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4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상상하는거 가정환경 때문도 있는 거 몰랐던 달글_오은영 박사
19
2개월 전
l
조회
11316
인스티즈앱
1
21
1
익인1
내친구같다.. 구체적으로 어떤 가정환경이 어떻게 영향을 준건지 알고싶네유
2개월 전
익인2
파워n도 신기한데 저런 경우는 진짜 넘넘 신기하다
2개월 전
익인3
나네 ....
2개월 전
익인4
미친 나 저래서 작년에 망상에서 빠져나오고 한동안 죽고 싶었음...
2개월 전
익인5
예전에 몇 년을 집에서 나오질 않는 기간동안 또다른 세계의 나를 만든 적 있어요. 예를 들면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나를 상상했어요. 결국 현실을 직시했던 순간, 너무 다른 환경에 심한 우울감이 오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6
그런가 난 그냥 책읽는거 좋아해서 저런 말도안되는 상상 좋아했는데
2개월 전
익인7
완전 난데..? 난 직장다니면서도 언젠간 유명해져서 성공할거란 망상함 시상식 수상소감이랑 예능프로 나가는 상상도함 ㅋㅋㅋ 파워 N이라서 그런게 아니었다고..?
2개월 전
익인9
상상하는 내용은 비슷한데 그게 현실이라 생각은 안하면 다른건가?? 온갖 상황에 나를 가져다 놓고 엄청 구체적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도 만들면서 잘사는 상상함. 근데 그 상상이 재밌고 나에겐 하나의 게임 비슷함...
2개월 전
익인10
나여…
2개월 전
익인11
나자너..
2개월 전
익인12
어랏.. 가정에 이슈 없는데 난 왜 저런생각하지
2개월 전
익인13
가정에 불화 없고, 멘탈이슈도 없는데 저런 상상 맨날함
2개월 전
익인14
나다... 어릴 때부터 방 한칸에 가족 5명이서 다같이 자고 25살 됐는데도 독립도 못하고 방도 없음 내가 노력했으면 벌써 돈 벌 나이긴 한데 본문처럼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든 굴러가겠지, 지금보단 낫겠지, 분명 운이 날 성공시켜주겠지 하는 망상 때문에 자기합리화 하고 노력을 안했던 거 같아
2개월 전
익인14
사람 운명, 사주대로 인생이 흘러가는 줄 알았어 근데 이 글 보니까 확실히 알겠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드는거였구나... 엄마아빠가 가난한 이유는 무기력함이었고 나도 그 무기력함을 물려받았구나 싶다
이 글 보고 정신차렸어 고마워 쓰니야
2개월 전
익인15
저도 뭔가 현실감각을 늦게 받아들이는 편인데 그런걸까요 소위 저런 망상 고등학교~대학이나 가서야 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거지 놀란적이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6
나 s인데도 스무살 초중반까지 항상 그렇게 몇시간동안 공상하다 잤어
그와중에 s라 말이 안되는 설정은 이야기가 안 이어져서 고심 많이했는데 ㅋㅋㅋ 슬픈 거였구나
2개월 전
익인17
나도 그게 문제인걸 몇년전에서야 깨달음 그래서 의식적으로 안하려고 함. 힘든시간 보낼 때 심해짐.. 상상하면 현실의 문제가 사소하게 느껴지니까 자꾸 도피했음.. 진로가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소설같은 망상임.. 덕분에 상상력이 좋아져서 글쓰는데 이용하긴 함 ㅠ
2개월 전
익인18
망상 재밌는데 ㅜ... 현생만 잘살면 뭐 인생 즐기는 방법중ㅈ에하나 아닌가
2개월 전
익인20
씁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일본웹에 떠도는 도태인간 특징.JPG
이슈 · 3명 보는 중
올데프 보고 자식 안낳길 잘했다고 발언한 이서진
이슈 · 2명 보는 중
'느좋'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했던 아이돌
이슈 · 2명 보는 중
동네 두쫀쿠 겁나 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 전세계 출산율 꼴찌 탈출했네
일상 · 2명 보는 중
겨울철 패딩 가성비 난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이슈 · 1명 보는 중
2000년대 보정 없던 시절 디카로 찍은 송혜교
이슈 · 3명 보는 중
서울 유명 소금빵 맛집 투탑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의외로 은근히 많다는 유형
이슈 · 8명 보는 중
AD
슬슬 진짜로 터져나오는 축의금/경조사참석 먹튀 문제
이슈 · 4명 보는 중
국내 유일 승강장에 공원을 깔아놓은 지하철역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 백
이슈 · 2명 보는 중
갑각류 알러지가 짜증나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
235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132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
177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01
2026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라는 것
134
(충격주의) 현재 초비상이라는 한국 시진핑 우상화 작업..JPG
75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111
'6월 출산' 남보라, "난 엄마를 축하 안 했다”…13남매 母 고백에 눈물
55
소개팅 사전선택제도. 흰녀 vs 빨녀
54
섺스하다가 제일 ㅈ같았던 기억
74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101
이재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 면직 "사유는 음주운전"
49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58
기안84 스태프, 기안의 이중적 실체 폭로.jpg
63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42
강호동이 맷집이 약한 이유
1
12.02 05:23
l
조회 1693
주토피아 어린이들 잔뜩 있는 관에서 본 거 재밌었는데
26
12.02 05:18
l
조회 32172
l
추천 8
무인점포 운영 가족이 말하는 cctv 사진을 게시하는 이유
343
12.02 05:15
l
조회 90642
l
추천 25
"행복한 결혼 위해 '이 궁합' 중요”…이혼율 확 낮아지는 비결?
