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1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급아파트사는 초등학생이 너무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봤다.jpg
136
2개월 전
l
조회
76801
인스티즈앱
4
27
4
익인1
ㅠㅠ
2개월 전
익인2
걔도 전세다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7
정신승리
2개월 전
익인75
전세도 댕비쌀 것 같네요...ㅎ
2개월 전
익인3
뭔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참...ㅜ
2개월 전
익인4
응 어차피 전월세 라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5
고급아파트 사는건 안부러운데 가족화목하고 서로 아껴주는거 그건 정말 부럽더라..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15
33이거진짜..화목한게제일부러움...
2개월 전
익인20
444나도..
2개월 전
익인35
555
2개월 전
익인53
666
2개월 전
익인62
87
2개월 전
익인78
8
2개월 전
익인79
99
2개월 전
익인80
1010
2개월 전
익인86
111111
2개월 전
익인89
12
2개월 전
익인100
13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우리동네 아파트 집값 꽤 비싼편인데 산책하면 ㄹㅇ 노인들 잘 보이지도 않도 젊은 부부 애기들 개많아서 돈많은 젊은사람 진짜 많구나 생각함...출발선상체가 다름
2개월 전
익인8
신도시가면 진짜 동네가 활기가 살아서 그건 좀 부럽더라고..........
2개월 전
익인9
나도 중학생때 진짜 쎄게 저런 마음 들었던 경험 있어..내 인생 최종 목표라고 꿈꿨던게 누군가한테는 출발선이구나 하면서
2개월 전
익인10
22..ㅜ
2개월 전
익인22
아..20대 때까진 열등감 크게 못 느꼈는데 30대 딱 들어오니까 중산층도 못 되는 현실이 너무 벅참...
2개월 전
익인70
와 이말 맞아 내 인생 최종 목표가 걔는 그냥 할아버지 한테 물려받는다는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진짜 나 학비 낼 돈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몇 날 며칠을 골머리 앓았는데 그게 내 지인 한 달 용돈이라는 소리 듣고는 진짜 허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0
난 혼자 멋진집에서 자취하는게 꿈인데 누군 부모님이 대학때 해준 자취방이 내 꿈의 자취방이었을때 좀 현타오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1
어렸을때 우리부모님이 급식 반에 친구들 5명씩 내주고 항상 나보고 친구 집에 데리고 오라고 저녁이랑 간식까지 챙겨주고 했는데 난 그게 싫었어..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은 주변 친구들 집안 사정을 알아서 그런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주변을 더 챙기고 있더라 그게 더 좋은 사회로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이겠지! 부모님도 그당시엔 넉넉하지 않았지만 베풀면서 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운거같아! 더 힘든 사람 어린아이 약자가 사회엔 있잖아ㅠㅠ 내가 가진걸 비교하면 끝도 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11
나도 한번씩 비교가 될때 현타가 오지만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2개월 전
익인23
부모님 되게 멋지시다ㅠㅠ 그리고 익인11도 멋지다 나였으면 어릴때 그러면 좀 싫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되게 잘 컸다!!👍👍
2개월 전
익인60
부모님 대단하시네
2개월 전
익인78
저희 부모님도요. 굳이 나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어릴적 저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이었어요.)를 우리집에서 밥먹이고 재워주고 학원수업도 무료로 듣게해주고 아빠가 그 애한테 원한다면 너도 날 아빠라고 불러라해서 대체 왜 그러나했는데 커서보니 알겠습니다. 저는 그 정도로 다정하고 대단하지못하지만 최대한 인지하고 배워가며 살아갑니다.
2개월 전
익인12
나더 그런 적 많다..
2개월 전
익인14
친구들이 결혼했는데 둘 다 신축에 위치도 좋은 아파트에 입주했더라고요.. 전 퇴사까지 하고 결혼 생각도 물론 없는지라 마냥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데 얘네는 현실이니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
2개월 전
익인16
정말 그래요 평생 유럽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인데 지인은 자녀들 데리고 매번 가더라구요 그냥 어쩔 수 없지만 씁쓸하죠
2개월 전
익인17
전세다 월세다 이러는거 뭐임?
