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7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sns에서 난리난 미래가 보인다는 모녀 대화..JPG
249
2개월 전
l
조회
12291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33
1
1
2
익인114
화날정도네.. 어휴
2개월 전
익인115
근데 ㄹㅇ 저런다고 애가 잘 크진 않음... 아님 뭔가ㅠ 첨부터 아이돌 생카 간다고 하지 않고 카페 빌려서 이벤트 하는 게 있는데 나중에 포폴로도 쓸 수 있고 경험 같은 거 쌓으면 대학 면접 볼 때도 얘기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해보는 건 어땠을까 싶긴 함... 어느정도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생각 ㅠ 물론 저런 엄마면 결과물 보여달라 했을 것 같기도 한데...
2개월 전
익인116
아이의 자립심, 성장을 막는 게 과연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
2개월 전
익인142
22
2개월 전
익인117
저러면 나중에 연끊음
2개월 전
익인118
뭔생카가는것도허락을맡아야돼
2개월 전
익인119
돈 모아서 독립하길
2개월 전
익인120
불쌍해 ㅠ
정서적 폭력
2개월 전
익인121
토나온다; 존댓말만 한다고 상대를 존중하는게 아님
2개월 전
익인123
정신병 있으면 애 낳지마라 왜 멀쩡한 애까지 정병 걸리게 만드냐 개쓰레기 어미 같으니라고
2개월 전
익인124
와 걍 뒤지게 혼나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고 비참한 반응
2개월 전
익인125
저것만 봐도 분위기 느껴져서 숨 막힌다...
직접 참여한 거면 나중에 어떻게든 이야기로 다 쓸모가 있을 텐데
2개월 전
익인126
숨이 턱막히네 진짜 뭘 위해 저렇게 키우는거임
2개월 전
익인127
저러면 성인되서 바로 절연하지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의 못다이룬 꿈을 대신 실현해줄 자존감 채우는 도구도 아닙니다.
2개월 전
익인129
대체 무슨 심리때문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걸까?
2개월 전
익인130
엄마한테 저렇게 극존칭 쓰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다
2개월 전
익인131
제발 학생이 저대로 똘똘하게 성장하기 바랍니다 부모를 이겨야 하는 시기가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32
오냐 오냐도 문제 지만 저렇게 통제해도 문제같음. 저런 일상의 이벤트 하나도 허용해주지 않는데 다른건 어떨까 싶음
숨이 턱턱 막히네. 제발 부모도 좀 양육에 대해 어디가서 공부라도 하고 양육했음 좋겠다.
2개월 전
익인133
아빠가 목소리 좀 더 내서 애 좀 풀어주라고 하지 뭐하시나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저런 엄마라서 아빠도 찍소리 못하고 사시나 싶고..ㅠ
2개월 전
익인134
저게 반복되면 나중에 자식한테 뭐 부탁할때 저 대사 그대로 되돌려받을 예정
2개월 전
익인135
내가 속상하다.. 살아가면서 뭐라도 좋아하는 일, 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딸이 저렇게 부탁하는데 읽지 않음 이러는 답장이 진짜 숨 막히네 애는 착해서 말 다 듣는 거 같고
저러다 연 끊으면 자식 못된 취급할 거고
2개월 전
익인137
걍 아동학대쟈나...
2개월 전
익인139
말투만 봐선 엄마가 아니고 군대선임, 직장상사네.
2개월 전
익인140
진짜 통제형은 결혼육아 하면 안됨
2개월 전
익인141
2222
2개월 전
익인142
33
2개월 전
익인172
44
2개월 전
익인143
아니 오죽하면 아버님이 태워주신다는데...
한번만 보내주세요ㅠㅠ
2개월 전
익인144
계속 괜찮다고 하는게 더 안괜찮아 보임… 저 상황이 매우 잘 못 됐다는거부터 인식을 못 하는것 같아서… 폰에 위치추적기 있어서 라는말이 어케 저렇게 쉽게 나오냐ㅠ 저게 학대가 아니면 뭐란말이
2개월 전
익인145
읽지 않음..? ㅋㅋㅋㅋ하..
