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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 엄마 지금도 아이랑 강아지 분리 안했을까요.....아이가 걱정되네요. 그리고 저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이 과연 애견을 잘키울까 싶구요......아이랑 강아지, 신랑이 안쓰럽네요
2개월 전
익인2
애 살릴려면 이혼이 답임 저런 지능으로 애를 어떻게 키워
2개월 전
익인102
2222 진짜요...
2개월 전
익인3
저런게 엄마? 개나 키우지 뭔 애를 싸질렀대
2개월 전
익인4
엄마랑 아이랑 분리해야할듯…
2개월 전
익인5
아내보고 지능낮다는 남편 글 보고와서 그런지 그여자분이 애낳으면 저러려나 싶네...
2개월 전
익인6
헐... 엄마 맞냐
2개월 전
익인7
학대지 이건
2개월 전
익인8
저정도면 학대아닌가.. ㅋㅋ 항히스타민제 먹이는 게 뭐 좋다고...
2개월 전
익인9
왜 낳았냐
2개월 전
익인10
강아지한테는 미안하지만 저 정도면 믿을 수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 집에 입양 보내고 사진만 가끔 보내달라고 해야지… 심각한 아동학대임
2개월 전
익인11
애 살리려면 아빠가 양육권 가져가는 쪽으로 이혼해야 할 듯
아무리 개가 소중해도 자식이 먼저지
2개월 전
익인12
강아지랑 아이의 분리가 필요한게 맞는데 그렇게 되면 파양이나 유기가 되는 거 아닌가...? 아기를 낳기 전부터 강아지를 키웠다고 하니 꽤 오래 키운 것 같고 임신한 연예인들이 강아지와 아기를 같이 키울 수 없다고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이 키우게 됐다고 하면 파양이니 유기니 하면서 비판하던게 생각나서 궁금하네
2개월 전
익인15
커뮤에 매몰된거지 반려동물이 인간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거 정신병임
2개월 전
익인16
22 동물이 중요하면 동물만 키우고 애 낳지 마세요
2개월 전
익인24
33
2개월 전
익인12
음 이 댓글도 커뮤에 매몰된 사람이 쓴 것 같음 차라리 임신계획 단계에서 아이에게 아토피가 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를 해두어야 했었다거나, 혹은 임신 생각이 있었다면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털에 대한 알러지가 없는 것을 확인한 후에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식이었어야 한다고 했으면 동의했을텐데 냅다 정신병이라고 하는 건 그냥 또 다른 혐오를 양산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들어 그리고 인간이 동물 위에 있다는 것도 동의하기 어렵고
2개월 전
익인15
본문의 엄마와 뜻을 같이한다고 댓글을 썼으면 아예 대댓을 안달았을거임 내의견에 동의안해도 됨 다른사람에게 맡긴다=고속도로 휴게소에 유기한다가 될수없음
2개월 전
익인12
유기나 파양에 해당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연예인들도 가족한테 보냈다는 경우도 욕을 잔뜩 먹었으니 물어보는 거임
정신병이라는 워딩에 동의를 못하는게 어떻게 저 엄마의 행위에도 동의한다는 뜻이 되지?
2개월 전
익인15
12에게
본문케이스를 가지고 얘기하는거잖아 연예인이 본문처럼 알러지때문에 파양을 선택했고 그게 유기가 아니라 입양을 보낸경우라면 난 비판 받을일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데 요즘은 다들 비난을 넘은 조롱을하잖아 그게 파양이지 그게 유기지 하면서
커뮤에서 한가지 의견으로 몰리는 주제이고 반대의견 나오면 꼭 대댓달리면서 피곤해지니까 커뮤에 매몰된 학습된 비난이라는 생각에 단 댓글임
본문은 사람과 동물 분리가 필요한 상황인데 분리는 고려도 안하는게 정신병 아님뭐임
2개월 전
익인12
15에게
이해했어 의견 공유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나는 정신병이 누군가의 행동을 욕하기 위한 단어로 사용되는 것이 싫은 사람이라서 그 부분은 동의하지 못하겠다고 했던 거였어
2개월 전
익인43
12에게
혹시 정신병원 안다니고 있어?
