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7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sns에서 난리난 미래가 보인다는 모녀 대화..JPG
242
1개월 전
l
조회
12280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32
1
1
2
익인114
화날정도네.. 어휴
1개월 전
익인115
근데 ㄹㅇ 저런다고 애가 잘 크진 않음... 아님 뭔가ㅠ 첨부터 아이돌 생카 간다고 하지 않고 카페 빌려서 이벤트 하는 게 있는데 나중에 포폴로도 쓸 수 있고 경험 같은 거 쌓으면 대학 면접 볼 때도 얘기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해보는 건 어땠을까 싶긴 함... 어느정도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생각 ㅠ 물론 저런 엄마면 결과물 보여달라 했을 것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116
아이의 자립심, 성장을 막는 게 과연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42
22
1개월 전
익인117
저러면 나중에 연끊음
1개월 전
익인118
뭔생카가는것도허락을맡아야돼
1개월 전
익인119
돈 모아서 독립하길
1개월 전
익인120
불쌍해 ㅠ
정서적 폭력
1개월 전
익인121
토나온다; 존댓말만 한다고 상대를 존중하는게 아님
1개월 전
익인123
정신병 있으면 애 낳지마라 왜 멀쩡한 애까지 정병 걸리게 만드냐 개쓰레기 어미 같으니라고
1개월 전
익인124
와 걍 뒤지게 혼나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고 비참한 반응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만 봐도 분위기 느껴져서 숨 막힌다...
직접 참여한 거면 나중에 어떻게든 이야기로 다 쓸모가 있을 텐데
1개월 전
익인126
숨이 턱막히네 진짜 뭘 위해 저렇게 키우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7
저러면 성인되서 바로 절연하지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의 못다이룬 꿈을 대신 실현해줄 자존감 채우는 도구도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29
대체 무슨 심리때문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걸까?
1개월 전
익인130
엄마한테 저렇게 극존칭 쓰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다
1개월 전
익인131
제발 학생이 저대로 똘똘하게 성장하기 바랍니다 부모를 이겨야 하는 시기가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32
오냐 오냐도 문제 지만 저렇게 통제해도 문제같음. 저런 일상의 이벤트 하나도 허용해주지 않는데 다른건 어떨까 싶음
숨이 턱턱 막히네. 제발 부모도 좀 양육에 대해 어디가서 공부라도 하고 양육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33
아빠가 목소리 좀 더 내서 애 좀 풀어주라고 하지 뭐하시나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저런 엄마라서 아빠도 찍소리 못하고 사시나 싶고..ㅠ
1개월 전
익인134
저게 반복되면 나중에 자식한테 뭐 부탁할때 저 대사 그대로 되돌려받을 예정
1개월 전
익인135
내가 속상하다.. 살아가면서 뭐라도 좋아하는 일, 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딸이 저렇게 부탁하는데 읽지 않음 이러는 답장이 진짜 숨 막히네 애는 착해서 말 다 듣는 거 같고
저러다 연 끊으면 자식 못된 취급할 거고
1개월 전
익인137
걍 아동학대쟈나...
1개월 전
익인138
오죽하면 저러겠나 운학이 생카 본인인 디자인하고 발주도 한 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부분 그리고 부모 돈으로 덕질하고 있을 테고 그게 모여서 부모 눈에는 할 것도 다 안하고 정신 못차린 거처럼 보일 수도 있지
1개월 전
익인139
말투만 봐선 엄마가 아니고 군대선임, 직장상사네.
1개월 전
익인140
진짜 통제형은 결혼육아 하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41
2222
1개월 전
익인142
33
1개월 전
익인172
44
1개월 전
익인143
아니 오죽하면 아버님이 태워주신다는데...
한번만 보내주세요ㅠㅠ
1개월 전
익인144
계속 괜찮다고 하는게 더 안괜찮아 보임… 저 상황이 매우 잘 못 됐다는거부터 인식을 못 하는것 같아서… 폰에 위치추적기 있어서 라는말이 어케 저렇게 쉽게 나오냐ㅠ 저게 학대가 아니면 뭐란말이
1개월 전
익인145
읽지 않음..? ㅋㅋㅋㅋ하..
