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18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민주당 탈원전의 역사
9
2개월 전
l
조회
275
인스티즈앱
익인1
미친정책임 저런거 지지하는 인간들도 이해 안감 문이 진짜 못했는데 앞뒤가 박 윤이라 고평가 받는거지 냉정하게 보면 정말 못했음
2개월 전
익인3
잘 한 일 많지만, 코로나 대처만으로도 까방권 획득입니다.
박근혜 때, 메르스 기억 안 나십니까?
'낙타 접촉이나 낙타고기, 낙타젖 섭취를 피하라.'
중동호흡기증후군인데 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세계 2위 메르스 발병국인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탈원전은 계획된 시설 외 추가 증설 중단으로, 궁극적으로 원전 비율을 서서히 줄인단 말이지 현재 가동하고 있는 걸 즉시 중단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RE100 때문이라도 큰 흐름상 어쩔 수 없습니다.
2개월 전
익인1
박근혜가 못한거지 문이 잘한건 아님 코로나때 개인 동선 다 보여주던거 기억남? 백신 강제나 부작용으로 피해입은 사람들 어떻게 됐지? 탈원전 뜻도 모를거라 생각해서 설명 안해줘도 됨 무슨말인지 알고있고 이미 세계는 다시 원전 사용하는 흐름으로 가고있고 문재인은 이번정권때 조국 석방하라고 말이나 끼얹고 조국이랑 사진찍고 이낙연이랑 사진찍고 트롤링하는건 봄? 문재인이 고평가 받는건 비교적 전 후 정권 상태가 안좋을뿐임 잘한건 평창올림픽 개최랑 그나마 코로나때 선방한게 전부임 민주당 내부 인사들한테 영향력 끼쳐서 조혁당에 힘실어주는 트롤짓이나 멈추라고 해줘라
2개월 전
익인3
코로나 대처는 문재인이 잘 한 겁니다. 개인 동선은 초기에 코로나 퍼지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한 조치였어요. 코로나 시기에 외국 여행 갈 때, 입국장에서 동선 알 수 있게, 앱 깔아서 관리 했던 것도 있고요. 백신 강제는 다른 사람에게 전파 시키니 강제력을 갖을 수 밖에 없고, 약은 경중이 다를 뿐 부작용이 다 있는 거예요. 코로나 초기, 전세계 품귀현상으로 약을 왜 못 구하냐 떠들더니, 약 구하니 부작용 어떻게 할 거냐 이야기 하면 어찌하라는 말입니까? 그리고 탈원전이 미친정책이라고 말하니, 탈원전 뜻을 말한 거고요. 서서히 줄여 나간다는 게 미친정책인가요? 그리고 세계는 다시 원전을 사용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는 게, AI로 전력 수급이 증가하는 상황이고, 현재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구축이 다 되지 않은 상황이니, 원전을 이용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길게 보면 원전의 비율을 줄이는 방향은 변함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석방은, 광복절 특사로 논의 되는 게 어느정도 예상되는 상황에서, 문재인이 말함으로 이재명이 받을 비난을 가져갔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이낙연 관련은 저도 문재인의 실책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이재명이 핵잠수함 관련 성과를 냈었는데, 그와 비견되게 문재인 정부에서는 미사일 사거리 및 탄두 중량 제한을 완전히 해제했습니다.
2개월 전
익인1
백신은 타인에게 전파시키는걸 막는 용도보다 중증으로 가지 않기위한 용도였고 개인동선은 개인의 안전보다 국가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이미 정부 인사가 말을 다 한건데 이상하게 말을 하네 탈원전으로 관련 피해를 얼마나 받았는지는 알음? 신재생에너지 퀄이 잘나오면 모르겠는데 개 구린 수준이고 신재생에너지에 집착하면 안보에 얼마나 취약해지는지는 알고 하는말임? 어째 말하는게 이상하네 조국 광복절특사는 압박이 많이 들어오는 상황이였는데 그걸 예상이라고 해야하나? 반협박하면서 특사 예상한다는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문재인이 말해서 이재명이 받을 비난을 가져간게 아니고 압박을 더한거지 해석을 뭐든 좋을대로만 하면 대체 무슨말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 더 말 얹지 않겠음 귀 막고 듣고싶은 말만 듣고 하고싶은대로만 생각하면 세상이 이상하게 보일거에요
2개월 전
익인3
1에게
모든 상황에 정확한 정답이란 있기 어렵고, 저의 의견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 보이니, 그냥 갈 길 가는 게 맞겠네요.