2개월 전
익인12
43에게
?
2개월 전
익인55
12에게
님은 좀 다니셔야 할 것 같아요 뇌가 커뮤에 절여졌네
인간이 동물 위에 있다는 것을 동의하기 어렵다 이러네
2개월 전
익인87
55에게
익12가 정신병이라는 워딩 싫다고 그거 쓰는 거 자체가 커뮤에 절여진 것 같다고 저렇게 얘기하는데 ㅋㅋㅋ…
2개월 전
익인30
55
2개월 전
익인31
44
2개월 전
익인81
동의함
2개월 전
익인115
66
2개월 전
익인18
애 키우면 이러나저러나 욕먹는 거지 뭐..
2개월 전
익인12
씁쓸하네... 나도 아토피 있는 입장에서 아기가 얼마나 괴로울지 아니까... 임신 계획이 있었다면 반려동물 입양에 더 신중했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33
? 그건 분명 출산 계획 있었을 텐데도 계획없이 강아지는 키우다가 냅다 같이 못키우겠다 단순 파양하는 케이스고 ㅋㅋㅋㅋ 여긴 실제로 사람한테 피해 끼치고 애가 죽어라 간지러워서 수치가 저수준인데 다르지 아 진짜 요즘 맥락 없는 애들이 왜이리 많냐 책좀 읽으라고
2개월 전
익인12
그래서 나도 다른 익인들 답댓에 임신 계획이 있다면 반려동물 입양에 더 신중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써놨잖아 뭔 냅다 맥락 타령이야
2개월 전
익인33
그래 그 답댓은 맞말인데 니 원댓이 헛소리잖아
2개월 전
익인12
뭐가 그렇게 다른데? 본인 말대로면 본문 속 여성은 출산 계획도 없었는데 임신을 했고, 반려동물의 털로 인해 아기가 고통받는데도 동물을 포기 못하는 사람 아니야? 아니면 연예인과 동일하게 출산 계획이 있었는데도 반려동물을 입양한 사람인거겠지
2개월 전
익인33
12에게
?…….
2개월 전
익인12
33에게
밑 답글 보고 이해함 너는 원인 유무에 따라 파양이나 유기인지 아닌지가 결정된다는 거지? 나는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반려동물을 버린 거라고 욕하는 사람들을 봤어서 원인 유무가 아니라 가족 구성에의 계획에 더 집중한 거였음
그리고 내 원댓은 그렇게 얘기하던 의견들을 알고 있었으니 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건데 맥락을 못 읽냐는 둥 헛소리라는 둥 한 건 상당히 불쾌하네 의견에 대한 궁금증이라는 내 댓글 맥락을 못 읽은 건 너잖아
2개월 전
익인37
ㄴㄴ 결혼 전 키우던 개 임신하면서 혹은 애 낳고 파양하면 커뮤서 요즘 다 비판임
저런 사연까지는 사람들이 모르니깐
익12이 비판한것도 아니고 보통 의견이 그랬으니 말 할 수 있다고 봄
2개월 전
익인33
그래 네 댓글에 정답이 있잖아 이글은 명백하게 원인 있고 사람 죽고 살고가 달린 파양이니까 유기 소리 들을 일이 아니고 연예인도 저런 사연까지 “몰라서” 욕듣는 거잖음 알았으면 안들을거고 ㅋㅋㅋ
2개월 전
익인37
아 나는 너가 ’단순 파양하는 케이스고‘라고 해서
사정도 모르고 일단 욕부터 하는 게 커뮤라는 소리였어
익 12가 분리를 하는것에 비판한 경우도 아니고 이러한 사정을 보고 욕하는 댓글들이 생각나서 쓴 댓글이라 생각돼서
맥락까지 따질 일인가 싶었던 거
2개월 전
익인109
애가 아파서든 아니든 결론적으로는 파양이 맞습니다.. 애가 아프니까 더 시급하고 이해가 더 되는 이유인 것 뿐이지 그걸 헷갈리는 거 같네
