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171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떤 계절은 영원히 남아...
영화 '겨울의 빛' 시사회 4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댓글창 터진 아내 고데기 정신병 논란..JPG
215
2개월 전
l
조회
103650
인스티즈앱
3
25
3
1
2
익인105
살제로 유명 adhd유투버가 말하길 정상적인 사람들의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안들어온다고 했었음 이불에 고양이 털뭉친것, 자동차기름이 다떨어져가는것, 옷에 얼룩이 뭍은것 등등 약먹으니 눈에 보인다고 함 저분도 고데기를 꺼야한다는 자체가 인식에 없는거같은데 정신과 가보셔야할듯
2개월 전
익인106
22 adhd생각남
2개월 전
익인141
난 adhd 는 아니고 의심중인데 오히려 그런 것들이 너무 눈에 잘 들어와서 집중해야될때 주의가 분산되는게 좀 애로사항인데.. 이것도 adhd마다 다른건가
2개월 전
익인155
그게 adhd의 핵심임
사람이 지나가든 차가 지나가든 무시하고 지 할일 공부 집중해야하는데 작은 자극에도 반응하고 몰입되니 해야할껄까먹는거임
2개월 전
익인141
그니깐
2개월 전
익인147
저도 ADHD인데 ㅋㅋㅋㅋㅋ똑같네요;;
2개월 전
익인107
ㄷㄷ.. 이거는 병원가야지 저정도면 ADHD도 꽤 중증일지도몰라요.. 경증은 아닐거같아요.
2개월 전
익인108
남편 너무 불쌍하고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하는 구나 싶고
애라도 낳으면 지옥시작이겠네
2개월 전
익인109
근데 고데기 끄는거랑 건망증이랑 관련이 있나요...? 머리 손질 끝나면 바로 코드를 뽑으면 되잖아요? 그게 건망증이랑 무슨 상관이지...??
2개월 전
익인178
빼야지라는 루틴 자체가 잘 형성안되구요. 빼야되는 그 순간 다른것에 신경쓰게되면 그날 드라이어코드는 지워져요.
2개월 전
익인109
근데 그건 건망증이 아닌거 같은데요? 코드를 몇 분 후에 빼는 것도 아니고 쓰고 바로 빼는걸 못 하는 정도면 정신과 치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개월 전
익인110
다이슨을 쓰세요
일정시간 사용안함 꺼짐
2개월 전
익인148
왠지 고데기 뿐만이 아닐 듯 하네요,,, 나중엔 가스불이 될지도?
2개월 전
익인160
이건 고데기를 안끈게 문제가 아니라 안끄고 다니는걸 뻔히 알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문제인겁니다. ㅇㅇ
2개월 전
익인113
하
2개월 전
익인114
왜 이런 사람들은 꼭 본인 잘못 인정 안 하는지... 해결하자고 권유해도 기분 나빠하기만 하고 나아지기 위한 행동은 안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답답함
2개월 전
익인115
그럼 그냥 그러고 사길 바라나요 스스로가..?
2개월 전
익인116
울 딸도 그래서 잔소리 하다하다 걍 버리고 다이슨 드라이기 사줌 에휴
2개월 전
익인117
신기하다 일은 어떻게 다니는걸까...
2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도 회사를 다니긴하네
2개월 전
익인119
저거 adhd 약 먹고 나면 깜짝 놀란다 내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구나 하고. 그냥 빨리 병원가서 약 치료받고 남편이 얼마나 보살인줄 알자마자 열심히 사과하고 잘 해주면 됨.
2개월 전
익인120
연애때 우당탕탕한건 귀여워해줬는데 왜 지금은 안귀여워해줘! 이런 마인드도 있는거같은데 연애랑 결혼이 어떻게 똑같음 맨날 우당탕탕거리면 매력이 아니라 정신병 맞음
2개월 전
익인121
근데 고데기가 켜져 있으면 바로 끄라고 말하거나 이미 출근했으면 카톡으로 말하면 되잖아.. 몇번 반복하면서 주의를 주면 될텐데 말없이 언제까지 이러나 보자 식으로 한달동안 17번 체크한거도 좀 웃기다 무슨 사람 약점 잡듯이
2개월 전
익인122
초로기치매 아니면 에이디에이치임 진지하게 정신과 가야함 본인이 심각성을 못느낀가는 자체가 노답이네 만약 치매라면 애낳고 애랑 외출갔다 애 버리고 올듯ㄷㄷ 하루 빨리 병원가길
2개월 전
익인123
화재보험은 불을 꺼주지는 않잖아요...
