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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주는데 700만원?…이장우도 결국 분노 터졌다
7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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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433
인스티즈앱
18
익인1
솔직히 맞말
2개월 전
익인2
어른 세대는 스드메 청모같은 거 없었다죠..ㅠㅜ
2개월 전
익인3
주변에서 결혼하는 친구들 청모 그냥 신혼집에서 집밥 먹었는데 편하고 넘 좋았음.. 밖에서 비싼 거 먹는 거 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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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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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9
222 청모는 싫고 축의금은 기본 10이고? 없앨거면 둘 다 없애줘~
2개월 전
익인31
동의합니다
2개월 전
익인5
오랜만에 결혼 빌미로 만나 얼굴 보는건 정말 좋은데 아무래도 내가 당사자다보니 최대한 상대한테 맞추고 또 저렴한거 먹이기엔 미안해서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는 곳 찾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진짜 술까지 들어가면 2차까지 가는 경우도 있게 되고... 이러나저러나 결혼준비는 참 돈 많이 들어가고 애매한 상황도 많아서 골 아프고 복잡했네요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7
축의 따지기 시작하니까 청모도 고급화됨 그냥 옛날엔 밥한번 사는거엿는데
2개월 전
익인8
난 진짜 이해가 안 가 아래 세대로 갈수록 허례허식 싫어하는 듯하면서 세대를 거듭할수록 점점 개떡같은 걸 더 만들어냄 무슨 브라이머시기 샤워 같은 것부터 해서 돈 처드는 일만 함
2개월 전
익인34
22
2개월 전
익인9
오는것만으로도 고맙고 대접하고 싶으니 인당 식대 10만원인 곳에서 결혼하는건데 청모도 청모대로 해야하는게ㅜ
2개월 전
익인9
오히려 친한 친구일수록 부담인거 아니까 집들이겸 미리 신혼집 와서 먹거나 그냥 동네술집 가는데 어정쩡하게 친해서 와도 축의 많이 안할 사람들은 파스타 스테이크 사줘야 함.... 진짜 좀 이상함
2개월 전
익인10
결혼에 별 관심 없는 사람으로선 청모 굳이 안해도 되긴 하죠 근데 그럴거면 축의금 기본 10인거 다시 한 5정도로 내려주심이...? 뷔페가 비싸다 어쩐다 하는데 그니까 받는 입장으로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는거죠 뷔페도 알아서들 조절하셨어야지 실제로 제 사비로 한끼로 5만원이면 꽤 급좋은 뷔페나 오마카세를 먹는데요 10을 기본금할거면 직장동료정도의 관계에선 청모까지 얻어먹고서야 아무런 불만 없이 낼 수 있는 돈정도로 받아들여져요
2개월 전
익인11
한국 결혼식은 안친한 사이며 애매한 사이며 하객수때문에 박박 긁어서 하니깐 그렇지 진짜 가까운 지인들만 불러서 하면 애초에 부담도 안됨 내가 만든 자리에 와주는거니깐 당연히 예의 갖춰서 청모하는고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2
결혼 문화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애초에 축의금도 좀 그럼. 투투데이 같은 느낌?
청접장 모임도 그렇고, 윗댓처럼 브라이덜 샤워인지도 그렇고ㅋㅋ 스태프 간식부터 드레스 사진 금지, 심지어 요즘엔 애기 성별파티처럼 온갖 쓰잘데기 없는 것들을 다 수입해옴...
2개월 전
익인13
연락 안하다가 청첩장 주는 경우는 청모 친한 경우는 그냥 모청 줘도 상관 없는데 보통 반대로 해서 신기… 전 청모 가면 오히려 축의금 더 내야 할 것 같아서 부담스러움ㅜㅜ
2개월 전
익인14
청모라는 단어가 없던거지 청모는 원래 하는 사람 많았음;
2개월 전
익인15
허허허.. 비용만해도 진짜 장난아니네
2개월 전
익인16
하객은 식대 고려해서 10 줬으면 좋겟고 근데 청모하면 돈 나가니까 그건 싫고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그냥 결혼식을 하지마.. 근데 이러면 자기네들도 하기싫은데 부모님 때문에 한다고 그럼ㅋㅋㅋㅋㅋ 그러면 따르든가..
2개월 전
익인18
그냥 청모랑 축의 싹 다 없으면 얼마나좋을까
2개월 전
익인19
우리도 유럽처럼돼야함.. 혼외출산 비율이 높은 곳은 2008년 기준으로 아이슬란드로 64%에 달하며 노르웨이는 55%, 프랑스는 52.8%, 영국 45.4%, 미국 38.5%, 독일 32.1% 수준이다. 일본은 2%, 한국은 1.5% 정도로, 한국은 OECD 국가 중 혼외 출산 비율이 최저이고 그 다음을 일본이 따라간다. 따라서 동아시아에서는 혼외출산이 일반적인 경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혼이 필수가 아님..
