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20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시인의 adhd 검사
13
2개월 전
l
조회
10188
인스티즈앱
4
익인1
볼 때마다 개웃기네 이 썰은 ㅋㅋㅋ
2개월 전
익인2
🤣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
부모가 adhd라서 그게 뭐? 하는 경우, 크면 나아질거라 생각하는 경우 많아요 저도 현직입니당
2개월 전
익인5
부모중에 애 정신과 보내면 큰일나는줄아는 사람들 많아요
2개월 전
익인6
크면 나아지겠지.. 하고 모르는척 하는게 대부분일 듯 아직까지는 정신과 문턱이 좀 높기도 하고..
2개월 전
익인8
회피
2개월 전
익인9
ADHD라고 다 시끄럽고 정신없고 그렇지 않아요 조용한 ADHD라는 말도 있고 안데려가는 부모도 분명 있고 그것도 문제이지만 모르는 경우도 분명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익인10
고지능에, 어느 정도의 사회성이 강제로 주입(?)되었으며, 관심사 몰빵된 분야가 조용한 분야인 아동이면 모를 수도 있어요...
저는 성인adhd 환자고 어릴 때 엄청 산만했는데, 성적 좋고+나이차 많이 나는 언니한테 네모의꿈 당하면서 자라서 비교적 사회적+빠진 분야가 책&게임 이라서 주위에서도 다들 그냥 애가 좀 활달하고 말괄량이이겠거니... 했어요. 저도 adhd인지는 상상도 못 했구요. 대학생 때까지도 모르다가 직장인 돼서 알았어요 그 전까진 세상 사람들 다 이러고 사는 줄...
심지어 부모님은 아직도 제가 adhd 환자라는 거 못 받아들이세용ㅋㅋㅋ 진단받고 약까지 먹는다 해도 못 믿으세요 믿기 싫으신가봐요... 의사+자녀 본인 말도 못 믿는데 하물며 교사 말인들 믿겠나요ㅠ
2개월 전
익인11
애가 산만해요, 집중력이 부족해요라고 일반 스펙트럼 안에서 생각할 거 같아요. 당장 성인도 자신에 대해 내가 스펙트럼에서 어쩌면 극단쪽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잘 못하듯..
2개월 전
익인12
adhd도 유전이라 자신이랑 똑같아서 그냥 저게 정상인 줄 아는 거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나도 의사가 얘기하는데 멍때리다가 갑자기 xx씨 방금 뭐라했는지 기억나요? 해서 어버버하니까 웃으면서 다시 설명함ㅋㅋㅋ
2개월 전
익인7
ㅇㅇ 나도 검사하러 정신의학과 갔더니
진짜 저 병이면 아이들은 의자에서 일어나서 의사쌤 진료실 돌아다니고 성인들은 의사쌤 책상에 있는 물건 허락도 없이 이것저것 들추고 만진대서 진짜들은 보법이 다르다는 걸 느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97년생이랑 팀플 걸렸는데 도와주세요.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시체 tmi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손종원 셰프한테 샤라웃받아 신난거같은 오리온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이슈 · 4명 보는 중
맘스터치에서 신메뉴가 출시될때마다 나온다는 반응
이슈 · 2명 보는 중
오이 편식의 진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
이슈 · 24명 보는 중
AD
<놀면뭐하니?> 이이경 하차 관련 공식 입장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어머 첫눈 온다
일상
AD
비혼 10년차가 들인 '진지한' 필수 가전
이슈 · 7명 보는 중
응급실에서 엄마가 나 모쏠이라고 소리치던게 생각난다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터진 애인엄마 20억 송금..JPG
이슈 · 1명 보는 중
초밥 먹을 때 이런 사람 꼭 있음
이슈 · 4명 보는 중
아빠가 일찍 돌아가신 편모가정에 대한 인식 질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재모 피자 뭐여…
일상 · 1명 보는 중
한국에 스몰톡 문화가 거의 없는 이유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
178
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
168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
167
착한 야동의 필요성
119
현재 댓글창 터진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 친구..JPG
86
직장인이 탑텐 옷 입냐며 꼽준 선배.jpg
66
치밀 유방(아시아인)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중요한 이유
112
두쫀쿠? 이제는 두쫀버
57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69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
52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65
유퀴즈에 나온 ocn 자막 담당자
80
트럼프 FBI 보고서 뜸.jpg
69
요리하는돌아이 외모정병걸린 같음..
