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8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131
2개월 전
l
조회
71364
인스티즈앱
-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19
20
19
익인1
운동회때마다 정문앞에서 팔았지...병아리 천원 메추리 500원이였나
2개월 전
익인2
ㄹㅇ 닭까지 키울거라고 사가면 이제 엄마 기겁하기
2개월 전
익인3
ㄹㅇ근데 저기서 사가서 닭까지 키유는 애둘 개많랐름ㅋㅋㅋㅋㅋㅋ친규네 집가묜 닭이 있어..
2개월 전
익인4
초딩때샀는데 마당에 놨는데 고양이가 물어갔어요
2개월 전
익인35
222 저도 중닭쯤? 이제 별슬 비슷한거날때쯤 도둑고양이가 냠냠 ㅠ
2개월 전
익인40
33 ㅠㅠㅠ...
2개월 전
익인82
저도 ㅠㅠ 중닭이엇는데.. 엄마가 빨래할때 마당에 풀어놓고 빨래햇는데 고양이가 물어서 담벼락넘어로 도망...
22일 전
익인5
마당있는집에 사는애들은 곧잘 키우긴하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
나도 마당에 뒀는데 고양이가 물어가서..그 뒤로는 못키웠는데..
분쇄기라니ㅜㅜㅜㅜ너무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7
아직도 기억남 엄마 몰래 사간 병아리가 둥글게 모은 내 손바닥안에서 졸던 장면... 엄청 따끈따끈했는데..
2개월 전
익인8
병아리 내 최애동물
2개월 전
익인9
요즘엔 병아리도 너무비쌈ㅠ
2개월 전
익인10
병아리 베란다 새장에서 닭까지 키웠었음..ㅎㅎ 너무 어릴때라 잘 못해줘서 미안해요
2개월 전
익인44
ㅠㅠ아냐 그친구는 행복햇을꺼야
2개월 전
익인11
분쇄기미칭
2개월 전
익인67
22 진짜 므쳤다
1개월 전
익인12
새삼 물가많이 올랐네 싶은..
2개월 전
익인78
아잇쉬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5
아직도 판다는게 신기
11일 전
익인13
근데 보통 이틀 못가고 죽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14
저희도 닭 직전까지 키웠었어요
근데 똥냄새가 너무 나서 시골할머니댁으로 보냄..
2개월 전
익인15
오..
2개월 전
익인16
분쇄기? 헐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7
ㅇ닭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삼계탕이 되어있었음
2개월 전
익인19
No way.....
2개월 전
익인60
나두... 깃털나서 할머니댁 갖다놨는데 다음에 삼계탕
2개월 전
익인18
분쇄라니....
2개월 전
익인19
몇일 못살았어ㅠㅠ
2개월 전
익인20
예전에 500원에 여섯마리 사와서 성체로 키웠음..
2개월 전
익인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2
사촌동생 마당있는 집이었는데 집 놀러 갈때마다 푸드덕 닭이 날라다녔었음
2개월 전
익인23
나도 우리집 삐약이 청소년될때까지 잘 자라주었는데 어느날 집에 가니 사라짐 ㅠㅠ 어디 보냈다고..
2개월 전
익인24
우리 동네에 어깨에 닭올리고 다니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4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잘키워서 잘 먹었다 그래도 크는 동안은 나름 최선을 다해 키움
2개월 전
익인26
키우다가 너무 커서 할머니네 보냈는데 너무 냄새나서 할머니네 못갔어요ㅠ 냄새 엄청나는거 알고 키웠으면..
2개월 전
익인27
내 친구네에서 중닭까지 큰 거는 봤는데 이후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우리집은 키울 곳이 없어서 구경만 함
2개월 전
익인28
난 초딩 때 키우다가 금방 죽어서 친구랑 공원 나무 밑에 울면서 묻어줌 ㅠㅠ 돌로 표시하고 몇일 뒤에 오니까 못 알아보겠어서 또 엉엉 울었으뮤ㅠ
2개월 전
익인29
닭까지 키웠는데 할머니가 나중에 잡아주심......
