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8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129
2개월 전
l
조회
71360
인스티즈앱
-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19
20
19
익인1
운동회때마다 정문앞에서 팔았지...병아리 천원 메추리 500원이였나
2개월 전
익인2
ㄹㅇ 닭까지 키울거라고 사가면 이제 엄마 기겁하기
2개월 전
익인3
ㄹㅇ근데 저기서 사가서 닭까지 키유는 애둘 개많랐름ㅋㅋㅋㅋㅋㅋ친규네 집가묜 닭이 있어..
2개월 전
익인4
초딩때샀는데 마당에 놨는데 고양이가 물어갔어요
2개월 전
익인35
222 저도 중닭쯤? 이제 별슬 비슷한거날때쯤 도둑고양이가 냠냠 ㅠ
2개월 전
익인40
33 ㅠㅠㅠ...
2개월 전
익인82
저도 ㅠㅠ 중닭이엇는데.. 엄마가 빨래할때 마당에 풀어놓고 빨래햇는데 고양이가 물어서 담벼락넘어로 도망...
20일 전
익인5
마당있는집에 사는애들은 곧잘 키우긴하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
나도 마당에 뒀는데 고양이가 물어가서..그 뒤로는 못키웠는데..
분쇄기라니ㅜㅜㅜㅜ너무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7
아직도 기억남 엄마 몰래 사간 병아리가 둥글게 모은 내 손바닥안에서 졸던 장면... 엄청 따끈따끈했는데..
2개월 전
익인8
병아리 내 최애동물
2개월 전
익인9
요즘엔 병아리도 너무비쌈ㅠ
2개월 전
익인10
병아리 베란다 새장에서 닭까지 키웠었음..ㅎㅎ 너무 어릴때라 잘 못해줘서 미안해요
2개월 전
익인44
ㅠㅠ아냐 그친구는 행복햇을꺼야
2개월 전
익인11
분쇄기미칭
2개월 전
익인67
22 진짜 므쳤다
1개월 전
익인12
새삼 물가많이 올랐네 싶은..
2개월 전
익인78
아잇쉬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85
아직도 판다는게 신기
9일 전
익인13
근데 보통 이틀 못가고 죽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14
저희도 닭 직전까지 키웠었어요
근데 똥냄새가 너무 나서 시골할머니댁으로 보냄..
2개월 전
익인15
오..
2개월 전
익인16
분쇄기? 헐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7
ㅇ닭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삼계탕이 되어있었음
2개월 전
익인19
No way.....
2개월 전
익인60
나두... 깃털나서 할머니댁 갖다놨는데 다음에 삼계탕
2개월 전
익인18
분쇄라니....
2개월 전
익인19
몇일 못살았어ㅠㅠ
2개월 전
익인20
예전에 500원에 여섯마리 사와서 성체로 키웠음..
2개월 전
익인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2
사촌동생 마당있는 집이었는데 집 놀러 갈때마다 푸드덕 닭이 날라다녔었음
2개월 전
익인23
나도 우리집 삐약이 청소년될때까지 잘 자라주었는데 어느날 집에 가니 사라짐 ㅠㅠ 어디 보냈다고..
2개월 전
익인24
우리 동네에 어깨에 닭올리고 다니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4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잘키워서 잘 먹었다 그래도 크는 동안은 나름 최선을 다해 키움
2개월 전
익인26
키우다가 너무 커서 할머니네 보냈는데 너무 냄새나서 할머니네 못갔어요ㅠ 냄새 엄청나는거 알고 키웠으면..
2개월 전
익인27
내 친구네에서 중닭까지 큰 거는 봤는데 이후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우리집은 키울 곳이 없어서 구경만 함
2개월 전
익인28
난 초딩 때 키우다가 금방 죽어서 친구랑 공원 나무 밑에 울면서 묻어줌 ㅠㅠ 돌로 표시하고 몇일 뒤에 오니까 못 알아보겠어서 또 엉엉 울었으뮤ㅠ
2개월 전
익인29
닭까지 키웠는데 할머니가 나중에 잡아주심......
