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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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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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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wowow...
2개월 전
익인2
보기만 해도 짜증이 확 나네
2개월 전
익인3
염치가없네요
2개월 전
익인4
와..선의를 안좋은쪽으로 쓰네
2개월 전
익인5
고맙다고해도 모자랄판에..
2개월 전
익인6
아아 스트레스.. 저게 사람이야
2개월 전
익인7
저런일 종종있어요 자식들한테 전화외서 내릴때 넘어져서 다쳤다 이러면서
2개월 전
익인8
보통 저 상황에 저 할머님이 자기 아들이 자기차타면 할머니 엉덩이아프다길래 못태워드리겠다했을때 자초지종묻고 자기아들 단도리하고 사과했으면 다시 할머니 태워드렸을거임ㅋㅋ 근데 저 할망구 지 아들이라고 입 싹 닫는거보니 죄책감안가지셔도 될듯ㅋ
2개월 전
익인16
2222
2개월 전
익인36
333
2개월 전
익인44
할머니도.. 자식 눈치 보는거일 수도 있어요 세상엔 단편적으로만 안 보이는게 있답니다. 글쓴이가 착한사람이라서 도와준거 알아도 그건 가끔이니까 어쨌든 남인데 편 들었다가 자식들이 화나서 영영 안 찾아오면 더 힘들어지니까요
2개월 전
익인50
이러나 저러나 애초에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킨 탓이죠 뭐
2개월 전
익인52
2222 자기 아들이 하루아침에 저렇게 크진 않았을거임 나이들고 병들어 눈치 보이는 부분은 있어도 자식이 저지경인건 저따구로 키운거임
2개월 전
익인44
잘못 시켰을 수도 있지만 아무리 교육 시켜도 안됐을 수 있죠 단편적인 글만 보고 전부를 판단하면 안된다는 글 입니다. 어쨌거나 안타깝게 됐지만요
2개월 전
익인57
아뇨..그럼 더더욱 문제예요 그럼 저 아들이 할머니한테 이번에 차타고 더 아파졌다고 하거나 내릴때 넘어지라던가 타다가 어디 부딪쳐서 다쳤다고 시키면 군말않고 할거란 말이에요 그럼 선의를 베푼쪽이 나쁜사람되기 딱 좋은 상황이에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암만 태워줬어도 저 할머니는 아들편일거구요 저기서 끊어내는게 잘한 처신입니다 할머니는 전혀 안쓰러운점 없구요
2개월 전
익인44
네 저의 말에 아예 다른 포인트로 이해하시는거 같은데 뭐 알겠습니다.. 어쨌든 익57님도 모든건 가정으로 말하시는데 그 모든게 100퍼센트 확신할 수는 없다는 말이였어요. 이 말도 다른 포인트로 이해 하신다면 뭐 즐티하세요..
2개월 전
익인75
무슨말인지 이해감. 만약 할머니 생활비를 아들이 대주고 있는 경우에 아이엄마 편 들었다간 생활비 끊어 버릴수도 있고 아들이 다시는 안 찾아 올까봐서 그럴수도 있고.. 결론은 아들은 염치 없고 나쁘다
2개월 전
익인8
자식눈치보는거면 아들데리고와서 사과시키지는 못해도 본인이라도 사과하셨겠죠ㅋㅋㅋ 그리고 사과도 못할 정도로 아들 눈치본다면 아들이 어떤 패악을 부려도 제재를 못하신다는건데 괜히 문제생겨봐야 피곤할거 백퍼니까 그냥 안태워드리는게 맞습니다
2개월 전
익인117
22
2개월 전
익인122
33
1개월 전
익인97
222..
2개월 전
익인9
와 인류애 바사삭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0
저런 놈때문에 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피봄 열받게
2개월 전
익인11
저런 상황말고도 어르신들이 차에서 내리다 다쳤다고 병원비 물어내라는 경우도 있다고 함부로 태우면 안된다고 그러더라
2개월 전
익인12
와 아들 미쳤네 ㅋㅋ 신상 까자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 미친다 내 두눈을 의심했네
2개월 전
익인14
참나...ㅋㅋ
2개월 전
익인15
돌았나...