똑같이 신중하게 임신하기 전에 대비 못한것도 마찬가지고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10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09
삭제한 댓글에게
그게 반려동물 들이는 것에 더 신중해야 할 이유지.. 죽으면 어떡하냐고 하는데 예시가 안 맞다고 봐 사람들이 온전하게 개 키우다 주인이 죽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파양 유기했다고 하진 않잖아
저 본문 부부는 애다 동물이다 따져보기 이전에 의사 말 부터 제대로 수용할 생각이 없어보이는 소통불가인게 더 근본적 문제로 보임 댓글에서는 저 부부의 그 문제보단 다른 주제로 달리는 거 같고
2개월 전
익인124
109에게
223
2개월 전
익인109
ㄹㅇ 익12 말에 왜이렇게 정신병이니 맥락이니 자기랑 말 안 맞으면 공격부터 하는지 모르겠네 충분히 들어볼 수 있는 의견인데
2개월 전
익인84
ㄹㅇ 유튜브에서 아기가 알러지 심해서 개를 다른데 보냈다는 거에 사람들 욕 장난아니게하던데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0
그런사람이 본문 엄마같은 사람임
2개월 전
익인99
저 상황에서는 강아지 파양해야 하는게 맞지만 견주로써 책임감없다고 생각함.. 애기랑 강아지는 뭔 잘못이야 진짜
2개월 전
익인112
그렇게 강아지가 중요하면 아기를 낳으면 안되죠....태어날 애가 어떤 영향을 받을 줄 알고
2개월 전
익인12
아니 제가 저 본문 속 엄마에 공감을 했나요? 반려동물 파양하면 욕먹는 일들이 있었으니 궁금증을 가지고 물어본건데 왜 이렇게 핀트를 못 잡고 저한테 공격을 하세요
저도 다른 익인 답댓에 임신 계획이 있었다면 반려동물 입양에 신중했어야 했다고 써놨어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하 저렇게 생각 없는 애들은 제발 애 좀 낳지마라..
2개월 전
익인14
바로 감옥가야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20
저거 몇년전에 봤던 사례같은데 그때도 뜨악했음 아이가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워ㅠㅠ
2개월 전
익인21
이런경우 분리 안하면 아동학대로 신고되면 좋겠다
애가 무슨 죄야 너무 안쓰럽네
2개월 전
익인22
자기 자식이 개보다 못한가 보네 아이가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23
아동학대로 신고해야함;;;
2개월 전
익인24
아빠는 뭐하는거지... 나였으면 싸워서 분리를 하든 내새끼 지키려고 이혼했을듯
2개월 전
익인25
저런사람들은 개만 키우고 애 못 낳게해야지 대놓고 아동학대네
2개월 전
익인26
지능진짜...
2개월 전
익인27
저렇게케어할거면뭐하러낳았을까?
2개월 전
익인28
실화임 ?? 믿기지가 않는데........너무하네 진짜
2개월 전
익인29
아 진짜... 저런 사람이 엄마라는 게 끔찍하다..
2개월 전
익인32
진심 윗댓 말대로 아빠는 뭐하는데 ? 나였음 애엄마+개랑 내 자식 분리 시켰어
2개월 전
익인34
그럴거면 그냥 강아지만 키우지...
