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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 터진 "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렸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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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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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남 가정사에 말얹는 건 아닌데...
나쁘게 사는것도 아닌데 착한'척'이면 좀 어때요
이미 부정적으로 보고있는 시선을 좀 바꿔야할듯
1개월 전
익인248
저희 엄마도 니가 좀 해줘라는 말을 달고 살아서 뭔가 딸의 심정이 뭔지 알 것 같네요…
저런식으로 딸이 필요한거를 생각도 안하고 남한테 매번 줬다면 사실은 엄마는 지속적으로 딸이 남보다 뒷전이고 버려지는 느낌을 줬던것 같은데ㅠ 아주 어릴 때 부터 당해왔으면 커서도 많이 서러울 듯
1개월 전
익인249
뭔지 앎 ㅋ 남한테는 세상 착한 사람인데 가족한테는 나쁜 사람임. 왜냐면 불만있는 가족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거든ㅇㅇ 화내면 나만 나쁜 사람되고 나만 성격 이상한 사람 되어있음 이미 하지말라고 몇 번을 말했을거임
1개월 전
익인250
가까운 거리고 아니고 먼거리에 엄마를 두고 간건 잘못이라 생각하지만 저도 저 딸분 마음이 천번 만번 이해 됨. 진짜 화나는걸 넘어서 머리 꼭지 돌아버리게하는 엄마 행동은 진짜..연끊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251
주변에 저런 엄마같은 분 있는데 결국 딸이랑 인연 끊으셨어요 작은거에서 시작해서 커지는거에요 지금은 소액이죠? 나중에 거액되고, 사람 불쌍하다고 유부남도 거두시고 하셨다가 불륜녀로 소송까지 가셨답니다.. ㅎ
1개월 전
익인252
그렇게 가족보다 남을 우선하는 삶을 살고싶으면 평생 봉사나 하면서 살지
1개월 전
익인253
진짜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글쓴이한테 욕하면 안됨..ㅋㅋ 남들에게 다 퍼다줘서 딸이 복장 터지는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을거임
1개월 전
익인254
이게 어떻게 갈리지…
저렇게까지 한 건 무조건 딸 잘못이고 과했음
게다가 저 워딩도 잘못됐고
엄마를 길에 버리고 왔다니 어떻게 저런 말을 써… ㅋㅋ 기막히네 와
1개월 전
익인313
논점 못짚고 눈치없다는 말 자주 들을듯
물론 너말하는거
1개월 전
익인254
미안한데 한 번도 들은 적 없어
눈치 빠르거든 ㅋㅋ
논점과 상황도 중요하지만 한마디 한마디도 중요한 거야
아무리 화가 나도 해야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거든?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못된 말은 하지 않는 게 좋겠지?
물론 너 말하는 거
1개월 전
익인313
지 생각만 강요하다가 손절당할듯 ㅇㅇ
1개월 전
익인326
313익 말 맞ㅋㅋ
24일 전
익인256
헐...아니 나도 정도는 다르더래도 엄마가 남한테 자끄 퍼줘서 짜증난 적 많은데 이건 너무 이해 안 된다 적어도 태우곤 와야지;
1개월 전
익인257
내 가족한테 무심하고 짜게 굴면서 남한테만 가족 몫까지 퍼주는 아빠랑 살아서 그런가 저 글이 이해됨
난 그걸 아빠한테 말은 못하고 나한테 짜증내는 엄마도 미워서 연 끊고 독립함.
저분도 차라리 연을 끊던가 아니면 1년에 1~2번 명절에만 만나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듯
이 글이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은 아마 행복한 가정에서 큰 불만 없이 살았을 거 같음.
