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29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님이랑 외식할때마다 돈내는게 고민
100
2개월 전
l
조회
63311
인스티즈앱
게시된 카테고리
팁·추천
아들 불쌍..
1
6
1
익인1
자식들끼리 번갈아 내든가 하지...
2개월 전
익인2
외식을 꼭 그런 비싼거 먹어야하나...
4인가족이 30만원치 뭘 드시는건지 모르겠지만 기념일인것도 아니고 무슨 식사때마다 십만원후반에서 삼십이 나오는지...
2개월 전
익인84
22
2개월 전
익인3
형도 웃기네. 그냥 본가 안가야할듯. 아님 형 빼고 먹던가.
2개월 전
익인23
2222
2개월 전
익인35
3
2개월 전
익인50
4 안 가야할 듯
2개월 전
익인73
55
2개월 전
익인74
55
2개월 전
익인81
77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꼭 외식을 해야하나? 오랜만에 만난거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이면 부모가 이상함 애 올때 기다렸다는듯이 돈 쓰는거 뻔히 알면서 왜그러지 걍 안가는게 답임
2개월 전
익인5
읭 왜 그렇게 가족이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명절이나 생일 때 식사하는 거면 몰라도 아니면 너무 부담이지, 한달에 4,50이 나가는건데. 저렇게 말하면 가족이 그렇게 부담인지 몰랐다, 집에서 해먹자라던지 머 그래야하는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6
집에서 해먹어요 반찬은 사서먹고 찌개도 밀키트 잘 나오는데 아님 좀 저렴한거 먹던지
외식으로 고기 회 이런거 드시나..
2개월 전
익인7
나라면 걍 안 내려갈듯 어차피 나 없었으면 안 생겼을 외식이라며 그냥 쭉 안 하시면 될 듯함
2개월 전
익인8
걍 먹을껄 사가지고 가는거 추천
포장해서 집에서 먹기만 해도 금액 차이 클텐데
2개월 전
익인9
부모가 이상함
2개월 전
익인12
2
2개월 전
익인80
3
2개월 전
익인10
셔틀이네 가지 않아야 함. 명절때만 보고 반나절 지나면 바빠서 다시 가야 한다고 하고 나와야
2개월 전
익인11
모 연예인 가정사가 떠오르네... 딱봐도 아들하나만 호구로 보는 느낌인데 그냥 본인을 위해 놓아야 함. 효도하고 가족의 우애 다진답시고 저래봤자 고마워하는 인간 저 중에 하나도 없음
2개월 전
익인17
나도 딱 모 연예인 가정사가 생각나더라....그냥 딱 호구 잡힌 것 같아. 가족으로 생각하면 부모나 형이나 저럴 수가 없지.
2개월 전
익인13
헐..... 너무 한데..
2개월 전
익인14
형도 참 너무하다...
2개월 전
익인15
아.. 뭔가 말이안나옴ㅋㅋㅋ ㅠ 뭐라표현할지모르겟음
걍 본가가지맙시다..
2개월 전
익인16
부모님이 본가 내려간다고 할 때마다 또 얻어먹을 기대하고 있을 거 생각하면 소름돋음
2개월 전
익인18
가족끼리 니돈내돈이 어딨냐 서로 아껴주면 좋은건데 좀 번갈아가몀서 하지.. 그리고 뭔 30만원씩이나 드냐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우리집은 니가 벌면 얼마버냐면서 생신이나 어버이날 아니면 잘 못쓰게하시는데..
부모든 자식이든 서로 내는 관계가 좋지
너무 한쪽만 내는게 당연해지는것도 별로인듯
특히 저렇게 맡겨놓은것처럼
2개월 전
익인20
명절에만 가시길…
2개월 전
익인21
저런식이면 본가 자체를 안가게됨
2개월 전
익인22
나같음 이제집안갈듯
2개월 전
익인24
우리 집은 밥값은 부모님이 카페는 자식들이 내는 정도임.. 내려갈 때마다 밥값 내는거면 너무 부담스러울듯
이럴땐 명절에만 내려가야지
2개월 전
익인24
형도 웃기는 놈이네 그럼 밥 먹을때 빠지던가 잘 먹어놓고 안 낸다는 소리하냐
2개월 전
익인25
그지들
2개월 전
익인26
뭔 매달 뽑아 먹으시는지....형은 빠지던가
2개월 전
익인27
저러면 안 가야됨... 형도 있는데 왜 동생만 효도해야하는지
2개월 전
익인28
가족 외식에서 부모가 아니라 자식이 계산한다고....? 좀 충격인데
2개월 전
익인29
본가내려오는 자식을 ..대접해줘도 모자랄판에
2개월 전
익인30
형 어이없네 그럼 본인도 얻어먹지 말아야지
나도 매번 내가 내야하면 본가 안가, 가정의 달 , 명절 등등 회사에서 상여받는거 그대로 부모님 식비 용돈으로 나가니깐 상여받아도 안기쁨… 외식하러 나가면 진짜 최소 10만원이야 ㅠㅠ
2개월 전
익인31
형도 웃기고 부모도 참...