2개월 전
익인17
우리엄마 그렇게 모셔다 드렸으면 감사해서 명절때나 과일철때 한박스씩 갖다줄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18
난 이런거보면 진짜 지팔지꼰이 괜히 있는말이 아니라 느낌 누가봐도 조건없는 선의를 베푼걸 저런식으로 꽈배기처럼 틀어 지복을 지가 찰수도 있구나 생각..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아이구 ㅠㅠ
2개월 전
익인20
우리나라는 도와줘도 욕 먹을 수 있음
2개월 전
익인21
쓰레드식 주작글 같음 ㅋㅋㅋ
2개월 전
익인22
대다수 양심있는 할머니들은 남 피해 안 줄려고 함부러 평가안하고 입 무거움.. ㅇㅇ
2개월 전
익인23
와.. 진짜.. 진상의 끝은 어디일까..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지아들한테 고맙다고 뭐라도 챙겨드리라고는 못할망정.. 그런소리나 하는 할매면 그 에 그아들인가.. 와우
2개월 전
익인25
뭐 저런것들이 다 있어
2개월 전
익인26
와..
2개월 전
익인27
우웩
2개월 전
익인28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9
저기 댓에 누가 할머니가 아들이 태워줬으면 좋겠다는걸 그 차타면 엉덩이가 아프니해서 돌려서 말한건데 아들이 눈치못채고 애먼 선의 베푼 사람에게 헛소리한것같다고했는데 이 말이 맞는거같음 아들은 퇴직해서 쉰다고함 본인이 충분히 태워드릴수있단 얘기
2개월 전
익인38
아 이럴수도 있겠다 이 생각은 전혀 못해봤음
2개월 전
익인39
이게 맞는거같음 할머니들 언어임
2개월 전
익인49
아이고 이 뜻이었을듯 ㅜㅜ
2개월 전
익인48
와...이게 맞으면 아들 진짜 눈치 드릅게읍네
2개월 전
익인58
G헉...맞을거같아요..
2개월 전
익인76
이게 맞을듯 우리 할머니도 돌려 말하심 ㅠㅠ
2개월 전
익인80
할머니랑 날때부터 같이 살았는데 ㄹㅇ임 원하는게 있으면 돌려 말하심 나이들수록 더 그러시고
2개월 전
익인88
오오...
2개월 전
익인89
이게 맞을 거 같다 하이고...
2개월 전
익인90
이게맞네요
2개월 전
익인92
그럼 아들은 눈치도없고 효도도안하고 은혜는 원수로 갚는 쓰레기인거네 ㅋㅋㅋ
2개월 전
익인96
나는 이생각부터했음ㅜ ....할머니 아들한테 말할 핑계가없으니 일부러 저렇게 말한거같은데 안타까움 근데 또 그랬음 아니 내아들이 하도 날 안데려다줘서 이러고 흉이라도 봤음 용서해드렸을듯....ㅠ 아무말안하시면 오해할수밖에...
저사람 입장에선
아들한테 남차타니 좋더라 -> 영원히 안모시고감
남차 불편하니 니가모셔라 -> 말귀못알아먹음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105
와 이게 진짜면 너무 마상이다.... 아들이 눈치도 없고 이해력도 부족해서 선의 베푼 사람이랑 할머니만 기분 상하게됐네....
2개월 전
익인107
이거겠네… 참
2개월 전
익인110
아들아들하면스 가정교육 똑바로 안시킨 탓이지 뭐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아들을 사랑한다는데 어쩌겠어요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1
와....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14
22 ㅇㄹㄱ임ㅋㅋ
2개월 전
익인123
이거일거같아서 너무짜증남ㅜㄴ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0
와장난하나ㅋㅋ
2개월 전
익인31
저렇게 태워드리다 교통사고나면 다 물어줘야해요 제 주변도 당한 사람있어요 소문나서 그할머니 아무도 안태워줘요
2개월 전
익인42
근데 교통사고난거면ㅠ 당연히 물어줘야하지 않나요 선의지만 다치게 한건 맞는걸요 그 할머니 잘못은 아닌거같은디 물론 본문은 인류애 팍식
2개월 전
익인31
보험든거로 다 해드리고도 추가비용을 현금으로 요구했어요 보험료로 부족하다고 ㅜ
2개월 전
익인32
🤬
2개월 전
익인33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왜저러고사냐(할머니랑 아들 말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34
아..진짜 오늘도 인류애 파사삭이다..