그런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것도 아닐텐데..
그런 정신승리하면 정말 괜찮아지나?
그냥 나랑 다른 삶이다 하고 넘어가는게 더 낫지
2개월 전
익인32
드립임
2개월 전
익인48
너도 잘 못넘어가네 저런 댓글은
2개월 전
익인65
어휴..
2개월 전
익인67
에휴 공감지능좀 키워라 이런거까지 따박따박 따지네
2개월 전
익인92
웃자고 하는 말에.. ㅋㅋ 와우
2개월 전
익인97
니가 ㄹㅇ 열등감에 쩔어있는거 같애...
요즘 사람들 열등감 있는거 숨기려고 쿨한척 부자랑 재벌 찬양하고 안그러는 사람들 깎아내린다던데 딱 너인듯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인생은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쭉 불공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신도 안 믿고 오로지 나만 믿고 삽니다.... 씁쓸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으면 안보고 무시하고 사는 것도 답인 듯 해요
2개월 전
익인19
솔직히 고급아파트사는 어른보다 초딩이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전월세도 장난아니라서 걍 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서울에 케이크 사러 갔다가 우땨땨!!하면서 하교하는 애들이 부러웠었는데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었군..
2개월 전
익인25
나도 고딩때 특수학원이라 서울로 잠깐 학원 다닌 적 있었는데 부모님이 차로 데리러 와주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음
2개월 전
익인26
돈이뭔지 에혀
2개월 전
익인28
전세애기는 걍 드립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2개월 전
익인29
글게요 진지하게 그걸로 뭐라해서 당활
2개월 전
익인30
이제 부러운 것도 미운 감정도 안 느껴지고 그냥 무력감만 느껴짐 힘이 빠짐
2개월 전
익인31
ㅠㅠ 아이고
2개월 전
익인33
부러울수는 있는데....걍 나대로 행복을 찾으면서 살수밖에 없지 우울과 상실에 너무 빠지지 말길....소소한 행복을 찾아 느끼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게
2개월 전
익인34
나와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 부럽지도 않더라 고급아파트 아니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야ㅠ
2개월 전
익인36
나랑 다른 세상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직접 마주하면 착잡한기분은 어쩔수없죠.. ㅠ ㅠ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3
애들이 죽을만크 싫어하면 좀 널럴하게 키워주면 될일..;
2개월 전
익인56
우린 비교적 널널하게 키움.
그냥 그렇다고. 마냥 다 즐겁고 행복하겠냐고~
2개월 전
익인38
눈치 더럽게 없네 진짜
2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익인40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말하는지 바로 알겠음ㅠ
2개월 전
익인49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8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1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여
우리집이 부끄러워 돌아서 하교하던 내모습이 생각나 눈물나네
2개월 전
익인42
부질없음 남 부러워하는거
2개월 전
익인43
신기하네 본인보다 잘나가는 내또래에게 질투를 느끼는건 이해가 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왜 우리엄마아빠는! 이것보단 나는 내 아이에게 저만큼 해줄수있을까? 더 열심히 해보자로 넘어가지 않나? 뭐랄까 어린 나이에 겪어야할 감정과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채 어른이 된것같음
2개월 전
익인44
22
2개월 전
익인68
글쓴사람도 아직 어린거아닐까? 고등학생정도나
2개월 전
익인90
여러가지 감정이 들 수도 있지
2개월 전
익인44
초등학생에게 저런걸로 열등감 느끼는것도 참..
