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1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누군가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영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급아파트사는 초등학생이 너무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봤다.jpg
136
2개월 전
l
조회
76801
인스티즈앱
4
27
4
익인1
ㅠㅠ
2개월 전
익인2
걔도 전세다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7
정신승리
2개월 전
익인75
전세도 댕비쌀 것 같네요...ㅎ
2개월 전
익인3
뭔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참...ㅜ
2개월 전
익인4
응 어차피 전월세 라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5
고급아파트 사는건 안부러운데 가족화목하고 서로 아껴주는거 그건 정말 부럽더라..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15
33이거진짜..화목한게제일부러움...
2개월 전
익인20
444나도..
2개월 전
익인35
555
2개월 전
익인53
666
2개월 전
익인62
87
2개월 전
익인78
8
2개월 전
익인79
99
2개월 전
익인80
1010
2개월 전
익인86
111111
2개월 전
익인89
12
2개월 전
익인100
13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우리동네 아파트 집값 꽤 비싼편인데 산책하면 ㄹㅇ 노인들 잘 보이지도 않도 젊은 부부 애기들 개많아서 돈많은 젊은사람 진짜 많구나 생각함...출발선상체가 다름
2개월 전
익인8
신도시가면 진짜 동네가 활기가 살아서 그건 좀 부럽더라고..........
2개월 전
익인9
나도 중학생때 진짜 쎄게 저런 마음 들었던 경험 있어..내 인생 최종 목표라고 꿈꿨던게 누군가한테는 출발선이구나 하면서
2개월 전
익인10
22..ㅜ
2개월 전
익인22
아..20대 때까진 열등감 크게 못 느꼈는데 30대 딱 들어오니까 중산층도 못 되는 현실이 너무 벅참...
2개월 전
익인70
와 이말 맞아 내 인생 최종 목표가 걔는 그냥 할아버지 한테 물려받는다는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진짜 나 학비 낼 돈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몇 날 며칠을 골머리 앓았는데 그게 내 지인 한 달 용돈이라는 소리 듣고는 진짜 허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0
난 혼자 멋진집에서 자취하는게 꿈인데 누군 부모님이 대학때 해준 자취방이 내 꿈의 자취방이었을때 좀 현타오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1
어렸을때 우리부모님이 급식 반에 친구들 5명씩 내주고 항상 나보고 친구 집에 데리고 오라고 저녁이랑 간식까지 챙겨주고 했는데 난 그게 싫었어..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은 주변 친구들 집안 사정을 알아서 그런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주변을 더 챙기고 있더라 그게 더 좋은 사회로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이겠지! 부모님도 그당시엔 넉넉하지 않았지만 베풀면서 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운거같아! 더 힘든 사람 어린아이 약자가 사회엔 있잖아ㅠㅠ 내가 가진걸 비교하면 끝도 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11
나도 한번씩 비교가 될때 현타가 오지만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2개월 전
익인23
부모님 되게 멋지시다ㅠㅠ 그리고 익인11도 멋지다 나였으면 어릴때 그러면 좀 싫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되게 잘 컸다!!👍👍
2개월 전
익인60
부모님 대단하시네
2개월 전
익인78
저희 부모님도요. 굳이 나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어릴적 저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이었어요.)를 우리집에서 밥먹이고 재워주고 학원수업도 무료로 듣게해주고 아빠가 그 애한테 원한다면 너도 날 아빠라고 불러라해서 대체 왜 그러나했는데 커서보니 알겠습니다. 저는 그 정도로 다정하고 대단하지못하지만 최대한 인지하고 배워가며 살아갑니다.
2개월 전
익인12
나더 그런 적 많다..
2개월 전
익인14
친구들이 결혼했는데 둘 다 신축에 위치도 좋은 아파트에 입주했더라고요.. 전 퇴사까지 하고 결혼 생각도 물론 없는지라 마냥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데 얘네는 현실이니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
2개월 전
익인16
정말 그래요 평생 유럽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인데 지인은 자녀들 데리고 매번 가더라구요 그냥 어쩔 수 없지만 씁쓸하죠
2개월 전
익인17
전세다 월세다 이러는거 뭐임?
그런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것도 아닐텐데..
그런 정신승리하면 정말 괜찮아지나?
그냥 나랑 다른 삶이다 하고 넘어가는게 더 낫지
2개월 전
익인32
드립임
2개월 전
익인48
너도 잘 못넘어가네 저런 댓글은
2개월 전
익인65
어휴..
