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8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 낳고 부모 이해된다는 사람들이 제일 X같은 것들임
94
1개월 전
l
조회
41398
인스티즈앱
5
23
5
익인1
제목만 봐도 도태가 쓴 글일거 같더라
1개월 전
익인2
부모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지만(노력) 그렇게 똑같이 하고 싶지 않아
발전이 있어라.. 그저 혐오하기에 바쁘지말고
1개월 전
익인3
일관성 없는 사람들 싫어해서 공감함
1개월 전
익인4
맞말 아닌가? 자기같은 자식 낳아서 자기연민 생긴거 맞지
1개월 전
익인5
222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
3
1개월 전
익인24
444
1개월 전
익인25
555 ㄹㅇ 맞말인데
1개월 전
익인48
66 난 실제로 낳았는데 전혀 부모에대해 좋은 감정이 안들어. 어떻게 이런 존재에게 그렇게 했지? 역시 인간이 아니네정도고 더 화나(심각한 학대가정이었고 난 아토피 피부인데 모가 기저귀도 안갈아줘서 부가 퇴근하면 그거부터 갈았다함. 다 짓물러 터지고. 문제는 이게 또 질투를 불러 커서도 학대하는 이유가 됨)
1개월 전
익인4
이 댓글에 정말 공감하는 바임. 내가 진짜 맞을 짓을 해서 이렇게 맞으면서 자라는걸까? 내가 잘못 태어난걸까?하고 자책도 많이 했고 우울했는데,
막상 내새끼 낳고 보니 내 부모가 더 이해가 안되더라. 우리 애도 진짜 활발하고 조심성 없긴 한데 그렇다고 절대로 욕하거나 때려서 잡지 않고 그럴 생각도 없음
익인이도 정말 욕봤다. 앞으로는 너의 가정에서 더 행복한 삶을 살길..
1개월 전
익인67
77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글 제목 검색해보니 11월 12일 해연갤이라 나오네요.
그 상황이 되지 않으면 이해 못 했을 일이 얼마나 많나요?
이렇게 글 틱 던져 놓고 콜로세움 열면 좋으신가요?
너무 의도가 투명해서 더 싫어요.
1개월 전
익인7
전형적인 인성 노답인 도태인간 쓴글임ㅋㅋㅋㅋ
세상에 대부분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한테 잘해줄려고 노력함
물론 아닌 부모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럼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때문에 맘대로 안되는것도 있는거임
즉, 부모가 되어서 부모를 이해한다는건 이런거임
내가 자식으로서 있을때는 부모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으니까
그런 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
막상 부모가 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존재한다는거임
나이가 어릴때는 윗사람들 잔소리가 다 꼰대소리같이 들리지만
막상 나이들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하게 되는것과 비슷한거임
근데 이걸 이해 못하고 저런 글이나 싸지르는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도태인간이라고 밖에 생각안듬
똑같은 산이라도 정상에서 보느냐 산 아래에서 보느냐는 천지차인건데
이런 이해도도 없는데 인생을 사는건지 궁금하긴함
1개월 전
익인10
222222222
1개월 전
익인17
3333 진짜...
1개월 전
익인20
444
1개월 전
익인21
5555
1개월 전
익인36
66
1개월 전
익인42
888 ㄹㅇ 개찐같음 ㅠ
1개월 전
익인51
999
1개월 전
익인61
101010 좋은 댓글이네요
20일 전
익인63
11
20일 전
익인66
12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댓글 보고 놀랐네 본문 어느 포인트에서 화가 난 거…….?
1개월 전
익인57
22
1개월 전
익인9
얼마나 꼬이고 삶이 힘들면 저래 됌...?
1개월 전
익인11
이해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걸 겪어보니 아 그랬구나 할수도 있지 그래서 부모님께 더 잘하고 자식한테도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1개월 전
익인12
부모입장에서 느껴보지 못했던것들 알게된다는 차원으로 하는말아닌가 ,..? 부모가 안 되어도 어릴때 엄빠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한거 커보니까 알겠돈디 ... 이거랑 같은맥락인거 아니나며 .. 저분은 어떤상황으로 말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3
부모한테 학대당한 수준 아니고서야 저게 저렇게 분노할 말인가?
난 애 없어도 나이 먹으면서 부모님 이해되던데, 하물며 내가 부모가 되면 더 이해가 되겠지
요즘은 티끌만한 생채기도 엄청 부풀려서 일부러 감정소비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편하게 좀 살지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1개월 전
익인16
난 부모되니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 싶던데..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
그냥 단순히요.. 겪어보지 못해서 몰랐던거 겪고나서야 알게됐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1개월 전
익인19
전형적인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떠올리는 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른 거임. 저긴 좀 험했던 거고 여기 반응보니까 여기 사람들은 좀 살기 좋았나보네.