2개월 전
익인124
저거 adhd에요...ㅋㅋㅋㅋㅋ왜냐면 제가 자주깜빠하고 고데기 안끈적많거든요.. 저는 약먹습니다 그래서
2개월 전
익인124
남들이생각하기엔 그걸 어떻게 까먹어? 하는데 진짜 까먹어요.. 정상적으로 눈에 안들어와요 진짜로... 그니까 꼭 병원 가시길...
2개월 전
익인125
제발 주작이라고 해줘..
2개월 전
익인126
와 고데기 안끄고 나오면 엄청 불안하던데 진짜 강심장이다 심지어 화재 관련해서 인지가 안되고 연애때는 잘챙겨주던 남편이 결혼하고 변한거같다에 초점을 맞추네
2개월 전
익인127
고데기 다 쓰면 끄고 코드뽑고 선 둘둘 감아 따로 보관해놓지않나 저사람은 화장대에 툭 두고 나가는건가? 진짜 희안하네
2개월 전
익인167
출근시간에 식는걸 기다릴수없으니 저는 코드만 뽑고 화장대위에 두고갓다가 퇴근하고 치워요
저분은 그 과정에서 코드 뽑는걸 맨날 까먹으시는듯
2개월 전
익인128
자기객관화가 조금이라도 안 되는 건 진짜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하는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29
저 정도면 고데기 말고 평소 다른 문제도 많겠네 고데기만 안 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듯
남편 말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30
그정도면 앱으로 껐다켰다 조절할 수 있는 콘센트 사서 쓰겠다 그거 얼마 안하던데
2개월 전
익인131
1번 그래도 섬뜩한일인데 17번
저는 배우자가 저러면 진짜 화병날듯
진짜 병원 가봐야할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32
불나서 밑에집 위에집 옆에집에 피해줄 생각말고 남편말 듣고 알아서 잘 꺼라 걍
2개월 전
익인133
adhd약 먹어야 할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33
그리고 고데기를 깜빡할 수준이면 다른 것도 정리정돈 안 돼 있을 것 같은디 같이 살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 치우는 건 맨날 내 몫이 되니까
2개월 전
익인134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라.. ㅋㅋ
2개월 전
익인135
회사에서는 안그러면 adhd도아님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5
adhd가 온오프인줄아나 누울자리 보고 드러누운게 맞음 걍 남편이 다 커퍼쳐주고 나는 공주~ 나는 그럴수있고 넌 다이해해야해~심보임ㅋㅋ
2개월 전
익인142
2 절대아님 오히려 집보다 회사가 긴장된 공간이기 때문에 더 우왕좌왕 실수하게 되고 그거에 자괴감 느끼는 게 루트인데
2개월 전
익인136
보통 평일출근 직장인들이 한달에 20~22일 출근하는데 17번이나 저랬다면, 최소한의 일말의 노력도 안했다는거지
못해도 현관문에다가 고데기 크게 써서 붙여서 다시 생각나게끔 하던가
남편이 보모냐
2개월 전
익인138
너무인생 이지모드로사네
2개월 전
익인139
안쓰면 자동으로 꺼지는걸로 바꾸세여
2개월 전
익인140
본인 말대로 회사에서 문제 없는 거 맞으먄 adhd도 아닐 듯
2개월 전
익인143
룸메라고 생각해봐라ㅋㅋ 17번? 벌써 쌍욕박고 머리채잡고 싸우든 내가 나오든했을듯 남편이니 어쩔수없이 유하게 말하는데 뻔뻔하네
2개월 전
익인145
와 adhd가 저렇구나..
2개월 전
익인146
집에서만 그런거면 남편이 해주니까 하는 거 같은데.. 울시간에 고칠 생각을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49
울 일인가? 병원가서 검사하고 약먹음 되지
2개월 전
익인150
회사에서도 그러는데 사람들이 참아주는 걸수도 일음
2개월 전
익인151
한번 고데기 안끄고 나갔어서 그후로는 껐는지 계속 보게되던데.....
2개월 전
익인152
30일중에 17번이면..... 진짜 병인데?..
2개월 전
익인153
저 정도면 누가 맨날 알아서 꺼주니까 그냥 무의식에 고칠 생각을 안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2개월 전
익인154
17번이면 진짜 심하다
2개월 전
익인156
저정도로 심각성을 못느끼면 회사에서는 안그런다는 말도 신빙성이 떨어져보임. 회사에서도 본인만 빼고 다른 직원들한테는 기피대상 1호일듯
2개월 전
익인157
17번은 좀 심하긴하네;;
2개월 전
익인158
본인을 위해서 가보셔.
