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7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sns에서 난리난 미래가 보인다는 모녀 대화..JPG
249
1개월 전
l
조회
12283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33
1
1
2
익인114
화날정도네.. 어휴
1개월 전
익인115
근데 ㄹㅇ 저런다고 애가 잘 크진 않음... 아님 뭔가ㅠ 첨부터 아이돌 생카 간다고 하지 않고 카페 빌려서 이벤트 하는 게 있는데 나중에 포폴로도 쓸 수 있고 경험 같은 거 쌓으면 대학 면접 볼 때도 얘기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해보는 건 어땠을까 싶긴 함... 어느정도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생각 ㅠ 물론 저런 엄마면 결과물 보여달라 했을 것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116
아이의 자립심, 성장을 막는 게 과연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42
22
1개월 전
익인117
저러면 나중에 연끊음
1개월 전
익인118
뭔생카가는것도허락을맡아야돼
1개월 전
익인119
돈 모아서 독립하길
1개월 전
익인120
불쌍해 ㅠ
정서적 폭력
1개월 전
익인121
토나온다; 존댓말만 한다고 상대를 존중하는게 아님
1개월 전
익인123
정신병 있으면 애 낳지마라 왜 멀쩡한 애까지 정병 걸리게 만드냐 개쓰레기 어미 같으니라고
1개월 전
익인124
와 걍 뒤지게 혼나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고 비참한 반응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만 봐도 분위기 느껴져서 숨 막힌다...
직접 참여한 거면 나중에 어떻게든 이야기로 다 쓸모가 있을 텐데
1개월 전
익인126
숨이 턱막히네 진짜 뭘 위해 저렇게 키우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7
저러면 성인되서 바로 절연하지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의 못다이룬 꿈을 대신 실현해줄 자존감 채우는 도구도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29
대체 무슨 심리때문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걸까?
1개월 전
익인130
엄마한테 저렇게 극존칭 쓰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다
1개월 전
익인131
제발 학생이 저대로 똘똘하게 성장하기 바랍니다 부모를 이겨야 하는 시기가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32
오냐 오냐도 문제 지만 저렇게 통제해도 문제같음. 저런 일상의 이벤트 하나도 허용해주지 않는데 다른건 어떨까 싶음
숨이 턱턱 막히네. 제발 부모도 좀 양육에 대해 어디가서 공부라도 하고 양육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33
아빠가 목소리 좀 더 내서 애 좀 풀어주라고 하지 뭐하시나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저런 엄마라서 아빠도 찍소리 못하고 사시나 싶고..ㅠ
1개월 전
익인134
저게 반복되면 나중에 자식한테 뭐 부탁할때 저 대사 그대로 되돌려받을 예정
1개월 전
익인135
내가 속상하다.. 살아가면서 뭐라도 좋아하는 일, 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딸이 저렇게 부탁하는데 읽지 않음 이러는 답장이 진짜 숨 막히네 애는 착해서 말 다 듣는 거 같고
저러다 연 끊으면 자식 못된 취급할 거고
1개월 전
익인137
걍 아동학대쟈나...
1개월 전
익인139
말투만 봐선 엄마가 아니고 군대선임, 직장상사네.
1개월 전
익인140
진짜 통제형은 결혼육아 하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41
2222
1개월 전
익인142
33
1개월 전
익인172
44
1개월 전
익인143
아니 오죽하면 아버님이 태워주신다는데...
한번만 보내주세요ㅠㅠ
1개월 전
익인144
계속 괜찮다고 하는게 더 안괜찮아 보임… 저 상황이 매우 잘 못 됐다는거부터 인식을 못 하는것 같아서… 폰에 위치추적기 있어서 라는말이 어케 저렇게 쉽게 나오냐ㅠ 저게 학대가 아니면 뭐란말이
1개월 전
익인145
읽지 않음..? ㅋㅋㅋㅋ하..