2개월 전
익인30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 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31
친구 아파트 사는데 학교 앞에서 여섯마리 떨이로 사가서 결국 방 하나 닭방으로 내줬던거 생각남
옛날 아파트라 가능했을 것 같기도 ㅋㅋㅋ 결국 어머님이 키우셨겠지만
대박인게 나중에 시골 할아버지 댁 밭에 벌레 잡는 용으로 복지혜택 제대로 받으면서 천수 누렸대
2개월 전
익인32
염색만 안 하고 팔았어도... ㅠㅠ
2개월 전
익인33
저희 집은 주택이라 옥상 보일러실에서 따뜻하게 해서 키우고 옥상에 텃밭에 풀어두고 그랬다가 병아리에서 닭으로 변하는 그 구간?에 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할머니집으로 보내짐 ㅠ
2개월 전
익인34
지들이 뭔데 인간이 뭔데 생명을 분쇄기에 갈아
2개월 전
익인54
진짜.. 인간이 뭔데
2개월 전
익인36
인간 중심적인 제목... 역겹
2개월 전
익인37
나도 닭 만듦
2개월 전
익인38
나도 옛날에 닭 될 때까지 키웠음
2개월 전
익인39
나도 닭만들어서 시골친척집 보냄
2개월 전
익인41
닭까지 키워서 시골집에 보냈다는 애들 종종 있었음 내가 키우던 메추리는 며칠 못살았는데ㅜ...
2개월 전
익인42
분쇄기라니 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43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45
저두 3번정도샀는데 ㅠ 일주일 못가서 ....
제친구중에 닭까지키운 애가잇엇조
2개월 전
익인46
아니 분쇄기라니 그래도 생명인데 너무하잖아요...
2개월 전
익인47
의외로 수명이 40년이라 반려동물로 적합함
2개월 전
익인79
왘ㅋㅋㅋㅋㅋㅋㅋ 짱길다
30일 전
익인85
에엥!!!!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48
엄마한테 허락도 안 받고 사와서 혼나긴 했었는데
그래도 잘 키웠어요
그러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죽어있어서 아파트 화단에 묻어줬음
그때가 뭔가를 키우다 죽는 ? 걸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너무 슬펐었는데ㅜㅜㅜ
2개월 전
익인49
저는 메추리 키웠었어요
2개월 전
익인50
다 커서 안 사실이지만 할아버지가 이제 병아리에서 막 닭 되려는 애들 이때 살이 연하다고 두 마리 다 잡아드심…
엄마는 퇴근해서 그거 보고 나 충격먹을까봐 유딩인 제게 닭농장에 친구들한테 보내줬다고 하고ㅠㅠ
나중에 고모들이 그때일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서 인류애를 잃었음ㅠ
2개월 전
익인51
ㅠㅠㅠ
2개월 전
익인52
분쇄라니...인간이 미안하다...
2개월 전
익인53
분쇄기요…?
2개월 전
익인55
학교앞에서 네 마리 사와서 닭으로 키웠는데 걔네 다 알 낳아서 우리집 계란 안사먹었었는데 ㅜㅜ
걔네는 모지 ㅜㅜ? 수컷이 아니었던걸까
2개월 전
익인56
제가 성체까지 키움,,그래서 엄마가 팔아버림,,
2개월 전
익인57
몰래 사서 피아노 가방에 넣어두고 원장님한테 들킬까봐 삐약 소리 들리면 원장님한테 계속 말 걸었었는데.. 집에 데려가서 엄마한테 좀 혼나고 아빠가 병아리 집 만들어줌 근데 일주일 뒤에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림ㅜㅜ그냥 묻으면 길고양이가 파낸다고 신문지로 잘 싸서 아빠가 묻어줬는데 그때 이후론 절대 안 샀었음..
2개월 전
익인58
성체키우고 먹음… 진짜 슬펐음 .. ㅠ
2개월 전
익인59
노리야ㅜㅜ 잘 지내고 있어?
2개월 전
익인61
부모님이랑 닭까지 키워봤는데
무조건 따뜻하게 해주고 든든하게 먹이니까 안죽고 쑥쑥 잘 컸어요
2개월 전
익인62
베란다에서 닭까지 키웠던 기억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3
네????? 분쇄기요...? 아니 이게 뭔; 첨 앎... 와 진짜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65
본문부터 댓글까지 너무 충격의 도가니ㅜㅜㅜㅜㅜㅜㅜ하
1개월 전
익인66
그 당시엔 진짜.. 살아있는 동물을..주는 게..지금 생각해보니깤ㅋㅋㅋㅋ앜ㅋㅋ
저도 병아리 성체까지...엄마가 키우심ㅋㅋㅋ 토끼 2마리도...토끼는 뽑기에서 1등이 연속 2번이 되가지고.. 문방구 아주머니가 토끼를 주셨어요...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기상천외하다...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없다...