40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41
내가 책을 읽는 법 (독서노트 쓰는 법)
3
12.02 08:15
l
조회 2147
된밥 vs 진밥.jpg
2
12.02 08:11
l
조회 724
레이저제모 해본 사람의 전후 변화...jpg
36
12.02 07:54
l
조회 23970
l
추천 3
??: 얘들아 이 공간에 뭘 하면 좋을지 나 좀 도와줘
4
12.02 07:49
l
조회 1331
(충격주의) 어제 유튜버 수탉 근황방송 총정리..JPG
278
12.02 07:12
l
조회 93072
l
추천 47
이쁜데 돈 한 푼도 안내는 여자 만나나요?
4
12.02 05:42
l
조회 5389
우리나라 3대 육아 필수템
9
12.02 05:41
l
조회 11278
l
추천 1
회사에 개인사정때문에 강아지를 데려왔던 직장인
3
12.02 05:30
l
조회 9292
l
추천 2
강호동이 맷집이 약한 이유
1
12.02 05:23
l
조회 1693
주토피아 어린이들 잔뜩 있는 관에서 본 거 재밌었는데
26
12.02 05:18
l
조회 32170
l
추천 8
무인점포 운영 가족이 말하는 cctv 사진을 게시하는 이유
338
12.02 05:15
l
조회 90632
l
추천 24
"행복한 결혼 위해 '이 궁합' 중요”…이혼율 확 낮아지는 비결?
2
12.02 05:15
l
조회 3189
테슬라 자율주행을 본 현기차 블라인드 반응..
3
12.02 05:14
l
조회 11286
성우들이 말하는 '그래도 더빙이 있어야 하는 이유'.jpg
2
12.02 05:10
l
조회 139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4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0명 찬성 (목표 20명)
연예영상/익예영상
코노가서 강약조절 해가며 부르는 인연 .jpg
1
12.02 04:26
l
조회 834
l
추천 1
(미국/서양에서) 인종차별 개같이 하는 관상 모음.jpg
216
12.02 02:57
l
조회 67946
l
추천 10
요즘엔 그냥 커리어 다 버리고 맥도날드 입사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 만들고 싶음.twt
1
12.02 02:51
l
조회 10688
젠슨 황 약속 현실화…한국 도착한 엔비디아 GPU 초도 물량
1
12.02 02:41
l
조회 888
l
추천 2
요즘 나보다 더 해외여행 많이하는 내....
1
12.02 02:36
l
조회 5049
카톡 반려동물카드
1
12.02 02:22
l
조회 1491
더보기
처음
이전
851
852
853
854
8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0
1
오늘 탈세의혹 기사 보도된 김선호 차기작 목록
13
2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35
3
현재 미감 달라져서 난리 난 유명소설 표지..JPG
25
4
현재 미국 난리난 앱스타인 성범죄 파일 속 유명인들 (2026 new).twt
29
5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4
6
80년대 후반 한국에서 상상한 2020년도의 모습
7
요즘 꽤 많이 나온다는 문학 소설 일러 표지들.jpg
3
8
"이준석만 믿었는데 피눈물”…420만원 손실 인증한 곱버스 투자자
15
9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37
10
다 혼자 사는 시대… 가보지 않은 길 준비하려면
11
정부 나서자 "이번주 들어 갑자기"…곳곳서 급매물
2
12
김남일 발언 논란으로 사라지게 생긴 '예스맨'의 본래 방송 취지.jpg
1
13
영화 윤희에게 네티즌 베스트댓글
1
14
풍자, 비주얼 센터 노려… "장원영, 카리나, 설윤, 그리고 풍자"
1
15
물이 무서운 아기수달의 첫수영 체험.gif
2
1
익들아 내 코를 보고 자신감을 가져
16
2
수의사랑 연애초반...
12
3
금수저가 간호사되면 임상은 발만 담그더라
8
4
근데진심 월급 200대받으면서 자취하는 익들 어케 돈모아?..