1개월 전
익인146
와 나였으면 너무 기특했을것같은데 기획하도 꾸미고 하는거 내눈으로 보고싶을것 같아 내딸한텐 절대 안저래야지
1개월 전
익인147
위에 잘린 엄마 메시지만 봐도 알만하다
1개월 전
익인148
애가 저렇게 구구절절 자기 계획을 말하는데 읽지않음 난 모르는 일 이라고 적는 집은 어떤 분일까 엄청 궁금해지네
저 엄마는 상담받아야 할 정도일까요 아님 평범한 엄마일까요
1개월 전
익인175
평범한 엄마인지 구분을 못 하신다면 본인 어머니랑 비슷할 확률이 높겠네요 학대예요 더 늦지 말고 도망치세요 히틀러가 괜히 정신질환자들을 중성화수술시킨 게 아니에요ㅠ
1개월 전
익인149
나라면 너무 기특하고 대단해서 엄마가 데려다주고 풀코스로 쏠테니까 같이 가면 안되냐고 물어볼듯
1개월 전
익인150
엄마가 너무 통제형...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꽤 엄마눈치보고 살았는데 우유부단해져서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줘야하고 남친생기면 온갖핑계로 헤어지게해놓고 30넘으면 갑자기 집밖에 좀 나가라. 외박해도된다. 외국인도 괜찮다 쫓아내려고함. 전체적으로 엄청 소심해지고 이게 맞는지 내가 결정하기 어려움 ㅜ
1개월 전
익인151
저러면 애가 성인되고 경제적독립하면 바로 연끊음
1개월 전
익인153
답장…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54
읽지 않음 ㅇ개열받네
1개월 전
익인155
난 저 나이에 저정도 열정이면 위험하니까 엄마가 데려다 줄게 할거구... ㅜㅜ
1개월 전
익인155
우리 애기 다 컸네 ㅜㅜㅜ 연예인 좋아할 수ㅜ있지 ㅜㅜ 근데 위험하니까 연락 자주해줘 ㅜㅜ 할 텐데 ㅜㅜ 내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1개월 전
익인157
와우,,
1개월 전
익인158
아기야 꼭 탈주닌자가 되길 바란다...
1개월 전
익인159
저렇게 크면 무조건 삐뚤어지거나 이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댐
1개월 전
익인160
아휴…. 보내줘라 좀 ………..
1개월 전
익인161
친구 생일파티는 가게해줘야징
1개월 전
익인166
남돌 생일카페인듯
1개월 전
익인162
자식이 아니라 인형 키우네…
저렇게 통제광들은 치료받았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63
학대범
1개월 전
익인165
걍 가고 성인되면 집 나와라 아휴 불쌍해
1개월 전
익인167
엄마왜저래?
1개월 전
익인168
드라마인줄..ㅠ에휴 ..
1개월 전
익인169
하.....
1개월 전
익인170
우리 엄마도 저랬는데 대학 졸업하고 엄마 아빠 여행간 사이에 짐싸서 쉐어하우스로 도망침..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해서 엄마 전화를 안받는다는게 처음엔 너무 불편했지만 나중엔 적응됨.. 적응되고나면 진짜 천국임
1개월 전
익인171
왼쪽 인간 지능 낮아보임
1개월 전
익인173
나중에 나이 먹고 부모대접 바라지 말길
1개월 전
익인174
기획하고 한거면 그 과정에서 학교 공부 외에도 경험한게 많을텐데
1개월 전
익인176
본인 할 일 다 잘 해왔고 거기에 생카같은 이벤트까지 도맡아서 한거면 대견할 것 같은데... 너무하심ㅠㅠ
1개월 전
익인177
공부 안해본 사람이 저러던데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것도 필요하고 애초에 저렇게 통제해서 키우면 다커도 자기 스스로 뭐못함
1개월 전
익인177
인성교육이나 하는거지 부모가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하나하나 간섭을 왜하는지 모를
1개월 전
익인178
보면 공부를 게을리하는 학생도 아닌데 저걸 허락 안하냐 카페 가는게 뭐 하루죙일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79
너무 열심히 사는 타입같은데 저러다가 숨막혀서 쓰러지면 어쩌려고..
1개월 전
익인180
이게......?
1개월 전
익인181
저게 제대로된 부몬가
1개월 전
익인182
엄마분은 어떤 인생 살음?