2개월 전
익인67
에휴 공감지능좀 키워라 이런거까지 따박따박 따지네
2개월 전
익인92
웃자고 하는 말에.. ㅋㅋ 와우
2개월 전
익인97
니가 ㄹㅇ 열등감에 쩔어있는거 같애...
요즘 사람들 열등감 있는거 숨기려고 쿨한척 부자랑 재벌 찬양하고 안그러는 사람들 깎아내린다던데 딱 너인듯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인생은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쭉 불공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신도 안 믿고 오로지 나만 믿고 삽니다.... 씁쓸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으면 안보고 무시하고 사는 것도 답인 듯 해요
2개월 전
익인19
솔직히 고급아파트사는 어른보다 초딩이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전월세도 장난아니라서 걍 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서울에 케이크 사러 갔다가 우땨땨!!하면서 하교하는 애들이 부러웠었는데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었군..
2개월 전
익인25
나도 고딩때 특수학원이라 서울로 잠깐 학원 다닌 적 있었는데 부모님이 차로 데리러 와주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음
2개월 전
익인26
돈이뭔지 에혀
2개월 전
익인28
전세애기는 걍 드립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2개월 전
익인29
글게요 진지하게 그걸로 뭐라해서 당활
2개월 전
익인30
이제 부러운 것도 미운 감정도 안 느껴지고 그냥 무력감만 느껴짐 힘이 빠짐
2개월 전
익인31
ㅠㅠ 아이고
2개월 전
익인33
부러울수는 있는데....걍 나대로 행복을 찾으면서 살수밖에 없지 우울과 상실에 너무 빠지지 말길....소소한 행복을 찾아 느끼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게
2개월 전
익인34
나와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 부럽지도 않더라 고급아파트 아니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야ㅠ
2개월 전
익인36
나랑 다른 세상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직접 마주하면 착잡한기분은 어쩔수없죠.. ㅠ ㅠ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3
애들이 죽을만크 싫어하면 좀 널럴하게 키워주면 될일..;
2개월 전
익인56
우린 비교적 널널하게 키움.
그냥 그렇다고. 마냥 다 즐겁고 행복하겠냐고~
2개월 전
익인38
눈치 더럽게 없네 진짜
2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익인40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말하는지 바로 알겠음ㅠ
2개월 전
익인49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8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1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여
우리집이 부끄러워 돌아서 하교하던 내모습이 생각나 눈물나네
2개월 전
익인42
부질없음 남 부러워하는거
2개월 전
익인43
신기하네 본인보다 잘나가는 내또래에게 질투를 느끼는건 이해가 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왜 우리엄마아빠는! 이것보단 나는 내 아이에게 저만큼 해줄수있을까? 더 열심히 해보자로 넘어가지 않나? 뭐랄까 어린 나이에 겪어야할 감정과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채 어른이 된것같음
2개월 전
익인44
22
2개월 전
익인68
글쓴사람도 아직 어린거아닐까? 고등학생정도나
2개월 전
익인90
여러가지 감정이 들 수도 있지
2개월 전
익인44
초등학생에게 저런걸로 열등감 느끼는것도 참..