7
5
올영 망곰이 왔다
9
6
망곰이가 우리나라 2000년대 캐릭터 goat인듯
4
7
혼자 놀러나왔는데 괜히 나온거같음..
4
8
사주를 보러 다닐수록 사주를 안 믿게됨ㅋㅋㅋㅋㅋ
12
9
친구가 내 자소서 쓴 거 공유 원하는데 뭐라고 거절할까ㅜ
9
10
근데 솔직히 워홀 놀러 가는 거 맞잖아
2
11
너넨 인생에서 진짜 돈이 중요하다 생각해..?
14
12
마이크로소프트 해킹 당한거야??
13
도피성 워홀이란것도 진짜 용기없으면 못할일인거같음
9
14
웨딩홀 좀 골라주라
7
15
나 오타쿠인데 애니 주인공들 거의 다 10대고 학생이니까
16
근데 간호대나 다른 보건계열 만학도도있고
2
17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가는데 가고싶은곳 하고픈거 다 다르면 어캄?
6
18
크림블러셔나 액체블러셔 << 얘네도 유통기한 지난거 걍 씀??
1
19
옛날에 태어났으면 북한에 납치될수도있었음
20
젊었을때 빨리 이것저것 찍먹해보고 포기하고 도전하고 적성찾는 사람이 승자임
1
Sm회식 한대 오늘
10
2
탈세는 왜 배우들이 많이 하는거야? 돌이 탈세 한 케이스 있나?
13
3
슴 고연차들은 코어 진짜 탄탄한듯
6
4
알디원 이상원 엠씨 끝나자마자 단체로 안아줬댘ㅋㅋㅋ
9
5
정보/소식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짐승은 사람 만들든지 격리해야"
15
6
슴콘 셋리 요거
7
스엠 엄청 잘하나봐? 다들 너무 잘한다고 해서 관심가서
9
8
이상원은 미디어 노출 많이 될수록 팬모을상 같아
7
9
손종원 인스타에 또 두쫀쿠 토너먼트 올라왔다ㅋㅋㅋ
3
10
알디원 활동 언제까지여?
2
11
아 우리엑소 5관왕 했다
12
12
엑소 이번주 음방 올킬🎉
1
13
이상원 엠씨 잘하네?!?????
1
14
디플 vs 티빙 뭐하지
2
15
인기가요 2월 첫째주 1위 엑소
14
16
엠카 엠씨는 진짜 누가할지모르겠네
12
17
하이바이 마마 어때?볼만해?
7
18
장터
슴콘 분철하실 붐
19
런쥔 개이쁘네
20
키키 이번에 음방 상 받을수 있어?
1
아직 확인중인데 인정했다는 기사는 어디서 보고 오는거야
3
2
그래서 유연석은 판결이 어떻게 난거야?
4
3
탈세와 절세는 종이 한장 차이라서
28
4
김선호 규모는 안떴어?
4
5
이번에 이재명이 탈세 1인 소속사 전부 잡아낸다 했는데 속시원
6
6
탈세 정황이 들어난게 아니고 아직까지는 의혹인거지?
13
7
아 티빙할까 디플할까..
23
8
이때싶이 아니라 1인 법인 세운 배우들 대부분 가족들이 사내 이사들로 등록되어있을꺼 같음
9
9
1인 회사, 가족경영 아무 문제없음
2
10
브리저튼
예린 캐스팅되고 제작사? 울었다는거 ㄱㅇㄱㅋㅋㅋㅋ
11
노윤서한테 유독 눈이 가는 이유가 뭘까
23
12
브리저튼 보는데 귀족들 진짜 개ㅐㅐㅐㅐㅐ부럽네
18
13
이제부터 탈세 터지면 타격 가는거 같음?
18
14
정보/소식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175
15
그 해외 드라마/영화 덕질하는 사이트가 어디야??
3
16
지창욱 소속사 직원들끼리 걍 놀러갔는데 용돈챙겨준듯ㅋㅋ
5
17
다지니
근데 사실 호감배 둘 주연이라
7
18
청룡mc 조여정이랑 차주영도 어울리지않아?
4
19
대군부인
아이유가 희주 벌꿀오소리 같다는데
15
20
브리저튼
소피 새엄마가 해리포터 초챙이래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