2개월 전
익인32
대체 뭘 먹길래 30이나 나옴...?
2개월 전
익인32
형 말대로 내가 내려가서 외식 크게 하는 거면 이제 명절에만 내려가고 평소엔 본가 안 갈듯
2개월 전
익인33
뭘먹으면 30이나 나와,...?
2개월 전
익인34
근데 되게 비싼 거 드신당
2개월 전
익인36
30..? 아니 뭘 먹으면 30이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7
아무리 4인이어도 한끼에 30은 개오바지
부모도 이상한데 형은 더 이상함
막내 뜯어먹으려고 작정한 사람들 같은데 나같으면 집에 안감
2개월 전
익인38
30에 놀라는게 더 신기.. 소고기 장어 이런거만 먹어도 저 정도는 금방 나오지 않나? 근데 사려고 해도 부모님이 절대 못 내게 하고 미리 계산해두던데.. 내가 예약해서 데려가도 내가 사드리려면 타이밍 각 잘 재야함ㅠ
2개월 전
익인39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싫음 ㅋㅋㅋㅋㅋㅋ 담부터 안 감
2개월 전
익인40
우린 이전에 부모님이 돈 버실땐 늘 부모님이 계산했는데 지금은 일 안하셔서 형제들이 돌아가면서 내긴함.돈 제일 잘 버는 사람이 제일 자주 내긴 함
근데 4명이서 소고기 비싼집 가거나 하면 못 나올 가격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무슨날이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매번 자식이 돈 내는거면 부담줄까봐 저 정도로 비싼곳은 잘 안가긴 하는데..
형도 돈 안내려하고 부모도 돈 낼 생각없으면서 저런데 가서 외식하는게 신기하네
2개월 전
익인41
미친 가족이네
2개월 전
익인42
너 안왔으면 외식 안한다는건 형은 부모랑 같이 사는건가? 형이 넘 찐같은데
2개월 전
익인43
그냥 가족끼리 돌아가면서 사자고하거나 계비를 걷어서 그걸로 먹어요. 부모가 외식하는데 얻어먹기만 한건 첨보네.그리고 도대체 뭘먹길래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가난하면 걍 외식하지말자고 해요
2개월 전
익인44
걍 안내려가는게 맞는듯
ㅋㅋㅋㅋ 형도 웃기고.. 부모도 웃김
2개월 전
익인45
비싼거먹나보네.. 우리집 5인가족이어도 동네식당만 가서 그런가 최대 많이나와야 15만원 그랬는데;; 그냥 형제통장 만들어서 각자 한달에 얼마씩 저금해놓고 외식할때 등등 쓰면좋을듯 우리도 그럼
2개월 전
익인46
안 비싼 걸 먹으면 되잖아 …
2개월 전
익인47
끝내야죠. 가도 1+1 치킨시켜먹어야지 냅두면 공식 지갑됩니다
2개월 전
익인48
먹기는 더럽게 비싼거 먹네
2개월 전
익인49
형은 뭐냐
2개월 전
익인51
다들 너무하네.. 우리집은 어버이날이나 생신때 빼고는 계산 못하게 하는데..
2개월 전
익인52
그러는 형은 부모님집에 같이 사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3
헝.. 본가가면 부모님이 사주는게 국룰아니엇냐고
2개월 전
익인54
가족들 너무하네...요즘 물가에 외식하는 거 얼마나 부담인데 한 사람만 계속 내는 건 그게 누가 됐든 별로임.
2개월 전
익인55
저러면 본가 안감 나중에 결혼하면 진짜 안감
2개월 전
익인56
안감...
2개월 전
익인57
걍 가끔 가고 삼겹살 같은거 사가서 구워먹자 해
2개월 전
익인58
그냥 핑계대고 본가 안 내려가는 게 나을듯 비싼 밥 사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드물게 봐야지 뭐
2개월 전
익인59
명절에만 가라
2개월 전
익인60
그럼 혹시 부모님이 !!!!많이는 아니고 적당히!!! 경제활동을 하고는 계신 경우에는 누가 내야하나요...?
