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99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2026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봐요! 💌
1년 후 나에게 다시 편지를 보내드릴게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축의금 3만원 내고 욕 먹음
84
29일 전
l
조회
25558
인스티즈앱
6
익인1
아 근데..청모 뷔페 다먹고 3만원이면 ㅠㅠ 사정은 이해하는데 그 분은 섭섭해할수도 있지 않나 싶음..ㅠ
29일 전
익인2
삼만원은 좀
29일 전
익인3
난 와준게 고마울거 같은데..... 축의금 액수보고 서운하니 마니 하는 사람이 너무 신기함 장사하나
29일 전
익인8
저렇게 기분안좋은 티 낼거면 걍 학생한테 오라고 하지를 말지 오라고 해놓고 사회인처럼 못 냈다고 저러냐
29일 전
익인3
내말이 머릿수는 채우고싶고 축의금은 받고싶고.. 못돼먹은거지
29일 전
익인4
요즘은 5만원부터라 학생이라 여유안되면 차라리 안가는게나을수도있어요
29일 전
익인5
학생이면 부모님께 용돈 받아서 지낼텐데 3만원 내고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울 것 같은데 나는
29일 전
익인6
대부분 축의금 얼마정도 내는지 주변이나 인터넷이라도 물어보지 않나 싶었는데 대학생한테 모청주고 축의금으로 실망하는것도 좀 아닌것같음 서로 잘쳐냈네
29일 전
익인7
솔직히 이런 경우는 어디 교과서에 실린것도 아니고 암묵적 룰같은건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부모님이랑 교류 없거나 해서 누가 알려줄 사람 없는 애들은(특히 결혼적령기 아닌 나이)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얘기도 안해주고 알아서 알아와야 한다는게
가격 표시 안해놓는 미용실 네일샵 필라테스 스드메같은 느낌
내가 밥 이만큼 사고 결혼식 식대가 이만큼이니까 이만큼 이상은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긴 싫겠지
이 기이한 문화는 언제까지 계속되려나
29일 전
익인22
22222
29일 전
익인27
333
29일 전
익인69
444 모를수도 있지 어떻게 다 알아... 특히 대학생이먄 더 모를만한데
10일 전
익인8
학생이면 그냥 좀 넘어가지 너무 각박하네
29일 전
익인10
그래도 청모 뷔페 다먹고 3은 좀..
좋다고 먹었을거아냐 난 학생이니까! 하고
블라 댓에서도 계속 이돈이면 내 식빈데 이러는데 그럼 아무데도 가지말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3만원으로 끼니나 때우던가
교통비 아까워서 식장까지 어케갔대?
29일 전
익인8
그러니까 학생신분이니 많이 낼거 기대 못했을탠데? 저렇게 성질 낼거면 나라면 애초에 청첩장 안줌
29일 전
익인8
학생신분 감안하고 초대 했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10
그러게 청모 뷔페 다먹고 3낸 학생보다 애초에 학생을 청모에 부른사람잘못도 있는듯
29일 전
익인8
사회인도 아닌 사람한테 돈돈 거릴거면 애초에 초대 안하는게 맞음
29일 전
익인9
초대하지를 말았어야지 그럼
29일 전
익인11
와 진짜 미개한 문화맞는거같음
내친구도 곧 결혼인데 저렇게 생각하려나;;
청모는 어떻게든 내뺐는데 진짜 걍 모청만 받고 결혼식 안가고 3만원내고싶다 진짜....
왔다갔다+주말시간 뺏김 이거만 생각해도 얼만데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3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을 초대히면 5만원 언더로 낼껀 감안하고 초대를 해야지 적게 내는꼴 못보겠음 초대를 하지 말아야지
29일 전
익인14
글쓴분도 미안하다고 이번달이 빠듯해서 많이 못넣었다고 말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결혼하신 분도 청첩장 모임에 식대에 지출이 컸을텐데 돌아온게 3만원이라 서운할 수는 있지만 그걸 표현한건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축하해주기 위해 주말에 시간내서 치장하고 방문한 손님이에요.
29일 전
익인15
아니 학생인데.....청모했다는 건 하객으로 와주길 바란다는 건데 학생한테 뭘 얼마나 바란다고 나같으면 3만원 냈어도 그냥 이해함
29일 전
익인15
에타는 어차피 다 같은 학생들일 거면서 저렇게 생각하는 게ㅠㅠ안타깝네요 학생들아 축의금 너무 안써도 된다...
29일 전
익인16
ㅋㅋ 아 진짜 이런 거 볼 떄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 싶다
29일 전
익인17
결혼식 준비해본사람은 다 알듯, 미리 사정을 얘기했어야지
29일 전
익인18
학생 불러놓고 축의금적다고 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ㅠ시간내서 와준게 어딘데
29일 전
익인19
대학생 불러다 청모하는 것부터가 잘못 같은데...