걍 지가 열심히 살 생각이나 하지
2개월 전
익인45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다
2개월 전
익인46
그래 뭐....그럴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8
먼말알 그런 경험 한번씩 잇지 ㅜ
2개월 전
익인50
무슨 마음인지 알겠음.. 화이팅
2개월 전
익인51
열심히 살아도 저 정도에 못 닿으니까 부러울 수밖에 없지
2개월 전
익인52
인생은 제로섬이라는걸 깨달은 후로 순응하며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54
저건 애가 노력없이 얻어낸 게 아니라 저 부모님이 치열하게 선택한 결과임
2개월 전
익인57
흙수저 갤러리잖아 태어났을때부터 가난하게 힘들게 자란 자기 삶이랑 너무나 비교되니깐 한순간 저런 감정 들수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9
솔직하네
2개월 전
익인61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저같아도 부러울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3
걔보다 더 행복해지면됨
2개월 전
익인64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이번생엔 없다 생각하고 주어진것 속에서 익숙해지며 살으세요 평생 남이 가진거 왜 난 없지 하며 살다가 시절 다가고나서 깨달으면 지나간 시간 아깝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7
ㅇㅈ 교양있는부모가 있는 요즘 애들이 부러움
라뗀 부모님이 고졸많던 시대라 교양없음
2개월 전
익인69
뭐 그런 감정이 들수도있지만 그런 생각하면 우울하기만하고 끝도없다는.. 그냥 건강하고 지금까지 탈 없이 자란거에 정말 너무 감사해야되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71
다들 행복합시다
2개월 전
익인72
나만 무섭나? 아기 보호해야 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73
부유한 가정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충족감이 평생 남아있을듯
2개월 전
익인74
초등학생한테 열등감 느낄 수도 있지 나도 부잣집 자녀보고 부러워한 적 있음 별 걸 다
2개월 전
익인76
가난 안 겪어보면 몰라 진짜 트라우마처럼 남음 그 상흔의 깊이는 각자 다르겠지만 진짜 오래 남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치유되는 개념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77
이게 나한텐 최종목표인데 누군가한텐 출발선<<<이거여서 초등학생 보고 저런 생각이 든거임.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서 고딩때 좋은 아파트로 이사 갔는데 유치원생 데리고 엘베 타는거 보고 든 생각이... 쟤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거니까 나중에 더 좋은데서 살겠지? 이래서 첫 시작이 중요하다는건가 싶었음. 좋은 아파트에 노부부랑 신혼부부가 살면, 노부부는 인생을 산 댓가가 현재겠지만 신혼부부는 거기가 시작이라 노년은 더더 좋은환경에서 보낼거임. 그런거임~ 거기다 글쓴이는 현재 가난한 상태라 더 부러웠던거고
2개월 전
익인78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걸 가진 자를 미워하고 자신에게 한심하고 쓰레기같다고는 하지마세요. ㅠㅠ 모두가 소중합니다.
2개월 전
익인81
부러울 수 있음. 그 아이가 진짜 미웠다기보단 그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미웠던 거 아닐까 싶은데 생각을 어떻게 막겠어
그냥 돌아보고 오늘은 좀 우울했네 나아지겠지.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83
222 글 다 읽어보면 그냥 상황이 미웠던것같은데 ㅜ 그리고 그냥 푸념같아 평생 저 마인드로 살것도 아니고 그냥 저날 저시간에 저렇게 느낀건데
2개월 전
익인82
ㅋㅋ 전세는 뭐 돈 아닌가 ㅋㅋㅋ
2개월 전
익인84
이거 부촌 중심으로 방문학습 잠깐이라도 알바해보면 더 현타옴ㅋㅋㅋ 엄마아빠 나이 다 젊은데 애들은 당연히 어리고 집 시세는 nn억 턱턱 넘어가는곳이라 집들이 하나같이 연예인집처럼 넓고 쾌적함ㅜㅜ 나도 인간인지라 환경이 부러운건 어쩔수없더라
2개월 전
익인85
ㅠㅠ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머리론 알지만 마음은 제멋대로인걸…
그런생각하는 스스로가 싫다 <- 이런 생각 하는것 만으로도 저사람을 나쁘다고 할 순 없음 ㅠㅠ…
2개월 전
익인87
누군가의 최종 목표가 출발선..
2개월 전
익인88
난 중학생때까지 저런 생각했음 우리집은 못살았어서ㅠ
2개월 전
익인90
나도 일 사이에 시간이 남아서 근처 백화점 돌고 있었는데 모녀간에 다정하게 웃으면서 다니는 집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게 부러웠던 적이 있었음
2개월 전
익인91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94
가족 화목하면 다른데서 결핍이 있음
2개월 전
익인95
나도 그럼.. 뭔가 잘사는 애들보면 기가 죽음..ㅠㅠ
그게 어린애일지라도
2개월 전
익인96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사립 초등학교가 부럽긴 했음 ㅋㅋㅋㅋ 인서울 아파트는 너무 먼 것 같아서 부럽지도 않음 이제
2개월 전
익인99
그냥 인생이 그런거지… 항상 의도치않게, 예상할 수 없게 업다운이 있음
태어난 것도 그런 거고 앞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그런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다이소, 코듀로이(골덴) 백팩 출시.jpg
이슈 · 2명 보는 중
아내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았던 남편
이슈 · 24명 보는 중
AD
회사 마니또가 10만원 넘게 쓰고 고백함
이슈 · 10명 보는 중
유퀴즈) 해킹 전문가 "스마트폰 업데이트 꼬박꼬박 하세요 제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인스타 한 번 올릴 때 마다 6억 버는 연예인
이슈 · 6명 보는 중
AD
초 3되면 '늘봄' 못 한다…학부모 '부글부글'
이슈 · 2명 보는 중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AD
조진웅 피해자가 빡쳐서 제보 결심하게 된 장면
이슈 · 4명 보는 중
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
이슈 · 2명 보는 중
24살 일본인 아내의 일상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20대로 꾸민 올해 50살 여배우.jpg
이슈 · 13명 보는 중
"전화 안 받아 서운" 펑펑 운 시모…"이게 울 일? 싫어졌다" 며느리는 냉담
이슈 · 4명 보는 중
애 낳으면 나라에서 월 100만원 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버스승차 거부당했어 이거맞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미국에서 외모 논란 있다는 여배우
이슈 · 11명 보는 중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71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40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26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10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10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16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06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1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17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8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91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80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58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63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50
1시간 만에 차인 이유
22
11.16 13:29
l
조회 14760
40년 된 부부도, 연상연하 부부도, 부부는 다 똑같더라..