1개월 전
익인183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대화방식이 진짜.. 왜 반대하는지 싫어하는지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절충안을 찾는 것도 아니고 ‘읽지 않음 난 모르는 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싸가지 없어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은 애 낳지 말아야 함 정말로
1개월 전
익인184
저럴거면 낳지말라고
1개월 전
익인185
잉 마음 아프다 ㅠ
1개월 전
익인186
안 보내준다고 그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하는 거 아닌데… 하고 싶는 거 적당히 하면서 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동기부여도 잘 됨…
1개월 전
익인187
화딱지난다
1개월 전
익인188
내딸이 학생일때 저렇게까지 기획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대견할거같은데...에휴
1개월 전
익인189
취업하자 마자 바로 독립!
1개월 전
익인190
와 진짜 왜그러세요
1개월 전
익인191
읽지않았으니까 걍 다녀오고 아닌척하면 되겠네 ㅇㅇ
1개월 전
익인192
앞 사정은 모르지만 저 글로만 보면 좀 보내줘라 소리 저절로 나오는
1개월 전
익인193
아우 저정도면 좀 해줘라 애 병걸리겠다..위치추적 진짜 에바
1개월 전
익인194
가정폭력임
1개월 전
익인195
저렇게 통제하면 낮에 모든 걸 다 해내는 대딩이 됨 낮술 마스터
1개월 전
익인196
와 이거 실화임?? ㄷㄷ
1개월 전
익인197
억압 당하면 성인 때 덕질 더 심해짐 난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98
구냥 카페 가서 카공한다고 하지 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지금 시험 얼마 안남아서 그러신건가 싶었는데 이 대화 바로 위에도 ㅋㅋㅋ 명령조인거 보니 앞날 막막하네
1개월 전
익인200
지금은 모름 성인되고 나도 모르던 상처가 곪아 터지고 나서야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눈에 보임 부정하고 해결해보려하고 회피하다가 결국 인정하고 인연끊게됨
1개월 전
익인201
우리집도 엄해서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결혼하기 전까진 통금+ 외박안됐었음. 그래서 난 친구이름 빌려서 외박하고 그랬음. 자꾸 막으시면 자식은 닌자가 되욬ㅋㅋ 글쓴이가 착한거야….
1개월 전
익인202
에휴 저 엄마는 애 성인돼서 연 끊겨도 받아들여야됨... 애가 저렇게 좋아하고 자기 앞가림도 잘 하면서 한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05
미래를 모르네
1개월 전
익인206
안쓰럽다ㅜ
1개월 전
익인207
나 이거 엑스에서 봤는데 저 생카 준비한 애가 일단 고3임 근데 백분위 하위 30임 평균 5-6등급 나오고 내신 바닥인데 성적표 부모님한테 보여주려고 하지도 않는대 저기서 갔다와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미술은 실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저걸 딜로 걸기엔 그쪽으론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라 저런 반응인 거였어 부모님은 쟤 예체능 진로 반대하지도 않았고 미술학원 특강 보내주면서 허락해줬고..근데 6개월을 저거 준비했다니까 엄마 빡친거임 그리고 부모한테 고졸이 뭘 아냐고도 했어ㅋㅋ.. 참고로 성적은 다 본인이 말한거야
1개월 전
익인208
이거 뒷이야기있는딩 그거보면 딸이 잘못이 큰던디
1개월 전
익인209
뒷이야기 보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진짜 화나서 이번에 강하게 나가는 거 같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211
저거 뒷이야기 딸이 에뱌던데
29일 전
익인213
다른건 모르겠는데 고등학생한테 위치추척은 좀...
25일 전
익인214
저렇게 통제할수록 나중에 더 엇나감
25일 전
익인216
각종어플 지우세요 이거보고 기겁하고 내림 학대야
12일 전
익인217
아 이게 밈이 된 거구나
12일 전
익인218
고3에 성적 5.6등급 나오는 데 저러고 있으면 머리 안 밀리고, 용돈이라도 받는다는 거에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고3때 덕질은 무슨 앨범 한장 샀다고 쫓겨날 뻔 했는데 ㅠㅠ ㅋㅋㅋ
12일 전
익인219
기냥 케이지에 넣고 사육이나 별반 다를게없네
8일 전
익인220
팝업스토어 마케터네..
8일 전
익인221
뒷이야기 소름이네..