집 가면 대학생 동생 2명, 부모님 이렇게 외식 하는데 당연히 제가 내는걸로 되어있는데 이게 당연한게 아니였나요?🥹 저도 낼때마다 내가 왜 내야하지 생각하긴 했는데......
2개월 전
익인61
저는 제가 31살이고 동생 27살이고 둘 다 경제활동 하는데도 부모님이 내십니당 …
부모님도 당연히 돈 벌고 계시고요
어버이날이나 생신같은 특별한 날 빼고는 저희가 산 적 거의 없는데 … 당연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주변도 저같은 케이스 많은데….
그런데 쓰신 분께서는 대학생 동생2명 밥값까지 내주시는 거예요?!?!
2개월 전
익인60
네...... 학생이고 동생이라는 이유로... 제가 저포함 5명 식비 다 내고 있어요 ㅠㅠ (물론 2달에 한번 정도이긴 한데..)
혹시 그러면 어버이날이나 생신때는 어느 정도로 챙겨드리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개월 전
익인61
엥 … 부모님께 효도는 둘째치고 왜 동생분들 밥값까지 부담하게 하는거죠ㅠ 이게 본인이 원해서가 아니라 강제로 하는거면 너무너무 부당한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동생이랑 합의해서 인당20정도 쓰는데 저희 자매의 자금 사정에 따라 매번 조금씩 달라져요 거기에 케이크랑 기타 준비하는 값도 플러스 되면 20만원-30만원 정도? 쓰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0
동생들 밥값 부담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니 뭔가 뒷통수 한대 맞은듯한 느낌이 들어요 안그래도 저도 제가 어린 동생들 가지고 싶어서 가진에 아닌데 언제까지 부담 해야하나 싶긴 했거든요 ㅠㅠ 친절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저에게 딱 맞는 예시를 제시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개월 전
익인61
60에게
저도 동생 밥 많이 사주긴 하는데 그건 제가 원해서 먼저 야 언니가 밥사준다 나와라 ㅋㅋㅋ 이럴 때 하는거지 이런식으로 고정된 가족 모임에서 반강제적으로 계속 혼자 밥값 부담하는건 너무 싫을 것 같아요 댓쓴분도 사회초년생 아니에요?? 그럼 대체 돈 언제 모아 … 동생들은 그거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당연해지면
사람이란게 원래 간사해서 당연한 것에는 감사 안해요 부모님이 챙겨준 것에 저희가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 (부모님께 물론 감사해하지만 부모님이 챙겨주시는거 하나하나 매번 고마워하지 않는 것처럼) 근데 부모는 자식을 본인들 의지로 낳았지만 의지도 없이 동생 생긴 첫째는 왜 동생들 밥값까지 부담해야합니까ㅜ
2개월 전
익인62
둘째 차별 진짜 심하네.. 한정식이나 하모 횟집 등등 정갈하게 나오고 가격대 좀 있는 식당 가면 4인 20 훌쩍 넘어요
2개월 전
익인63
저도 경제활동 하긴 하는데 식사자리 계산도 부모님이 하시고 전 평소에 용돈도 안드려요
왜냐면 상속세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나중을 위해서는 제가 번 돈은 무조건 모으는게 낫고 웬만하면 부모님 돈 사용하는게 맞음
부모님이 그러라고 했는데....
2개월 전
익인64
저런 돈이 걱정되고신경쓰이면 외식을 못하지
고기사서 집에서 구워먹어야할듯
2개월 전
익인65
내려가지마…
2개월 전
익인66
감당 안 되는 밥 먹는 것도 이해 안 되고,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이해 안 됨
2개월 전
익인67
본가 절대 안갈듯
2개월 전
익인68
뭘먹은겨
2개월 전
익인69
형빼고 먹자
2개월 전
익인70
걍 본가 안 갈듯
2개월 전
익인71
어차피 아들이 계산할테니까~ 하고 일부러 비싼거 먹는 느낌인데..? 기념일도 아니고 걍 단순히 외식하러 가서 뭔 30이나 나와
2개월 전
익인72
가족이 글쓴이를 물주로 생각하네
2개월 전
익인75
돈내는 사람이 먹고싶은거 먹자 하시면 될듯. 뭔 30만원씩 하는걸 먹으러가.. 중국집같은데나 가시지
2개월 전
익인76
형 빼고 먹으면 부모들이 들들 볶겠지 ㅋㅋ
2개월 전
익인77
5인가족 외식해도 메뉴에 따라 저정도 안나오는데 항상 저 가격대 이상 나오는거면 동생이 호구잡힌듯...오랜만에 오니깐 가격대 나가는거 얻어먹자는거같음
2개월 전
익인77
저러면 이제 본가 잘 안가야지 가면 집가는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돈뜯기는 기분이면 그게 뭔 집이여
2개월 전
익인78
30만원치 나올정도로 외식할거면 부모가 내야지
2개월 전
익인79
부담된다 말 했는데도 저러면 그때부터 안가야지 가는게 호구..