2
12.02 05:15
l
조회 3189
테슬라 자율주행을 본 현기차 블라인드 반응..
3
12.02 05:14
l
조회 11286
성우들이 말하는 '그래도 더빙이 있어야 하는 이유'.jpg
2
12.02 05:10
l
조회 1399
코노가서 강약조절 해가며 부르는 인연 .jpg
1
12.02 04:26
l
조회 834
l
추천 1
(미국/서양에서) 인종차별 개같이 하는 관상 모음.jpg
223
12.02 02:57
l
조회 67963
l
추천 12
요즘엔 그냥 커리어 다 버리고 맥도날드 입사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 만들고 싶음.twt
1
12.02 02:51
l
조회 10688
젠슨 황 약속 현실화…한국 도착한 엔비디아 GPU 초도 물량
1
12.02 02:41
l
조회 888
l
추천 2
요즘 나보다 더 해외여행 많이하는 내....
1
12.02 02:36
l
조회 5049
카톡 반려동물카드
1
12.02 02:22
l
조회 1491
한국의 겨울 수준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
1
12.02 02:22
l
조회 8246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중인 주토피아2 닉주디 팬아트.twt
1
12.02 02:15
l
조회 1669
l
추천 2
구마유시
추가하기
더보기
미쳐 정말,,
민동이 동생분 핵인싸이신가벼
2
굼모닝🐻😼🍀
4
2월 월간포카 판매한대!
1
꾸마들아 투표 매일하구 있니🧧
1
굼모닝🐻😼💐
4
인생은 묘한 것이라서 당장 안좋아보여도 그 일이 나중에 좋은일이 될 수도 있다고 느낀 후기
12.02 02:14
l
조회 3057
금방 죽을 조연에서 운명이 바뀐 해외 드라마 캐릭터...jpgif
1
12.02 02:09
l
조회 1602
1화만 여러번 보게만드는 진입장벽 개심한 드라마.gif
111
12.02 02:09
l
조회 62903
은근 많다는 바로 그 김장
1
12.02 02:09
l
조회 2655
최근 한국을 다녀간 일본인의 후기.jpg
3
12.02 02:09
l
조회 3876
'이'의 카운터 개념…'영포티' 조롱 속엔 극우 포퓰리즘 녹아 있다
4
12.02 02:09
l
조회 574
더보기
처음
이전
986
987
988
989
9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6
1
에스파 카리나 때문에 품절이라는 태국 야시장 원피스
1
2
LG에서 만든 전설의 키보드
10
3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23
4
박재범이 쓰는 수분크림 가격.jpg
10
5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26
6
집안이 지나치게 엄격하면 안되는이유.JPG
1
7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62
8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48
9
한국 여학생에 인니어로 성희롱…"못 알아듣지?" 혼자 '낄낄'
1
10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있지 유나 사진
1
친구 혼자 해외여행 언어 독박썼는데 다른 애들한테 실망함..