2
11.16 13:17
l
조회 12586
l
추천 2
현재 파바가 스초생 잡겠다고 낸 케이크..JPG
159
11.16 13:17
l
조회 104955
l
추천 2
연예인 맛집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9
11.16 12:57
l
조회 12932
l
추천 1
언제 봐도 재미있는 보케테(제목학원)
2
11.16 12:54
l
조회 3226
흉기 들고 날뛰는 사람 대처하는 방법.gif
2
11.16 12:51
l
조회 3440
l
추천 1
밥 공짜로 달라는 소리를 길게 하는 사람
15
11.16 12:43
l
조회 15470
l
추천 2
일본을 뒤흔들었던 여장남자 긴샤무의 실물
11.16 12:43
l
조회 4668
l
추천 1
부모님이랑 외식할때마다 돈내는게 고민
100
11.16 12:42
l
조회 63311
l
추천 1
유튜버 haha ha 고양이 무 살쪄서 뚱냥이된거 바로 체감되는 짤
83
11.16 12:40
l
조회 49836
l
추천 18
인스타 인플루언서 @seo.ohh
1
11.16 12:33
l
조회 2922
초보운전자가 대낮에 맨정신으로 대리운전 부른 썰
17
11.16 12:28
l
조회 14775
l
추천 11
'오늘 결혼' 김옥빈 "♥신랑은 자상한 사람”…11월의 신부 소감 전해
11.16 12:24
l
조회 6548
피지컬 아시아 호주 비하인드 인터뷰
11.16 12:22
l
조회 1293
l
추천 1
추모
추가하기
더보기
가지마세요
지선언니 잘 지내?
어느덧 우리 동갑이야
우리쫑
송대관님 별세하셨다고 기사뜸...
잘지내니?
섹스리스는 언제부터 진지하게 이혼고민 해야함?
56
11.16 12:18
l
조회 35800
전여친 장례식장에 남친 보내줘??
17
11.16 12:09
l
조회 3949
요즘 감다죽 됐다는 빼빼로데이..JPG
129
11.16 12:03
l
조회 92375
l
추천 1
<봄날은 간다> & <8월의 크리스마스> 각본집 출간 안내
11.16 11:51
l
조회 876
지금이랑 느낌이 사뭇 다른 유튜버 짜잔씨 초창기 모습.jpg
45
11.16 11:00
l
조회 23079
l
추천 5
루이바오 야생성 살아있는거 신기하다
18
11.16 10:57
l
조회 15635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081
082
1083
084
0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6
1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26
2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6
3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10
4
진짜 맛있어 보이는 키보드 키캡 ㅋㅋㅋ
2
5
신입이 자꾸 퇴사해서 곤란한 중간관리자
6
6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 50년 변천사.JPG
13
7
두쫀쿠 보다 혈당에 더 나쁜건, 떡볶이. 떡국. 김밥. 귤...
17
8
서경석을 살찌게 만든 주범..jpg
7
9
의외로 채식이 아닌 음식 9
10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
11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진도군수 발언 논란
2
12
리한나가 워너비로 꼽은 레전드 슈퍼모델
6
13
데뷔한지 2개월된 서울대공원 아기 호랑이 설호
14
14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15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16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
17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터널 들어갈때 기차 분위기 .gif
1
18
전성기 때 안정환보다 본인이 더 인기 많았다는 김남일ㅋㅋ
1
19
모든 직장인들이 매일 가고 싶은 장소.jpg
1
20
맷 데이먼이 꼽은 넷플릭스의 유일무이한 작품
1
미국주식 수익률 보여줌
8
2
얘들아 코디 이상해?