2개월 전
익인159
스마트콘센트라도 사지..
2개월 전
익인161
와우.... 고데기 안끈 횟수가 유난히 많아서 저것만 말한걸지도;....
진짜 병으로 의심될만 함. 단순히 고데기 자동으로 꺼지는걸 사는걸로 끝낼 문제가 아닌거 같음.
아예 남편이 계속 챙겨주니까 그런가.... 문제 인식을 못하고 있는거같은데....? 일단 집에서 나올때 사진 한장씩 찍는걸 규칙으로 해두던가 해야될듯.
2개월 전
익인162
심지어 저번 추석 연휴 10일정도 되지 않았나? 20일 중에 17번이면 걍 끈 날이 없는건데; 어휴
2개월 전
익인163
저렇게 애기 낳았을 때 미래 얘기하면서 병원가라 하는게 진짜 같이 해결해보자는 뜻인데............ 개화내네 아니 제발 병원을 좀 가세요.....
단순히 고데기 안끄면 화재위험<이걸 말하는게 아닌데 화재보험 든다고 하는것도 답답함
2개월 전
익인164
사랑하니까 진지하게 고치려고 압박한다고 봄.. 저정도면 진짜 심각함
2개월 전
익인165
아픈게 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아픈걸 인정하지 못하고 개선 안하는게 문제임
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누구나 다 아파요
근데 남까지 피해주면서 아픈건 치료받는 노력이라도 해야됩니다 특별한 경우만 아니라면
2개월 전
익인166
진심 정신과가는게 뭐 어려운일이라고ㅠㅋ
한 달에 17일을 고데기 켜놓고 나가는 정신머리면 좀 가라..
2개월 전
익인168
저 글을 읽은 우리가 더 당황스러워 왜 본인이 당황스러우신지
2개월 전
익인169
..남편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걸 생각을 못하네..ㄹㅇ 심각
2개월 전
익인170
정신과가 뭐 죽으러가는곳도 아닌데 뭐가 극단적이라는거지... 몸아프면 병원가듯 걍 똑같은 병원인데;
불나면 지네집만 타는줄아나 남들한테 피해가는건데
2개월 전
익인171
아니 개심각한데 왜저래
2개월 전
익인172
근데 왜 노력을 안함???
나같으면 알람이라도 맞춰놓겠다
2개월 전
익인173
저런거
우쭈쭈 해주면 안돼
2개월 전
익인175
번ㅣ본인을 위해 가야지
2개월 전
익인176
저렇게 정신머리가 없으면 말 나오기전에
전원차단 고데기를 쓰던가
뭔 결혼 후 변했다고 질질짜네
문제를 말해줘도 못받아들이는 게 문제
2개월 전
익인177
도대체 저런분은 회사가서 업무는 어떻게 하시는거지?
2개월 전
익인179
adhd가 괜히 질병이고 약을 먹나요.. 저런 정신적질병은 본인은 스스로 자각하기가 힘들어요ㅠ 저건 남편이 이혼할 맘 없으면 잘타일러서 병원데려가는게 최선일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181
보험 드는 게 해결책이 아니잖아 이 사람아
병원 가서 상담받아요
2개월 전
익인182
갈만한거같은데? 일년에 한두번 안끌까말까임
2개월 전
익인184
당연하지.. 연애할땐 이정도로 정신 깜빡하고 사는지 몰랐으니까... 귀엽게 애교로 봐줬겠지.. 같이 살면 이제 문제가 됨
다만 남편도 질려서 직설적으로 말한 것 같은데.. 같이 해결해보자 식으로 말해줬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지금 사람이 자기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걸 떠나서 냉랭하게 대했다는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런 사람은 직접적으로 병명 나와서 의사가 말해주는거 아니면 안와닿을거임
1개월 전
익인185
저런 인간도 결혼하네
한달에 17번은 생각 없이 사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6
우당탕탕이라고 표현하는 거 보면 나름 지 스스로 모에화 하는 것도 있는 듯;
1개월 전
익인187
약 드셔야함 아파트면 다른 사람한테도 피해감..
