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7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떤 계절은 영원히 남아...
영화 '겨울의 빛' 시사회 4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30~40대가 모르는...반듯이 치러야 할 대가
316
2개월 전
l
조회
10026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
45
4
1
2
익인133
삐딱하게 치르겠습니다
2개월 전
익인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2개월 전
익인208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09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5
ㅋㄱㅋㄱㅋㄱㅋㅋ
2개월 전
익인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7
근데 난 저런말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는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은 결혼하겠지 없는데 굳이 가족이라는 소속감을 만들고 싶어서 결혼을 하라는게 좀 이해가 안가고 신기함 남보다 못해서 이혼하는 사람들 널렸고 사회적 체면 경제적 이유 자식위해 참고 사는 사람들의 고통은 고통도 아닌가?원래 인간은 살면서 다 고통을 겪는데 결혼을 못해서 인생이 불행한건 아닌듯 확실히 요즘 젊은 사람들과는 사고구조자체가 다른것같기도 하다
2개월 전
익인227
222
1개월 전
익인139
부모님 다 돌아가셨지만 공감은 안된다
2개월 전
익인140
오늘밤은 삐딱하게
2개월 전
익인111
영원한 건~ 절대 없어~
2개월 전
익인141
의지가 필요한 사람은 의지하는거고 혼자 우뚝서는 사람은 알아서 살아지지
2개월 전
익인142
나이 들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2개월 전
익인144
저는 혼자 살아야되는데요 ㅠㅠ 어딘가에 의지하면 그대로 걍 도태되어버리는 사람...이라
2개월 전
익인173
왜용?
2개월 전
익인144
그냥 성향이 그래요 누구한테 의지하면 그대로 머물러버리는..
2개월 전
익인145
난 부양받으려고 애낳는다는 말 나쁘게 생각 안함
인류역사적으로 생존을 위한 당연한 이치였기 때문에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고독의 문제는 계속 있을 거임
정말 사소한 도움이라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상황과 요청할 수 없는 상황이 엄청 다를거라고봄 예를들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했지만 지갑을 두고와서 누가 가져와줘야 할때 그냥 가족한테 전화한통이면 되는 문제지만 혼자일때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지 심부름센터는 언제 찾아서 하고 내 집 비밀번호를 불러줘도 되는건지 싶고 돈은 돈대로 들고
2개월 전
익인167
꼭 부양받으려고 낳는다 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감함 그 사소할것 같은 돌봄의 차이가 정말 다름 겪어봐야 비로서 알게 되는 공포
2개월 전
익인175
오.. 맞네요 저는 노후대비로 자녀 낳는 거 굉장히 부정적으로 봤는데 꼭 큰 돈 아니더라도 그런 사소한 부분에서 도움받고 돌봄받을 수 있다는게 굉장히 큰 차이가 될 것 같긴 해요..
2개월 전
익인146
반듯이..
2개월 전
익인146
어차피 인생은 혼자입니다...
2개월 전
익인148
반드시..... 맞춤법을 반드시 공부하세요...
2개월 전
익인149
자연의 섭리가 뭔데...
2개월 전
익인149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한쪽이 먼저 죽으면? 자식이 먼저 죽으면? 오히려 경우의수 늘어서 더 싫어...
2개월 전
익인150
자연의 섭리는 오히려 결혼과 거리가 먼데???
2개월 전
익인151
어우 지겨워
2개월 전
익인153
부모가 평샹을 챙겨주가 돌아가시면 자기 챙겨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겠죠
2개월 전
익인154
결혼을 자기 간병 받으려고
애를 무슨 자기 행복하려고 낳는 사람 진짜 싫다
2개월 전
익인155
반듯이는 뭐여
2개월 전
익인158
반듯이 개거슬리네
2개월 전
익인159
근데 나이가 들어서도 나와 끊어지지 않는 어떤 연? 울타리?를 만들어둘 필요는 정말 있는 거 같아용.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이라는 방식이 가장 흔해서 부각되어 보이는 것일 뿐.... 단순하게 자신만의 가장 친밀하고 작은 소속집단을 만드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필요한 일이기도 한 듯 해요. 평생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은거고 그렇게 노력하겠지만 사람 일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어서ㅠㅠㅋㅋㅋㅋㅋ 사회적으로 고립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2개월 전
익인164
22
2개월 전
익인160
행복을 짧게 보면 결혼은 필요 없어보이긴 하는데...
행복을 길게 보면 필요해보이기도 함.