2개월 전
익인146
와 나였으면 너무 기특했을것같은데 기획하도 꾸미고 하는거 내눈으로 보고싶을것 같아 내딸한텐 절대 안저래야지
2개월 전
익인147
위에 잘린 엄마 메시지만 봐도 알만하다
2개월 전
익인148
애가 저렇게 구구절절 자기 계획을 말하는데 읽지않음 난 모르는 일 이라고 적는 집은 어떤 분일까 엄청 궁금해지네
저 엄마는 상담받아야 할 정도일까요 아님 평범한 엄마일까요
2개월 전
익인175
평범한 엄마인지 구분을 못 하신다면 본인 어머니랑 비슷할 확률이 높겠네요 학대예요 더 늦지 말고 도망치세요 히틀러가 괜히 정신질환자들을 중성화수술시킨 게 아니에요ㅠ
2개월 전
익인149
나라면 너무 기특하고 대단해서 엄마가 데려다주고 풀코스로 쏠테니까 같이 가면 안되냐고 물어볼듯
2개월 전
익인150
엄마가 너무 통제형...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꽤 엄마눈치보고 살았는데 우유부단해져서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줘야하고 남친생기면 온갖핑계로 헤어지게해놓고 30넘으면 갑자기 집밖에 좀 나가라. 외박해도된다. 외국인도 괜찮다 쫓아내려고함. 전체적으로 엄청 소심해지고 이게 맞는지 내가 결정하기 어려움 ㅜ
2개월 전
익인151
저러면 애가 성인되고 경제적독립하면 바로 연끊음
2개월 전
익인153
답장… 기가 찬다
2개월 전
익인154
읽지 않음 ㅇ개열받네
2개월 전
익인155
난 저 나이에 저정도 열정이면 위험하니까 엄마가 데려다 줄게 할거구... ㅜㅜ
2개월 전
익인155
우리 애기 다 컸네 ㅜㅜㅜ 연예인 좋아할 수ㅜ있지 ㅜㅜ 근데 위험하니까 연락 자주해줘 ㅜㅜ 할 텐데 ㅜㅜ 내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2개월 전
익인157
와우,,
2개월 전
익인158
아기야 꼭 탈주닌자가 되길 바란다...
2개월 전
익인159
저렇게 크면 무조건 삐뚤어지거나 이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댐
2개월 전
익인160
아휴…. 보내줘라 좀 ………..
2개월 전
익인161
친구 생일파티는 가게해줘야징
2개월 전
익인166
남돌 생일카페인듯
2개월 전
익인162
자식이 아니라 인형 키우네…
저렇게 통제광들은 치료받았으면 좋겠음
2개월 전
익인163
학대범
2개월 전
익인165
걍 가고 성인되면 집 나와라 아휴 불쌍해
2개월 전
익인167
엄마왜저래?
2개월 전
익인168
드라마인줄..ㅠ에휴 ..
2개월 전
익인169
하.....
2개월 전
익인170
우리 엄마도 저랬는데 대학 졸업하고 엄마 아빠 여행간 사이에 짐싸서 쉐어하우스로 도망침..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해서 엄마 전화를 안받는다는게 처음엔 너무 불편했지만 나중엔 적응됨.. 적응되고나면 진짜 천국임
2개월 전
익인171
왼쪽 인간 지능 낮아보임
2개월 전
익인173
나중에 나이 먹고 부모대접 바라지 말길
2개월 전
익인174
기획하고 한거면 그 과정에서 학교 공부 외에도 경험한게 많을텐데
2개월 전
익인176
본인 할 일 다 잘 해왔고 거기에 생카같은 이벤트까지 도맡아서 한거면 대견할 것 같은데... 너무하심ㅠㅠ
2개월 전
익인177
공부 안해본 사람이 저러던데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것도 필요하고 애초에 저렇게 통제해서 키우면 다커도 자기 스스로 뭐못함
2개월 전
익인177
인성교육이나 하는거지 부모가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하나하나 간섭을 왜하는지 모를
2개월 전
익인178
보면 공부를 게을리하는 학생도 아닌데 저걸 허락 안하냐 카페 가는게 뭐 하루죙일도 아닌데....