1개월 전
익인22
'이해' 라는 개념을 모르는 도태인이 쓴 글이네
1개월 전
익인23
????? 연민이 어떻게 나오는겨
아이였을땐 부모가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상황들이 있었을거고 그때의 심정이나 느낌을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 이해했다는거지 무슨 연민임??? ?
1개월 전
익인26
엄마가 왜케 화가났었는지 이해가 된다..이게 왜 문제야? 자기반성인데
1개월 전
익인29
저게 어떻게 연민이 되는....?
1개월 전
익인30
출처가 해연갤
음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31
엄마가되야 엄마마음이 이해감 모성애같은거
1개월 전
익인32
왜 난 저글 이해되는데. 사바사 아니야?
자식낳고 살아보니까 내 부모가 더 용서가 안돼. 서로 바람피고 그걸 다 나한테 내보이고 끝없이 싸우고 너때문에 안헤어지고 산다고 죄책감심고. 딸이라는 이유로 감정쓰레기통으로쓰고. 결혼해 애낳고 사니 더더욱. 이혼은 안한게 아니라 본인이 무능해서 못한거였고 그. 이유를 숨기고 내핑계를 댔던거임. 본인 편한방식으로 모성애를 주장하고.
1개월 전
익인33
아휴 뭘또 저렇게... 당연히 본인이 그 상황이되보면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이해 폭이 넓어지겟지..
1개월 전
익인34
불쌍하다
부모님들이 당신들보다 자녀들한테 좋은거 해주려던 그 마음이 부모되니까 이해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던데
1개월 전
익인35
세상 모든 부모가 좋은 부모가 아니니까.... 어떤 성장배경이 있었을지 모르죠
1개월 전
익인37
어릴때는 당연히 미성숙해서 작은일에도 서운하고 분노할수있는데 나이를먹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거지... 저분들은 아직도 어릴때의 좁은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듯
1개월 전
익인39
쯧쯧
1개월 전
익인40
저런사람은 평생 저렇게 살듯
1개월 전
익인43
불쌍해 ㅠㅠ
1개월 전
익인44
원글이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마치 피해자/가해자처럼 등치하여 보지 않았나 싶은데… 그렇게 대치해서 보면 원글 작성자가 말하고자하는 맥락은 이해가 되는데 애초에 자식 부모 관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보니 전반적으로 논리적 기반이 떨어져서 공감을 받기가 한정적인 글이지 않나 싶어요
1개월 전
익인45
자식 낳아 보니 부모가 이해 된다 라는 말을 보면서 본문처럼 생각해 본 적 없고 그저 부모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지 못 한 부분도 있고 이런 어려움이 있었겠구나 라고만 생각 했었음 근데 본문도 이해됨 예전에 글인지 티비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어떤 분이 그러셨음 내 자식 낳아 보니 이렇게 이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엄만 나한테 왜그랬냐고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할 수가 있었냐고 더 이해를 못 하겠다고 그거 보면서 되게 슬펐었는데 본문 글쓴이를 도태인간이니 찐이니 하며 단정지어버리는 건 같은 의미로 슬프다 그리고 본문쓰니를 그렇게 몰아가는 건 본인들이 생각한 동일 사유로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8
222
1개월 전
익인46
누구나 되어보지 못한 입장을 100퍼센트 이해할수없는건 당연한거아닌가? 왜 화가난겨 ㅌ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부모가 날 학대한걸 이해한다고하면 이상하지만 보통 저런말은 부모님이 날 많이 사랑하셨고 내가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고 그런게 이해간단거지...
1개월 전
익인50
본인이 부모가 되어보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닐까요
1개월 전
익인51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은데 학대당했다거나 아픔, 상처, 서운함 등이 있으면 본문처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나같은 경우엔 엄마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식 낳고보니 내가 이렇게 사랑받았었구나, 나를 귀하게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더 감사하게 됨..