2개월 전
익인1
3에게
내가 당신 의견을 받아들이려고 말하는게 아니고 본인이 문을 실드치는거잖아요? 무슨 소리세요 ㅋㅋ 말이 되게 실드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말이 안되게 실드치면 누가 받아들이나요 조국 사면에 대한 욕을 대신 먹어줬다니... 정말 터무니없네요 님 의견 받아들일수 있는건 바보이거나 선동당하는 쪽밖에 없을겁니다
2개월 전
익인3
1에게
저는 문재인이 말하지 않았어도 조국 사면은 있었을 거라고 봐요. 윤석열 시기 무리하게 기소 후 수사 받은 사람이 이재명이고, 비슷한 결로 조국도 같은 처지였으니까요.
물론 조국 사면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국 사면은 민주진영에서 나오는 목소리였어요.
이재명이 조국 사면을 생각하지 않았다면, 첫단추부터 꿰지지 않으니 가정해서 이야기 하는 게 무의미하겠지만, 원래 사면을 하려고 했다면, 조중동에 조리돌림 당할 게 뻔하거든요.
결과적으로 조국의 사면이 있었고, 윤미향도 같이 사면 됐는데, 언론은 압도적으로 윤미향 사면을 걸고 넘어지며 이재명을 비난했습니다.
본인 말대로 조국 사면을 문재인의 압박 내지 반협박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온전히 이재명을 비난할 수 없으니까요.
문재인이 말함으로 이재명이 받을 비난을 가져갔다라고 말한 게 이런 의미였습니다.
2개월 전
익인2
하지만 원전은 위험성이 너무 크기때문에 탈원전의 방향성이 더 옳다고 봄. 원전만 믿다가 이 좁은 땅에서 원전사고 터지면 정말 방법없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기벨루가의 두쫀쿠 칭찬에 좋아 죽는 안성재
이슈
설빙 두바이 빙수 후기
이슈
AD
생각보다 반응 좋은 풍향고2 뉴 멤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죽은 인터넷 이론이 현실화 되는중인 사이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 ㅋㅋ진짜 나도 돈자랑좀 해야하나
일상
AD
직장인이 이메일 참조 거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비스직하면 사람이 다 이렇게 변하는듯
일상 · 1명 보는 중
이번주 전국민 곗돈 현황
이슈 · 1명 보는 중
놀라운 구성환의 여사친들이자 술친구들 조합
이슈 · 2명 보는 중
알면 알수록 역겨운 체인소맨 레제 모티프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속초에 대게 먹으러 갔다가 어플 만남에 원나잇까지 한 60대 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르신들이 빤히 쳐다 본다는 그립톡
이슈
AD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
이슈 · 2명 보는 중
Cu 흑백요리사 윤주모 묵은지 참치 덮밥 출시
이슈
와ㅋㅋㅋㅋㅋㅋ두바이쫀득쿠키 이거 쩐다 진짜
일상
AD
빠더너스 나와서 조회수 800만 넘은 마라 엽떡 릴스 재연해준 츄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345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221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170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
156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04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80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90
솔로지옥 이번 시즌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들.jpg
96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85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209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71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73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1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56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43
악명높은 이집트 군악대 . 애국가는?