2개월 전
익인35
노답이다… 저 애기만 불쌍하다 애기는 무슨 죄임 엄마라는 사람 답답하네
2개월 전
익인36
저건 아동학대로 의사가 신고해도 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38
애엄마가아니라개엄마네 개나키우지 결혼왜하고 애는왜낳음
2개월 전
익인39
우리집 애도 아토피 있는데 특히 개 고양이털 알러지..화상입은것처럼 피부 다 벗겨져…물만 닿아도 아파서 울고 밤엔 간지럽고 따가와서 잠도 못자 그거 보면서도 저러는거면 진짜 잔인한거임. 지금도 털 닿기만 해도 얼굴이 팅팅 부어 눈이 안떠질정도로..약 먹어봤자 원인을 제거하지않으면 덜함의 차이지 근본적으로 계속 간지럽구 나중에 약발도 안 듣더라
2개월 전
익인40
참 이상함
자기 애한테 함부로 대한다고 쫒아가서 선생님들 또는 어른들한테 헛짓거리하는 극성 엄마들은 예전보다 지금이 더 많아진 느낌인데
반대로 개도 자기 애라면서 자기 애에 비교해서 우선순위를 후순위로 놓는 이런 이상한 엄마들도 예전보다 지금이 더 많아진 게 너무 이상해
출생률도 낮고, 하위층은 애를 못 낳는 만큼 분명 지금은 경제적으로 더 여유롭고 또 잘 교육받은 계층들이 엄마가 될 확률이 높은데도 이렇다는 건
결국 지금 엄마가 되는 계층들이 옛날에 비해서 어려움 없이 풍족하게, 게다가 주변사람들도 눈물 좀 흘리면 오냐오냐하면서 다 들어주면서 큰 확률이 높아서
이런 잘못된 가치관을 갖고 그대로 엄마가 되어 버려서 엄마가 될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비극이다 비극이야
2개월 전
익인91
그것도 있고 꼭 교육 잘받고 좋은 환경에서 크진 않았을수도 있음. 이글이나 지능문제 초록글 보고 든 생각이 외모 변변찮은 남자는 여자 외모만 보고 결혼하고 여자는 외모만 반반하고 지능 낮아서 생기는 문제일수도... 게다가 저런 케이스들이 절대 다수는 아니니까 정상적인 평범하게 교육 잘받고 큰 가정보단 이런 경우로 인해 저런 문제들이 생기는 케이스가 훨씬 대다수일거라 생각해
2개월 전
익인41
애아빠가 이혼 감안하고라도 강아지 다른 좋은곳에 조용히 보내야할듯.. 오래키운 강아지라 애틋한건 알겠지만 아기는 무슨죄야 성인이 아토피 겪어도 힘든데 신생아가 어떻게 견뎌..
2개월 전
익인42
저런 지능 낮은 것들도 애를 키우네
2개월 전
익인44
엄마가 개 데리고 집에서 나가면 될듯
2개월 전
익인45
이러니까 신혼부부한테 개 입양 안 보내지... 변수가 생길 것 같으면 최대한 조심하는 게ㅠㅠ 걍 생각없이 데리고 와서 애 낳으니까 파양하는 사람도 있고 애가 알레르기 때문에 난리인데도 개를 못 보내는 사람이 있네... 참 극과극이다
2개월 전
익인46
아동학대로 신고 안 되나...
2개월 전
익인47
어렸을적에 아토피로 온 몸 다 가려워서 긁고다녔는데 저 부모 진짜 토악질나온다... 반려동물이 그렇게 소중하면 애를 가지지말던가 파양이 문제임? 당장 애기가 죽게생겼는데
2개월 전
익인48
저런 자격없는 부모들은 어떻게 못하고 맨날 교사만 쥐잡듯이 잡는게 어이없다ㅋㅋ
2개월 전
익인49
저런 인간때문에 반려동물 파양이야기 쉽게 나오는 것도 짜증나고 지 자식한테 저러는 것도 정신병원가라고 하고 싶다 우선 아픈애가 먼저아닌가 강아지는 사랑받을 수 있는 곳에 보내던가 보내기 힘든 마음은 이해하니 차라리 가족에게 부탁을 하던가
애기는 뭔 죄임 저렇게 어릴때부터 계속 약 복용하면 당연히 안 좋지.. 하ㅠㅠ
저러니 센터마다 신혼부부한테 입양 안 보내려고 하지 아아아아악 진짜 제발 생각이란 것 좀 제발ㅜㅠ으 스트레스받아ㅠㅠㅋ큐ㅠㅠ
2개월 전
익인50
저런게 드러운 무지성 개빠들이지 선량한 애견인들 욕먹이는.. 동물 좋아하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 없다는 말 저런 스레기들때문에 안믿게 되었어.. 그냥 아동학대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2개월 전
익인119
그럼 아이는 지키지만 책임지겠다고 데려온 반려동물을 냅다 파양하는건 정상인으로 취급할수 있는가도 의문임
2개월 전
익인51
파양하고 욕먹어야지. 욕먹는건 받아들여야지.