앞으로 10년뒤 20년뒤에 난 지금과 많이 다를것이고... 그때는 그때의 삶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결혼사람과 함께 맞이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162
부모 다 없는데 무슨 말인지 공감해요 그거 때문에 증상 심해져서 약 먹고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63
반듯이도 틀린 맞춤법이 아님
댓글 중에 맞춤법 지적하는거 좀 웃기네
지들 배운게 세상의 다라도 된 냥
50대가 배웠던 맞춤법 하고 지금 세대가 배우는 맞춤법은 또 다름
짜장면이나 오뚜기나 예전엔 틀린 맞춤법이었음
2개월 전
익인177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183
.....
2개월 전
익인187
?
2개월 전
익인235
별ㅋㅋ
6일 전
익인165
이미 비슷하게 살고있어요 괜찮습니다
2개월 전
익인166
의지 많이 하고 외로움 잘 느끼는 사람인듯
2개월 전
익인168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감.. 배우자가 있으면 좋을 상황도 있겠지만
반대로 혼자여서 좋은 상황도 있듯.. 사람의 성향 차이도 있을거고 상황따라 다른것도 있을거라
그냥 본인 스스로 판단 잘하면 될듯 ..
2개월 전
익인170
제목 실화냐
2개월 전
익인171
내가 간병 받을 확률보다 내가 간병해야할 확률이 훨씬 높을 거 같아서 걍 돈 열심히 모으고 간병보험 들어놓고 이런 게 나을듯
2개월 전
익인172
이해는 감.. 근데 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라.. 저 사람도 이해가고 의견이 다른 사람들도 이해가 감.. 시대는 변했지만 아직 결혼은 여자에게 손해인 측면이 다수 있어서...
2개월 전
익인174
외로우면 고기 구워먹고 설거지하고 케이크 꺼내서 넷플릭스 보면서 먹으면 됨
2개월 전
익인190
22zzzzzzz
2개월 전
익인176
근데 이것도 다른 게 여자들은 같이 살기도 하던데 남자들은 다른 남자랑 산다? 이게 안되요
2개월 전
익인178
동성결혼 합법화 해주세요 반듯이 결혼하게씀니다,,,
2개월 전
익인202
222
2개월 전
익인179
반드시....반드시....반드시....must....have to...맞춤법....please.....
2개월 전
익인181
제목 반듯이x 반드시o
2개월 전
익인182
나 20대 초반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하나도 안친하고 도박하고 집에 잘 안들어오고 그런 분이었는데 돌아가시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음. 그런 사람임에도 내가 기댈곳이 하나 없어졌다는 막막함이랑 절벽에 내몰린 기분... 걍 혼자든 아니든 부모 돌아가시면 똑같음. 배우자 자식 있어도 똑같음 그냥 원래 느껴지는 거임. 내가 속한 무리가 없어져서 위험에 노출되었다 라는 원초적 위기감? 그런거 아닐까 생각함. 고양이가 오이보고 놀라서 튀어오르는 것처럼. 딱히 비혼을 장려하는 입장은 아닌데 사실은 사실이니까... 오히려 가족 수만큼, 내가 의지한 만큼 그 기분을 또 경험하게 됨
2개월 전
익인184
그냥 알아서 살게요
2개월 전
익인185
부모님 외에 내 가족이 있다는게 늘 좋고 위로가 된다면 이혼 가정은 존재하지 않겠죠?
2개월 전
익인186
한..2-30년 뒤 되면 알게되겠네요
그래도 겪어본 사람들이 대부분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그렇긴한가보다..
2개월 전
익인188
ㅇㅑ랄인듯 어차피 사람은 혼자죽음
2개월 전
익인191
반듯이,,, 내가 순간 헷갈렸나 하고 댓글부터봄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89
수발들 사람 필요해서 결혼하고 애낳는다는 것 자체가 좋은 생각이 아닌데 한술더떠서 그런 목적으로 가정 이뤘더니 정작 수발 필요할때 못받거나 이혼당하면 더 비참한거 아닌가? 특히 여자는 병걸렸을때 이혼율 높은 지표도 있던데
2개월 전
익인192
엄마가 수발 들어주다가 엄마가 죽으니까 없는 마누라 찾으면서 슬퍼하다..