2개월 전
익인35
이런글 주작 많던데 주작이었으면 좋겠네- ㅅㅈㅎ 전날 지가 병원비 내달라 했고, 그럼 자동차 보험처리 해줄꺼냔 말 듣고 다시 태워줄수있냐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까?
2개월 전
익인37
맞아요 차 태워주면 안됨…
2개월 전
익인40
좋은 일 하고도 이런 일들이 있다는 게..참 염치도없나
2개월 전
익인41
ㄹㅇ배은망덕
2개월 전
익인43
그럼 자기가 좋은 차 사서 모시도 다녀야지 장난하나 ㅋㅋㅋ
2개월 전
익인45
이야 말한마디로 천냥빚이 생기네^^..
2개월 전
익인46
어떻게 사람의 선의가 저따위로 돌아올 수가
2개월 전
익인47
호의를 베푸니 호구인줄 아네
2개월 전
익인48
와...진짜 어떻게 저런식으로 얘기할수가 있냐...난 내 어머니 차태워주시면 진짜 감사해서 먹을거라도 사서 드리겠다
2개월 전
익인51
미이
2개월 전
익인53
아오
2개월 전
익인54
사람 함부로 돕는거 아닙니다
2개월 전
익인55
아저씨 그렇게 살지마요
2개월 전
익인56
에휴
2개월 전
익인59
차바꿔주는 얘긴줄 알았더니
2개월 전
익인60
싹바가지가 없네;; 그렇게 본인 어머님 소중하면 자기가 차가지고 와서 병원 데려가야지 배워먹은 도덕이라곤 하나도 없네
2개월 전
익인61
진짜 딱콩 백 대만 때리고 싶음
2개월 전
익인63
저런경우 말고도 어르신들 언제 어떻게 되실지 모르는 상태인 경우도 많아서 함부로 태웠다가 차 안에서 심정지나 뇌졸증같은거 오면 독박쓸수 있어서 태우지말라고 혼나봤어요
대중교통은 운송업이니 그런 보험이 어느정도 되어있거나 매뉴얼이 있겠지만 개인 차량에서 일어난 일은 대처하기 어렵다고요...
2개월 전
익인64
이래서 남 태워주면 안돼
특히 어르신들
2개월 전
익인65
호의 베풀어도 잘못되면 본인 탓 되는거임.....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일찍 가세요 남 피해주지 말고
2개월 전
익인67
고전마냥 예전부터 저런사람들 있어서 ... 고향이 시골이고 동네어르신들 병원가는길 머니까 엄마가 한두번 태워드리면 ..이건 뭐 개인기사마냥 부려먹으려는 분도 있고 당연히 태워주겠지 하는 심리도 생기고
엄마 지인이 ->동네 지인을 태웟다가 사고 났더니 보험처리해달라고 병원에 입원해버렸다는 썰 듣고 난 이후에는 절대 외부인 안태우심
2개월 전
익인68
그 밥에 그 나물
2개월 전
익인69
말해줘서 다행 뒤로는 욕하면서 계속 타고다닐 일은 없겠네
2개월 전
익인71
미친 ㅋ
2개월 전
익인72
미쳣나
2개월 전
익인74
미친 진짜 양심어디갔냐
2개월 전
익인77
진짜 세상에 사랑이 멸종위기가 맞나봐요
각박하다 살기싫다 진짜
2개월 전
익인78
염치 없어라 😮💨
2개월 전
익인79
글씨체 뭘까...
2개월 전
익인81
악마가 따로없네
2개월 전
익인82
이런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항상 사람을 경계하는 거임
2개월 전
익인83
말도안돼
2개월 전
익인84
착하게 살면 나만 호구되는 세상임
2개월 전
익인85
이렇게 돌아오는게 점점 많아져서 선의 베풀기도 참
2개월 전
익인86
너무하네 참 ㅠ
2개월 전
익인87
아니 돌봐주는 자식이 없는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아들이 있어????? 아들이 있는데 왜 남한테 태워달라함?????