1개월 전
익인68
2마리를 진짜 열심히 키웠었는데 학교 다녀와보니 둘다 없어져있었음... 엄마가 시골에 보냈다고....
어린 마음에 엄청 충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파트에서 키우기에 좀 힘든 동물이었던건 맞는 것 같음 ㅠ
1개월 전
익인69
박스에 조명 넣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잘큼
어느정도 커서 마당에 키웠는데 고양이가 물어감ㅠㅠ
1개월 전
익인70
학교 앞에서 데려와서 성체까지 키우고 할아버지 댁에 맡김 실제로 그 닭이 낳은 알도 먹음 손녀가 데려온거라고 할아버지가 집까지 따로 만들어서 키워주셨는데 고양이가 홀랑 가져감...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지금은 또 고양이 키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71
옥상에 닭장까지 만들어서 5마리나 잘키웠는데 마을 경로당 행사일때 할아버지놈들이 잡아먹자고 뺏어가셨어요^^
1개월 전
익인72
저희도 고양이 ㅜㅜㅜㅠㅠㅠㅠㅠ흐어엉 아빠가 마이신 맥여서 건강닭되고 김치도 잘 주워먹던 우리 아리...
1개월 전
익인73
와 추억이다 아는 남자애도 중닭 만들어서 시곬할머니댁갔었는데
1개월 전
익인74
초딩때 남자애 발표시간에 병아리 닭까지 키운거 피피티로 발표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근대 우리초 앞에는 핑크색이랑 파랑색 병아리도 있었는데 나중에 커서 병아리들 염색시키는거보고 뷸쌍햇슴 ㅠㅠ
1개월 전
익인23
이 글 읽고 알게된 후 마주칠 때마다 짧게라도 사랑 받고 떠난 친구들 삐약이 생각나서 마음이 찡하면서 따뜻해짐
울 집 삐약이는 오래오래 살아줘서 넘 대견해따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1개월 전
익인75
그래...운 좋으면 ㅠ
학대해서 죽이는 애들도 많았어서... 난 왜 파는걸까 그생각 많이 했어
쟤네 염색도 시켜서 팔았잖아 동물 복지라기 보단 푼돈벌이 하려고 파는거였겠지
1개월 전
익인76
중병아리에 가까운 큰걸 사게 되어가지고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백숙됐음ㅠㅠ 동생이랑 충격먹고 우리 꼬꼬!! 하면서 통곡하고 결국 우린 안먹고 부모님만 드셨던......
1개월 전
익인77
어릴 때 데려와서 키우다가 죽어서 슬펐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80
우리집 빌라였는데도 성체 될 때까지 키웠었음
30일 전
익인81
병아리는 너무 귀여운데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ㅠ
28일 전
익인83
분쇄라니 너무하다ㅠ
19일 전
익인84
분쇄기???????????? 너무 충격적이다
18일 전
익인86
내 친구는 학교앞 병아리 사서...
아파트에서 닭 될때까지 키웠는데..
아파트 주위 사람들이 시도때도 없이 울어서 시끄럽다고 해서 시골에 외삼촌에게 키우라고 보냈다가 그날 바로 백숙이......(뒷말 잔인해서 생략함)
그래서 친구랑 언니들이랑 엄청 울었다고...
그런데 병아리 수컷을 저렇게 한줄 몰랐네...
너무 잔인해...
2일 전
익인87
500원에 데려온기억있는데 집에 몰래데리고 들어왔다가 들켜서 엄마가 다시 갖다주고오라고 하는데 파시던 할머니 안계셔서…엄마도 동물을 함부로 못하는분이라 그냥 집에서 울며격자먹기식으로 키웠던… 근데 얼마못가 죽긴함..ㅠ
7시간 전
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데려간 애들 왤케 많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제야 이해 가는 윤석열 정권의 이상한 행보들
이슈 · 8명 보는 중
방학때 학생한테 두쫀쿠 받은 교사 신고한 디시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이슈 · 5명 보는 중
화사 강아지 "똥꼬” 영어이름은..
이슈 · 5명 보는 중
한강버스 멈춤 병크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남사친이랑 놀다 막차 끊겼을때 진짜 다들 이래??
일상 · 7명 보는 중
AD
AD
현재 국내 침대업계의 실상.jpg
이슈 · 2명 보는 중
평생 걷기만 해서 돈을 버는 삶, 가능하십니까?