2개월 전
익인52
신혼부부들 강아지 못키우게 막아야함
2개월 전
익인53
아이의 건강을 부모가 선택할 권리가 없는데
2개월 전
익인54
애 어릴적부터 같이 키우면좋다는 몽몽소리는 누가 퍼뜨린건지ㅎ 주택 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우면 ㅇㅈ
2개월 전
익인56
이게 학대가 아니면 무엇
2개월 전
익인57
해외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알러지 비율이 적다고 하는건 사실 어릴 때 경미한 알러지는 그냥 '편식'으로 치부당해서 먹다보면 괜찮아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그런 거고,, 극심한 알러지, 아토피는 그냥 부대끼고 견뎌낸다고 나아지는 게 아니지 그렇게 따지면 모든 질병이 걍 의지로 없어지게ㅠ
2개월 전
익인58
딱히 강아지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사람처럼 안 보이고 싸패같음. 강아지 파양 안 하고 책임 지는 나에
취해서 아동학대 합리화하는 싸이코패스
2개월 전
익인59
하 속이 갑갑하다 밥 먹은 거 얹힌거 같애
2개월 전
익인61
자꾸 강아지 입양 보내도 파양이다, 유기다 난리를 치니까... 저런 상황에서도 강아지 유기 안하고 끝까지 지켜내는 따뜻한 나, 강단있는 나, 깨어있는나!!!에 취해서 엄한 사람 잡잖아...
무분별한 파양,유기 많은거 맞지. 그렇다고 해도 광적으로 난리치는거 진짜.. 저런 정병들 양산한다
2개월 전
익인61
이와중에 애엄마 혐오댓은 뭐람....
2개월 전
익인63
222만약 연예인이었으면 앞뒤사정 다 자르고 파양이라고 난리쳤을듯. 나도 강아지키우지만 무조건 사람먼저임..
2개월 전
익인77
ㄹㅇ 광신도들임...
2개월 전
익인113
33 진짜 이 경우도 많이 봄 아이 때문이라면 강아지는 가족 아니야? 이런 사람들 엄청 봄 서로가 적당히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14
44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2
우리엄마도 저랬는데 대학병원을 몇년간 다녀도 안낫다가 유학가고 나서 하루이틀만에 좋아짐
2개월 전
익인64
자식보다 동물이 중요하면 낳지를 말았어야지 무책임하다 진짜
2개월 전
익인65
사람 위에 동물 없다 판단 잘해라
2개월 전
익인66
애가 죽어야 정신차리려나...
2개월 전
익인67
자식의 고통에 눈하나 깜짝 안하는게 걍 쏘패 아님?....아동학대로 신고했어야된다고 봄
2개월 전
익인67
지금껏 논란됐던 파양은 주로 품종묘를 기르고 싶어서 애완동물 쇼핑하느라 파양한 사람들이 욕많이 먹은것같은데
2개월 전
익인85
동물 입양보내는 사람들 기피 1순위가 괜히 신혼부부가 아님....ㅎ 아이가 딱히 알러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온갖 핑계나 미신 갖다대면서 유기나 파양도 많이 하고 본인들이 안하려해도 시댁에서 몰래 훔쳐다가 유기나 파양하는 경우도 많아ㅠ
2개월 전
익인68
아이가 불쌍하네요.