2개월 전
익인82
그냥 아예 짐 빼고 안보는게 답이다
2개월 전
익인83
이상한 가족들이네... 본가 온 아들 맞아주진 못할망정 밥을 뜯어먹으려고 벼르고 있네
2개월 전
익인85
저게 가족이냐...
2개월 전
익인86
내 기준 부모님도 이상함. 우리 아빠는 외식 다 내주려고 하고 어쩌다 내가 한번 사면 비싼 거 안 먹으려고 하심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잣이 은근히 비싼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터진 아내 고데기 정신병 논란..JPG
이슈 · 8명 보는 중
피부과 전문의가 20대에게 추천하는 시술.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회사 막내가 계속 빵하고 쿠키 구워서 오는데 어쩌냐
이슈 · 5명 보는 중
대한민국 로펌 1티어 김앤장 초봉 실수령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논란중인 카페 알바 일머리..JPG
이슈 · 9명 보는 중
경북대학교 코난 등장 ㄷㄷ
이슈 · 2명 보는 중
폴로 니트랑 가디건 신상 색상 너무 예쁨
일상 · 3명 보는 중
AD
손종원 셰프 식당에 방문한 아이브 장원영
이슈 · 9명 보는 중
AD
다카이치 일본 총리 " 입닥치고 일본에 투자하라
이슈 · 3명 보는 중
해돋이는 역시 동해바다다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만약 백종원 대신 강레오가 나왔다면?
이슈 · 1명 보는 중
AD
트럼프 덕분에 대박났다는 국가.jpg
이슈
20, 21, 22, 23, 24, 25살을 날렸어
이슈 · 2명 보는 중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87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63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48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39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7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29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22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2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26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93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89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99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1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63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51
차에서 내릴때 무조건 P에 놔야하는 이유
39
11.16 22:07
l
조회 21571
은근히 수요있게 생긴 안은진
148
11.16 22:05
l
조회 60788
l
추천 16
일본 소바맛집
1
11.16 22:05
l
조회 2165
조합이 특이하다는 편스토랑 고우림 꽈당샐러드
11.16 22:05
l
조회 4733
l
추천 1
서강대 아침형인간
3
11.16 21:37
l
조회 8277
너희가 뽑았잖아"...'트럼프 금관 선물' 비난에 유시민이 한 말
11.16 21:35
l
조회 1937
l
추천 1
73세 만학도가 조별과제 팀원이라면?
47
11.16 21:34
l
조회 12434
l
추천 2
일본여행 음식명칭
11.16 21:33
l
조회 1586
l
추천 3
내 강아지 어때
2
11.16 21:33
l
조회 1770
[야구 한일전] 오늘도 경기 지배하려는 심판..;;
4
11.16 21:19
l
조회 3560
배우 박정민 실제 카톡 모음ㅋㅋㅋㅋㅋ.jpg
23
11.16 21:10
l
조회 25591
l
추천 17
내 기준 해리포터 영화에서 볼드모트 가장 소화 잘한 배우.gif
11.16 21:06
l
조회 1523
l
추천 1
생생한 꿈을 꾼다면 당신은 이 성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11.16 21:06
l
조회 2420
국내 유통업체 영업이익 압도적 1황은??
11.16 21:05
l
조회 804
l
추천 1
HOT
더보기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36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29
서경석을 살찌게 만든 주범..jpg
21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19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54
주사 맞고 20분 만에 급사한 환자…간호조무사 약물 잘못 전달
66
11.16 21:05
l
조회 30643
버스에서 제일 위험한 자리
4
11.16 21:04
l
조회 3460
부동산 유튜버가 말하는 공공기관 근처에 꼭 있다는 상권....jpg
48
11.16 21:04
l
조회 33671
2011년 우결에서 결혼했던 두사람, 2025년 결혼합니다
126
11.16 20:36
l
조회 67185
l
추천 25
현재 미감 감다살이라는 올해 스초생..JPG
189
11.16 20:34
l
조회 99098
l
추천 5
보아한테 딱 1번 끼얹어졌던 민희진 감성.jpg
165
11.16 20:33
l
조회 96654
l
추천 12
더보기
처음
이전
076
077
078
1079
0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8
1
엡스타인이 어린이들을 성전환시키려는 계획을 지원해왔다는 메일이 공개됨
1
2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29
3
주식 수익률 750%기록했던 셰프 근황
7
4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5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best5
7
6
6년 편돌이인생 마감한다
3
7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
8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10
9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1
10
미루고 있는 일 시작하는 방법
2
11
무도 웃지마 민병관 근황
12
자비 없는 올빽하고 너무 예쁜 키키 멤버
1
13
한국인은 사거리에도 리뷰를 남긴다
7
14
따분한 대구에 갑자기 경도를 들고 온 두 기업
15
비주얼이 미소년 그자체인 남돌.jpg
16
두쫀쿠 몇 개 참으면 유럽 갈 수 있을까?
