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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낳고 부모 이해된다는 사람들이 제일 X같은 것들임
94
1개월 전
l
조회
41397
인스티즈앱
5
23
5
익인1
제목만 봐도 도태가 쓴 글일거 같더라
1개월 전
익인2
부모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지만(노력) 그렇게 똑같이 하고 싶지 않아
발전이 있어라.. 그저 혐오하기에 바쁘지말고
1개월 전
익인3
일관성 없는 사람들 싫어해서 공감함
1개월 전
익인4
맞말 아닌가? 자기같은 자식 낳아서 자기연민 생긴거 맞지
1개월 전
익인5
222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
3
1개월 전
익인24
444
1개월 전
익인25
555 ㄹㅇ 맞말인데
1개월 전
익인48
66 난 실제로 낳았는데 전혀 부모에대해 좋은 감정이 안들어. 어떻게 이런 존재에게 그렇게 했지? 역시 인간이 아니네정도고 더 화나(심각한 학대가정이었고 난 아토피 피부인데 모가 기저귀도 안갈아줘서 부가 퇴근하면 그거부터 갈았다함. 다 짓물러 터지고. 문제는 이게 또 질투를 불러 커서도 학대하는 이유가 됨)
1개월 전
익인4
이 댓글에 정말 공감하는 바임. 내가 진짜 맞을 짓을 해서 이렇게 맞으면서 자라는걸까? 내가 잘못 태어난걸까?하고 자책도 많이 했고 우울했는데,
막상 내새끼 낳고 보니 내 부모가 더 이해가 안되더라. 우리 애도 진짜 활발하고 조심성 없긴 한데 그렇다고 절대로 욕하거나 때려서 잡지 않고 그럴 생각도 없음
익인이도 정말 욕봤다. 앞으로는 너의 가정에서 더 행복한 삶을 살길..
1개월 전
익인67
77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글 제목 검색해보니 11월 12일 해연갤이라 나오네요.
그 상황이 되지 않으면 이해 못 했을 일이 얼마나 많나요?
이렇게 글 틱 던져 놓고 콜로세움 열면 좋으신가요?
너무 의도가 투명해서 더 싫어요.
1개월 전
익인7
전형적인 인성 노답인 도태인간 쓴글임ㅋㅋㅋㅋ
세상에 대부분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한테 잘해줄려고 노력함
물론 아닌 부모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럼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때문에 맘대로 안되는것도 있는거임
즉, 부모가 되어서 부모를 이해한다는건 이런거임
내가 자식으로서 있을때는 부모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으니까
그런 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
막상 부모가 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존재한다는거임
나이가 어릴때는 윗사람들 잔소리가 다 꼰대소리같이 들리지만
막상 나이들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하게 되는것과 비슷한거임
근데 이걸 이해 못하고 저런 글이나 싸지르는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도태인간이라고 밖에 생각안듬
똑같은 산이라도 정상에서 보느냐 산 아래에서 보느냐는 천지차인건데
이런 이해도도 없는데 인생을 사는건지 궁금하긴함
1개월 전
익인10
222222222
1개월 전
익인17
3333 진짜...
1개월 전
익인20
444
1개월 전
익인21
5555
1개월 전
익인36
66
1개월 전
익인42
888 ㄹㅇ 개찐같음 ㅠ
1개월 전
익인51
999
1개월 전
익인61
101010 좋은 댓글이네요
19일 전
익인63
11
19일 전
익인66
12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댓글 보고 놀랐네 본문 어느 포인트에서 화가 난 거…….?
1개월 전
익인57
22
1개월 전
익인9
얼마나 꼬이고 삶이 힘들면 저래 됌...?
1개월 전
익인11
이해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걸 겪어보니 아 그랬구나 할수도 있지 그래서 부모님께 더 잘하고 자식한테도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1개월 전
익인12
부모입장에서 느껴보지 못했던것들 알게된다는 차원으로 하는말아닌가 ,..? 부모가 안 되어도 어릴때 엄빠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한거 커보니까 알겠돈디 ... 이거랑 같은맥락인거 아니나며 .. 저분은 어떤상황으로 말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3
부모한테 학대당한 수준 아니고서야 저게 저렇게 분노할 말인가?
난 애 없어도 나이 먹으면서 부모님 이해되던데, 하물며 내가 부모가 되면 더 이해가 되겠지
요즘은 티끌만한 생채기도 엄청 부풀려서 일부러 감정소비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편하게 좀 살지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1개월 전
익인16
난 부모되니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 싶던데..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
그냥 단순히요.. 겪어보지 못해서 몰랐던거 겪고나서야 알게됐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1개월 전
익인19
전형적인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떠올리는 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른 거임. 저긴 좀 험했던 거고 여기 반응보니까 여기 사람들은 좀 살기 좋았나보네.
1개월 전
익인22
'이해' 라는 개념을 모르는 도태인이 쓴 글이네
1개월 전
익인23
????? 연민이 어떻게 나오는겨
아이였을땐 부모가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상황들이 있었을거고 그때의 심정이나 느낌을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 이해했다는거지 무슨 연민임??? ?
1개월 전
익인26
엄마가 왜케 화가났었는지 이해가 된다..이게 왜 문제야? 자기반성인데
1개월 전
익인29
저게 어떻게 연민이 되는....?
1개월 전
익인30
출처가 해연갤
음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31
엄마가되야 엄마마음이 이해감 모성애같은거
1개월 전
익인32
왜 난 저글 이해되는데. 사바사 아니야?