이슈 · 6명 보는 중
디즈니가 저작권을 이례적으로 풀어준 일.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은근 효도템이라는것
이슈 · 1명 보는 중
AD
3040 인데 노화 느리다는 사람들 특
이슈 · 3명 보는 중
AD
타블로, 투컷의 책임 없는 쾌락
이슈 · 12명 보는 중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
이슈 · 6명 보는 중
써브웨이 신상쿠키
이슈
AD
이 사진속 원룸이면 몇평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AD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이슈 · 2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안아키 카페 댓글창조차 터졌던 글..JPG
232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169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185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159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156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85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118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
85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71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86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69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75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66
연예인들의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83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70
젠더리빌 파티 대체 왜 하는걸까….?
223
11.30 17:00
l
조회 87909
l
추천 1
에스파 카리나의 식사량.jpg
54
11.30 16:56
l
조회 24589
l
추천 4
비행기 착륙할 때 흔들리는 이유.gif
4
11.30 16:56
l
조회 6364
l
추천 1
도국민 설문조사) 시장 도너츠 무엇이 더 맛있는가
1
11.30 16:51
l
조회 1513
[단독] 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이미 퇴사, 한국 떠났다
43
11.30 16:48
l
조회 21632
l
추천 1
대기업 면접보러갔는데 회장이 들어왔음.jpg
4
11.30 16:35
l
조회 10131
가장 잘생긴 남성이 많은 10개국
2
11.30 16:29
l
조회 2444
l
추천 1
케데헌 아트북 전체 무료 공개 중
11.30 16:24
l
조회 3215
한겨울에 밖에서 방귀 뀌면 안되는 이유
4
11.30 16:21
l
조회 11907
진수: 열한살이잖아 그냥 져주면 안돼?.twt
24
11.30 16:17
l
조회 19163
l
추천 1
라푼젤 마더 고델 역 물망에 올랐다는 스칼렛 요한슨
2
11.30 16:16
l
조회 3795
쿠팡 고객정보, 중국인 직원이 유출한 듯… 경찰 수사중
11.30 16:09
l
조회 1023
l
추천 1
중국 분열지도의 정석
1
11.30 16:06
l
조회 2335
팬싸에서 이 착장을 보다니
11.30 15:48
l
조회 2645
HOT
더보기
엄마가 재혼하고 아이가 생겼는데 전 찬밥 신세네요
17
"줄 안 서고 산다" 로또, 9일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1인당 5000원
23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과 사귄다! 프랑스 파리에서 핑크빛 열애설
25
530kcal vs 530kcal 뭐 먹을래?
20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55
남자란 무엇인가
11.30 15:46
l
조회 1529
l
추천 1
코요태, '2025 코요태스티벌'로 부산 귀환!···신지 "이 에너지 그리웠다”
11.30 15:38
l
조회 278
30대 망해가는 속도...
124
11.30 15:21
l
조회 85485
l
추천 3
공항에서 아이돌 보러온 팬들 때문에 넘어진 승무원
1
11.30 14:57
l
조회 6660
한 달 동안 함께 유럽을 누볐던 친구와 남이 되기도 한 2025년 이제 겨우 한 달 남았다니!.twt
6
11.30 14:56
l
조회 11739
현재 패널들이 표정관리 못한 이혼숙려캠프 편지..JPG
69
11.30 14:55
l
조회 2900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31
932
933
934
9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2
1
두쫀쿠 유행 끝
3
2
실시간 트럼프가 올린 영상
14
3
두바이 쫀득광어.jpg
11
4
(워딩주의) 안아키 사태를 관통하는 맘카페 회원..JPG
22
5
니트는 절대 세탁안한다는 김나영
7
6
엄마가 재혼하고 아이가 생겼는데 전 찬밥 신세네요
21
7
구준엽이 故서희원 1주기에 입은 옷 .jpg
2
8
다이소 신상 뭉게뭉게 욕실템
1
9
두쫀쿠 대유행 피크 지난 듯
10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59
11
누가 또 널 싫어하는데??.jpg
3
12
당신의 와이프랑 판빙빙 중 누가 더 예쁜거 같나요?
1
13
악마의 재능이었던 피프티피프티 1기
14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 원
1
15
손가락 사이에 카드나 지폐 껴서 건네는거 무례한건지 아닌지 혼돈
16
260206 홍콩 출국한 카리나 윈터
2
17
귀여워서 구글맵 5점 등록된 고양이
1
18
한능검 초딩군단.jpg
1
19
알보칠의 무서움
20
국숫집 '14만원 먹튀'하고 담 넘어 도주한 10대들... SNS서 '돈가스 먹튀' 장면..