29
3
직장 다니면 웹소설 어케봐?
10
4
서울시립대 정도면 공부 얼마나 못한거야?
3
5
70% 정도 배부를 때까지만 먹는 거 ㄹㅇㄹㅇ 좋은듯
4
6
근데 검정색g80 g90 앞면 디자인은 짖짜 레전드인듯 진짜 근엄히고 걍 개멋읶다
4
7
얼굴이뻐도 뚱뚱부턴 이성으로 안 보여?
12
8
나 얼마전까지 4대공단이 뭔지도 몰랐음
12
9
애인이 내 생일 때 여행가는거 왤캐 서운하지
9
10
원래 신입땐 집가서도 일생각 하니...
17
11
너네 샤워할때 바디워시 얼마나 써?
8
12
이 헤어미스트도 뿌리는 노워시 트리트먼트야?
2
13
초보운전 주차 기둥에 박음
1
14
조국 딸 정치성향 제끼고 이쁜거야?
15
30살까지 모솔일 줄은 몰랐지...
2
16
ㅋㄱㅋ 얘 미자맞지??
17
나 교사 대기발령일것 같은데 기간제 교사말고 회사생활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18
진짜 돈이 안모인다 돈이..
19
대학생 익들아 답변좀ㅠ 너네 학교에 마스크 맨날 끼는 사람 있음?
8
20
주식도 중독이다
1
1
키키 진짜 이번곡 터졌나보네
2
2
위시 숙소 합치는 거면 레전드긴 하다
14
3
이래서 돌들 챌린지 많이 하는구나 가끔 느끼는 거
4
와 404 탑백 11위
12
5
키키 내돌 아닌데 404 터진거 속이 다 시원함
14
6
근데 진짜 정국 캐스팅한 디렉터 ㄹㅈㄷ인게
1
7
오늘 엠카에 베몬 치키타 친오빠 출연했음!
5
8
얘들아 6일에 제니 몬엑 미국음원 기습공개🚨🚨🚨🚨🚨🚨🚨🚨🚨🚨콜라보아님
8
9
먼가 키키 하음 보면 데본 아오키 생각나..
6
10
키키 진짜 찐 5분차트 들어옴
6
11
키키 404 이거 살짝 끝음 떨리게 처리?하는거
12
사사케오.. 사사케오... 하는 노래 무슨 노래야,,,??
7
13
키야 누가 캐스팅했는지 알아?
11
14
진짜 어케 404 에러 코드로 가사 쓸 생각을 했지
1
15
개취로 키키가 5세대에서 음악성 젤 좋은것같아
4
16
원빈 두쫀쿠 합성짤만 보다가
2
17
원래도 트에이가 돌판에서 유명했어?
14
18
키야가 도입멤으로 고정해도될정도로 이끄는 힘이 좋아
19
키키 5분차트 들어옴....
2
20
키키는 중소 같지 않지
1
1
차정원 ㄹㅇ 사복의신...
7
2
개인적으로 고윤정
4
3
이 중국배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니…
42
4
고윤정 무빙때 애기였네...
13
5
얘 진짜 귀엽긴하네...
2
6
정보/소식
"유재석 때문에 11년간 예능 못나가" 폭로한 여배우...서로 다른 '동상이몽'..
21
7
최윤지 사복 이쁘지 않냐...
14
8
근데 채종협 알고있지만에서 맡았던 역할
11
9
두쫀쿠 가격 안정화
5
10
나 대군부인 잘 모르는데 공승연 노상현은 어떤관계임...?
4
11
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28
12
채종협 이성경 진짜 잘 어울리는거같음
13
13
연우진 배우 필모 추천 해줄 사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14
요즘 유해진아저씨 뭐하셔..?
13
15
한국드라마 진짜 해외에서 잘돼?
6
16
혹시 경성스캔들 아는사람??
6
17
솔지 최미나수 서초동 나온거 알아?
7
18
키괜 영어제목 임팩있네ㅋㅋㅋ
1
19
대군부인
대본리딩 짤 떴는데 얼합 미쳤다
14
20
우주를 줄게 여주 머리가 뭐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