1개월 전
익인146
와 나였으면 너무 기특했을것같은데 기획하도 꾸미고 하는거 내눈으로 보고싶을것 같아 내딸한텐 절대 안저래야지
1개월 전
익인147
위에 잘린 엄마 메시지만 봐도 알만하다
1개월 전
익인148
애가 저렇게 구구절절 자기 계획을 말하는데 읽지않음 난 모르는 일 이라고 적는 집은 어떤 분일까 엄청 궁금해지네
저 엄마는 상담받아야 할 정도일까요 아님 평범한 엄마일까요
1개월 전
익인175
평범한 엄마인지 구분을 못 하신다면 본인 어머니랑 비슷할 확률이 높겠네요 학대예요 더 늦지 말고 도망치세요 히틀러가 괜히 정신질환자들을 중성화수술시킨 게 아니에요ㅠ
1개월 전
익인149
나라면 너무 기특하고 대단해서 엄마가 데려다주고 풀코스로 쏠테니까 같이 가면 안되냐고 물어볼듯
1개월 전
익인150
엄마가 너무 통제형...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꽤 엄마눈치보고 살았는데 우유부단해져서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줘야하고 남친생기면 온갖핑계로 헤어지게해놓고 30넘으면 갑자기 집밖에 좀 나가라. 외박해도된다. 외국인도 괜찮다 쫓아내려고함. 전체적으로 엄청 소심해지고 이게 맞는지 내가 결정하기 어려움 ㅜ
1개월 전
익인151
저러면 애가 성인되고 경제적독립하면 바로 연끊음
1개월 전
익인153
답장…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54
읽지 않음 ㅇ개열받네
1개월 전
익인155
난 저 나이에 저정도 열정이면 위험하니까 엄마가 데려다 줄게 할거구... ㅜㅜ
1개월 전
익인155
우리 애기 다 컸네 ㅜㅜㅜ 연예인 좋아할 수ㅜ있지 ㅜㅜ 근데 위험하니까 연락 자주해줘 ㅜㅜ 할 텐데 ㅜㅜ 내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남자친구 연락 몇시간만 안 되어도 뭐라 하는 사람들이 딱 저 엄마 꼴남
1개월 전
익인157
와우,,
1개월 전
익인158
아기야 꼭 탈주닌자가 되길 바란다...
1개월 전
익인159
저렇게 크면 무조건 삐뚤어지거나 이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댐
1개월 전
익인160
아휴…. 보내줘라 좀 ………..
1개월 전
익인161
친구 생일파티는 가게해줘야징
1개월 전
익인166
남돌 생일카페인듯
1개월 전
익인162
자식이 아니라 인형 키우네…
저렇게 통제광들은 치료받았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63
학대범
1개월 전
익인165
걍 가고 성인되면 집 나와라 아휴 불쌍해
1개월 전
익인167
엄마왜저래?
1개월 전
익인168
드라마인줄..ㅠ에휴 ..
1개월 전
익인169
하.....
1개월 전
익인170
우리 엄마도 저랬는데 대학 졸업하고 엄마 아빠 여행간 사이에 짐싸서 쉐어하우스로 도망침..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해서 엄마 전화를 안받는다는게 처음엔 너무 불편했지만 나중엔 적응됨.. 적응되고나면 진짜 천국임
1개월 전
익인171
왼쪽 인간 지능 낮아보임
1개월 전
익인173
나중에 나이 먹고 부모대접 바라지 말길
1개월 전
익인174
기획하고 한거면 그 과정에서 학교 공부 외에도 경험한게 많을텐데
1개월 전
익인176
본인 할 일 다 잘 해왔고 거기에 생카같은 이벤트까지 도맡아서 한거면 대견할 것 같은데... 너무하심ㅠㅠ
1개월 전
익인177
공부 안해본 사람이 저러던데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것도 필요하고 애초에 저렇게 통제해서 키우면 다커도 자기 스스로 뭐못함
1개월 전
익인177
인성교육이나 하는거지 부모가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하나하나 간섭을 왜하는지 모를
1개월 전
익인178
보면 공부를 게을리하는 학생도 아닌데 저걸 허락 안하냐 카페 가는게 뭐 하루죙일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79
너무 열심히 사는 타입같은데 저러다가 숨막혀서 쓰러지면 어쩌려고..