이것도 내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1개월 전
익인258
모르는 할머니가 껌파는건 불쌍하지만 본인딸이 땡볕에 수수료 낭비하면서 돈찾으러 가는건 당연하게 시키는거에서 뭔 마인드인지 알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259
딸이 화난 이유는 이해하는데 길에 버리고 온거는ㅋㅋㅋ애지중지 키워준건 생각 안하나? 어렸을때 부모가 버렸어여하는데
1개월 전
익인260
딸이 엄마 모시고 사는거면 이미 착한 딸인데 ㅜㅜㅋㅋ 그래도 해외도 아니고 시골도 아니고 강릉이면 혼자 올 수 있져 뭐
1개월 전
익인336
2222
어제
익인261
누굴 돕는 그 의도가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나는 내가 풍요로울때(마음도 재정도) 누굴돕는게 맞다고봄 근데 그냥 천원 이천원정도는 괜찮다 생각함. 어디 이단 사이비집단에 돈갔다주는것보다 나은것같음 두분다 이해 되면서도 서로 이해하고 싫다는건 안하는게 나은것 같은..따님 행동은 잘못한거 같음 따님이 걍 놓아버려야할듯 놓아버린다는게 걍 내려놓고 그대로 둔다는 뜻임
1개월 전
익인262
평생 트라우마 생기겠네... 그 버려진 시간부터 집에 오는 새벽까지 어떤 심정이셨을까 이건 평생 가는 대못임
1개월 전
익인335
못박힐만 했잖아
2일 전
익인264
안당해본사람들은 몰라
물론 저 멀리 길에서 혼자온건 심하지만
무슨느낌인지 모르는사람들 진짜 많 다
1개월 전
익인265
가족이랑 안맞는 사람은 쓰니 마음 천번만번 이해함 근데 그렇다고 부모를 먼 타지에 두고 간건 이해 못함. 그냥 서로 따로 사는게 답임
1개월 전
익인266
푼돈이라고 해도 힘들게 돈 번 자식은 생각도 안하고 저러면 안되지 두고온건 너무하다 생각할수있는데 저러면 안됨
1개월 전
익인267
저 2천원으로 지금까지 쌓아온게 터진거임
1개월 전
익인301
22
1개월 전
익인314
33
1개월 전
익인336
444
어제
익인269
한두번도 아니고 평생저랬음 속터저 죽어요
1개월 전
익인270
이게 의견이 갈린다고? ㅋㅋㅋㅋ
당연히 딸이 너무하고 과한거지.
돌아와서 싸우든 화내든 다시 따로살든 할것이지
늙은 부모를 외딴길에 전화까지 차단하고 두고오는게 말이됨???
지 어릴때 말안통한다고 부모가 길에 버리고왔을까???
화나도 할 행동이있고 아닌행동이 있는거임
여기서 딸편드는사람은 본인경험에 과잉 몰입해서 객관화못한거
1개월 전
익인287
222
1개월 전
익인296
33
1개월 전
익인303
44
1개월 전
익인305
55 돌아와서 따로 살던가
1개월 전
익인321
ㄹㅇ 뛰다가 마셨다는 거에 너무 마음이 찢어질거같애 ㅜㅜ 하진짜 괜히 봐서 기분 더러워짐.. 하..
1개월 전
익인271
차라리 저일로 따로살자고 했고 싸웠고 이런건 다 이해하는데
어떻게 타지에 저렇게 휭 버리고와....
정신적으로 한계가 온 듯... 병원 다니셔야함
1개월 전
익인272
이해되는데 과하긴함
1개월 전
익인273
이거 전에도 읽은건데 진짜 딸 입장에서 안 당해보면 모름 저 사건으로 터진거지 그전에 더 많은 일들이 있었을거임 딸은 그렇게 힘들게 만들면서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이잖아 이러면서 남은 돕는다? 난 진짜 이해가 안감 딸 행동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저렇게까지 하게 만든건 결국 엄마임 저렇게 안 터트리면 평생 모름 평생 본인은 좋은 사람이라 저런거 못 지나친다하고 정작 본인 가족은 뒷전임 같이 살고 그걸 바라보는 가족은 생각도 안하면서 누굴 배려하고 누굴 위한다는건지
1개월 전
익인336
ㅇㄱㄹㅇ 내말이
어제
익인274
딸한테나 잘하지 ㅋㅋ
1개월 전
익인274
저 사건 없었으면 엄마는 아직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생판 모르는 남만 돕고 우월감 느끼고 있을 듯~ 근데 딸도 못 돌본 것 같은데 뭔 남을 돕고 있노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75
난 이해 가는데
1개월 전
익인275
남의 돈으로 착한짓 해 나한테 피해줘 한두번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1개월 전
익인336
222222
어제
익인276
엄마가 이상함ㅋㅋ
1개월 전
익인277
딸 입장 이해 가요