2개월 전
익인69
너무 화나 ㅠㅠ
2개월 전
익인70
아기낳고 아기에 관한 걸 내가 선택하지만 결과는 아기에게 간다는게 부담스럽고 무섭기도해서 선택을 할때 책임감을 갖고 하나씩 따지면서 했는데,ㅜ 저엄마도 자기 선택때문에 아기가 피해를 보는데.. 참
2개월 전
익인71
저래서 전 애 낳을 생각도 없지만 만에하나 낳을거라면 강아지 늙어 죽고나서 낳을거임 애보다 먼저 내 손으로 데려왔고 책임지기로 했으니 죽을 때까지 책임질 거라
2개월 전
익인72
본인애보다 개가 우선인가 남편 진짜 답답할듯
2개월 전
익인73
개도 엄마한테는 자식인가보지..애 낳기전부터 키웠다고 하잖아
난 이래서 애를 못 낳겠다 낳앴는데 알레르기 있으면 개를 포기해야할텐데 난 못그럼
2개월 전
익인74
이러니까 아이 계획 있으면 개 키우는 거 반대함 당연히 아이 우선인 게 맞지만 파양은 개한테도 못할 짓임 태어날 아이가 어떤 줄 알고 개 키우는 거임 끝까지 책임질 생각 있는 사람만 키웠으면 좋겠음(본문 경우는 안타깝지만 파양하는 게 맞고!)
2개월 전
익인75
저런 미친 인간은 아동학대로 신고해야됨
2개월 전
익인76
아빠가 엄마를 쫓아내서라도 애를 구해야지 나라면 개랑 엄마 다 버림 저건 부모 가 책임있음
2개월 전
익인78
하루씩 친정엄마 집에 보내서 분리시키면 나을거라고 생각하는 게 너무 어이없음 ㅋㅋㅋㅋ 대채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는걸까?
2개월 전
익인79
몽총하면 애를 키우질 마
2개월 전
익인80
저렇게 명확한건 의사가 아동학대 신고할 수 있게 해야할듯 저게 진짜 학대지
2개월 전
익인82
결혼하고 나서 아이랑 문제 생겨서 개 파양하는걸로 비판하는건 아이 낳으면 개랑 아무 문제 없이 지낼거라 믿은 그 안일함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남들이 파양했다고 욕을 하든말든 개는 책임지고 어디 보내야죠... 남들이 뭐만하면 파양이라고 욕하니까 눈치본다는게 더 웃겨요 그런 케이스에서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최대한 좋은 사람+좋은 환경으로 보냈다 하면 사람들 첨에나 욕하지 며칠 지나면 다 까먹어요 애 인생보다 당장 욕 먹는게 중요한가요
2개월 전
익인101
22 공감합니다
2개월 전
익인83
엄마 맞나… 애기가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86
미쳤나바 진짜 똥고집 진짜 이럴거면 저엄마분은 강아지가 자기가 배아파 낳은 자식보다 소중한거 같은데 강아지랑 둘이 살게 이혼하는게 방법
2개월 전
익인88
저럴거면 애를 왜 낳았을까... 개만 끼고 살지........ 애가 불쌍하다 진짜
2개월 전
익인89
어니 진짜 엄마 맞음..? ㅋㅋㅋㅋㅋ 애기가 아니라 개를 배아파서 낳았나봄
2개월 전
익인92
개 키우는 사람 중 개 버리는 걸 쉽게 결정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진짜 비극이네
난 개키우니까 애 안낳아야겠다
2개월 전
익인93
진짜 모성애가 있는 건지
2개월 전
익인94
걍 개랑 둘이 살게 이혼해요
2개월 전
익인95
애 낳을 거면서 강아지 입양을 왜 함
2개월 전
익인95
강아지 데려온 시기는 이십대 중후반이었을텐데 그렇게 생각이 없음?