8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실시간 수직낙하중인 원달러 환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약🔞) 불미스럽다는 반응 있는 라이즈 인스타..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성묘 길냥이 입양한 집사가 이웃한테 받은 쪽지
이슈 · 6명 보는 중
나폴리맛피자 다이어트 공약 비상
이슈 · 3명 보는 중
종로 탈모 성지 병원 모습이래 ㄷㄷ
일상 · 7명 보는 중
성심당 딸기설기 샀는데 이게 케이크가 맞아?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집주인이 보증금 확답을 안해
일상 · 4명 보는 중
인천공항 편의점 바나나우유.JPG
이슈 · 7명 보는 중
은근히 많이들 착각한다는 한국어 발음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인이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이슈 · 15명 보는 중
빅히트 전 이사의 어제자 다니엘 관련 스레드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직장 동료가 축의금을 안 내기 시작한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전현무 진료기록 본 의사 의문 제기..."차량 링거 굳이 왜? 비정상적"
이슈 · 1명 보는 중
김영광 닮았다는 일반인 외모.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335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141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152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37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35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152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91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05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06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93
차은우 사건 정리 + 숨겨진 이야기 요약해 봄 (전체 이슈 한눈에)
136
오이 편식의 진실
79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73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74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74
그동안 작사작곡능력을 숨겨온 남돌에 놀란 팬들.jpg
11.30 00:44
l
조회 2287
역사학자들 경악 시킨 통일신라시대 유물
11.30 00:42
l
조회 1776
1대1 격투로 짱뜨면 내가 바를 수 있는 남돌 투표
2
11.30 00:42
l
조회 415
'짜요짜요' 판매량 2억8000만개 돌파
3
11.30 00:21
l
조회 4176
[추억띵곡]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 신화
11.30 00:15
l
조회 72
l
추천 2
윤석열 당선 당시 심정 말해보는 달글
5
11.30 00:08
l
조회 836
해외주식 41억·자녀 유학비 20억…해외투자 비판하더니 내로남불?
1
11.30 00:08
l
조회 1085
[이혼숙려캠프] ”엄마 아까 내가 사춘기라고 짜증내서 미안해"
43
11.30 00:08
l
조회 26865
아는 사람만 아는 고통.....생리통 중 항문통.jpg
93
11.30 00:08
l
조회 55338
에스파 카리나의 살 빼는 방법
5
11.30 00:04
l
조회 14240
의외로 사람들이 부산 날씨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는 점
7
11.29 23:53
l
조회 6235
알리에서 산 라부부.jpg
6
11.29 23:48
l
조회 7308
홍성 무인점포 자살 인스타 댓글
21
11.29 23:48
l
조회 11166
5성급 호텔에 호캉스 하러간 엄지윤 근황 ㅋㅋㅋㅋㅋ.jpg
14
11.29 23:44
l
조회 38190
l
추천 9
닌텐도스위치
추가하기
더보기
마리오브라더스 새로 나오면 좋겠다
동숲 하고 싶은데 스위치 oled 중고로 사도 돼?
1
나도 스위치 샀다 ㅎㅎㅎ
아니 게임하는데 너무 빡치네
아니 za하는데
동숲 사려는데 칩 vs 다운로드
1
AI야 사진을 정면 각도로 보여줘
4
11.29 23:41
l
조회 11821
절대 눈도 마주치면 안되는 오타쿠
3
11.29 23:41
l
조회 4271
돌아오는 청와대 시대, 가지치기 물청소로 새단장
1
11.29 23:27
l
조회 838
윤석열이 뒷담 깐 거 당사자 앞에서 틀어줌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9
11.29 23:20
l
조회 32807
l
추천 7
전설의 파란티 여시 사건
4
11.29 23:14
l
조회 15044
쎰녀랑 잘 되고 있는 거 같았는데
1
11.29 23:07
l
조회 2518
더보기
처음
이전
846
847
848
849
8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
1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18
2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blind
10
3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15
4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입장문 업로드
89
5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오는
6
6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58
7
요즘 부쩍 많아진 레즈인척 하는 라틴새들
2
8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9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10
240시간 금식하면 250만원 주는 실험
8
11
금방 공개된 아이들 미연 민증 사진
12
대표가 연봉인상 기억 안 난다고 ㅇㅇ날림.jpg
13
"이번이 벌써 몇 번째야...” 또 지각한 장원영, 결국 현장 원성 터졌다
1
14
사랑의불시착에 빠진 김풍
1
15
여론몰이 당한듯한 김남일
3
16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17
처음 가는 길이면 누구나 당황함.gif
1
유병장수걸 초창기 시절 영상 보는데 슬프다
19
2
삼전 4-5만원일 때 5000만원치 샀었는데
3
3
근데 주식 왜이렇게 오르는거야?