여윳돈 있을 때 돕는건 좋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써야할 현금이 그거밖에 없는 상황에서 동의 없이 써버리는 건 화나죠
그치만 타지에 엄마 두고 오는게 ㅠㅠ
1개월 전
익인278
이해하지만 과한 대처에요. 아무리 화가 났어도 고려장이랑 뭐가 다른데여
1개월 전
익인279
이해는 하나 너무 과함 그 낯선 타지 길바닥에 엄마를 버리고 오는 행동은 너무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대처라 주변에 당당하게도 말 못할텐데 분명
차라리 말없이 올라와서 그 후부터 엄마랑 분가를 하든 아예 상종을 하지 말든 하지
화가 났다, 쌓여서 터졌다라는 감정으로 모든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280
딸도 이해는 감.. 돌아와서 싸우면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수 있는데
저 딸은 이미 평생을 좋게 타일러보고 싸워왔는데도 엄마가 안고쳐지고 고칭생각도 없어보이니까 폭발한거임
적어도 발렛비를 본인이 가서 뽑아오고 미안하다고 했으면 딸도 저정도 대처는 안했을듯
1개월 전
익인336
딱 이거
어제
익인281
저건 그냥 "답답"한게 아님ㅋㅋㅋ 딸이 더운날 10분을 걸어가서 수수료 더내가며 굳이 있던 돈을 뽑으러 가는 수고는 암상관도 안하면서 생판 남한테는 친절한. 그거 진짜 친절 아니고 우월감에 하는거고 딸은 자기한테 그 정도 가치도 안되는거임. 물론 진짜 두고 온건 과하다고 생각함. 근데 두 모녀는 걍 따로살아야함. 말을 해도 안통하는 어른은 그냥 안보고 살고 일년에 적당히 두어번만 봐야지 안그럼 딸 속병나
1개월 전
익인282
용돈다끊고 직접 벌어서 살게해야함
그돈으로 기부하면 누가뭐래
1개월 전
익인283
글쓴이분 마음 이해됨
1개월 전
익인284
돈 없고 전화 차단하고 엄마 타지에 버리고 오는 게 말이 됨? 사패아녀?
1개월 전
익인284
저러고 못 돌아오셨음 어쩌려고?
1개월 전
익인285
하.... 그냥 글 읽는 것 만으로 스트레스 받음 딸이 오죽 답답했으면 그렇게 했을까 싶기도 한데 정도가 이건 너무 지나치잖아... 제발...
1개월 전
익인286
즈그엄마는 살면서 지 버리고싶은적 없었을까 ㅋㅋ지는 한평생 엄마 말 잘만듣는 온순하고 착한 딸이였나? 아닐텐데 성격꼬라지보니깐 말도 개안듣고 분조장있어보이는데 ㅋㅋ 즈그엄마도 지 결혼할때까지 먹고자고입히고 다했는데 머리좀 컸다고 지신경에 거슬리니깐 냅다 버리고와? ㅋㅋㅋ 저런것도 자식이라고 먹여키운 엄마가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289
대처가 과한데
1개월 전
익인291
엄마가 진짜 이상한거 맞음. 본인 좋은 사람 되자고, 가족을 괴롭히는거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름. 내가 그랫듯이 저 딸도 남보다 못한 딸 취급에 딸자식보다 남들을 위하는 엄마를 보면서 자라면서 이미 수차례 버림 받았다 느꼈을거임... 저 순간 엄마랑 상종도 안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는데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 했음.. 충동적으로 두고 갔어도 돌아왔어야죠,,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이라기엔 위험 리스크가 너무 커요. 어머니의 죽음까지 바란건 아닐거 아니예요
1개월 전
익인292
몇몇 댓글만 봐도 딸 속 터지는 이유 알 것 같은데... 본인 뼈 깎아서 남 돕는 건 우월감에 취한 것으로 밖에 안 보임. 내가 피해없는 선에서 적당히 해야지...
1개월 전
익인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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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36
3333
어제
익인293
피임을 안하신 어머님 탓
1개월 전
익인294
당해본 사람 아니면 모르죠 정작 본인이 챙겨야 할 대상보다 남이 먼저인 사람들은 가족들만 속앓이함
그나저나 나이가 들었나 내용이랑 별개로 어머니가 차 잡으려고 뛰셨다는거 왤캐 슬프지
1개월 전
익인297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길에 그냥 놔두고 오는 게 말인가.. 그것도 전화까지 차단?