2개월 전
익인192
53세까지 해결하지 못한 자기연민 싫다 ㅜㅜ
2개월 전
익인193
근본적으로는 사실 돈이많으먄 해결됨 돈이 많으면
2개월 전
익인194
솔직히 공감
2개월 전
익인195
아냐..돈이 많아도 외로움을 절대해결못해 그럼 돈많은데 자살하는 사람들은 뭐로 설명해
2개월 전
익인213
가족이있어도외롭습니다~
2개월 전
익인195
당연히 가족이 있다고 안외로운건아니지~ㅋㅋ좋은 사람이 있느냐가 중요한거지
2개월 전
익인196
그니까 요약하면 다쳤는데 물 떠다줄 사람이 없어서 현타가 왔다는거잖아 전 괜찮을 것 같네요^^
2개월 전
익인198
정답! 병수발 들어줄 여자가 필요하다 이거인 듯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9
이미 인생은 지옥이라서요
2개월 전
익인200
반듯한 자세로 치르는 대가인가요...?
2개월 전
익인201
근데 진짜 형제도 없으면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세상에 혼자 남는 그 기분 좀 쉽지 않을듯... .... 한 번도 생각 안 해봤어요 물론 혈연관계라고 다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2개월 전
익인201
저게 진짜 병수발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물 떠줄 사람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면 좀 꼬인 것 같아요 힘들때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203
난 중간까지 읽다 글이 너무 이상해서 문해력 저하에 대한 대가를 치른다는 글인줄
2개월 전
익인204
내가 지옥의 감정으로 걸어들어간다
2개월 전
익인205
내가 선택한 길(비연애+비혼)이니 외롭고 자시고 걍 버티고 살아가야지 어쩔겨
내 속은 오래전부터 지옥불이고 내 정신머리 잡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다른 사람 신경 써 줄 여유 없음
이런 정신 상태로 나 외롭다고 연애랑 결혼? 상대방+아이한테 진심 못할 짓임
외롭다면 노력해서 친구나 연인을 사귀던지, 못 사귀겠으면 혼자 외로움을 털어낼 방법을 찾아야함
외롭네, 혼자네 이런 식으로 자기연민에 젖어봐야 더 외로울뿐임
2개월 전
익인207
흘러가는대로 살아야지 안되는거 억지로 만들지 말고
2개월 전
익인210
마음이 잘 맞으면 결혼하는 거 좋지 그렇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결혼으로 꾸린 가정도 영원하지 않을 확률이 꽤 됨 가족이 있다면 가족에게 충실하고 아니라면 가까운 친구를 만들어 자주 보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살아야지 뭐
2개월 전
익인212
저도 결혼 출산에 별생각 없었는데 이번에 할머니 갑자기 쓰러지셨을때 보니까 그래도 가족이 있는게 좋고 부모가 있는게 좋고 자식이 있는게 좋겠단 생각이 ㅜㅜ 부양의 책임보다 그래도 어떤 그런 연결고리가 있는게 사람이 살아가는게 좋겠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214
저는 언니들이 비혼이라 ㄱㅊ아요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2개월 전
익인10
돈이 어느정도 해결해줘
돈 많고 + 정신 건강하면 되는거임
돈 많아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겠지 가난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겠니...
생각 좀
2개월 전
익인216
저분이 '결혼'에 한정해서 그렇지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음
젊을때야 괜찮지만 나이들었을때는 지금과는 다른 인생임.. 소속감을 느낄수있는 집단이 없고,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없다는건 큰 문제임 그걸 만드는 흔한 방법이 가정을 이루는거고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돼
1개월 전
익인217
결혼하면 스트레스 만땅
1개월 전
익인218
근데 인간은 확실히 혼자 못 살아가는 동물이라 주변에 친구도 없고 부모님도 돌아가셨는데 가정도 못 이뤘으면 저런 감정 들만할듯ㅇㅇ..
1개월 전
익인220
가족이랑 같이 살다 혼자 됐겠지
1개월 전
익인222
반듯이 요러고있네 ㅌ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3
어떤 길이든 후회는 있겠지요
1개월 전
익인225
맞춤법이나 반듯이써라
1개월 전
익인7
인간은 원래 혼자야
1개월 전
익인226
저 짧은 글에 맞춤법을 몇번이나 틀리는거냐
1개월 전
익인228
가족이 없다는건 생각보다 더 외로울것같음..
19일 전
익인230
ㅋㅋ네네~
19일 전
익인231
솔직히 아예 틀린 말은 아닌 듯한데,,, 넘 꼬아서 듣는듯
17일 전
익인231
친구가 있대도 그 친구도 미혼이 아닌 이상 자기 가정이 먼저일테고 사회적 고립감 쉽지 않을 것 같긴 해요
17일 전
익인232
근데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 한다는게 좋긴해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나눌 수 있어서 좋은데 이게 또 기쁜일+슬픈일+분노일도 일상에서 오는게 많아서 사실상 또이또이 같긴함요...