1
1
와 워뇨띠가 코인 200억 손실중이래
1
2
주식 당분간 지옥시즌 개막
4
3
손절비용 50만원 비싼거지?
6
4
요즘 화장 다들 피부가 뽀용 하던데
4
5
얘들아 1월 말까지는 무조건 주식 빼라 ㅇㅇ 미국 주식도 잠시라도 정리 하는 거 추천
39
6
와 볼에 갑자기 개딱딱한 블랙헤드 생겨서
5
7
누워서 방 불 끄는 그런거없나..
14
8
내 야식
1
9
키카알바 2주차.. 성악설이 믿어지네
5
10
아 홧김에 두쫀쿠 7만원어치 삼..
1
11
주식 -98% 인데 조언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12
내향인이 사회성 기를만한 방법 뭐 있을까
2
13
아빠가 술먹고 엄마한테 주먹 휘둘렀는데 이혼하는 게 맞아??
5
14
취준생들아 너희라면 부모님 회사 다닐거야..?
1
15
식당에서 필요없는데 남자가 굳이 직원불러서 장국더달라하는거
3
16
카페에서 음료 주문햇는데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해??
4
17
앵무새 데꼬옴
10
18
10월 항공권은 언제쯤 예매하는게 좋아?
2
19
애슐리 런치도 디너도 먹고 싶으면 몇시쯤 가야할까
1
20
상속세랑 양도세 상담하려는데 회계사,세무사 중에 누가 나아?
1
1
엥 로제 피셜 최근 인터뷰에서 재밌는 콜라보 있다고했는데?
3
2
정보/소식
비트코인 1억대 깨짐…1년 전 가격으로 회귀
3
로제가 이번 블핑 신곡 새로운 분위기라고 했음
1
4
제니 다음 앨범 그냥 궁예
5
5
미연 민니 (G) 뗀거 후회한다고ㅋㅋㅋ
1
6
엥 이거 진짜야??
2
7
블핑 타이틀 제목 스포했었네
5
8
이 사진 슬기같다
1
9
블핑 미마걸 풀로 들어보면 절대 단체곡은 아님
18
10
드라큘라 리믹스 제니 랩 파트
4
11
와 조승연 팬들 개부럽다
11
12
제니 콘서트에 퍽보이 하면서 앉아있다 일어나는거 쇼츠로 봤는데
13
비트코인 하나에 구천팔백만원인거임?????
2
14
블핑 이번에 와이지색깔 쫙 뺏을거같아
3
15
장하오 ㄹㅇ 케이팝 아이돌같다
11
16
아니 나 마라샹궈 재료 다사놓고 '숙주'만 안삼
17
콘서트 오는 중국인들 엄청 꾸미고는 오는데
2
18
블핑 GO!하고 비트 빵빵하게 나오는 느낌이려나
6
19
블핑 10주년 기념 앨범 나올까??
1
20
블핑은 항상 곡수 적었는데
2
1
유인나 신기함...
4
2
솔지 김고은 예쁘지 않냐...
8
3
요즘 오줌필터 다시 유행이래...
16
4
솔지 최미나수는 무슨 상인거야??
17
5
최윤지 사복 이쁘지 않냐...
15
6
차정원 ㄹㅇ 사복의신...
20
7
고윤정 데뷔 전에 박보검이랑 뮤비 나왔었네
2
8
유퀴즈 장항준편 보고 영화 보고 싶어짐
4
9
대군부인
너무 예쁘다 진심
6
10
윤남노 셰프 나이 나만 놀랍냐
16
11
우주를 줄게 박서함 분량 어때?
1
12
개인적으로 고윤정
9
13
김태리나 김다미처럼 데뷔하자마자 바로뜬
14
14
정소민 강하늘 영화 30일 본 애들아(영화 스포 있음)
15
현혹은 촬영언제끝나는지?
1
16
박혜련 차기작 올때 되지 않았어?
2
17
와 이주빈 키 161이래...
18
안소희 연극에 배우들 엄청가네
6
19
근데 요즘 갑자기 볼 영화 많아진것같은데
2
20
만우리 ㄹㅇ 영까알이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