1개월 전
익인298
딸은 쌓이고 쌓여서 돌아버릴 지경인데 엄마한테 못되게 굴면 욕은 딸만 먹는 상황...안타깝네요
1개월 전
익인299
차라리 두고 온게 잘했다고 생각함
저정도면 엄마랑 차 타고 가다가 화나서 아무곳에 들이 받고 사고나 죽었을 수도 있음
차분하게 이야기 해서 풀어야한다고? 그게 되면 저런 상황까지 안감
저 상황에서 딸이 잘못한건 발렛비 있냐고 엄마한테 묻기만 하고 안 받았다는거임. 엄마한텐 유산 받을 생각 없이 수중에 잃어버려도 괜찮을 수준만 쥐어주고 필요할 때마다 용돈 타서 쓸 수 있도록 해야함
1개월 전
익인336
ㅇㄱㄹㅇ 개빡쳐서 차사고 났을 수도..
어제
익인299
한국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생각하기에 좋은 길로 갔으면 좋겠고 그걸 바꿔주고 싶다고 한다던데
딸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봄
그냥 윤리적인 도리만 생각한다고 하고 엄마한테 기대를 말아야할듯
1개월 전
익인307
완전 진짜 쌓이고 쌓여서 터짘거같긴한데..딸도 좀 지나면 후회될듯 ㅜ
1개월 전
익인308
타지에 엄마를 버리고 왔는데... 댓글들이 너무 충격적이다..
1개월 전
익인311
보세요. 지금 여기 댓글만 봐도 딸만 욕 먹잖아요. 딸은 이미 정신병 단계에요.
지 가족은 고생시켜면서 남한테 위선 부리는 저행동으로 본인은 좋은 사람인것처럼 보여지겠지만
딸만 곯은 달걀처럼 썩어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남들이 보기엔 가족은 가해자처럼 비춰지죠.
우리집 애비라는 작자가 평생 저랬어요. 가족을 동원해서 남한테 호구짓까지 해요. 우린 절규하고 나쁜 사람들이 됩니다. 타인들은 아빠를 불쌍하기 여기죠. 저렇게 호구 수준으로 좋은 사람인데 가족들이 저러니 아빠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1개월 전
익인311
그리고 왜 댓글에 애지중지라는 단어가 보이지? 저런 사람들이 정말 지자식을 헌신적으로 키웠을거 같아요??? 그랬으면 빠듯한 형편에 일도 안하고 딸돈 받아먹으면서 딸 발렛비용으로 껌 사주면서 딸을 더운날 ㄸ개 훈련 시키지 않죠. 딸 눈돌아서 태우고 가다 사고나면 그땐 어쩔건데요?
1개월 전
익인312
이게 딸 잘못? ㅋㅋ 발렛비 2천원 남퍼주고 딸은 멀리가서 수수료까지 내면서 에이티엠에서 돈 뽑아오라하는데 과연 애지중지 키워졌을까.. ㅋ
1개월 전
익인315
엄마한테 atm기 가서 돈 뽑아오라고 했다거나 용돈 끊었다 정도였으면 그럴만하다 싶었을텐데 저건 과함. 뭐든 선이란 게 있는 거고 빡칠만한 상황이라고 해서 뭘 해도 괜찮은 건 아니지
1개월 전
익인316
그래도 길에 두고 온 건 과한 처사가 맞지 ,, 딸 기분 마음 다 이해하는데 저건 진짜 아니야 할 행동이 있고 안 할 행동이 있는 건데 ,, 그냥 집까진 같이 가고 의절을 하거나 다신 안 보거나 하지 ㅠ 집 근처도 아니고 타지에 두고 온 건데
1개월 전
익인317
딸 행동이 심하긴한데 오죽했으면 싶다
1개월 전
익인318
여태 당해왔던게 터진게 아니였을까…싶네요
1개월 전
익인319
어머님 답답하고 짜증나는거 맞음
하지만 딸의 대처는 너무나도 잘못되었음
1개월 전
익인324
22 차라리 대놓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게 낫지 저건 너무 심했어
근데 딸입장도 답답한거 너무 이해돼
29일 전
익인320
와 근데 만약 2천원밖에없었던거면 서울까지 어캐도착한건지 ㄹㅇ궁금하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322
저런 욱하는 사람 만나면 인생 종치는데
남편 큰일났네
1개월 전
익인325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데도 일 안하는 어머니 모시고 사는거보면 일년에 몇번 찾아오거나 황혼육아 시키는 사람들보다 효녀같음. 저런 상황을 몇십년을 참아왔을텐데 미친듯이 화도 내보고 울어도 보고 연락도 끊어보고 할거 다해봤을걸ㅋㅋㅋㅋ딸도 어릴때 버려졌어야 된다는 말 많은데 미성년자 길에 두고 오는거랑 인지 멀쩡한 성인 두고오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장담하는데 저정도 개막장 패륜짓 아니면 어머니 평생 딸부부 돈으로 주변만 챙기고 산다.