6일 전
익인233
2030세대는 나중에 나이들면 결혼 안 한 사람+했다가 돌아온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거 같음
이번에 당근 경도 이런거만 봐도 잘 모여짐ㅋㅋㅋ
6일 전
익인236
혼자 살아서 행복한 사람들이나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들 다 조용히 살아요.. 불행이나 이슈만 떠벌리고 다니는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 말 하나로 뭘 반드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건지 ㅋㅋㅋㅋ 뭐가 옳다 그르다 하는 건 본인이 겪어 보고 판단하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건데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사과문 올린 원지의 하루.jpg
이슈 · 1명 보는 중
사랑니 빼러 치과온 환자 후기
이슈 · 6명 보는 중
올데프 우찬한테 남고생들이 한 질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난리 난 정수기 물통 논쟁..JPG
이슈
AD
딩크 10년차에 이혼한다
이슈 · 3명 보는 중
미국에서 논란이 많았던 아내가 전남편을 죽인 살인사건.jpg
이슈
AD
친동생 결혼 불참사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컴포즈 부여밤라떼
일상
다이소에서 커튼봉 사고 버스탔는데 ㅋㅋㅋ
이슈
멤버 큰 아버지랑 나눈 카톡 대화 공개한 민희진.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나 야근하고 들어왔는데 아빠가 이렇게 밥 차려줌
일상 · 4명 보는 중
제일 먼저 보이는 단어 3개를 내년에 얻게 됨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 일"이라던 안다르 창업자, '호화 생활'하며 수억원 사기 피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당근에서 250만원 주고 산 샤넬시계 진품감정해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돈주고 집단 성관계 하는 곳.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175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
98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87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110
요즘 체감된다는 서울 스타성..JPG
77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58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60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60
솔로지옥 이번 시즌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들.jpg
63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46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7
7일안에 동의 안하면 강제 탈퇴시킨다는 카카오톡
60
멸공떡볶이 '북중러 떡볶이'로 비난받자..."아주 극소량” 해명
39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93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jpg
33
의문의 비누구멍
7
11.17 20:04
l
조회 7671
4,000원 백반집.jpg
2
11.17 20:04
l
조회 1727
이혼한 여자 만날 수 있냐
1
11.17 20:04
l
조회 1291
음방 돌았으면 좋았을듯한 차은우 이번 컨셉..jpg
3
11.17 19:50
l
조회 3809
l
추천 1
둘이서 무대 씹어 먹던 가수 근황
11.17 19:47
l
조회 585
팬싸 갔다가 최애랑 싸움남
11.17 19:42
l
조회 1891
매운맛의 외국 신랑 결혼 서약.jpg
11
11.17 19:38
l
조회 12889
슬라임 처음 만져본 사람의 결말...jpg
1
11.17 19:38
l
조회 4887
이 조합을 다시 보다니
11.17 19:29
l
조회 320
방금 뉴진스 고소 공지 떴다
2
11.17 19:27
l
조회 3650
라떼 아트 따라하기
1
11.17 19:22
l
조회 1250
이제 앞으로 더 많아질 것 같은 페달 오인 사고
8
11.17 19:13
l
조회 9594
프랑스에서 갑자기 인기인이 된 청년
1
11.17 19:13
l
조회 3243
후삼국시대 멋있는 명언들
1
11.17 19:09
l
조회 900
HOT
더보기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104
😡😡아기대상 몹쓸짓으로 사건터진 일베근황
45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160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3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57
포미닛 음색은 허가윤 vs 전지윤
1
11.17 19:08
l
조회 625
상큼한 20살, 47살과 드라이브 할 거요 (충격주의)
187
11.17 19:06
l
조회 84267
직장에서 터진 짜치는 사건 jpg
25
11.17 19:05
l
조회 25190
내 돌 노래 좋아서 영업해봄
11.17 19:04
l
조회 182
[스틸컷] SF 재난 영화 대홍수, 12월 19일 공개. 오직 넷플릭스에서
11.17 19:04
l
조회 204
l
추천 1
우리 지금 20대 후반인데 이러고 이쒀~
1
11.17 19:03
l
조회 193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71
972
973
974
9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4
1
잠깐 차세우고 과태료 물은 사회초년생.jpg
7
2
별거 다 나오는 냉동식품 근황.jpg
4
3
뉴진스 멤버들 커버 메이크업을 하는 중국 언니.jpg
14
4
성심당 딸기사용량
10
5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크리스탈
6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5
7
할머니집 시골개 산책시켜주고 왔네요.jpg
4
8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1
9
솔직히 제일 맛있는 피자.jpg
1
10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36
11
아플거같다는 마고로비의 하이힐.jpg
6
12
수원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귀여운 강아들,,,
13
월세 살다가도 하숙집 가고 싶어 지게 만든다는 하숙집 사장님…jpg
1
14
다보링크 회장 몰랐다던 민희진
2
1
다들 하닉사고 난리났네 ㄷ ㄷ
7
2
와 이제 진짜 주식 끝물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3
아빠 하이닉스 50만원일때 150주 샀대.....ㅋㅋㅋㅋ
2
4
적금 깨고 들어가는거 미침짓이지?
