슬한 니트도 싫고 가방도 무거우면 괴롭고...
2개월 전
익인26
후드티 목폴라 안 입은지 몇년 됨
2개월 전
익인27
맨투맨 츄리닝 크록스 슬리퍼 경량패딩이 최고
2개월 전
익인28
ㅎㄹ 무거운 옷 입고 놀려다녔는데 어깨 아픈거 그거 때문인가…ㅠㅜ
2개월 전
익인29
아직 20대인데 난 벌써...
2개월 전
익인30
20대때부터 쭉 스트릿으로 입어서 뭐...(난 딱히 체감 안된다는듯
2개월 전
익인32
벌써??
2개월 전
익인60
2 겨우 서른먹고ㅠㅠ옷몸살 이러네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4
이미 10대때부터 울코트도 못입었음.. 온리 캐시미어 100%
2개월 전
익인35
체해요 ㅠㅠ
2개월 전
익인36
나만 그런줄 ㅌㅋㅋㅋㅋㅋㅋ20대 후반되니까 짧은거 딱붙는거 무거운거 까칠한거 전부 안입게됨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회사용 편한 옷만 사고...
2개월 전
익인37
이제 서른인데 대체 회사 상사들 아직도 구두 신으시는 거 대단하심 ㅠㅠ 어케 신으시지... 난 결혼식 때 잠깐만 신어도 몸살인데 바로 ㅠ
2개월 전
익인38
후드 무겁다고 못입는사람들많은거 좀 놀랍네
난 아직 괜찮은데..
2개월 전
익인39
후드는 진짜 예전부터 몬입은듯
2개월 전
익인40
난 23부터 그랬는데ㅠ 후드는 자주 목 졸리고 목 뒤가 무거워도 편해서 입긴 함
2개월 전
익인41
후드가 모자큰걸 선호하다보니 모자자체가 무거워서 뒤로 당겨지면 목졸리는 느낌나...그리고 외투위에 후드모자 빼고 입으면 넘 둔해져벌임
2개월 전
익인42
운동하세요,,
2개월 전
익인43
부라자도 웬만해선 안입고 싶음 소화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걸거치는 모든게 싫다..후드도 묵직해서 안입게 되고 그냥 반팔에 패딩이 최고임
2개월 전
익인44
ㅇㅈ 조이는거 싫음
2개월 전
익인45
ㅇㅈ 특히 굽 높은 거 안 신은지 진짜 오래됐다..중딩때부터 굽있는 거만 좋아했는데ㅠ
2개월 전
익인45
에이블리스타일이었는데 스트릿스타일이 되어가고 있어
2개월 전
익인46
후드 ㄹㅇ임 20대 초부터 그랬음... 코트도 무거운 거 절대 ㄴ
2개월 전
익인47
3N살인데 후드티 잘 입어요
무겁긴 한데 원래 어릴 때도 사이즈 큰 거 좋아해서 남자 사이즈 입었거든요. 지금도 잘 입어요.
오히려 딱 붙는 걸 더 못 입겠어요.
목 폴라 같은 거..
2개월 전
익인48
ㄹㅇ 후드티 못입겠음 너무 무가움 27인데..
2개월 전
익인49
이미 10대부터 후드 싫었음ㅋㅋㅋㅋㅠ 목이 답답해서
2개월 전
익인50
30인데 벌써 저런다고?ㅋㅋㅋㅋㅋㅋㅋ심한데; 저런 체력이면 50에 ㄹㅇ지팡이 짚을듯..
2개월 전
익인51
롱패딩 롱코트 자주 입었었는데 요즘엔 숏패딩 숏코트만 입음
2개월 전
익인52
진짜 몸에 닿는 모든 것이 다 가볍고 부들부들해야함ㅠ
2개월 전
익인53
자켓은 괜찮은데 겨울코트 너무무겁지않아?