19일 전
익인188
주에 한번이래도 많은데 달에 17번 그래놓고 느끼는게 없나,,
18일 전
익인189
빼고 사진찍는 습관들여야합니다
1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회사에 야망있는 신입이 들어옴
이슈 · 4명 보는 중
AD
'느좋'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했던 아이돌
이슈
AD
진짜 살크업 직빵인 음식 뭐뭐 있냐
이슈
직장에서 입 무거운 사람 특징
이슈
AD
현재 개인카페한테 동아줄 수준이라는 두바이..JPG
이슈 · 4명 보는 중
소개팅 어플 근황.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목 잘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알고 보니 경찰관 소행
이슈 · 4명 보는 중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김우빈 식장에서 예의 얼마나차릴까
이슈 · 2명 보는 중
헬스장 결제할 때..제가 쪼잔한건가요?
이슈 · 4명 보는 중
디테일 미쳤다는 손종원 식당 음식 미감
이슈 · 2명 보는 중
AD
걸그룹 출신 배우중 작품선택이 유난히 다름 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이장우, 함은정 결혼 발표에 충격 "임신한 줄...은정이 애 뱄나 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마트 셀프계산 논란.jpg
이슈
주민센터 일처리 거지같이 하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218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166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145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280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221
마른사람들 특징
97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92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
82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74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97
컵라면을 식사대용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78
요즘 체감된다는 서울 스타성..JPG
67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60
솔로지옥 이번 시즌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들.jpg
56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42
명예훼손 벌금 4백? 그거 내고, 마을이 성폭력 해결하자!
11.20 19:49
l
조회 1453
l
추천 3
[출장십오야] 음악퀴즈하다 격리조치되는 우주소녀 다영
5
11.20 19:33
l
조회 11937
l
추천 2
보고 있으면 훈훈해지는 조합
11.20 19:23
l
조회 641
위키드 2 cgv 에그지수
10
11.20 19:13
l
조회 8004
따뜻한 조랭이 떡.jpg
1
11.20 19:12
l
조회 4288
l
추천 1
일본 아키타현 길거리 근황
3
11.20 19:10
l
조회 3074
공개 당시 난리 났었던 재혼황후 수애
23
11.20 19:09
l
조회 21858
l
추천 3
남편 젊은시절 자랑하려고 올린 50대 아내
134
11.20 19:09
l
조회 75474
l
추천 10
부천 트럭 돌진으로 숨진 20대 "장기 기증한 뒤 하늘나라로"
22
11.20 19:04
l
조회 14078
한겨울에 외출할 때 내복을 입으십니까?
4
11.20 19:03
l
조회 1896
40대끼리 소개팅 시켜주기 진짜 힘드네요
11.20 19:03
l
조회 11018
사탄 실직...학폭 2차가해 new 버전
14
11.20 19:03
l
조회 18522
전성기 최홍만 인바디 수치
1
11.20 19:02
l
조회 1076
두리안 전염병을 유행시키고 있는 어떤 남돌의 근황
11.20 19:02
l
조회 1115
l
추천 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비밀의숲2
추가하기
뜨개질
추가하기
ㄱ
육섭
추가하기
뮤직(외국)
추가하기
테일러스위프트
추가하기
버블 대혜자 아이돌
11.20 19:01
l
조회 143
지드래곤 X iPone17 프로 협업 예고..JPG
1
11.20 18:59
l
조회 975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직장 상사 월드컵
3
11.20 18:52
l
조회 2233
'쾅 쾅 쾅' 신안 여객선 좌초사고, 죽음의 공포 속 승객들 "같이 나가자" 손 내밀어
10
11.20 18:48
l
조회 8966
l
추천 7
현재 댓글창 터진 아내 고데기 정신병 논란..JPG
215
11.20 18:36
l
조회 103650
l
추천 3
이마트, 114억원 규모 배임 발생… 수사 의뢰
1
11.20 18:33
l
조회 1716
더보기
처음
이전
936
937
938
939
9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8
1
현재 점점 기괴해지는 민희진 기자회견..JPG
3
2
멤버 큰 아버지랑 나눈 카톡 대화 공개한 민희진.jpg
3
3
이걸 어떻게 입었나싶은 에스파 윈터 넥스트 레벨 티저 의상
4
4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37
5
장원영, 개인 사업 진출설…소속사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전문]
6
베네수엘라 판자촌 자녀가 왔습니다
7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41
8
닝닝한테 보조배터리 빌려준썰
17
9
김연경도 인정한 배구선출 아이돌 실력 .jpgif
3
10
프로유부남의 생존본능
11
논란된 김남일 발언 방송 컨셉.jpg
1
하이닉스 1주 사서 엽떡값벌고 빠짐
6
2
요즘애들 개인주의 미쳤다는거 느낀계기
5
3
아 진짜 집청소하는사람 불렀는데 짜증난다ㅋㅋㅋ…
2
4
살면서 생리대 쓰레기를 챙겨온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슨
14
5
지피티가 욕하기도 해? 너무 놀람
4
6
아..아빠 회사 잘릴 거 같다..사장아들이 밥 먹자는데
33
7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전부 무죄 나옴
1
8
갑자기 성인구몬 하고 싶어지네
2
9
평소에 립만 바르거나 하는 익들아
2
10
자취생 애들아 이거 제발 만들어먹어봐
2
11
난 공중화장실 변기에 휴지 넣지 말라고 써있어도 무조건 변기에 넣음
10
12
나 얼굴형 긴데 동안소리 듣는 이유 알았음…
2
13
너네는 대부분의 사람이 남 끌어내리고 싶어하고 질투나 시기가 많다 생각해?