2개월 전
익인30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 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31
친구 아파트 사는데 학교 앞에서 여섯마리 떨이로 사가서 결국 방 하나 닭방으로 내줬던거 생각남
옛날 아파트라 가능했을 것 같기도 ㅋㅋㅋ 결국 어머님이 키우셨겠지만
대박인게 나중에 시골 할아버지 댁 밭에 벌레 잡는 용으로 복지혜택 제대로 받으면서 천수 누렸대
2개월 전
익인32
염색만 안 하고 팔았어도... ㅠㅠ
2개월 전
익인33
저희 집은 주택이라 옥상 보일러실에서 따뜻하게 해서 키우고 옥상에 텃밭에 풀어두고 그랬다가 병아리에서 닭으로 변하는 그 구간?에 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할머니집으로 보내짐 ㅠ
2개월 전
익인34
지들이 뭔데 인간이 뭔데 생명을 분쇄기에 갈아
2개월 전
익인54
진짜.. 인간이 뭔데
2개월 전
익인36
인간 중심적인 제목... 역겹
2개월 전
익인37
나도 닭 만듦
2개월 전
익인38
나도 옛날에 닭 될 때까지 키웠음
2개월 전
익인39
나도 닭만들어서 시골친척집 보냄
2개월 전
익인41
닭까지 키워서 시골집에 보냈다는 애들 종종 있었음 내가 키우던 메추리는 며칠 못살았는데ㅜ...
2개월 전
익인42
분쇄기라니 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43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45
저두 3번정도샀는데 ㅠ 일주일 못가서 ....
제친구중에 닭까지키운 애가잇엇조
2개월 전
익인46
아니 분쇄기라니 그래도 생명인데 너무하잖아요...
2개월 전
익인47
의외로 수명이 40년이라 반려동물로 적합함
2개월 전
익인79
왘ㅋㅋㅋㅋㅋㅋㅋ 짱길다
28일 전
익인85
에엥!!!!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48
엄마한테 허락도 안 받고 사와서 혼나긴 했었는데
그래도 잘 키웠어요
그러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죽어있어서 아파트 화단에 묻어줬음
그때가 뭔가를 키우다 죽는 ? 걸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너무 슬펐었는데ㅜㅜㅜ
2개월 전
익인49
저는 메추리 키웠었어요
2개월 전
익인50
다 커서 안 사실이지만 할아버지가 이제 병아리에서 막 닭 되려는 애들 이때 살이 연하다고 두 마리 다 잡아드심…
엄마는 퇴근해서 그거 보고 나 충격먹을까봐 유딩인 제게 닭농장에 친구들한테 보내줬다고 하고ㅠㅠ
나중에 고모들이 그때일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서 인류애를 잃었음ㅠ
2개월 전
익인51
ㅠㅠㅠ
2개월 전
익인52
분쇄라니...인간이 미안하다...
2개월 전
익인53
분쇄기요…?
2개월 전
익인55
학교앞에서 네 마리 사와서 닭으로 키웠는데 걔네 다 알 낳아서 우리집 계란 안사먹었었는데 ㅜㅜ
걔네는 모지 ㅜㅜ? 수컷이 아니었던걸까
2개월 전
익인56
제가 성체까지 키움,,그래서 엄마가 팔아버림,,
2개월 전
익인57
몰래 사서 피아노 가방에 넣어두고 원장님한테 들킬까봐 삐약 소리 들리면 원장님한테 계속 말 걸었었는데.. 집에 데려가서 엄마한테 좀 혼나고 아빠가 병아리 집 만들어줌 근데 일주일 뒤에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림ㅜㅜ그냥 묻으면 길고양이가 파낸다고 신문지로 잘 싸서 아빠가 묻어줬는데 그때 이후론 절대 안 샀었음..
2개월 전
익인58
성체키우고 먹음… 진짜 슬펐음 .. ㅠ
2개월 전
익인59
노리야ㅜㅜ 잘 지내고 있어?
2개월 전
익인61
부모님이랑 닭까지 키워봤는데
무조건 따뜻하게 해주고 든든하게 먹이니까 안죽고 쑥쑥 잘 컸어요
2개월 전
익인62
베란다에서 닭까지 키웠던 기억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3
네????? 분쇄기요...? 아니 이게 뭔; 첨 앎... 와 진짜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65
본문부터 댓글까지 너무 충격의 도가니ㅜㅜㅜㅜㅜㅜㅜ하
1개월 전
익인66
그 당시엔 진짜.. 살아있는 동물을..주는 게..지금 생각해보니깤ㅋㅋㅋㅋ앜ㅋㅋ
저도 병아리 성체까지...엄마가 키우심ㅋㅋㅋ 토끼 2마리도...토끼는 뽑기에서 1등이 연속 2번이 되가지고.. 문방구 아주머니가 토끼를 주셨어요...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기상천외하다...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없다...