1개월 전
익인180
이게......?
1개월 전
익인181
저게 제대로된 부몬가
1개월 전
익인182
엄마분은 어떤 인생 살음?
1개월 전
익인183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대화방식이 진짜.. 왜 반대하는지 싫어하는지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절충안을 찾는 것도 아니고 ‘읽지 않음 난 모르는 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싸가지 없어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은 애 낳지 말아야 함 정말로
1개월 전
익인184
저럴거면 낳지말라고
1개월 전
익인185
잉 마음 아프다 ㅠ
1개월 전
익인186
안 보내준다고 그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하는 거 아닌데… 하고 싶는 거 적당히 하면서 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동기부여도 잘 됨…
1개월 전
익인187
화딱지난다
1개월 전
익인188
내딸이 학생일때 저렇게까지 기획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대견할거같은데...에휴
1개월 전
익인189
취업하자 마자 바로 독립!
1개월 전
익인190
와 진짜 왜그러세요
1개월 전
익인191
읽지않았으니까 걍 다녀오고 아닌척하면 되겠네 ㅇㅇ
1개월 전
익인192
앞 사정은 모르지만 저 글로만 보면 좀 보내줘라 소리 저절로 나오는
1개월 전
익인193
아우 저정도면 좀 해줘라 애 병걸리겠다..위치추적 진짜 에바
1개월 전
익인194
가정폭력임
1개월 전
익인195
저렇게 통제하면 낮에 모든 걸 다 해내는 대딩이 됨 낮술 마스터
1개월 전
익인196
와 이거 실화임?? ㄷㄷ
1개월 전
익인197
억압 당하면 성인 때 덕질 더 심해짐 난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98
구냥 카페 가서 카공한다고 하지 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지금 시험 얼마 안남아서 그러신건가 싶었는데 이 대화 바로 위에도 ㅋㅋㅋ 명령조인거 보니 앞날 막막하네
1개월 전
익인200
지금은 모름 성인되고 나도 모르던 상처가 곪아 터지고 나서야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눈에 보임 부정하고 해결해보려하고 회피하다가 결국 인정하고 인연끊게됨
1개월 전
익인201
우리집도 엄해서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결혼하기 전까진 통금+ 외박안됐었음. 그래서 난 친구이름 빌려서 외박하고 그랬음. 자꾸 막으시면 자식은 닌자가 되욬ㅋㅋ 글쓴이가 착한거야….
1개월 전
익인202
에휴 저 엄마는 애 성인돼서 연 끊겨도 받아들여야됨... 애가 저렇게 좋아하고 자기 앞가림도 잘 하면서 한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05
미래를 모르네
28일 전
익인206
안쓰럽다ㅜ
27일 전
익인207
나 이거 엑스에서 봤는데 저 생카 준비한 애가 일단 고3임 근데 백분위 하위 30임 평균 5-6등급 나오고 내신 바닥인데 성적표 부모님한테 보여주려고 하지도 않는대 저기서 갔다와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미술은 실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저걸 딜로 걸기엔 그쪽으론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라 저런 반응인 거였어 부모님은 쟤 예체능 진로 반대하지도 않았고 미술학원 특강 보내주면서 허락해줬고..근데 6개월을 저거 준비했다니까 엄마 빡친거임 그리고 부모한테 고졸이 뭘 아냐고도 했어ㅋㅋ.. 참고로 성적은 다 본인이 말한거야
26일 전
익인208
이거 뒷이야기있는딩 그거보면 딸이 잘못이 큰던디
12일 전
익인209
뒷이야기 보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진짜 화나서 이번에 강하게 나가는 거 같던데ㅋㅋ
11일 전
익인211
저거 뒷이야기 딸이 에뱌던데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와 미친 나 이거 갑자기 파랑검정으로 보여
일상 · 3명 보는 중
AD
손종원 쉐프 얼굴로 살고 싶다는 윤남노
이슈 · 4명 보는 중
AD
볼수록 레전드일것 같은 김연아&고우림 웨딩화보.jpg
이슈
여사친 자취방 가는 중인데 배달음식 일케 시킬려고 하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이슈 · 1명 보는 중
나홀로집에1,2는 진짜 이러다 죽을때까지 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AD
AD
결정사와 상향혼의 현실 (신지 결혼글 2탄)
이슈 · 6명 보는 중