2개월 전
익인21
혹시 혼외출산하면 좋은게 뭔가요?
2개월 전
익인19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023080005772
2개월 전
익인21
흥미롭네요... 1999년에 이미 도입했다니 . 전 머리가 굳어서 그런지 결혼이란 제도로 묶여있지 않으면 불안할거 같은데 신기합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
2개월 전
익인40
혼외 출산이라니 난 절대 안할듯 ... ? 극혐임
2개월 전
익인20
옛날 사람들은 꼰대도 아닌듯
2개월 전
익인21
결혼하는 사람들 안그래도 눈치보고 잘해줘도 욕먹고요..
뭐 저런 불만을 토로하지?
기쁘고 좋은 마음으로 결혼 초대하면서 밥사는건데 저렇게 생각할게 있나요
애초에 700쓰는 정도면 그만큼 하객이 많아서 아닌가요...
제가 밥이라도 얻어먹은 사람이면 저런 발언 너무 짜증날듯 ㅠ
2개월 전
익인21
뭔 결혼식 와달라고 밥사는거까지 허례허식으로 두는지 모르겠네
2개월 전
익인30
333 그니까 실제 고지서 주듯 띡 줄수도 없어서 밥 사는건디
2개월 전
익인29
22
2개월 전
익인22
에휴 주말에 꾸미고 이동해서 그지같은 뷔페밥 먹고 10 내야하는것도 짜증나는디 내 경조사에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거 다 감수하고 내는건디..ㅋㅋㅋ 별.. 걍 안가고 안주고 안받고 싶음 ....
2개월 전
익인23
결혼식때 내시간내서 가서 축의금까지 주고 오는데 청모하는 본인들 비용은 내기싫다 이거네 이기적임
16일 전
익인24
그럼 축의도 없애자~ 솔직히 밥 맛도 없는데 식대 눈치보며 돈 10만원씩 내는 것고, 최소 30분은 잡아먹는 식 보는 것도 싫고, 오가는 것도 귀찮아요. 더 말할라면 끝도 없음. 님이 내 주말 시간 쓰는건데요 청모는 싫고 축의는 받고 싶고?
2개월 전
익인25
개인적으로 결혼 축하는 결혼 전후로 따로 받고 결혼식은 신랑아내측 가족끼리만 했음 싶음
그럼 청첩장이니 뭐니 비용도 줄어들텐데..
남들에게도 잘보이고 싶고 꿀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무리하는게 있지 않나 싶어서
근데 말이 쉽지 그렇게 바뀌긴 많이 어려워보이긴 함
2개월 전
익인26
차라리 청모 하지말고 인당 5만원으로 통일했으면 좋겠음
2개월 전
익인27
축의금도 받지 말자~ 귀한 시간 내서 와주는 게 어디야
2개월 전
익인28
남들 한다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체면 차리느라 수백 쓰는 거 좀 웃기네
돈 아까울 정도의 사람이랑은 청모 안 하면 되지
어차피 태반이 결혼하면 연락 끊길 사람들일 텐데
2개월 전
익인32
청모가 싫으면 그냥 안 하고 안 받으면 될 일
2개월 전
익인33
청모 1인당 5만원이요..? 내친구는 그냥 만얼마짜리 밥 사주던데 다 그러진 않을 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35
22 걍 닭갈비 사줬는뎅ㅋㅋㅋ
2개월 전
익인36
악행
2개월 전
익인37
난 청모 참석도 싫어서 그냥 모청만 보내라고 함ㅋㅋ
2개월 전
익인38
애초에 청모가 코로나때 식에 인원제한 땜에 못 부르니 식 참석대신 밥 사주고 축의금 받는거였는데, 왜 코로나 끝나도 유지가 되는거냐고... 그게 가장 이상한거임
2개월 전
익인39
본인 잔치에 사람들 초대 하고 싶어서 돈 써서 초대하는거잖아
이것도 아깝고 저것도 아까우면 사실 걍 가족이나 친지들만 모아 스몰웨딩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39
청모는 코로나 전부터 있었어;
단지 예전엔 진짜 꼭 올 친한 지인들만 한자리 모아 했다면 요즘은 연락 하고 지내는 사람들이랑 싹 다 청모 하려니 돈 많이 깨지지
2개월 전
익인41
걍 빈대근성과 손해 죽어도 보기 싫어하는 민족성의 환장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생각함.... 걍 우편으로 보내든가 만났을 때 나눠주면 되지 접대 안했다고 처음에 주려고 생각한 돈보다 적게 주는 것도 웃김 진짜 친구가 맞나? 난 찐친이면 걍 야 하면서 만나서 놀 때 줘도 아무렇지 않고 꼭 가서 축의 내 친구들 중 가장 세게 해주면서 축하해주고 싶은데..... 반대로 진짜 아끼는 애들이라 청모 핑계로 밥 한끼라도 사 먹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ㅇㅇ 결혼식 축하해주러 가는 걸로 유세 떠는 애들은 내 입장에서도 굳이 사절이라 걍 예의상 집단에서 돌리니까 주는 거지 ㄹㅇ 안 와도 됨 네 밥값까지 인원에 추가는 하겠지만 피곤하느라 남 축하할 여유도 없는 애들은 무리 안해도 됨 ㄹㅇ임
2개월 전
익인42
걍 다 없애쟈
2개월 전
익인43
나도 결혼했는데 진짜 청모 왜하는지 잘 모르겠어. 와달라고 부탁하는 의도인건가.. 나도 청모 열심히 안함. 원래 모이는 모임 나가서 원래 먹던 식사 사는 정도? 그냥 시간도 없고 정신적으로 해결할 것도 많아서 마음이 너무 바쁜데 청모가서 좀 쓸데없는(신랑 어떻다, 신행 어디가 등등) 얘기하고 오는 거 너무 소모적이야. 초대도 오는 것도 다 가볍게 했으면 좋겠어.