1개월 전
익인52
난 부모님 이해되던데
딱히 연민 아니고 애기가 이쁜짓할때 미치게 행복한데 문득 아 울부모님도 내가 오지게 이뻤겠구나 험험 그러는거
그냥 부모가 맘에 안드는 성장환경이었나본데 사람들 사정에 따라 다른거지 뭐
1개월 전
익인53
본문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댓글보고 놀랐음.. 그니까 인간은 공감능력이라는 게 있는데, 그 공감능력을 부모님한테 발휘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자기 처지가 되니 비로소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좀.. 평소 부모님 입장에 더 공감해주지 싶긴 함 물론 비로소 부모가 되어봐야 이해되는 게 있는 것도 맞음 근데 그 폭이 좁은 사람 즉 자식이었을 때부터 공감이 더 잘 된 사람이 더 인품이 좋은 건 맞지 인간의 선함은 공감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56
엄마아빠한테 쳐맞으면서 자랐나 왜저래
1개월 전
익인58
근데 본문은 자식입장에서 억울하고 화가 날만한 일들인데 부모가 되니까 그걸 그럴 수 있겠다고 치부하는 게 나쁘단 얘기 아님...? 예를 들어 집안의 경제적 사정을 자식한테 토로한다든지 핸드폰 검사하면서 사생활 통제한다든지 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자기가 당할 때는 억울해해놓고 자기가 부모 되니까 '그럴 수 있지' 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식한테도 똑같은 짓 하게 되는 거라 그걸 지적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ㅋㅋㅋ 내로남불인 경우를 말하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이렇게 느낄수도 있고 저렇게 느낄수도 있는거임 물론 나도 약간 더 후자이긴 했음
23일 전
익인62
자식일땐 어리니까 어떻게 부모맘을 이해하겠음.. 자식이 20 중반쯤 됐는데 부모 이해 못하면 좀 문제일지 몰라도 .. 나도 좋은 부모님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대충 어떤 이유로 그렇게 키웠는지 이해는 됨. 다만 동의하는건 아님
20일 전
익인64
부모가 이해된다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그저 부러울뿐
18일 전
익인65
살인자가 되어야 살인자를 이해할 수가 있나?
12일 전
익인65
본인이 당하는 입장이 되니깐 그제서야 이해가 된다, 마치 학폭 가해자 같다
12일 전
익인68
저게 유일한 정답이고 진리다 이런건 아니지만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 댓글에서 도태도태 거리는거 진짜 미치도록 긁힌거 티나네 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69
세상에... 사는 게 얼마나 힘들고 부정적이면 저럴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여태까지 먹어본 모든 두쫀쿠 중에 윤아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는 강한나.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하이브가 인기많은 여돌 보내는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쉬었음 청년이 160만 명이래
일상
AD
곧 공개되는 제작비 700억원짜리 드라마.jpg
이슈
고양이 모래로 배관 막힌 아파트 후기
이슈 · 3명 보는 중
AD
화사 강아지 "똥꼬” 영어이름은..
이슈 · 1명 보는 중
귀여워서 관객들 난리났다는 김병만 아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타코야끼 15알짜리 2세트 산 손님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너네 이태원 사건 어케 처음 알게됨?
이슈 · 3명 보는 중
실시간 베네수엘라 국민들, "오열하며 거리에 서 축제"
이슈
AD
현재 못입는 사람은 평생 못입는다는 겨울옷..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나는 솔로 PD "가장 중요한건 외모다".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디카페인 주문 실수.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방 사람들 서울로 그만 좀 올라와라.jpg
이슈 · 1명 보는 중
조진웅 제보 이거 이후로 갑자기 쏟아졌다함
이슈 · 2명 보는 중
진짜 예민한 사람들 특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200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215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262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211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179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
157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38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99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203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103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11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86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
124
마른사람들 특징
72
필라테스 열풍에 환자 급증…젊은女 위협하는 '이 병'?
73
1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해서 건물주까지 됐다는 생크림 꽃 케이크.gif
36
11.27 12:36
l
조회 20753
l
추천 15
집 청소하다가 발견한 종이ㅋㅋㅋ
6
11.27 12:30
l
조회 7804
이태원 엔틱가구거리에서 두서없이 파는 빈티지 그릇들
1
11.27 12:29
l
조회 7204
l
추천 1
프로지명된 덕수고 박종혁, 김화중 최강야구 활약 모음.zip
5
11.27 12:24
l
조회 643
California Dreamin' - The Mamas & The Papas
11.27 12:19
l
조회 17
아저씨 23살이라고요???????