걍 지가 열심히 살 생각이나 하지
2개월 전
익인45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다
2개월 전
익인46
그래 뭐....그럴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8
먼말알 그런 경험 한번씩 잇지 ㅜ
2개월 전
익인50
무슨 마음인지 알겠음.. 화이팅
2개월 전
익인51
열심히 살아도 저 정도에 못 닿으니까 부러울 수밖에 없지
2개월 전
익인52
인생은 제로섬이라는걸 깨달은 후로 순응하며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54
저건 애가 노력없이 얻어낸 게 아니라 저 부모님이 치열하게 선택한 결과임
2개월 전
익인57
흙수저 갤러리잖아 태어났을때부터 가난하게 힘들게 자란 자기 삶이랑 너무나 비교되니깐 한순간 저런 감정 들수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9
솔직하네
2개월 전
익인61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저같아도 부러울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3
걔보다 더 행복해지면됨
2개월 전
익인64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이번생엔 없다 생각하고 주어진것 속에서 익숙해지며 살으세요 평생 남이 가진거 왜 난 없지 하며 살다가 시절 다가고나서 깨달으면 지나간 시간 아깝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7
ㅇㅈ 교양있는부모가 있는 요즘 애들이 부러움
라뗀 부모님이 고졸많던 시대라 교양없음
2개월 전
익인69
뭐 그런 감정이 들수도있지만 그런 생각하면 우울하기만하고 끝도없다는.. 그냥 건강하고 지금까지 탈 없이 자란거에 정말 너무 감사해야되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71
다들 행복합시다
2개월 전
익인72
나만 무섭나? 아기 보호해야 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73
부유한 가정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충족감이 평생 남아있을듯
2개월 전
익인74
초등학생한테 열등감 느낄 수도 있지 나도 부잣집 자녀보고 부러워한 적 있음 별 걸 다
2개월 전
익인76
가난 안 겪어보면 몰라 진짜 트라우마처럼 남음 그 상흔의 깊이는 각자 다르겠지만 진짜 오래 남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치유되는 개념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77
이게 나한텐 최종목표인데 누군가한텐 출발선<<<이거여서 초등학생 보고 저런 생각이 든거임.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서 고딩때 좋은 아파트로 이사 갔는데 유치원생 데리고 엘베 타는거 보고 든 생각이... 쟤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거니까 나중에 더 좋은데서 살겠지? 이래서 첫 시작이 중요하다는건가 싶었음. 좋은 아파트에 노부부랑 신혼부부가 살면, 노부부는 인생을 산 댓가가 현재겠지만 신혼부부는 거기가 시작이라 노년은 더더 좋은환경에서 보낼거임. 그런거임~ 거기다 글쓴이는 현재 가난한 상태라 더 부러웠던거고
2개월 전
익인78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걸 가진 자를 미워하고 자신에게 한심하고 쓰레기같다고는 하지마세요. ㅠㅠ 모두가 소중합니다.
2개월 전
익인81
부러울 수 있음. 그 아이가 진짜 미웠다기보단 그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미웠던 거 아닐까 싶은데 생각을 어떻게 막겠어
그냥 돌아보고 오늘은 좀 우울했네 나아지겠지.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83
222 글 다 읽어보면 그냥 상황이 미웠던것같은데 ㅜ 그리고 그냥 푸념같아 평생 저 마인드로 살것도 아니고 그냥 저날 저시간에 저렇게 느낀건데
2개월 전
익인82
ㅋㅋ 전세는 뭐 돈 아닌가 ㅋㅋㅋ
2개월 전
익인84
이거 부촌 중심으로 방문학습 잠깐이라도 알바해보면 더 현타옴ㅋㅋㅋ 엄마아빠 나이 다 젊은데 애들은 당연히 어리고 집 시세는 nn억 턱턱 넘어가는곳이라 집들이 하나같이 연예인집처럼 넓고 쾌적함ㅜㅜ 나도 인간인지라 환경이 부러운건 어쩔수없더라
2개월 전
익인85
ㅠㅠ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머리론 알지만 마음은 제멋대로인걸…
그런생각하는 스스로가 싫다 <- 이런 생각 하는것 만으로도 저사람을 나쁘다고 할 순 없음 ㅠㅠ…
2개월 전
익인87
누군가의 최종 목표가 출발선..