1
11.21 05:10
l
조회 166
여객선 '무인도 좌초' 원인 나왔다…휴대전화 딴짓하다가 '쾅
2
11.21 05:05
l
조회 9240
디지털화가 진행중이라는 일본 근황
106
11.21 02:44
l
조회 75142
진심 개느끼한 트위드, 원피스, 치마하객룩보다 이게훨나은데
372
11.21 02:36
l
조회 94505
l
추천 8
고속노화 나타내는 증상
103
11.21 02:33
l
조회 63194
l
추천 6
마스크팩 1000개 써본 사람이 정리한 마스크팩 후기.jpg
475
11.21 02:30
l
조회 34935
l
추천 34
어릴 때 오빠가 나 데리고 가출?했었거든ㅋㅋㅋ
3
11.21 02:30
l
조회 8817
l
추천 1
[망그러진곰] 2026 부앙단 모집
11.21 02:20
l
조회 823
l
추천 1
MBC뉴스데스크 11월 20일자 클로징 멘트
1
11.21 02:19
l
조회 2701
l
추천 4
월급 2천만원인 줄 알았더니.....
24
11.21 02:16
l
조회 35609
저는...계란초밥으로 대학 합격했습니다
5
11.21 02:16
l
조회 10752
사회성 만렙 E 친구의 중요성
1
11.21 02:12
l
조회 269
부승관이 가져온 맛도리 케이팝 플리
1
11.21 02:10
l
조회 268
l
추천 1
젠틀몬스터 옆 20억 빌딩 '임대' 후 철거…"신사옥 가리지마"
2
11.21 02:10
l
조회 325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드로잉
추가하기
잠뜰TV
추가하기
유성준
추가하기
부부의세계
추가하기
특목고
추가하기
망한사랑 레전드라 난리난 헝거게임 프리퀄.gif
3
11.21 02:10
l
조회 5523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비빔밥
3
11.21 01:43
l
조회 2474
신인의 성장 서사를 뭉클하게 말아온듯한 여돌 뮤비
3
11.21 01:35
l
조회 1724
l
추천 4
청룡영화상 보다가 단발병 도짐ㅠㅠㅠ
2
11.21 01:32
l
조회 6980
l
추천 1
초코맛 연양갱 출시
3
11.21 01:29
l
조회 5033
19년차 찐팬에게 최고의 역조공 한 케이윌.jpg
1
11.21 01:26
l
조회 138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36
937
938
939
9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2
1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26
2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49
3
강남 일대에 하수구 냄새 난다는 글..threads
2
4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15
5
아들과 딸의 너무 다른 지출
4
6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17
7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37
8
유일하게 체감한 은행 광고모델 효과
6
9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28
10
무라카미 하루키가 인세로 산 것.jpg
1
1
정보/소식
구미 범죄자 안잡혔어??
2
2
위고비 마운자로 마냥 배부른게 아니네..
1
3
피디수첩 나온 북한애들 자폭못해서 분하다는데
4
한국 생활이 다 어색해
6
5
오사카-교토-고베 여행중에 먹은거 정리
1
6
나 불닭끓엿어
1
7
환율 영향이 생각보다 크구나...
8
요즘 20대후반에 워홀가신분들 많이보인당
9
이거 그냥 코드 잘맞는거겠지
2
10
손대면 안될 것에 손 대버렸는데
2
11
나도 헌혈하고싶다
2
1
언니가 나 옷보고 두쫀쿠네 이럼
1
2
내가 방금 낙서한 남돌들 누군지 맞춰봐
15
3
이상원 침대셀카가 좋은 이유는 찐으로 자다일어난게
1
4
리액션 큰 남돌 어때?
17
5
연애할때 티가 어떻게 나??
4
6
키키 콘서트 하면 꼭 가야지
1
7
최애가 뭔가 엄청난 새해 다짐을 한듯
3
8
오 원빈이 이더앤 이때 찍었나봥
1
9
이수만 겸업금지 한달도 안남음
3
10
ㄱ
내 씨피 너무 좋다
1
11
잠 안자고 인스타 릴스 보다가 개혼나고 뚜들겨맞음
3
12
차은우 범죄자
1
넷플릭스 패트롤 1/28
2
2
이 드라마 제목 머야???
2
3
차무희 추락사에도 멀쩡한거 ㅅㅈㅎ
2
4
이사통 배경 사진
7
5
대군부인
나무위킼ㅋㅋㅋㅋ
10
6
이사통 이 사진 있는 분 제발제발ㅈㅂ
7
갑자기 달연 그리워서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