2개월 전
익인179
너무 열심히 사는 타입같은데 저러다가 숨막혀서 쓰러지면 어쩌려고..
2개월 전
익인180
이게......?
2개월 전
익인181
저게 제대로된 부몬가
2개월 전
익인182
엄마분은 어떤 인생 살음?
2개월 전
익인183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대화방식이 진짜.. 왜 반대하는지 싫어하는지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절충안을 찾는 것도 아니고 ‘읽지 않음 난 모르는 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싸가지 없어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은 애 낳지 말아야 함 정말로
2개월 전
익인184
저럴거면 낳지말라고
2개월 전
익인185
잉 마음 아프다 ㅠ
2개월 전
익인186
안 보내준다고 그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하는 거 아닌데… 하고 싶는 거 적당히 하면서 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동기부여도 잘 됨…
2개월 전
익인187
화딱지난다
2개월 전
익인188
내딸이 학생일때 저렇게까지 기획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대견할거같은데...에휴
2개월 전
익인189
취업하자 마자 바로 독립!
2개월 전
익인190
와 진짜 왜그러세요
2개월 전
익인191
읽지않았으니까 걍 다녀오고 아닌척하면 되겠네 ㅇㅇ
2개월 전
익인192
앞 사정은 모르지만 저 글로만 보면 좀 보내줘라 소리 저절로 나오는
2개월 전
익인193
아우 저정도면 좀 해줘라 애 병걸리겠다..위치추적 진짜 에바
2개월 전
익인194
가정폭력임
2개월 전
익인195
저렇게 통제하면 낮에 모든 걸 다 해내는 대딩이 됨 낮술 마스터
2개월 전
익인196
와 이거 실화임?? ㄷㄷ
2개월 전
익인197
억압 당하면 성인 때 덕질 더 심해짐 난 그랬어..
2개월 전
익인198
구냥 카페 가서 카공한다고 하지 ㅜㅜㅜ
2개월 전
익인199
지금 시험 얼마 안남아서 그러신건가 싶었는데 이 대화 바로 위에도 ㅋㅋㅋ 명령조인거 보니 앞날 막막하네
2개월 전
익인200
지금은 모름 성인되고 나도 모르던 상처가 곪아 터지고 나서야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눈에 보임 부정하고 해결해보려하고 회피하다가 결국 인정하고 인연끊게됨
2개월 전
익인201
우리집도 엄해서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결혼하기 전까진 통금+ 외박안됐었음. 그래서 난 친구이름 빌려서 외박하고 그랬음. 자꾸 막으시면 자식은 닌자가 되욬ㅋㅋ 글쓴이가 착한거야….
2개월 전
익인202
에휴 저 엄마는 애 성인돼서 연 끊겨도 받아들여야됨... 애가 저렇게 좋아하고 자기 앞가림도 잘 하면서 한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205
미래를 모르네
1개월 전
익인206
안쓰럽다ㅜ
1개월 전
익인207
나 이거 엑스에서 봤는데 저 생카 준비한 애가 일단 고3임 근데 백분위 하위 30임 평균 5-6등급 나오고 내신 바닥인데 성적표 부모님한테 보여주려고 하지도 않는대 저기서 갔다와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미술은 실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저걸 딜로 걸기엔 그쪽으론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라 저런 반응인 거였어 부모님은 쟤 예체능 진로 반대하지도 않았고 미술학원 특강 보내주면서 허락해줬고..근데 6개월을 저거 준비했다니까 엄마 빡친거임 그리고 부모한테 고졸이 뭘 아냐고도 했어ㅋㅋ.. 참고로 성적은 다 본인이 말한거야
1개월 전
익인208
이거 뒷이야기있는딩 그거보면 딸이 잘못이 큰던디
1개월 전
익인209
뒷이야기 보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진짜 화나서 이번에 강하게 나가는 거 같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211
저거 뒷이야기 딸이 에뱌던데
1개월 전
익인213
다른건 모르겠는데 고등학생한테 위치추척은 좀...