22
5
지금 하이닉스/삼전 주식으로 전국민 폭탄돌리기중임ㅋㅋㅋㅋㅋㅋㅋ
4
6
이쯤에서 하닉 7800원에 샀던 그분 아직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다
7
진짜 찐 주식 안하는 사람들 있음?
11
8
나 첫인상 솔직하게!
16
9
삼성전자 낼 실적발표하면 더 오를려나?
2
10
이미 하닉 들어간 익들아
3
11
주식은 씨드 싸움인 걸 또 느낌..^^
2
12
직장 있는 30살들중에 주식 안하는 익들 있지?
23
13
빚내서 투자할걸 ㄹㅇ 후회중....
9
14
난 한국 이게 제일 무섭더라..
10
15
솔로지옥 나잇대 03 01 이러네
6
16
지금 인기글 20개가 전부 주식인데 주식붐 언제쯤 무너질거같아?
4
17
지금 하닉 들어가도 ㄱㅊ..?
18
적금x 급전x 걍 예금통장에 놀고있는 돈 1000인데
8
19
하 집주인이 전세 보증금 못준다는데 어카냐
20
헐...유병장수걸 님 가셨구나....
1
정보/소식
'음중 in 마카오' 못 본다 개최 10일 앞두고 취소 발표[공식입장]
44
2
하이닉스 1주 있는데 수익이
4
3
사모예드 모에화 쓰는돌이 누구있지?
5
4
임수빈 이다희한테 플러팅한거 답장했네 ㅋㅋ
5
삼전 수익금 적지만 달달하다
8
6
아니 삼전도삼전인데 하이닉스가 ㄹㅇ 미쳤어
7
7
아이돌들 도화살 좋은거 아님 진심 최악이야
4
8
확실히 시드가 커야 해...
1
9
아니 애초에 주최측에서 일멤있는 팀들을 왜 섭외했는지.....
8
10
차은우 군대에서 쫓겨날수도 있대 ㄷㄷ
4
11
근데 중국 한일령 기간 늘렸던데
1
12
왠지 음중 재검토한다고 한거보니 중국말고 대만이나 베트남 이런데서 하겟다
2
13
음중 근데 왜 해외나가서 하는거?
5
14
아 장하오 목격담 개웃겨ㅋㅋㅋㅋㅋ
5
15
허씬롱 미우미우 앞치마ㅋ착장마저 취향이라 죽어버릴래
5
16
슴티알 영상 퇴근하고 이제 봤는데
17
한일령이 범위가 넓은거 아닌가 한한령은 마카오 홍콩은 영향없었잖아
4
18
시골에서 키우는 큰 개들 위험해?
1
19
두쫀쿠 한국이 만든거야??
9
20
민희진이 언급한 템퍼링 가족이 나간 멤버 엄마 아니고 지금 있는 멤버 큰아버지야??
1
1
업계에선 헤어질결심 흥행못한거 확실히 충격적으로 보는듯
11
2
너네 윤후 큰거 봤음...?
7
3
정보/소식
인종차별인지 말갈리는 정해인 패션위크
58
4
헐 윤아 수지랑 같은 원장님인가봐
23
5
아 고윤정 김선호 너무친해져서 서로 조롱하기시작
13
6
대군부인
이재원 배우 인스스
19
7
홍자매 은근 해외겨냥 잘하는듯
8
너네 병크배 나온 드라마
19
9
정보/소식
차은우 200억 추징 논란…법조계가 '중립기어' 넣는 까닭
2
10
정보/소식
크리스탈 영화 BE LONG
11
난 드라마봐도 배우팬은 안되더라..
1
12
고윤정 연기
5
13
헐 눈여 블레 자동환불이래
16
14
눈여 블레는 제작을 한거야?
2
15
고윤정 성격 진짜 잼민이같다
1
16
정보/소식
[단독] 차은우 母 강화 장어집 소재 법인, 현장조사 당일 강남으로 전출
17
이사통
빠더너스
18
살목지 기대작 아니옸는데
1
19
지오다노 변우석
8
20
언더커버미쓰홍
최지수 인별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