2개월 전
익인44
남자도 함? 결혼식 8번정도 갔는데 여사친은 청모하고 남자놈들은 청모안했는데 내 친구만 그런건가
2개월 전
익인45
청모 나가는 것도 귀찮긴 함..
2개월 전
익인46
전 그래서 이래저래 감정상하기 싫고 시간과 돈이 아까워서 결혼식 안하기로했어요ㅋㅋ 웨딩스냅만 찍기루
2개월 전
익인47
그냥 통일해줬음 좋겠다.. 솔직히 청모 불러줘서 고맙긴 한데 꼭 가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그렇다고 연락 없다가 모청만 띡 보내서 오라고 하는 것도 짜쳐서 별로고... 그냥 다같이 우편 보내기로 통일하면 안되나요?ㅎㅎ
2개월 전
익인48
청모를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한다고요? 전 청모할 때가 결혼준비중 제일 즐거웠는데... 말그대로 청첩장 주며 결혼식 와달라는 겸 밥사주고 수다떨다 헤어지는 자리였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요 청모에 큰 로망이나 이상을 가지지 말고 즐거운 밥자리라 생각했으면....
2개월 전
익인49
와 지인 결혼식 축하해주는데 10만원이 아깝나? 댓글들 진짜 충격적이다,,, 기본 20하는데 나는ㅋㅋㅋ
2개월 전
익인52
고급은 무슨.. 그냥 맛있고 서로 이야기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이면 되지.. 그리고 축의도 사실 축하하는 의미로 주는 돈인데 그걸 얼마 이상해야한다, 적다 이런 거 따지는 것도 웃김.
근데 사실 이렇게 된 문제는 저 결혼식쪽 업체들이 가격을 사악하게 올려서 그런게 크다고 생각함. 전에 들었던 일화로는 식대를 5/7/10 뭐 이런식으로 나눠놓고 시식해봤는데, 진짜 인당 5만원으론 너무 빈약해보이고 7만원짜리로만 가도 중식 추가되서 좀 먹을게 있어보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만.. 그러고선 최소인원을 100명, 200명 부르니...그만큼 인원 채우려고 또 굳이굳이 청모 만들어서 사람 모으고.. 악순환임.
29일 전
익인53
청모안가고 5만원 낼래요 그냥
27일 전
익인54
맞말 저희 어머니도 무슨 케이크까지 해 주냐고 하시던데 비싼 밥을 사주니까 맨손으로 가기가 그럼.. 서로에게 부담인듯
23일 전
익인55
직장 종이청첩장 돌리고끝이던데.. 사실 뷔페밥 잘나와봤자.. 내돈..
23일 전
익인56
아 나는 걍 하객인데도 청모 안 했으면 좋겠음;; 밥 얻어먹는 것보다 내 시간 쓰는 게 더 아까워 ㅠㅠ 결혼식도 가야되고 축의금도 내야되는데 밥 얻어먹는다고 시간까지 내야하다니 너무바빠!!!!!!!!!!
16일 전
익인57
청모를 주는 사람 다 하는게 아니고 정말 친한 사람들 얼굴보면서 주고 싶어서 만나는김에 밥도 사고 결혼 상대방 소개도 하고 하는건데 이게 진짜 무슨 거대한 모임처럼 되어버렸나봐요 왜 자꾸 손해보기 싫어서 자로 잰듯이 굴다가 모두가 힘들어지는 허례허식을 만드는건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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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데이식스 전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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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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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차기작 의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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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는 솔직히 신드롬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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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알고 놀랬던 배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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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31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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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서울에 아직 리클라이너 좌석이 아닌 영화관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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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아무 정보 없이 보다가 사귀는거까지 봐야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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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드중에서 제일 최악의 편성이 어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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