1
1
와 자석젤 어케해 진짜
5
2
제미나이 진짜 챗지피티랑 비교가 안됨
3
3
이거 가방 ㅇㄸ?무난해?
4
4
23,24,25때 대학 다시가는 경우 흔해?
12
5
간호사익들아 그나마 재밌고 도파민 터지는 부서가 뭐임?
16
6
중견기업을 토익 없이 들어 갈 수가 있음?
6
7
쌩얼은 자연미인들이 예쁜 것 같아
6
8
26살에 새로운 길 다시 시작해도 정말 괜찮아?
1
9
아니 너네 고구마빈츠 먹어봄??!?????
3
10
40 단발 장발 골라주라,,,,!
12
11
와 어제 우리집 홀랑 탈 뻔
2
12
경제 관념 없는 가족 어떡해
3
13
강남 부동산은 망할 일 없어
14
나 임고생인데 진짜 멘탈쎄고 긍정적이라 힘듦의 역치가 높거든
15
간호익들아 평생 먹고살수있는 안정감있어?
3
16
약통 둘 중에 어떤 게 더 낫다고 생각해?
5
17
원룸 계약 6개월 남았을때 방꾸 할것같아?
3
18
단골식당이 아는 척+서비스 하는 거 싫은 I 익들아
3
19
공무원익 문득 사기업 사원증 궁금함
20
마운자로 다들 효과 있었어?
10
1
환연 해은만 봐도 자랑은 독인것같다
10
2
근데 해은 3년만에 60억 넘게 번거
9
3
정보/소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스타 이재(EJAE) 올 11월 유부녀 된다
1
4
세훈 진짜 살 많이 빠졌다
2
5
씨제이 얘네 돌 각잡고 키우겠다하면 외부 프듀 쓰는구나
2
6
실시간 팬미팅에서 명품 뿌리는 중인 지디
2
7
연예인들 2주만에 10키로 어케빼는거지…
9
8
[단독] '건물만 3채' 이다해, 논현동 건물 205억에 내놨다
9
𝙎𝙄𝘽𝘼𝙇 지디 130922 재현 실화야⁉️
2
10
ㅋㅋ쇼타로 일본인이 한국말을 왤케 잘하냐
6
11
헐 오세훈 오늘 폼미❤️❤️❤️❤️
1
12
엔하이픈 데뷔한 서바 아이랜드 이거 볼만해??
10
13
로또 1등 판매점 자동이 젤 많던데
4
14
아니 앤톤 개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
13
15
중국인들 잘 안씻는다고 말하는거 안믿었는데
16
아부라왕국 침입자 쫓아내는 법
5
17
중국인들 가끔 조사 생략하는 특유의 말투 좀 웃기지않아?
18
정보/소식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136명 등이 숨진 일본 조세이해저탄광 사고 현장에서 희생..
1
19
환연민경 장원영 인스타 올린 사진 연달아 뜨는데 뭔가 비슷하다
1
20
뒤에 정성찬 하는척만 하는데요
3
1
근데 왕사남 왜 개봉 시기를 이렇게 애매하게 잡은겨...?
17
2
정보/소식
[단독] '리얼' 각본 쓴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33
3
고윤정 성격 아무리 봐도 의외다
6
4
신시아가 생각보다 필모 좋네
14
5
(ㅅㅍㅈㅇ)왕사남 마지막에 박지훈
4
6
업계픽 하면 생각나는 배우
9
7
와 연예인 홈쇼핑1시간 출연료래
30
8
이채민 K2 모델 됐나보네
24
9
후기
왕사남 생각보다 밍숭맹숭 했음
1
10
전지현 지창욱 로코 찍는대?!?!?!?!?
1
11
이종원이랑 이연은 친해보이던데
2
12
김재원 야망있네 ㅋㅋ
13
브리저튼
브리저튼 5화 미리 볼 수 있다던데
4
14
영화 시사회에 셰프들 초대하는건 뭐지
21
15
왕사남 보고왔는데 박지훈 개예쁘네 진짜
4
16
왕사남은 뭐랄까
5
17
좀 의외지만 개인적으로 왕사남보면서 꽂힌 포인트...
4
18
난 가벼운 영화 좋아하는 듯
19
김민하 찍을예정 차기작2개래 개봉안한 영화 4개래
7
20
너배들은 배우 친구들 많아? 좀 인싸야?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