4
14
이런 추임새 나만 별로인가?
1
15
근데 메디컬에도 1,2명씩 쎄한 사람있을까
6
16
이거 메일 읽은거 맞아?
2
17
전기매트에 수면버튼 왜 있는거야?
2
18
3달만에 25키로뺀거면 살 다쳐지지? 어려도?
3
19
피규어 모으는 익들 들어와줘
1
20
청주에 유명한 음식 뭐있어?
6
1
민희진이 공개한 녹취록 내용들임
34
2
정보/소식
[속보] 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9
3
민희진 무죄
2
4
정보/소식
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母 문자 공개…"하이브서 템퍼링한 걸로 얘기해달라고"
11
5
민희진 주장이 이거 맞아? 정리를 해보려해도 이해가안되네
13
6
정보/소식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채택⋯3월 25일 신문 예정
7
김건희 무죄뜸?
3
8
나 아직도 이해안되는거....
3
9
잠깐 그래서 지금 누가 곤경해 빠지고 큰일난거? 하이브 / 민희진 / 뉴진스가족(ㅎㅇ아빠?) /..
13
10
정보/소식
민희진 측 "다보링크=뉴진스 테마주, 실패하자 보복성 인터뷰" [엑's 현장]
1
11
환연 현지 언니 왤케 귀여움
5
12
지인들이 자꾸 0.1 은우만 가져봐도 소원 없겠다 이런다
12
13
윤석열 무기징역 받고 몇년 살다가 정권 바뀌면 나오는거 아님?
14
? 지금 민희진 기자회견 나오는 사람 박동희 아냐?
3
15
20대 후반 중에 여드름 잘 나는 익 있어??
9
16
정보/소식
차은우, 군대서도 쫓겨나나.."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등장
17
정보/소식
아이들, 신곡 'Mono' 발매 동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 차지
18
플레이브 코스모 박스
1
19
혹시 라이즈 히퍼? 어디서 살 수 있어??
4
20
제베원 이번이 해체콘이여?
1
1
헐 눈여 블레 자동환불이래
7
2
이채민 생로랑쇼 컷들
1
3
대군부인
이재원 배우가 변우석 인스타에 단 댓글
8
4
배우 눈빛 좋다는게 약간
12
5
이사통 진짜 대박났네
12
6
정보/소식
김선호 인스타
3
7
박기웅 진세연 2012 각시탈 2026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제작발표회 사진
1
8
급상승
정보/소식
인종차별인지 말갈리는 정해인 패션위크
40
9
대군부인
우리 상플 써주던 익들아 어디갔니
5
10
이사통 대사 이거 나만 좋나
11
이사통
카메라 켜질때ㅋㅋㅋㅋㅋㅋㅋ꺼질때
11
12
닥터엑스 장승조도 나오네
13
정보/소식
한소희·전종서 이름값 못한 '프로젝트 Y', 이유 있는 '흥행 먹구름'
24
14
서강준도 찐 로코같은거 보고싶은데
2
15
대군부인
대군(변우석) 잡도리하는 보좌관(유수빈)
15
16
이성경 이번에 겁나 이쁘게 나오겠다
18
17
김선호 ㄹㅇ 올해 41살이야???(만 39살)
20
18
안은진, 서강준과 로맨스로 만날까…"'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검토 중” [공식]
19
대군부인
유수빈, 변우석과 브로맨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24
20
이사통
나는 아직 이사통 안 봤는데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