108
11.27 12:18
l
조회 55823
l
추천 27
이준, 배윤경과 소개팅앱으로 만난 사이…로맨스 케미 기대 [별 하나의 사랑]
11.27 11:49
l
조회 13877
l
추천 1
비혼주의 딩크 무슨 재미로 사나요?에 대한 블라인드 반응도 예전과 달라짐
71
11.27 11:39
l
조회 32886
l
추천 1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257
11.27 11:29
l
조회 82696
l
추천 3
갤럭시코퍼레이션,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오디션' 서울 개최…제2의 '케데헌' 찾는다
2
11.27 11:20
l
조회 642
ADHD와 거리가 멀게 나왔다는 연예인.JPG
14
11.27 11:17
l
조회 21211
l
추천 1
예쁘다고 소문난 차은우 반려견 등장한 뮤비 티저 .jpg
1
11.27 10:57
l
조회 3941
어이없다는(p) 명탐정 코난 신상 굿즈.jpg
20
11.27 10:51
l
조회 17399
흑발vs최근 머리색
1
11.27 10:48
l
조회 271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17
혈당 관심있는 사람만 무섭다는 짤.jpg
16
초딩 때 한두 명은 가지고 있던 볼펜.JPG
9
미국에서 돌잔치 케이크를 주문한 한국인 가족
11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10
호주 짱맛간식 통마카다미아 해피넛
9
11.27 10:43
l
조회 8566
🚨미국주식 투자자는 꼭 챙겨야할 정책뉴스❕️❗️(돈내라)
19
11.27 10:29
l
조회 9025
망나니 다 된 이광수 근황
6
11.27 10:28
l
조회 12686
이제 문콕 싹 사라진다! 신형 제네시스부터 도입
14
11.27 10:18
l
조회 22311
l
추천 2
한국에 가야 유물이 적은 이유.jpg
14
11.27 10:17
l
조회 10159
l
추천 3
홍콩반점 11.28(금) 짜장면 3,900원
1
11.27 10:17
l
조회 5390
더보기
처음
이전
856
857
858
859
8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8
1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8
2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32
3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28
4
연말정산 교육 들어간다
3
5
폭탄처럼 터진 곱창…"직원 말대로 구웠는데" 얼굴 화상까지
1
6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에 입열었다 "예능 찍고 밥도 먹어..뭉클했다" [인터뷰②]
7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13
8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21
9
스타벅스, 1월 30일부터 두쫀"롤" 판매 개시
9
10
사진빨 안 받는 사람들 특징
1
11
어떤 일본팬의 아이유 코스프레
2
12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42
13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삶이 지루한 청년
4
14
귀화한 러시아 사람이 말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4
15
마른사람들 특징
63
16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95
17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32
18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07
19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112
1
우리 커플 얼굴합 어때? 빛펑
12
2
이 사진 ai 같아?
3
요즘 사람들 진짜 선넘는 말 많이 하는것 같아
4
4
연애보다 친구랑 노는게 좋다
13
5
내향인들이 휴일에 특별히 하는 거 없다는게
61
6
목걸이 살말 골라줘
11
7
내 느좋력 판별 좀
8
아니 남자친구 새벽4시퇴근 미친거아니야?
4
9
전연애가 기억 삭제되는 익있어?
10
10
수면 패턴 망가졌는데
1
11
아 어디서 사랑나누는소리
1
이 친목 진짜 뭐였을까
11
2
확실히 아이돌 형제자매는 관계자들이 눈독 들이는구나
5
3
나 버블 처음하는데 이거 횟수 제한 있어?
17
4
혼자 피시방 오랜만에 와서 인스티즈하니까 재밋당
1
5
꿈영업으로 최애잡고 3년 넘게 좋아하는중...
6
아이돌 개인활동 뭐가 제일 많음?
3
7
슴은 개인활동 늦게시킴?
3
8
기안84 뜨기전에 그린 만화보는데
1
9
알디원 상원이 헤어밴드 써서 무쌍같이 보일때 느낌 되게 색다른거 같음
3
10
제베원중콘이 진짜 빡셌던것같음
6
11
기획사들이 멤버쉽 상시제 하는이유
2
12
솔지 최미나수 처음 등장할때 노란 원피스 말야
6
1
정보/소식
[단독] '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3
2
이사통 대본 계속 돈거보면 대본 자체는 별로였던거 같은데
1
3
이사통
이사통 2주차 1위 900만뷰에 시청시간도 1억넘었어
16
4
와 나만 한국 배우들 출연료 적다고 생각함...?
11
5
이사통 서브커플 미드같음
7
6
이사통 잘 나온거야?
5
7
이사통
비하인드에서 김선호는
4
8
이사통
최종 캐스팅 넘나 좋음-김선호 고윤정
3
9
너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91 서강준 93
10
이사통은 차트인 2천만뷰 가능해 보인다
7
11
넷플 중복시청 포함된다니까 이사통 더 봐야겠다
3
12
표절이나 배우 감독 논란 전혀 없고
4
13
이사통
이사통 누적시청시간에 4회차 보고있는 내 지분도 있을까?
10
14
너 말고 다른 연애 남주 여주 설정 이거 같은데
15
노윤서 분위기 ㄹㅈㄷ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