2개월 전
익인88
난 중학생때까지 저런 생각했음 우리집은 못살았어서ㅠ
2개월 전
익인90
나도 일 사이에 시간이 남아서 근처 백화점 돌고 있었는데 모녀간에 다정하게 웃으면서 다니는 집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게 부러웠던 적이 있었음
2개월 전
익인91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94
가족 화목하면 다른데서 결핍이 있음
2개월 전
익인95
나도 그럼.. 뭔가 잘사는 애들보면 기가 죽음..ㅠㅠ
그게 어린애일지라도
2개월 전
익인96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사립 초등학교가 부럽긴 했음 ㅋㅋㅋㅋ 인서울 아파트는 너무 먼 것 같아서 부럽지도 않음 이제
2개월 전
익인99
그냥 인생이 그런거지… 항상 의도치않게, 예상할 수 없게 업다운이 있음
태어난 것도 그런 거고 앞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그런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유튜브 세계 1황 미스터비스트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무주택자들은 마음 단단히 가져
일상 · 1명 보는 중
AD
최강록 50살 넘었다고 하면 다들 놀람
이슈
현재 sns에서 난리난 직장 쿠션어 논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서경석을 살찌게 만든 주범..jpg
이슈 · 4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최강록 미담 하나
이슈 · 1명 보는 중
진짜 개밤티재질인 흑백요리사2 중식마녀 유튜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현재 아슬아슬하다는 빙하 상태.jpg
이슈
이거보고 사도세자 안 불쌍해짐 뭐야이돼지는
이슈 · 4명 보는 중
환자와 잠자주기 알바 조심하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이슈
AD
AD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최강록 옛날식당 메뉴판이래
이슈
AD
'차 받치고 와' 이거 무슨 뜻 같아?
일상
'장카설유' 유나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321
(충격주의) 안아키 카페 댓글창조차 터졌던 글..JPG
294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236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220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38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152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109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
120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10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80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16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103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101
연예인들의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115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102
강동원 영화 군도 때 비주얼
1
11.16 02:08
l
조회 1006
l
추천 1
한국인이라고 하면 면전에 한국어 욕부터 던지는 외국인들 있는데.twt
11.16 02:03
l
조회 1834
카카오톡 신기능 근황
54
11.16 01:53
l
조회 42907
"2023년 국힘 전당대회 통일교 2400명 집단 입당…김기현 지지"
1
11.16 01:53
l
조회 221
드디어 일주일만 무료로 풀린 영화 검은사제들 원작 12번째 보조사제.jpg
5
11.16 01:45
l
조회 10186
l
추천 6
두 달 만에 500만 개 팔린 중국산 '메롱바'… 유해성 논란 터졌다
55
11.16 01:39
l
조회 55261
로또 1198회 당첨금액
1
11.16 01:28
l
조회 1404
급똥 싸다 차를 도둑 맞음
2
11.16 01:28
l
조회 1190
차승원이말하는 롱런하는 연예인특징
11.16 01:24
l
조회 2703
l
추천 2
2025년 시청률 10%를 넘긴 드라마 5편....jpg
1
11.16 01:23
l
조회 2322
l
추천 1
깐부 회동에서 CEO 3명에게 소맥 말아준 사람은 삼성 직원도 현차 직원도 아니였음
4
11.16 01:17
l
조회 7453
l
추천 8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2
11.16 01:12
l
조회 371
짜파게티를 잘 비벼먹어야 하는 이유
59
11.16 01:11
l
조회 30627
l
추천 8
서운해하는 사람 많다는 표현 '아프면 병원가'
6
11.16 01:09
l
조회 293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20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0명 찬성 (목표 20명)
편의점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21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반박불가 피자 GOAT
3
11.16 01:07
l
조회 1398
l
추천 2
주식 못하는 사람에게 일침하는 피터 린치
1
11.16 01:03
l
조회 1160
나무 한 그루를 위해서 광장 만들고 주차장 만들고 길도 닦은 원주
1
11.16 00:52
l
조회 1169
l
추천 1
나혼자산다에서 러닝에 도전했던 전현무 근황
27
11.16 00:48
l
조회 32114
l
추천 10
얘들아 수간호사 다음 어둠 빛간호사 있는거 구라지?
