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4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6


FIAT JUSTITIA RUAT CAELUM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 임마누엘 칸트 -












언제 생각해봐도 놀라운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별이 가득한 우주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도덕률이다.












진정한 자유는
스스로 이끌어 나가는 능동적인 사람에게만 온다.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가라.
잘못과 실패가 있더라도 그것만이 빛을 보는 길이다.











도덕에서 요구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오직 목적으로 대해야 한다.











선행이란 남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










행복의 원칙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











마음속으로 무언가를 정하고 그것을 하려고 할 때
정말 그것이 옳다고 믿는다면 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그 길로 가라.
잘못이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성숙한 자유를 위해서는 엄격함이 요구된다.











"나처럼 행동하십시오"
누구에게나 떳떳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Ich kann, weil ich will, was ich muss.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 Immanuel Kant -







해야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좋다 고마워 저장해두고 볼게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오 이런 올바른 명언 모음 오랜만에 본다
마음속으로 무언가를 정하고 그것을 하려고 할 때 정말 그것이 옳다고 믿는다면 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도덕에서 요구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거 두개 좋음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선희가 최화정식 위로가 정말 고마웠던 이유2
01.17 00:06 l 조회 3560 l 추천 2
거침없는 각본과 충격적인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유럽 출신 여성 감독 3명.JPG
01.17 00:01 l 조회 993 l 추천 1
컨포 보여주는 방식 ㄹㅇ 특이한 여돌......jpg20
01.16 23:56 l 조회 18399 l 추천 11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나오는 존귀 강아지2
01.16 23:54 l 조회 7517 l 추천 2
현재 중국에서 난리 난 두쫀쿠..JPG65
01.16 23:52 l 조회 80445 l 추천 1
물어보살에 나왔던 귀신보는 남자(스압)2
01.16 23:47 l 조회 3316 l 추천 3
청와대 "이혜훈, 야당서 5번이나 공천받아…청문회서 국민 판단 구해야”2
01.16 23:44 l 조회 383
최근 넷플에 공개된 추리 드라마들
01.16 23:43 l 조회 2854 l 추천 1
두쫀쿠 키트도 나옴30
01.16 23:38 l 조회 21278 l 추천 1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115
01.16 23:35 l 조회 21704 l 추천 10
혼자서도 잘 노는 강아지ㅋㅋㅋ
01.16 23:35 l 조회 731
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221
01.16 23:27 l 조회 87504 l 추천 3
"차에서 똥 쌀까 봐"…트렁크에 개 두 마리 묶고 달린 운전자6
01.16 23:24 l 조회 6625
모든 노래 가사가 내 이야기 같다
01.16 23:18 l 조회 211
아무도 안짚은 포인트지만.. 나는 최강록 이게 좋았음8
01.16 23:10 l 조회 14735 l 추천 12
떡볶이 때문에 112 신고한 초등학생 ㅋㅋㅋ
01.16 23:05 l 조회 2623
확장, 확장, 확장… 돈을 이렇게 풀면서 환율을 잡겠다고요?4
01.16 23:03 l 조회 2150 l 추천 2
어느 고양이의 하찮은 취미.gif6
01.16 23:00 l 조회 7215 l 추천 5
안성재가 최현석 앞에서 재롱 부리던 시절12
01.16 22:59 l 조회 19886
"스타벅스에 커피 마시러 간다"는 옛말…300만잔 팔린 음료 따로 있었다26
01.16 22:53 l 조회 23372 l 추천 1


처음이전9119129139149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