26일 전
익인327
본인들이 당해보면 됩니다 ㅎ
24일 전
익인327
본인 만족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친거에요 저건. 얘는 이정도니까 되겠지, 얘는 이정도니까 이해해주겠지. 아니요???
제가 왜 그걸 이해해줘야하죠????언제까지 참아줘야하죠??? 주변사람에게 베풀때는 내가 날 지킬 수 일을 정도는 경계를 만들어서 베풀어야합니다.
24일 전
익인328
과함
16일 전
익인329
딸 가엾고 힘든 건 안 보이나 봄
16일 전
익인330
이해는 되는데.. 강릉에 두고온건 참ㅠㅜㅜㅜ
16일 전
익인331
딸 입장도 이해는 되는데
그렇다고 버리고 오는 건 좀 아님
16일 전
익인332
이해는되는데 아무리 화가나고 동네도 아닌 타지에 버리고 올 정도의 잘못을 하신건 아니잖아. 결혼도 했을 정도로 나이 먹었으면 무슨말을 해도 바뀔 연세 아니라는거 알 나이인데 그냥 거리를 두던가 포기를 하던가 해야지. 평생을 그리 사셨을텐데 좀 컷다고 부모가 내 뜻대로 안사는걸 못참겠다 이거잖아. 못된거
16일 전
익인333
엄마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각되서 저도 평생 이해 못할거같아요 선행을 하는 행위에서 오는 우월감은 이해하는데 그걸 매일매번하는건 그 우월감을 계속 느끼려고 하는 행위 일건데 그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나요?? 이미 엄마가 정신병이네요 딸이 그걸 이해해야만 하나요?? 아니요? 딸도 소중한 인격체이고 개인입니다
엄마는 자식을 낳고싶어서 낳은거지만 딸은 부모를 못고르잖아요
12일 전
익인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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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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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너무 재미없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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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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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인바디 검사 일부 공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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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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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끝까지 봐야 하는 영상ㄷㄷ
1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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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보는 만약에..내가 돼지라면 무슨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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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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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찰리 채플린 손녀딸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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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샤넬쇼에서 만난 의외의 인물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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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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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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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택시 탔는데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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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이의 '초코 쉬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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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만원짜리 명품니트를 직접 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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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사커뮤에서 난리난 욕먹는 사건😡
12.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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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5분기만에 최고 성장률”… 내수 살아나며 3분기 1.3% 성장
12.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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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한다면 꼭 배워야할 이대휘 화법 (feat. 칭찬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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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한다고 큰 변화 없던데;;;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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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학원 상담..? 전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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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10km 러닝 뛰기 <<< 진짜 너무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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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아픈 직원 솔직히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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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계속 불장이다 오늘 주식 마이너스 찍힌 거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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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같이 밥 먹기 싫다 진심 개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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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는데 친구가 개인적인 일로 예민한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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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정보 알려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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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타고가는데 너무 배 고프면 어디 들어가서 뭐 사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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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사한테 싸가지 없게 한 행동임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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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소설 읽는데 쿵쿵쿵쿵 < 이거 나오니까 집중력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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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부터 30대초반까지 외적으로 구별이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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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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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배민 라이더 겁나 안 잡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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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잡는데 답장 하도 늘어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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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회사에서 월루하더라도 이어폰끼고 폰으로 영상보는건 못 하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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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퇴사하고 6월부터 9급 공부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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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못참고 마라탕 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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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 진짜 좋아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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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로제 성적 진짜 잘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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