1개월 전
익인68
2마리를 진짜 열심히 키웠었는데 학교 다녀와보니 둘다 없어져있었음... 엄마가 시골에 보냈다고....
어린 마음에 엄청 충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파트에서 키우기에 좀 힘든 동물이었던건 맞는 것 같음 ㅠ
1개월 전
익인69
박스에 조명 넣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잘큼
어느정도 커서 마당에 키웠는데 고양이가 물어감ㅠㅠ
1개월 전
익인70
학교 앞에서 데려와서 성체까지 키우고 할아버지 댁에 맡김 실제로 그 닭이 낳은 알도 먹음 손녀가 데려온거라고 할아버지가 집까지 따로 만들어서 키워주셨는데 고양이가 홀랑 가져감...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지금은 또 고양이 키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71
옥상에 닭장까지 만들어서 5마리나 잘키웠는데 마을 경로당 행사일때 할아버지놈들이 잡아먹자고 뺏어가셨어요^^
1개월 전
익인72
저희도 고양이 ㅜㅜㅜㅠㅠㅠㅠㅠ흐어엉 아빠가 마이신 맥여서 건강닭되고 김치도 잘 주워먹던 우리 아리...
1개월 전
익인73
와 추억이다 아는 남자애도 중닭 만들어서 시곬할머니댁갔었는데
1개월 전
익인74
초딩때 남자애 발표시간에 병아리 닭까지 키운거 피피티로 발표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근대 우리초 앞에는 핑크색이랑 파랑색 병아리도 있었는데 나중에 커서 병아리들 염색시키는거보고 뷸쌍햇슴 ㅠㅠ
1개월 전
익인23
이 글 읽고 알게된 후 마주칠 때마다 짧게라도 사랑 받고 떠난 친구들 삐약이 생각나서 마음이 찡하면서 따뜻해짐
울 집 삐약이는 오래오래 살아줘서 넘 대견해따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1개월 전
익인75
그래...운 좋으면 ㅠ
학대해서 죽이는 애들도 많았어서... 난 왜 파는걸까 그생각 많이 했어
쟤네 염색도 시켜서 팔았잖아 동물 복지라기 보단 푼돈벌이 하려고 파는거였겠지
1개월 전
익인76
중병아리에 가까운 큰걸 사게 되어가지고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백숙됐음ㅠㅠ 동생이랑 충격먹고 우리 꼬꼬!! 하면서 통곡하고 결국 우린 안먹고 부모님만 드셨던......
1개월 전
익인77
어릴 때 데려와서 키우다가 죽어서 슬펐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80
우리집 빌라였는데도 성체 될 때까지 키웠었음
28일 전
익인81
병아리는 너무 귀여운데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ㅠ
27일 전
익인83
분쇄라니 너무하다ㅠ
18일 전
익인84
분쇄기???????????? 너무 충격적이다
16일 전
익인86
내 친구는 학교앞 병아리 사서...
아파트에서 닭 될때까지 키웠는데..
아파트 주위 사람들이 시도때도 없이 울어서 시끄럽다고 해서 시골에 외삼촌에게 키우라고 보냈다가 그날 바로 백숙이......(뒷말 잔인해서 생략함)
그래서 친구랑 언니들이랑 엄청 울었다고...
그런데 병아리 수컷을 저렇게 한줄 몰랐네...