2개월 전
익인91
부모님 자식이 챙겨야죠 애먼 선행하는사람한테 머라하네 양심챙기쇼
2개월 전
익인93
가족도 아니고 진짜 남한테 대리 효도를 맡기네 쓰레기
2개월 전
익인94
아들 에바네
2개월 전
익인95
참 세상 따숩게 살기 어렵네
2개월 전
익인98
와 ㅋㅋ
2개월 전
익인99
별.. 거지들이
2개월 전
익인100
진짜 있어요..우리 아빠도 할머니 세분 태워드렸다가 봉변당함..그 이후로 걍 안태움..
2개월 전
익인101
참나....
아들이 비융 신인듯
2개월 전
익인102
나도 시골에 살았지만 저런 할머니 한명도 본 적 없는데 오히려 뭐 음식과 과일 채소 엄청 갖다줌. 뭔 저런 아들이 있냐
2개월 전
익인103
진짜 뭔…
2개월 전
익인104
병원비를 내라구요??
2개월 전
익인105
진짜 선의가 선의로 돌아오기도 하지만 아니기도 하다는게 너무 불편하고 마음아픔...
2개월 전
익인106
와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08
난 또 지 차가 구려서 태워줘서 고맙다고 하려는 줄
2개월 전
익인109
와
2개월 전
익인112
난 일하고 있고 같은 지역 살지만 차로 30분거리 사는 아빠 병원간다고 하면 연차내고 모시러 갔다가 병원 다 기다리고 다시 모셔다 드리는데
차 없는 우리언니는 일안하고 있어서 시간 많은데 아빠 내시경이라도 하는날이면 버스타고 갔다가 택시타고 모셔다드림
퇴직한 아들이 어머니 병원가는데 모셔다드리지는않고 선의 베푼 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인지
난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엄빠가 병원간다하면 무조건 시간내고 병간호도 자주했는데 부모님 아픈데 그걸 못해주시나
2개월 전
익인115
중국같네 세상이 왜 이러냐
2개월 전
익인116
미 다 보겠다
2개월 전
익인121
호의 베풀면 호구 취급하니 점점 더 삭막해지는 듯
2개월 전
익인124
비슷한 적 있어서 갑자기 다시 생각나서
스트레스 확 받네요
1개월 전
익인125
와... 절대 태우지 말아야겠다ㅜ
1개월 전
익인126
와우네
27일 전
익인127
와 진짜 레전드....
27일 전
익인128
우리도 할머니 한분이 손흔들면서 태워달라해서 태워줬는데, 내릴 때 다쳤다고 해서 30만원 줬음..시간이 지나도 짜증나네
26일 전
익인129
여불나요
18일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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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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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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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폭동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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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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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긴장감 도는 세계 영화업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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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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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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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환연 백현이 윤녕 현커설에 대해 직접 말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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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제로 아이폰 샀는데 왜 통화기록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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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급 궁금한게 빚 5천이면 파산하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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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슬퍼 나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랑 4년 교우관계 맺으면서 나까지 이상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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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뉴욕 날씨 진짜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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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2천에 파산신청하기엔 너무 아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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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첫 월급 받으면 회사에 간식 드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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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배달시키는거 위험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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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나 위고비 궁금한게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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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출근이라니 진짜 앞으로 몇십년간 계속 일해야한다 생각하니까 개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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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이고 세무법인 3년 다녔는데 1년 더 다녀보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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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들었는데 이제 정신과 가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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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자다가 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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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클럽에서 실제로 마약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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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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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몽총한 사람들이랑은 대화가 전혀 안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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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값 미쳤다 105만원 주고 산거 지금견적내면 3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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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서 계속 버티는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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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통학 가는 데에만 2시간 30분 걸리는데 기숙사 필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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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아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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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나랑 일본여행 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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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소당하면 얼마만에 연락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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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에서 자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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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ㅇㅍ달다 고소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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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떤 글을 써야 고소까지 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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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말고 라면이랑 뭐 같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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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항문초음파 둘다 해야돼? 수면마취한김에 줄다 하면서 항문초음파 같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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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그 짤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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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하면 보통 폰으로 연락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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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장하오 이름도 플러스요인이었던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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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 개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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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완전 봄날의 단종이자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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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가 new 마지막 한국영화인데 망해버려서 영화제작계획 자체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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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은 이미 배우들 사진은 떴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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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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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부부의ㅜ세계 좋아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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