애기한테 싸인해주는 이재용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엄지 손가락으로 대동맥류 간단 테스트
이슈 · 1명 보는 중
AD
1마리에 8,000원짜리 새우 사온 아빠를 본 딸의 반응
이슈
보면 계급통 ㄹㅇ쎄게 오는 인터뷰... .twt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
이슈 · 1명 보는 중
"덧셈·뺄셈 왜 못해!”…초등 1학년 '딱밤' 교사 벌금형
이슈
남편 도시락 싸준 거 자랑글에 달린 베플 1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우리나라 미국 뉴스탔다 v^^v
일상 · 1명 보는 중
엉뚱한 폐 잘라낸 삼성 서울 병원의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198
01.02 20:07
91111
2
이슈·소식
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
199
01.02 15:07
77468
2
이슈·소식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280
01.02 12:57
101199
47
정보·기타
요즘 1020세대에서 독서 구매량이 늘어난 이유
134
01.02 10:51
102544
7
이슈·소식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22
01.02 22:30
55766
4
이슈·소식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126
01.02 19:21
67956
0
정보·기타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94
01.02 21:02
48159
0
유머·감동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
131
01.02 11:01
93471
40
정보·기타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86
01.02 17:35
72395
1
유머·감동
트위터로 밝혀진 요즘 사람들 어휘력 수준..twt
87
01.02 23:00
46412
0
유머·감동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
78
01.02 11:39
93298
2
유머·감동
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
251
01.02 14:58
77698
58
이슈·소식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
79
01.02 16:22
57494
2
팁·추천
드디어 넷플에 올라온 레전드 타임슬립물 드라마 신의
89
01.02 14:45
50374
7
유머·감동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86
1:12
19069
29
에스파 카리나의 살 빼는 방법
5
11.30 00:04
l
조회 14240
의외로 사람들이 부산 날씨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는 점
7
11.29 23:53
l
조회 6233
알리에서 산 라부부.jpg
6
11.29 23:48
l
조회 7308
홍성 무인점포 자살 인스타 댓글
21
11.29 23:48
l
조회 11165
5성급 호텔에 호캉스 하러간 엄지윤 근황 ㅋㅋㅋㅋㅋ.jpg
14
11.29 23:44
l
조회 38173
l
추천 9
AI야 사진을 정면 각도로 보여줘
4
11.29 23:41
l
조회 11819
절대 눈도 마주치면 안되는 오타쿠
3
11.29 23:41
l
조회 4271
돌아오는 청와대 시대, 가지치기 물청소로 새단장
1
11.29 23:27
l
조회 838
윤석열이 뒷담 깐 거 당사자 앞에서 틀어줌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9
11.29 23:20
l
조회 32787
l
추천 7
전설의 파란티 여시 사건
4
11.29 23:14
l
조회 15043
쎰녀랑 잘 되고 있는 거 같았는데
1
11.29 23:07
l
조회 2518
[건의사항] 대학생들 주 7일을 시행해주세요
1
11.29 23:07
l
조회 709
공 없이 화장실 못가는 수 비뇨기과 가야한다 vs 정신과 가야한다 토론 달글
170
11.29 23:07
l
조회 60647
단단히 착각해버린 성시경
1
11.29 23:06
l
조회 4348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8000원
인티에서 5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3000원
신년운세 추가! 타로 봐드립니다
신청하실때 질문 2개 / 미래타입 중 고르신거 미리 알려주시면 빠른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생활비를 위해..
1000원
넷플/디즈니/티빙 24시간
채팅주세요!