너무 잔인해...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제자 무기징역 뉴스
이슈
아파트에 사는 흡연자의 호소문
이슈
AD
AD
경량 패딩 봐줘 결제각이야ㅠ
일상
수부지+예민+민감성 피부 좁쌀관리 어떻게 해…
일상
충북 도지사 발송공문에 '오빠 헤어져'
이슈 · 1명 보는 중
이이경이 놀뭐 하차당한걸로 폭로랍시고 한게 이해가 안되는 이유
이슈
AD
AD
초 3되면 '늘봄' 못 한다…학부모 '부글부글'
이슈
진수: 열한살이잖아 그냥 져주면 안돼?.twt
이슈 · 2명 보는 중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두 부류
이슈
AD
미국너구리, 스스로 가축화 작정했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사귄지 13일째.. 쎄하다
이슈 · 6명 보는 중
[단독] 악뮤, YG와 12년 동행 마침표.. 내년부터 독립적 행보
이슈
간호사가 본 역대급 멘탈 환자
이슈 · 1명 보는 중
북한 7살 꽃제비 소년 탈북 후 인터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신기할정도로 반응 없는 환승연애4 메인 커플 ㅅㅍㅈㅇ
이슈 · 6명 보는 중
🚨박나래 일간스포츠 단독 인터뷰 (초스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202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88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136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12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82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77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66
티아라 지연 근황.jpg
88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3
QWER 히나 인스타그램
71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85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63
회사는 이기적으로 다니세요
91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80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60
충격이였던 tvn드라마 미생 결말
18
11.30 19:01
l
조회 17837
현재 감다살이라고 난리난 무한도전 더현대 팝업..JPG
99
11.30 18:48
l
조회 30522
l
추천 12
남초 회사 다니는 팬의 동료들에게 한마디 한 남돌
11.30 18:33
l
조회 1387
삼행시 듣고 팬싸 중단하려는 아이유
4
11.30 18:31
l
조회 4050
피해자들의 일관적인 진술이 계속되고있는 쇼츠
7
11.30 18:25
l
조회 8953
라면 개맛있게 먹는법 알려줄게 ㄹㅇ
18
11.30 18:23
l
조회 13944
l
추천 3
무인매장서 절도 영상 유포…"어떻게 얼굴 들고 다녀” 끝내 숨진 여고생
11.30 18:19
l
조회 2118
트위터에서 효도플 타고 맛있다고 소문난 땅콩버터
11.30 18:13
l
조회 1517
이탈리아 사람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란?
2
11.30 18:12
l
조회 1182
발렌시아가 162만 원짜리 팔찌 실착샷 .jpg
7
11.30 18:08
l
조회 9117
찐따가 생각하는 에버랜드알바
1
11.30 18:01
l
조회 3849
l
추천 1
오늘 부산 센텀시티에 나타난 이장우
1
11.30 18:01
l
조회 5406
홍콩 화재 원인은 대나무 비계가 아닌 홍콩 정부의 무능과 오래된 부패임.twt
10
11.30 17:59
l
조회 10330
l
추천 2
처음와본 동물병원에서 긴장해 뻗어버린 똥개들
11.30 17:57
l
조회 227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000원
웨이브 프리미엄 하실 분
결제일 29일 한달 3,475원장기 가능댓글, DM확인 어려우니 옾채 링크로 입장 부탁드립니..
5000원
사주 보아드려욤 사주팔자
사주팔자 제가 공부한대로보아드립니당! 어케근데하는거죠 링크올려야하나용diorean0314인스티즈 - 카카오톡 오..
2000원
SKT 데이터 팝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22500원
왓챠 프리미엄 7개월
왓챠 프리미엄 8월 31일까지 같이하실분 구합니다~!!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4000원
웨이브 프리미엄 하실 분
결제일 29일 한달 3,475원장기 가능댓글, DM확인 어려우니 옾채 링크로 입장 부탁드립니..
15000원
정확한 사주 보고 가세요 🤍
2026년 신년운세 이벤트사주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100% 적중률 장담해드릴 수 있어..
1000원
넷플/티빙 24시간
티빙 티비사용불가
5000원
💌수백개 후기가 증명하는 타로맛집 콜린타로💌후기 多多 9년차💌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실제 카드 없이 어플/카드..
보부상 가방 들고 다니는 사람 특징
2
11.30 17:42
l
조회 2397
현재 전세계 게이들의 뭔갈 누른듯한 뷔 셀카.JPG
240
11.30 17:40
l
조회 95478
l
추천 22
친구랑 오늘 롯데월드 가기로했는데 개빡쳐
23
11.30 17:36
l
조회 17560
l
추천 1
기분 나쁜 결말로 유명한 영화 미스트의 결말을 누군가는 극찬하는 이유
11.30 17:30
l
조회 2720
l
추천 1
한국이 위성발사 실패 했을때 주변국들 반응
11.30 17:25
l
조회 2097
l
추천 1
엔믹스 콘서트 예매율 근황
15
11.30 17:22
l
조회 16507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911
912
913
914
9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8
1
클래식 유튜버 또모가 또
4
2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온 동안과 노안
2
3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10
4
레즈비언 엄마의 고민.jpg
5
5
블라인드) 수저에 따른 격차에 점점 박탈감 느끼는중
6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진짜 겁나 신기한 대머리 스프레이
2
7
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하니까 설정 가서 다 꺼두시면 좋습니다
3
8
BLIND)형들 의사 월급 궁금해? 보여줄까?