2개월 전
익인54
나이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편하고 가벼운 속옷들 많이 나와서 그런거 찾아입고(끈으로 된거 정착) 집에선 트렁크 입지, 와이드팬트에 박시한 티 입고 이러니까 아무래도 여름엔 거기서 벗어날 수가 없음ㅜ 거기에 익숙해지니까 더 그런것 같다 그래도 입을라면 입을만 해 구두보단 워커지만ㅎㅎ
2개월 전
익인55
ㄹㅇ...부라자 걍 얹고 다니는 수준
고무줄 바지도 개 큰 거 사서 걸쳐지게 입음
2개월 전
익인56
진짜 어깨 뻐근해요 ㅋㅋㅋㅋ 가뜩이나 자세도 안좋은데 무거운 옷 걸치고 다니니
2개월 전
익인57
후드티 못 입음ㅋㅋㅋㅋㅋ 모자 무거움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8
ㄹㅇ...후드 못입고 바지도 무조건 헐렁하고 사이즈 큰 바지 입음.....걍 옷은 몸 따땃하기만 하면 장땡
2개월 전
익인59
옷 무거운것도 싫지만 예쁨보다 실용성이 최고란걸 알아버리는 순간 옷도 안 사게 되는듯…
이제 누구 만나러갈때 꾸미는것도 넘 힘들고 일이에요 엉엉
2개월 전
익인61
대학생때 후드티 ㄹㅇ 맨날 입었는데 이제 목 잡아당기는 느낌나서 못 입음
2개월 전
익인62
노화현상이라 운동해서 몸관리해야해
2개월 전
익인63
코트는 ㄱㅊ은데 짧은거랑 붙는거, 그리고 불편한 신발이 힘들어
2개월 전
익인64
후드티 진짜 젊어야 입음 무겁고 목졸림...
2개월 전
익인65
69세 울아빠도 후드티 즐겨입으시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5
서른인 나에겐 애착옷
2개월 전
익인66
30인데 걍 20 초반부터 후드티는 안 좋아했고 저런거 빨래 귀찮아서 그렇지 입으면 입는데
2개월 전
익인67
후드티 목 졸리는 느낌 강해서 이제 다 버렸음 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니트가 최고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빨리와 나 꼴려 미치겠어
일상 · 1명 보는 중
무너지는 52층 다리를 뛰어넘어 태국의 국민 남편이 된 한국인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토스쇼핑 대란 속,,, 어제 산 거 정리해봄
일상 · 1명 보는 중
곧 넷플릭스에 공개되는 왓챠플레이 독점 콘텐츠
이슈
AD
🍓1월 15일에 컴포즈 커피 달려가야 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카톡 답장 절대 안할거 같은 배우 강혜원 근황.jpg
이슈
AD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10만명이 참전했다는 감자튀김 최강자..JPG
이슈
요즘 증언 쏟아지는 𝙅𝙊𝙉𝙉𝘼 안따지는 햇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뚜기가 절대 단종 못 시킨다는 라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결혼 축의금으로 100만원 넣는 친구
이슈 · 4명 보는 중
남편이 가위를 5개월 넘게 눌리고 있습니다+후기(약홍콩)
이슈 · 19명 보는 중
AD
다른 부서에 일머리 좋은 20대 후반 신입이 사고침
이슈 · 11명 보는 중
연예대상 끝난 후 지석진 눈 마주치며 손 잡는 런닝맨 멤버들
이슈 · 1명 보는 중
친구랑 오늘 롯데월드 가기로했는데 개빡쳐
이슈 · 7명 보는 중
AD
2011년 우결에서 결혼했던 두사람, 2025년 결혼합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
152
현재 미감+추구미 미쳤다는 차준환 올림픽 의상..JPG
227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
144
연예인들도 자기 돈으로는 부담되는 유럽행 비즈니스 가격 .jpg
156
현재 폭로 + 이혼 예고해서 난리 난 러브캐처 김지연..JPG
167
[속보] 이해찬 전 국무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206
돌고돌아 롯데리아에 정착하는 이유
94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82
해리포터 책 시리즈 중 "작품성"이 가장 완벽했던 편은 몇편이라 생각하나요??