4000원
거래완료) 티빙 매달 4000원 1분 모집!~
1월 1일부터 매달 4,000원으로 1분 모십니당 (성인인증이 된 계정이라 인증 가능하..
8000원
인티에서 5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50000원
연락하기 전에 잠깐!! 🖐🏻 재회 전문 🔮블랑타로🔮
안녕하세요! 블랑타로 입니다저는 외가, 친가 모두 무속인이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어려서부터 '촉'과 '직..
220000원
파워정품백화점국문택선물용) 메종 마르지엘라 아이디얼 원 100ml 우디 향수
국문택있는 백화점 정품이고 새상품이며 이번에 새로 나온 신상 향 입니다가을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향이며 선물..
6000원
오늘 롯데시네마 영화 보실 분!
제가 등록을 해버려서 예매해드립니다날짜가 오늘까지라 오늘 안에 영화 보실 분만!
오세훈 "이준석과 연대 논의…장동혁 대표도 동의"
11.29 23:06
l
조회 14
엉덩이비누 여자 직원에게 선물하면 이상할까요?
20
11.29 22:52
l
조회 7209
소름돋는 공연중 우크라 극장에울리는 공습경보.swf
11.29 22:48
l
조회 1119
찐 ISFP라는 엄현경의 귀찮음
105
11.29 22:40
l
조회 63084
l
추천 20
부대찌개를 처음 먹어본 미국인의 의외의 반응.jpg
11.29 22:26
l
조회 3774
진짜 감탄만 나오는 엔믹스 설윤 첫콘 비주얼
8
11.29 22:19
l
조회 5150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521
522
523
524
5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4
1
집집마다 한 명씩 꼭 있는 담당
5
2
조혜련이 반년 만에 일본어 1만 단어 암기한 방법
21
3
강아지 만져줘요 신호
4
4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04
5
실수령 500 수의사의 신세 한탄
20
6
7년 커플
3
7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돌릴 때 절망편
16
8
아이폰 배터리 성능 낮은거 대결하는 달글
8
9
제사 지내는데 집 문을 열어놓고 지내길래
23
10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186
11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80
12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
72
13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92
14
경규옹이 노리고 있다는 예능 빈자리
1
포르투갈 누가 인생여행지라고 했냐
32
2
고등학교 교산데 제자들 술 먹는 스토리 올라오고 난리네
1
3
남미새친구 너무 정떨어져서 솔직하게 말하려햌ㅅ는데
2
4
나 지금 너무 아픈데 애인 불러도 되나 ㅠㅠ
4
5
창문열고 잤는데 비와서 침대전기장판 다젖으니 고아원에 버린다고
1
6
입술 필러를 왜 맞아? 그리면 확장되는데
8
7
솔직히 시집 잘가고싶음
3
8
해외여행왔는데 11박 동안 바지 하나만으로 버텨야하는 나
8
9
익들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같은거 많이 하는 편이야?
1
10
익들 사람이랑 대화 중에 딴생각 한적 있어?
15
11
애인이 내 욕 쓴 걸 봤어
1
1
ㄱ
내 알페스 역사상 최고의 1차는 이거ㄷㅏ
3
2
노로 굴 안 먹어도 화장실 사용으로 옮을 수 있대
8
3
ㄱ
내 씨피 스무고개해볼사람
16
4
ㄱ
알디원페스 추천받아요
2
5
영화 미녀는 괴로워
6
ㄱ
여기 이 씨피하는 사람도 있으려나
1
7
ㄱ
안되겠다 옆페스하는 애들아
3
8
ㄱ
습관이야 나도 무의식적으로 했어 미안해
4
9
ㄱ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공식대형
5
10
ㄱ
정확한 통계는 없는데 바이가 은근 많대
1
박나래 와..
3
2
대군부인
내기준 설레는 사진/짤 보고가
22
3
모택 나온 윤하영 배우 예뿌다...
2
4
스띵
스띵 마지막 데모고르곤 있잖아
1
5
사극 드라마나 영화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8
6
대군부인
오리지널이라 너무 좋아 ㅋㅋ
13
7
하 천변은 즌2 언제 나오지...
2
8
대홍수 아들 개짜증난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