9
李 대통령 지적에 나온 '99원' 생리대...이틀만에 전량 품절
10
실제로 구현해본 맛잘알 위인의 식사.jpg
11
오늘 개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
12
일론 머스크를 20초나 고민하게 만든 질문
2
13
Adhd들이 잦은 실수가 많아서 일자리에서 구박받거나
1
익들아 카톡 들어가서 이거 꺼라
1
2
국장 내일은 매도 사이드카인가
3
나 요즘 기괴한 취미 생김...
6
4
살 어케 찌냐 ㄹㅇ
3
5
새벽에 단백질쉐이크 140개 시킨 여성
35
6
근데 생리가 날짜가 딱 맞춰서 하는게 아니잖아
3
7
얘들아 엄마는 날 엄청 집착하는데 난 사실 엄마에 대한 정이 없어…
6
8
1kg 막창 에프 돌림
2
9
근육량 많으면 여리여리할수가 없어?
6
10
찐따 특
1
11
엄마를 미워하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
12
열심히하면 결국 뭐든 도움되는거같아
13
방학이라 늦은 공부끝내구 집가는데 개무서워ㅠㅠ
14
울아빠 개욱김 쓰레기 왜 안버렸냐고 짜증내다가
15
나 진짜 지능 낮은 사람들이랑 친구로 지내다가 화병 걸림
16
차 만드는데 10분 걸린 이유
17
그 쌍수하는데 당일에 수술내용 변경해도 돼?
1
18
사촌이 큰 재벌이고 나는 아닌데 남들이 좀 오해하는거같음
2
19
156에 47키론데 40키로까지 빼고싶어
2
20
난 아직도 수능 위로글 보면 슬픔
1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8
2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4
3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1
4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5
기안84 하면 겐지스강 물 얘기 꼭 있네
1
6
급상승
하 당분간 올림픽 보려면 새벽에 깨어있어야 하는데
3
7
진짜 뭐 물어볼거 았어서 그러는데 94-95년생들있으면
2
8
드림콘 가는 사람?
10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1
10
ㄱ
진짜 진짜 재밌는 포타 글 추천해주라
11
짜파게티 찐하게 끓여먹고싶다
12
이번에 컬링 국가대표팀 많이 응원해줘!!
13
하…. 살면서 내 돌 꼭 한번은 보고 싶었는데 이번 팬콘에 이 돈 주고 갈만할까
6
14
보넥도 라이브앨범 들어봤는데
15
나 고3 때 학급 좌우명 그게 니 선택이면 결과도 니가 책임져야지 였는데 드림 가사인 줄 나중에..
2
16
어렸을 때 해본 행동이라는데
17
난 아직도 나재민 핑크머리 걔 잊지못함....
1
1
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10
2
아니 근데 박지훈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어? ㅅㅍㅈㅇ
8
3
Mr.플랑크톤 이 드라마 재밋음??
19
4
수리남 유연석 착한 사람이야? ㅅㅍㅈㅇ
3
5
브리저튼
이거 보면서 잇몸 다 말랐는데 정상이지?
4
6
박지훈은 눈이 ㄹㅇ 보물이다...
2
7
왕사남 개봉하고 세조, 한명회 무덤 리뷰 막혔대
1
8
난 아직도 넷플 인생드 퀸스갬빗임
4
9
왕사남 꼳봐라..
2
10
2/4 넷플 패트롤
11
11
브리저튼
ㅋㅋㅋ즌2 케소니 요약 개웃곀ㅋㅋ
4
12
브리저튼
브리저튼 아직 그 씬 안 나왔지?
2
13
디플에 운명전쟁49 벌써 소름이야
2
14
ㅇㄴ 왕사남 뭔데
2
15
올해 백상 청룡 영화부분 꽤 빡세려나
7
16
브리저튼 야해?
4
17
이런 거 어디서 봐?
3
18
브리저튼
베노피 본체들 티키타카 너무 맛깔남ㅋㅋㅋㅋㅋㅋ
19
휴민트 있잖아.. 신세경캐 병풍으로 소모돼..?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