79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
120
정유미, 유튜브에 영화 올렸다가 저작권 삭제.."내 얼굴인데 왜 안돼"
92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84
신규 공무원 단톡방 대참사..JPG
106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
70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
84
해리포터 드라마판 호그와트 빗자루수업 촬영짤
11.13 21:47
l
조회 2668
l
추천 3
작년 수능당일날 - 수능치고난 직후 대박 현실적인 공감글 ㅋㅋㅋㅋ
6
11.13 21:46
l
조회 11984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미야오 여덕몰이상 멤버
2
11.13 21:43
l
조회 1814
l
추천 1
오버워치 전성기 시절 잘나가던 미라지 근황
1
11.13 21:39
l
조회 897
취미가 사라졌다…86% "동영상 봐요”
61
11.13 21:38
l
조회 28053
l
추천 5
애플 신상 아이폰 포켓 출시
30
11.13 21:36
l
조회 26514
생일파티한다는 에스파 윈터
22
11.13 21:32
l
조회 16340
l
추천 1
광주서 등교하던 여고생 17톤 화물차에 치여 숨져
1
11.13 21:27
l
조회 1710
와 사무직하다가 때려쳤는데 이 글 너무 공감됨
210
11.13 21:17
l
조회 81702
l
추천 10
지옥문 개방 직전인 서울 근황 ㄷㄷ jpg
154
11.13 21:04
l
조회 90054
l
추천 2
부자들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공간에도 돈을 쓰는 이유
11
11.13 21:04
l
조회 6899
l
추천 2
90년대생 급식 시절
6
11.13 21:02
l
조회 2637
l
추천 1
맥도날드에서 인기많은 메뉴
22
11.13 20:56
l
조회 16436
수능 후 교문 앞 상반된 분위기의 남매.jpg
6
11.13 20:54
l
조회 16650
혁오
추가하기
더보기
혁아 행복해...
첫글
내년 1월부터 AI 생성물에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 의무화
21
11.13 20:47
l
조회 13883
l
추천 9
가끔씩 바삭한 양념치킨이 땡길 때가 있음
26
11.13 20:47
l
조회 14275
올해 수능기사사진중에 제일 웃겼던거 (갠취)
11
11.13 20:45
l
조회 14896
l
추천 2
병맛 엉덩국 수능
1
11.13 20:38
l
조회 805
[🇰🇷] 드래곤포니 - 지구소년
1
11.13 20:38
l
조회 194
장애를 지닌 돌고래를 돌봐준 향유고래들
11.13 20:36
l
조회 1432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986
987
988
989
9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8
1
절대 하면 안되는 몸에 염증 쌓이는 습관.jpg
37
2
'흑백요리사2' 임성근 "잘 좀 살걸…나 보고 음주운전 하지 않길"
7
3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27
4
평범하게 입고 온 사람이 술값 내기로 함
3
5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
5
6
중동 현지인이 바로잡는 두쫀쿠 .jpg
3
7
당면이 몸에 나쁜 이유.jpg
23
8
최근 지방시가 힘주고 출시했다는 신상가방
9
침대에서 이상한 소리가나서 침대를 분해했는데요;;
7
10
풍향고2 편성 근황.jpg
1
11
인스타에서 등장한 새로운 직업
1
12
원달러 환율 천원 이하였던 시절
2
13
천년의 사랑꾼 이병헌.jpg
1
14
볼수록 신기한 카라칼 귀 움직이기.gif
3
15
도파민 쩔 거 같은 소모임
4
16
쯔양 먹는 양
17
26일도 꺾이지 않는 '냉동고 한파'
1
친구 장기연애 끝낸 이유가 너무 허탈했음
3
2
엄마가 대학에 가겠대
31
3
아니 해외혼여행 삼각대 두고 내 사진찍는거 쪽팔릴줄 알았는데
6
4
세후 250 이하로 받는 익들 직업 뭐야?
12
5
언니가 정신 건강 안 좋아서 집에서 아픈 손가락이거든?
4
6
20대 후반 되니까 차 없는 친구들이 손에 꼽을정도로
7
7
인스타에 행복한 사진들 올리는 익들아 진짜로 행복해??