1개월 전
익인214
저렇게 통제할수록 나중에 더 엇나감
1개월 전
익인216
각종어플 지우세요 이거보고 기겁하고 내림 학대야
18일 전
익인217
아 이게 밈이 된 거구나
18일 전
익인218
고3에 성적 5.6등급 나오는 데 저러고 있으면 머리 안 밀리고, 용돈이라도 받는다는 거에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고3때 덕질은 무슨 앨범 한장 샀다고 쫓겨날 뻔 했는데 ㅠㅠ ㅋㅋㅋ
18일 전
익인219
기냥 케이지에 넣고 사육이나 별반 다를게없네
14일 전
익인220
팝업스토어 마케터네..
14일 전
익인221
뒷이야기 소름이네..
1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컬크림으로 간신히 히피 유지증..
일상 · 1명 보는 중
나폴리맛피아 과거 사진.jpg
이슈
AD
두바이쫀득네모 샀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AD
흑화한 차은우 티저떴다...jpgif
이슈
문제의 강지영 사진집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손님한테 25만원 빌려주고 못받은 알바
이슈 · 2명 보는 중
택배기사의 아파트 29만원 배달 구독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기장판 틀고 이불 덮어줬더니 그대로 꿈나라 가버리시는...
이슈
이번주 전국민 곗돈 현황
이슈 · 1명 보는 중
공유 갑자기 sns에 큰돔 인증샷 올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신랑이 골프채 들고 교회로 찾아왔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나 하이닉스 레전드라고 할 수 있음
일상
AD
AD
공연하다가 픽 쓰러지는 현아
이슈 · 1명 보는 중
tvN 콩콩팥팥 이 사람 보려고 보는 시청자들도 많을 듯.jpg
이슈 · 2명 보는 중
진짜 분하게도 직장인 체질인거같아
이슈
나이별로 '원룸'을 다르게 발음한다고 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201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93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138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18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84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86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67
티아라 지연 근황.jpg
88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4
QWER 히나 인스타그램
71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87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63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66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88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76
전설의 파란티 여시 사건
4
11.29 23:14
l
조회 15044
쎰녀랑 잘 되고 있는 거 같았는데
1
11.29 23:07
l
조회 2518
[건의사항] 대학생들 주 7일을 시행해주세요
1
11.29 23:07
l
조회 709
공 없이 화장실 못가는 수 비뇨기과 가야한다 vs 정신과 가야한다 토론 달글
183
11.29 23:07
l
조회 60668
단단히 착각해버린 성시경
1
11.29 23:06
l
조회 4350
오세훈 "이준석과 연대 논의…장동혁 대표도 동의"
11.29 23:06
l
조회 15
엉덩이비누 여자 직원에게 선물하면 이상할까요?