자식낳고 살아보니까 내 부모가 더 용서가 안돼. 서로 바람피고 그걸 다 나한테 내보이고 끝없이 싸우고 너때문에 안헤어지고 산다고 죄책감심고. 딸이라는 이유로 감정쓰레기통으로쓰고. 결혼해 애낳고 사니 더더욱. 이혼은 안한게 아니라 본인이 무능해서 못한거였고 그. 이유를 숨기고 내핑계를 댔던거임. 본인 편한방식으로 모성애를 주장하고.
1개월 전
익인33
아휴 뭘또 저렇게... 당연히 본인이 그 상황이되보면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이해 폭이 넓어지겟지..
1개월 전
익인34
불쌍하다
부모님들이 당신들보다 자녀들한테 좋은거 해주려던 그 마음이 부모되니까 이해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던데
1개월 전
익인35
세상 모든 부모가 좋은 부모가 아니니까.... 어떤 성장배경이 있었을지 모르죠
1개월 전
익인37
어릴때는 당연히 미성숙해서 작은일에도 서운하고 분노할수있는데 나이를먹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거지... 저분들은 아직도 어릴때의 좁은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듯
1개월 전
익인39
쯧쯧
1개월 전
익인40
저런사람은 평생 저렇게 살듯
1개월 전
익인43
불쌍해 ㅠㅠ
1개월 전
익인44
원글이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마치 피해자/가해자처럼 등치하여 보지 않았나 싶은데… 그렇게 대치해서 보면 원글 작성자가 말하고자하는 맥락은 이해가 되는데 애초에 자식 부모 관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보니 전반적으로 논리적 기반이 떨어져서 공감을 받기가 한정적인 글이지 않나 싶어요
1개월 전
익인45
자식 낳아 보니 부모가 이해 된다 라는 말을 보면서 본문처럼 생각해 본 적 없고 그저 부모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지 못 한 부분도 있고 이런 어려움이 있었겠구나 라고만 생각 했었음 근데 본문도 이해됨 예전에 글인지 티비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어떤 분이 그러셨음 내 자식 낳아 보니 이렇게 이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엄만 나한테 왜그랬냐고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할 수가 있었냐고 더 이해를 못 하겠다고 그거 보면서 되게 슬펐었는데 본문 글쓴이를 도태인간이니 찐이니 하며 단정지어버리는 건 같은 의미로 슬프다 그리고 본문쓰니를 그렇게 몰아가는 건 본인들이 생각한 동일 사유로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8
222
1개월 전
익인46
누구나 되어보지 못한 입장을 100퍼센트 이해할수없는건 당연한거아닌가? 왜 화가난겨 ㅌ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부모가 날 학대한걸 이해한다고하면 이상하지만 보통 저런말은 부모님이 날 많이 사랑하셨고 내가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고 그런게 이해간단거지...
1개월 전
익인50
본인이 부모가 되어보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닐까요
1개월 전
익인51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은데 학대당했다거나 아픔, 상처, 서운함 등이 있으면 본문처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나같은 경우엔 엄마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식 낳고보니 내가 이렇게 사랑받았었구나, 나를 귀하게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더 감사하게 됨..
1개월 전
익인52
난 부모님 이해되던데
딱히 연민 아니고 애기가 이쁜짓할때 미치게 행복한데 문득 아 울부모님도 내가 오지게 이뻤겠구나 험험 그러는거
그냥 부모가 맘에 안드는 성장환경이었나본데 사람들 사정에 따라 다른거지 뭐
1개월 전
익인53
본문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댓글보고 놀랐음.. 그니까 인간은 공감능력이라는 게 있는데, 그 공감능력을 부모님한테 발휘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자기 처지가 되니 비로소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좀.. 평소 부모님 입장에 더 공감해주지 싶긴 함 물론 비로소 부모가 되어봐야 이해되는 게 있는 것도 맞음 근데 그 폭이 좁은 사람 즉 자식이었을 때부터 공감이 더 잘 된 사람이 더 인품이 좋은 건 맞지 인간의 선함은 공감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56
엄마아빠한테 쳐맞으면서 자랐나 왜저래
1개월 전
익인58
근데 본문은 자식입장에서 억울하고 화가 날만한 일들인데 부모가 되니까 그걸 그럴 수 있겠다고 치부하는 게 나쁘단 얘기 아님...? 예를 들어 집안의 경제적 사정을 자식한테 토로한다든지 핸드폰 검사하면서 사생활 통제한다든지 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자기가 당할 때는 억울해해놓고 자기가 부모 되니까 '그럴 수 있지' 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식한테도 똑같은 짓 하게 되는 거라 그걸 지적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ㅋㅋㅋ 내로남불인 경우를 말하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이렇게 느낄수도 있고 저렇게 느낄수도 있는거임 물론 나도 약간 더 후자이긴 했음
22일 전
익인62
자식일땐 어리니까 어떻게 부모맘을 이해하겠음.. 자식이 20 중반쯤 됐는데 부모 이해 못하면 좀 문제일지 몰라도 .. 나도 좋은 부모님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대충 어떤 이유로 그렇게 키웠는지 이해는 됨. 다만 동의하는건 아님
19일 전
익인64
부모가 이해된다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그저 부러울뿐
17일 전
익인65
살인자가 되어야 살인자를 이해할 수가 있나?
11일 전
익인65
본인이 당하는 입장이 되니깐 그제서야 이해가 된다, 마치 학폭 가해자 같다
11일 전
익인68
저게 유일한 정답이고 진리다 이런건 아니지만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 댓글에서 도태도태 거리는거 진짜 미치도록 긁힌거 티나네 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69
세상에... 사는 게 얼마나 힘들고 부정적이면 저럴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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