2개월 전
익인96
엄마가 되게 이기적이네
2개월 전
익인97
근데 커뮤에 저래서 강아지 다른곳보낸다하면 욕오지게먹던데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8
애가 너무 불쌍해요...
2개월 전
익인100
애를 고아원에 버려보세요
2개월 전
익인103
제정신 아니네
2개월 전
익인104
애 불쌍해서 어쩌냐 진짜 환장할 노릇
2개월 전
익인105
다른 의미로 아동학대아님...? 원인을 알면 그 원인이라도 없애줘야지
2개월 전
익인105
강아지를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게 쉽지는 않지만 사람을 살려야하니깐
2개월 전
익인106
못난 엄마 한명때문에 고생하는 애는 무슨죄야
2개월 전
익인107
자기 애보다 개가 더 중요하니까 저런거겠지? 애가 더 중요했으면 바로 분리하는데
엄마가 개를 포기 못한다면 엄마랑 애를 분리해야죠
2개월 전
익인108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110
의사는 아동학대 신고대상자인데 신고안하나요 저거 방임인데요
2개월 전
익인113
진심 아토피가 주는 고통 장난 아닌데ㅜㅜㅜ 아기가 넘 불쌍함ㅜ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115
개랑 인간이랑 동일선상에 놓는다는게 이해가 안감
짐승은 짐승이에요
2개월 전
익인116
친정에 맡기는게 답일듯
2개월 전
익인117
저래서 신혼부부한테 절대 개보내며뉴안댐
2개월 전
익인120
하 진짜 한심한 댓글들 너무 많네
견주로써 무책임한거다? 맞음 무책임한거.
근데 부모로써 아동학대하고 방임하는것보다 견주로써 무책임한 선택을 하는게 당연히 합당한거 아님?
반려견-견주의 관계와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동일시함?
동물과 인간을 동일시해?
제발좀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음 개는 개지 자식새끼가 아님 절대로
2개월 전
익인121
참 어려운 문제다
2개월 전
익인122
이래서 아이계획있는 신혼부부들 강아지 키우는거 정말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세요...
한창 모아야 할 시기에 돈도 많이들고, 자유롭지도 못하고... 혹시 태어날 아이에게 알러지있으면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니까요.... ㅠㅠ
2개월 전
익인122
밥주고 똥치우고 산책한다고 다가 아님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요 아이 겨우 재웠는데 개가 막 짖기도 하고요... 진짜 고민 많이하고 웬만하면 키우지 마세여 ㅠㅠ
2개월 전
익인125
전혀 어려운 문제가 아님
당연히 엄마가 개를 집에서 치워야지
다 본인이 안 아파봐서 저러는 거임 지가 아프면 진작에 바로 내다버렸을걸
2개월 전
익인127
저도 동물늘 키우고 있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그래도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반지하 원룸이라도 얻어서 키우는 한이 있더라도 분리시켜야죠
저정도 알레르기면 컨디션 안좋으면 진짜 갑작스럽게 호흡부전까지 올수도있어요..저건 진짜 너무 이기적이고 명백한 학대에요
2개월 전
익인128
나도 강아지 좋아하고 지금 키우는 중인데
저건 미친거다 남편도 아내한테 옳은소리 못하고 사는건지 아 답답해
1개월 전
익인130
이건 아동학대 방임 신고감으로 지정해야함. 알러지는 목숨을 위협함.. 단순 가려움 문제가아님
1개월 전
익인131
저정도면 광의적 개념으로 충분히 아동학대 맞는데
어렵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개랑 분리해야됨
가까운 사람한테 입양을 보내든지...
남편도 답답한거 이해하는데 의견 피력 제대로 해야됨 아이 살리고 싶으면
24일 전
익인132
문제구나 문제야 10년전이면 90프로가 말 따랐다면, 지금은 그놈의 유투브에서 이러던데요 책에서 이런 문구를 봤는데요 안되나요? 이러고 있으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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