7
11.16 00:44
l
조회 7477
와플대학 샤머호 논란 후 와플대학에서 연락 받은 내용
3
11.16 00:38
l
조회 10213
더보기
처음
이전
1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0
1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이유
5
2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
12
3
윤석민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 따면 고백 받아준다고 해놓고 진짜 금메달 따니까 잠적한 짝녀ㅋㅋㅋ
2
4
??? : 비트코인 1억간다
5
BTS가 이름을 틀려서 분노한 방송인
4
6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7
MBTI별 가장 선호하는 직장환경
16
8
서로 착각...대참사...jpg
8
9
의외로 많은 딸들이 겪어 본 것.jpg
6
10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95
11
MC그리가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 전역 전날 엄마와 문자한 내용
2
12
사별 후 67년동안 자신을 기다린 첫남편 vs 65년간 함께 살아온 두번째 남편
13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72
14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90
15
요즘 말투를 600년 전에 최초로 썼던 사람
1
Adsp 누가 하루면 된다햐서
13
2
Adsp는 왜 따?
4
3
와씨 보톡스 효과 개쩌네
3
4
나 볼패임 심해..?ㅠㅠㅠㅠ40
14
5
입춘때 하라는거 다들 했어??
5
6
취준 350:1이면 빡센거지
22
7
나 신기한게 낮에만 번호따임 ㅋㅋㅋ 밤에는 한번도 따여본적없음.. 이유 알거 같긴함
8
나 평생 틱톡깔일 없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11
9
자매가 최고임
27
10
내추럴 수수한 분위기 있는 예쁜 얼굴 너무 좋아
1
11
사주가 이성운 높고 도화+홍염이면 얼굴 못생겨도 ㄹㅇ 인기많아?
4
12
ADSP 인기많은 자격증이야?
3
13
우리집 두쫀쿠
6
14
세무사 자격증 따면 대기업 정도로 벌 수 있어?
1
15
이제 개봉한 중고 화장품 판매 못 한다는데
3
16
오늘 교정 월치료 받으러 갔는데 (더러움주의)
1
17
진짜 요즘 축의금 물가도 너무 오른거같음
6
18
요즘 요리에 재미들렷어
19
이삿짐 센터로 이사할때 짐 다 싸는 편이야??
9
20
올림픽 자체를 jtbc에서만 볼수있는거야 ?
2
1
동계올림픽 중계 역대급으로 몽총한듯
20
2
왜 몽총이라 하는지 몰랐는데
4
3
근데 올림픽 독점이 이번으로 끝이 아니라는게
2
4
JTBC 욕심때문에 올림픽 즐길 권리를 뺏긴거같아
5
5
생얼에 나시만 입고 조근조근 말하는데 너무 느좋
6
국내 유력 재벌가 가정사 아는데 거기 혼외자만 10명이 넘더라
1
7
원래 일찍자고 일어나서 개막식볼라햇는데...
1
8
근데 치지직에선 어케 올림픽 볼수있는겨?
2
9
제노가 천러니까 이런 말 받아주는 거라고 한 거 너무 좋다…
2
10
만약 한국 대통령이 임기 중에 배우자와 이혼한다면 엄청 시끄러울까?
7
11
아 그니까 내가 드렁슨드렁슨 자는 동안 제노천러가 라방을 낋여줬다고…
12
직장익들 덕질 어케함???
3
13
원희 엠카 엠씨 진짜 잘할 것 같은데...
14
14
원빈 진짜 뭔가 ㄹㅇ성실함
14
15
요즘 아이돌들 노래 별로라는 애들 보면 한소리 해주고 싶음
21
1
왕사남 부모님이랑 꼭 봐
11
2
오늘 이제훈 박정민 연극 보러갔는데 주변 후기가ㅋㅋㅋㅋ
3
3
휴민트 예매율에 왤케 집착함
12
4
진짜 온갖 드라마 다 보는 사람 있어??
6
5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여주 얼굴 이입안됨
2
6
빈센조 왤케 재밌어....?
7
발레하는 여배들이 좋다...
2
8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
61
9
판사이한영
사랑 맞다고 한영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