4
4
나 일도 개못하는데 성격도 조용함
13
5
한 달 뒤 인스티즈 인기글이래
1
6
교사인 분들!!
12
7
대기업 계약직...연봉 4800 업 정도 받아요 궁물 받는다
8
8
연금복권당첨
9
아니 우리학교 지방대라고 할꺼면 왜 여기 온거임?
9
10
두쫀쿠 전자레인자 돌려먹어라는데. ㄹㅇ이야? 몇초?돌림?
12
11
근데 암 4기에 전이 됐어도 별 증상 없을 수도 있나?..
1
12
노르딕 니트 색 골라주라
3
13
알수없는 역겨움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 왜일까
3
14
옆으로 자면 안좋은 이유가 뭐야?
15
두쫀쿠 사러걌더니 문 앞에 마시멜로우 박스 수십 박스 있더라
16
낼 연차인데 지금 고바삭 시킨다 만다 ㅜ
2
17
롤 잘아는익들아 지금 장로팀 바론팀하는거잇자나
18
하루에몇시간잠자?
19
나 진짜 겁나 충격먹음
4
20
두쫀쿠 첫경험 후기
1
260129 장원영 인스스 업뎃
16
2
현재 해외에서 맘찍 터진 남돌
9
3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
4
손종원 다이어트 자극짤로 도는 과거 빡빡이짤의 진실
5
5
손종원 40대에 어머니 저장명이
6
2026년 멜론 연간 1위 화사 같아
20
7
아이들 가사 이번에도 쎄네
3
8
와이지 물들어올때 노젓는거 처음 봄
2
9
키야가 ㄹㅇ 작두탐
7
10
와 방금뜬 라이즈 릴스 졸라 느좋임
6
11
아 내 최애들 팬싸템 너무 조아😍
12
제베원 노래 잘하는 멤 많구나? ㅋㅋㅋㅋ
1
13
나 약간 별 거 아닌데 돌들 좀 부럽다 싶은 것들이
5
14
정보/소식
너네 지혜복 교사 알아? 교내 성폭력 문제 제기했다가 전보 해임된 교사분
8
15
원영 염색한거야??
16
헐 슈주 동해sbn 유튜브에 제노랑 데이트하는편 나온당
6
17
VR콘 뉴스 나온건 첨 봤어ㅋㅋㅋ
18
근데 편의점에서 인사 안하는건 ㅇㅋ 가격도 안 말해주는건 왜그럼
12
19
슴콘 아티스트 다 내일 출국인가 ?
4
20
정보/소식
개인용 쑥뜸방 청사에 차린 부산 북구청장
1
변우석 선견지명 대박이네
13
2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
브리저튼
신데렐라스토리+눈뽕오짐+한국인 여주+로판
14
4
브리저튼
아니 예린 너무 잘한다
6
5
원작팬은 아기가 생겼어요 볼 이유가 없네…
20
6
우영우 시즌2 박은빈이 고사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는걸까?
39
7
정보/소식
[단독] '우영우 시즌2' 대본 집필…에이스토리, 제작 진행
2
8
브리저튼
나 베네딕트 좋아했네.....
4
9
모범택시
오늘 모범택시 가좍들 만났나봐
7
10
브리저튼
근데 편집이 왜케 산만하지 ㅅㅍㅈㅇ
1
11
아이유 이 사이에 10년 있대
1
12
이번 솔로지옥 반응있는편이지?
12
13
대군부인
대군쀼 이거봐 ☺️
16
14
스띵이나 브리저튼 정도면 우리나라에서 메이저임ㅋㅋ
5
15
대군부인
이제 쫑파티 투샷 기다려요...🧎♀️
3
16
이사통
무희 또 차였어ㅠㅜㅠㅜ하면서 우는 거 너무 귀여워
5
17
브리저튼
불어 파파고 돌려봤는데 이게 맞나
10
18
모범택시
무지개운수 단체샷
1
19
이사통
처음엔 이탈리아에서 도라미나올 때 걍 재밌었는데
5
20
대군부인
아이유랑 변우석 진짜 왜이렇게 이쁘냐..
2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