9
8
친구 서울 월세오피스텔 관리비포함 120? 내면서 사는데
11
9
아직 초보인데 차끌고 가기 좋은 국내여행지 추천좀
2
10
열이 안 내려 ㅠㅠ
11
가만 생각하면 어릴때 애들이 못생긴애들한테 진짜 잔인한듯
1
12
서울 30대에도 엄빠랑 사는 사람 많아?
13
근데 혼자 해외여행가면 안무서웜???????ㅠㅠㅠ
13
14
코옆점 너희라면 뺀다vs그냥둔다
1
15
오늘 소화가 안돼서 굶었는데 더 안좋음
3
16
주변 친구들중에 이런 말투 있어?
5
17
첫월급이라는게 수습기간 포함인건가??
18
혼여는 가고 싶은데 돈은 없고 모텔이라도 잡을까...
19
자취방 일주일정도 비워야 하는데 보일러 어떡하지?
6
20
나 레쫀두엠지인점 말해두대?
2
1
난 아직도 이렇게 날것의 욕설이 많이 들리는 아이돌 라방을 본 적이 없음
6
2
넴드랑 아이돌 연애하면
13
3
두쫀쿠가 장원영이 유행시킨거야?
19
4
도대체 두쫀쿠 와플이 뭔데 원빈아ㅋㅋㅋㅋㅋㅋㅋ
5
5
안정형 같은 아이돌 누구 있음?
31
6
동네 두쫀쿠 3700원에서 5500원으로 올라서 못 사먹겠음ㅠ
3
7
원빈이 자꾸 두쫀쿠와플 이러는거도 웃김
21
8
내 최애는 안정형이랑은 거리가 멂
6
9
이제부터 두쫀쿠보다 두바이 와플이다
3
10
읻들아 안정형이 뭔 말이양
5
11
근데 두바이 와플이 더 맛있긴 함
6
12
라이즈 라이징라우드 콘 그럼 이제 마카오가 끝이야???
6
13
원빈 유행에 관심 일도없는 남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5
14
요즘 여돌 붐인가
15
ㄱ
연성러분이 씨피 영감을 본인부부한테서 받는 것 같음
5
16
소신발언 솔직히 두쫀쿠 그렇게 맛없음
16
17
나 현실에서는 안정형 좋아하는데 오타쿠 본능은 멘헤라한테만 발현됨
3
18
ㄴ
레전드 나페스 절교대상1순위 방금 다 읽었는데
6
19
마크 두쫀쿠 안좋아할거같았오 ㅋㅋㅋㅋ
3
20
천러 라방에서 그렇게 얘기하고 버블왔네 ㅋㅋㅋㅋㅋㅋㅋ
1
환혼은 처음부터 1,2 여주 바뀌기로 하고 시작한 작품인 거야?
11
2
와 지금 창고영화 다 털었대
10
3
박서준 생각해서 애기이름 서준으로 지었다고??
6
4
고윤정때문에 환혼보려는데 2부터 봐도되나?
13
5
갯차나 폭싹 이사통 김선호도 좋지만
15
6
멜로눈깔 되는 남주 진짜 귀해……
12
7
아이유랑 여진구 진짜 연기합 잘맞았구나
6
8
원더풀스 차은우 연기 잘했나본데?
13
9
헐 대군부인 스토리 좀 풀린거 이제 봄
8
10
이사통
이제 다봤는데 고윤정 너무 이쁨
5
11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밌어??
8
12
이사통
진짜 재밌게 봤고 지금도 매일 보고 있지만 후반부 아쉬운거 ㅅㅍ
9
13
미쓰홍 진짜 오랜만에 보는 갓작이다
6
14
이사통 이 ost가 너무 좋은거같움
2
15
이사통 감독 뭔가 나중에 더 잘될거가틈
6
16
은애하는도적님아
이 드라마가 진짜 한드 클리셰 범벅이면
17
천호진 배우가 유일하게 죽지 않았던 주말드라마가 한다다 뿐인가?
4
18
언더커버미쓰홍
예삐가 알벗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네
5
19
영화판도 좀 상승세인가?
9
20
언더커버미쓰홍
알벗 어디서 봤나 했더니 트라이 강태풍이였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