54
2
오늘 졸업이라서 엄마빠 아웃백 데려갔는데 너무 짜증났어
10
3
요즘 공기업 인기 없다는데
11
4
내 인간관계 정떨 포인트
4
5
연예인 아니면 예쁜 게 더 손해 같아
24
6
유튜브에 자동화로 월천 벌었다 제품팔아서 월 600번 번다 너무 웃기지 않음…?
10
7
이정도 남미새는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
2
8
나 가다실 못 맞는데 엄마한테 머라고 해야함ㅠ...
11
9
20살 피부는 확실히 다르구나
2
10
30살 직업 없는 사람 없지?
9
11
손 껍질 벗겨지는 거 오ㅑ 그런걸까..
5
12
난 내 얼굴 넘 맘에들어
1
13
갈수록 묘하게 찝찝해지는 친구 왜 그럴까
2
14
점보고왔는데 내가 들어가니 소름이 자꾸 돋는다하는데 어떤뜻이야?
7
15
친구가 차 10분 정도 태워줫는데 기프티콘 보낼가?? 너무 부담인가?
4
16
콘서트같은데 갈때 의상 뭐입어?
7
17
왕사남 방금 보고왔는데
1
18
ㅋㅋ... 엄마랑 직장동료랑 싸우고 둘 다 사직서 냈는데
1
19
생일은 괜히 서운한날이 되어버림
1
20
인스타하는 애덜아 빨리 한번만 들어와봐
2
1
미우미우 김건우 잘생기긴했네
10
2
브랜드 행사는 브랜드 초청아니야?
21
3
미우미우 개인적으로 간거임?
5
4
환연2 나연희두규민원빈태이 모였다
5
5
정보/소식
성심당 케익부띠끄 신메뉴 출시
2
6
급상승
국내 2위멤
7
7
근데 왕사남 천만 넘으면 장항준 어카냐ㅠ
9
8
환연 민경이 한 커플 빼고는 다 유추했었대 ㅋㅋㅋ
5
9
탐라에 엔위시 팬미 너무 떠;,
1
10
엔위시 어디센터야?
6
11
해린 데뷔전 같은데 되게 성숙해보인다
7
12
에스엠 진짜 이안이 어떻게 데려왔냐
2
13
소신발언 한다 라이즈 올옵유 너무 아까워ㅜ
9
14
오 ㅇㅍㅎㅇ랑 ㅇㅎㅇㅍ 들어가는 초성은 똑같네
4
15
콘서트에서 히트곡(?) 안하는 돌들 많음?
10
16
라이즈 flashligjt 미쳤을거랬자나
3
17
와중에 이상원 개이쁘네.....
3
18
아 성찬이 라라라 안경 어딘가로 떨어져서 찾는거봐 ㅋㅋㅋㅋㅋ
3
19
난 이런 무해한 아이돌 모먼트가 좋더라
20
와 연준이랑 원빈이 저장안하고는 못배기겠네
7
1
왕사남 보고 왔는데 유지태씨 눈에 뭐 한거야?
10
2
박지훈 마인드가 좋긴 하다
2
3
박지훈 후레자식 엎어진거 (엎어진거 맞겠지) 진짜 아쉽다
35
4
사람들이 세조보다 수양대군이라 부르는것도 업보같음
13
5
박지훈 언제 이렇게 테토남 됐어??
19
6
박지훈 3번이나 단종역할 고민한거 신기하다
16
7
수양이 금성대군을 우물에 가뒀다는 거 알아...?
26
8
장항준은 이렇게 여럿 레전드정신병원으로 보낼 의도로 만들진 않았을 텐데
2
9
박지훈 이거 빨리 봐
1
10
나는 한명회 사진이 그냥 냅다 웃김
11
11
왕사남 오타쿠 왜 이렇게 많이 붙은거임?
29
12
명절에 가족들끼리 왕사남 보러갔는데 자리 없어서 딴거 봤거든
1
13
왕사남 후유증 왜이렇게 심한 거지....?
5
14
왕사남 보고 장항준 카메라 무빙이 너무 건전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4
15
태정태세문단세는 수양한테 너무 과분한거같음 태정태세문단수로 하자
5
16
나 팀왕사남 아랑하네
5
17
약한영웅 안본눈인데
4
18
왕사남 뗏목씬으로 디오라마 만들었어 봐줄래?
13
19
얘들아 만약에 단종을 살리고 수양대군이 수령첨정했으면
20
항주니 그냥 나한테는 눈물자국없는말티즈였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