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3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253

방지턱때문에 잠깼다고 대리기사 문에 매단채 달려 사망시킨 사건의 피해자가 지니고있던 편지 | 인스티즈

- 방지턱때문에 잠깼다고 대리기사 문에 매단채 달려 사망시킨 사건의 피해자가 지니고있

한 30대가 술에 취해 60대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단 채 약 1.5㎞를 질주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현장 CCTV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및



한 30대가 술에 취해 60대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단 채 약 1.5㎞를 질주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현장 CCTV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A씨가 구속 송치됐다.

방지턱때문에 잠깼다고 대리기사 문에 매단채 달려 사망시킨 사건의 피해자가 지니고있던 편지 | 인스티즈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15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인근 도로에서 자신을 태우고 운전하던 60대 대리기사 B씨를 운전석 밖으로 밀어낸 뒤 문이 열린 상태로 약 1.5㎞를 운전하며 도로 보호난간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MBC와 JTBC ‘사건반장’ 등이 보도한 CCTV 영상에는 어두운 새벽 도로변에서 한 흰색 차량이 멈춰 서더니 잠시 후 차문이 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B씨가 안전벨트에 몸이 묶인 채 차밖으로 밀려있던 상태였지만, A씨는 갑자기 차량을 운전하기 시작했다. B씨는 상반신이 도로 밖으로 노출된 채 끌려가고 말았다.

 

차량은 이 상태로 맞은편 차에 부딪혔다. 그러나 A씨는 멈추지 않고 중앙선을 넘어 갈지(之)자로 질주했고, 이 상태로 1.5km가량을 달리다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B씨는 두개골 골절에 뇌출혈까지 발생해 혼수상태에 놓여 병원에 이송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을 거뒀다.

 

 

방지턱때문에 잠깼다고 대리기사 문에 매단채 달려 사망시킨 사건의 피해자가 지니고있던 편지 | 인스티즈

 

하지만 차량 블랙박스에는 A씨가 B씨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하는 듯한 소리가 녹음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차가 과속방지턱을 넘으면서 흔들려 자신을 잠에서 깨웠다며 B씨에 욕설을 하고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CCTV 영상을 보여주자 A씨는 뒤늦게 “기억은 뚜렷하지 않지만 내가 그런 게 맞다. 잘못했다”고 시인했다고 한다.

B씨의 유족은 ‘사건반장’을 통해 블랙박스에는 A씨의 욕설과 B씨의 비명만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B씨의 아들은 “사실을 알고 나서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 펑펑 울었다. 너무 무섭고 참혹했다.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서웠을까”라고 호소했다.

한편 숨진 B씨는 전직 언론인으로, 약 10년 전부터 대리운전을 하며 두 자녀를 뒷바라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일에도 “대전에서 청주까지 가면 4만원을 벌 수 있다”며 호출을 받고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한 피해자의 지갑속에서 발견된 자녀가 어린시절에 줬던 편지...

 

123

대표 사진
익인211
똑같이 당하고 사형 구형...제발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2
술도 못먹는게 술쳐마시네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3
너무 눈물나요... 제발 꼭 벌이라도 제대로 받았으면 합니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4
유가족에게 전재산 싹싹 긁어주고 사형 제발
13일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친이 나랑 s하다가 무릎이 다 쓸렸는데7
11.29 13:11 l 조회 7435 l 추천 1
한입만 먹어도 다이어트 망하는거43
11.29 13:10 l 조회 33236
또 난리난 결혼식 하객룩 논란33
11.29 13:09 l 조회 31617 l 추천 2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유독 싸움이 잦은 이유.jpg
11.29 13:01 l 조회 1764
퇴근하는 아빠를 기다렸다가 닷새동안 포옹해보기4
11.29 12:58 l 조회 8065 l 추천 6
(약혐~혐)참치 눈알로 만드는 참치눈물주.jpg12
11.29 12:46 l 조회 9302
목줄 안하고 산책하는 강아지7
11.29 12:40 l 조회 6837 l 추천 2
딱히 캐롤은 아닌데 왠지 캐롤로 듣고 있는 노래.jyp3
11.29 12:37 l 조회 4912
댓글창 열린 흑백요리사2 근황33
11.29 12:36 l 조회 23375 l 추천 2
오늘 민희진 인스타 폭주로 또 한번 증명된 것...jpg207
11.29 12:23 l 조회 108383 l 추천 14
대통령 또 안자고 누리호 보고잇을거 같음1
11.29 12:21 l 조회 3341
KBS드라마 '몽몽소리' 촬영 당시 두 눈이 안 보였다는 이순재.jpg1
11.29 12:17 l 조회 10138
의대생과 연애 관련해서 플 돌고 있는 트위터.twt2
11.29 12:15 l 조회 2654 l 추천 1
한때 꽤나 유행했던 가방7
11.29 12:15 l 조회 13887
뇌절온다는 현재 두바이 초콜렛 진화 상태 ㅋㅋㅋ122
11.29 12:14 l 조회 81141 l 추천 1
꿈의 실버타운 직접 살아보고 느낀점132
11.29 12:13 l 조회 38471 l 추천 23
이영지한테 롤렉스 선물한 NCT 마크 비하인드썰
11.29 11:37 l 조회 4793
251128 홍콩 MAMA 에스파 카리나 윈터 프리뷰
11.29 11:10 l 조회 6949
본인들은 모른다는 막장 부모 유형.jpg19
11.29 11:10 l 조회 16574
연락 문제로 손절 많이 당했다는 이영지248
11.29 11:08 l 조회 103195 l 추천 4


처음이전8518528538548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