20
11.29 22:52
l
조회 7209
소름돋는 공연중 우크라 극장에울리는 공습경보.swf
11.29 22:48
l
조회 1119
찐 ISFP라는 엄현경의 귀찮음
119
11.29 22:40
l
조회 63110
l
추천 25
부대찌개를 처음 먹어본 미국인의 의외의 반응.jpg
11.29 22:26
l
조회 3776
진짜 감탄만 나오는 엔믹스 설윤 첫콘 비주얼
8
11.29 22:19
l
조회 5152
l
추천 4
현재 sns에서 난리난 미래가 보인다는 모녀 대화..JPG
249
11.29 22:13
l
조회 122913
l
추천 1
고양이 집사가 부르는 고양이 노래ㅋㅋㅋㅋㅋㅋㅋㅋ
11.29 22:09
l
조회 371
한 명도 성공 못한 매운짬뽕에 도전한 쯔양
34
11.29 22:06
l
조회 20950
l
추천 6
이태빈
추가하기
더보기
월요일‼️‼️ 예쁜 태빈이 보고 힘내 얘듀라💙
태빈 배우님 생일축하해요!!!!🎂
태빈님의 팬미팅 사진
정보/소식
오늘은 마카오 with 차주완 그리고 내일은⁉️ | 'Like Fate' 마카오 팬..
정보/소식
<연애지상주의구역> 블루레이 발매 공지💙
내일 팬미팅이야(≥∇≤)
1
나루토의 라이벌, 우치하 사스케의 mbti는?
1
11.29 22:06
l
조회 199
쿨톤이든 웜톤이든 메가톤이든 난 별루 신경 안 써
1
11.29 22:06
l
조회 1723
보아가 일본 블로그 방문자 1위하던 시절 올린 글들과 사진
7
11.29 22:06
l
조회 12782
l
추천 6
완판됐다는 아디다스 신상 재킷
67
11.29 22:05
l
조회 102623
칼국수 한 그릇밖에 못 먹은 쯔양 근황
5
11.29 22:05
l
조회 15983
l
추천 1
이런 이유로 겨울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들 많음...jpg
7
11.29 22:05
l
조회 5216
더보기
처음
이전
916
917
918
919
9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
1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34
2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3
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33
4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49
5
프랑스에서 식용이 금지된 악마의 요리
21
6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77
7
사람은 혼자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이거 ㄹㅇ맞말인 거 같음
13
8
[궁금한이야기Y] 텔레그램 성착취방 가해자들 지리는 논리 (분노주의)
1
9
맷데이먼이 말하는 유일무이한 넷플릭스 작품.jpg
2
10
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하니까 설정 가서 다 꺼두시면 좋습니다
5
1
너네 아옳이 알아???
14
2
급상승
나 너무 버거운 2월을 보내는 중인데 오늘 너무 행복했어🩷
2
3
나 성형 좀 햇는데 욕심 안부려서 개예뻐짐 ㅋㅋ
12
4
피부 이렇게 됐는데
5
우리나라가 서울공화국, 전문직공화국이 아니었더라면…
4
6
유치원교사 장점
7
나 진짜 가스라이팅 겁나 당했음
4
8
대구 벗어나고 싶으면 공무원 공기업 생각하면 안되지?
3
9
난 외동인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ㅠㅠ
3
10
간호사익 내가 절대 못할 것 같은 부서 top1
11
대구가 그렇게 살기 별론가?
28
12
아빠가 나 김어준 왜 싫어하냐는데
1
13
나 진짜 너무 충격 먹음
2
14
아보카도는 무슨 맛으로 먹는거야??
4
15
다들 1년에 최소 1번 이상은 만나는 친구 몇명 정도 있어?
4
16
스트레스받거나 우웅할때 헌혈하는거 추천
3
1
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10
2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13
3
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2
4
올림픽 ott로 못 봐...?
6
5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4
6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6
7
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8
천러는 왜 교정 안 해?
11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3
10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1
브리저튼 야해?
5
2
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3
휴민트 스포 ㅅㅍㅈㅇ
4
왕사남 먼가 여운이 왜이렇게 오래 남나 햇더니
5
드라마작가들은 진짜 다 똑똑한것같아
6
브리저튼
베노피 인텁 한국인 댓글들 죠ㄴ나 웃김ㅋㅋㅋ
7
우주를줄게
박지현 특출인데 웨딩드레스씬 진짜 개존예
3
8
2/4 넷플 패트롤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