29일 전
익인20
그럼 대체 알바하는 학생이 얼마 해주기를 바라고 청모한 거임?ㅋㅋ
29일 전
익인21
근데 나도 결혼했지만 진짜 물론 축의금 중요하지.. 근데 부모님 지인들은 몰겠지만 당사자 지인들한테 꼭 결혼장사를 해야하나 싶음.. 요새는 예전처럼 무조건 식을 올려야한다도 아니어서 생략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 요즘 시대에 와주는 것만해도 고마운 거 아닌가… 얼마가 됐든 알바하다 알게된 사람이 단돈3만원이라도 성의를 표하고 와준게 어디야..
29일 전
익인23
대학생 불러다가 청모하는것도 뭐 바라고 한거면 참 ㅋㅋ
29일 전
익인24
돈 받으려고 결혼식하나
축하하려고 간 자리지
그리고 학생한테 돈 적게 냈다고 뭐라하는건 좀
걍 초대를 하지말지..
29일 전
익인25
솔직히 직장인 기준 청모 식사대접받고 결혼식 식사 하면 십만원은 국룰이라고 생각하고 오만원은 에바라고 생각하는 나지만 대학생에게 축의금 받을 생각한 정신머리가 더 대단하다싶다 더군다나 적게 줬다고 전화하거 보면 제정신 아닌거 확실함
29일 전
익인26
순수하게 기뻐해주고 고마워해주진 못할망정 돈 갖고 치사해져야 하는 한국식 결혼문화 자체가 좀 많이 별로다 싶음.. 그래서 요새 공장식+보여주기식 결혼식 할 바에야 아예 결혼식 안 올리고 차라리 그 돈 보태서 신행이나 길게 다녀오는 사람들도 은근 많더라구요
29일 전
익인28
전재산 14만원인 애한테 참 각박하다...
29일 전
익인29
식권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지만 받아서 먹은거 같은데 청모하고 3만원 낼꺼면 양심상 식권은 받지 말았어야
29일 전
익인8
애초에 사회인이 아닌 학생에게 초대를 한거면 축의가 사회인처럼 들어올거란 생각 버려야돼 손익 따질려면 학생은 초대 안하는게 맞는데 초대해놓고 저러는건 옹졸함
29일 전
익인30
이런 문화 언제쯤 사라질까
29일 전
익인31
그냥 애 한끼 배부르게 먹여서 보냈다 싶을거같은데 엄청 야박.. 옛날에 결혼할땐 마을사람들 배부르게 잔치열고 그랬잖아요 손님한테 어디까지 뺏어먹으려는지 이해도 안가고 ... ;;; 이런결혼식이 의미가 있나요? 심지어 댓글들도 장사하려고 결혼하나요 품앗이가 언제부터 이런의미였는지 의문일뿐
29일 전
익인32
걍 가지마
돈없으면 밥이라도 먹고가라고 초대하는게 결혼식인데
29일 전
익인33
아니 돈안내도 가주면 고마운거지
돈받으려고 결혼식하나
29일 전
익인34
그럼 초대를 하질 말던가
29일 전
익인35
뭔.. 나같으면 학생이면 3만원도 고맙다하고 걍 넘어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음 옹졸하네 진짜...
29일 전
익인36
그지새낀가 그럴거면 초대를 하지마ㅜ
29일 전
익인37
학생이면 안 줘도 그러려니 할 듯
29일 전
익인38
학생 불러놓고 왜 돈 안냈냐 하고있네 아우
29일 전
익인39
아직 학생이면 솔직히 돈 받을 생각 없이 초대한 거긴 함 내가 그랬음 그냥 와준게 고마움.. 축의금 보고 서운하니마니 하는 사람 정말 신기하네
29일 전
익인39
솔직하게 사정 말하고 연락만으로라도 축하한다 했으면 나였으면 일정이 안 돼서 못 오는게 아니라면 와서 돈 안 내도 되니까 가방순이한테 식권 받아가도 괜찮다고 했음..
29일 전
익인40
학생 초대해놓고 본전 찾으려는 생각했네,,,
29일 전
익인41
애초에 청모 대상자들은 내가 투자한 돈보다(식대,청모비용) 축의금 훨씬 많이 내줄 사람들이 아니라 내 손님으로 머릿수 채우고 사진에 같이 찍혀줄 사람이잖음..? 돈이 되는 객도 아니며 돈때문에 부르는 객도 아닌데 돈계산해보고 연락하는게 이상함 자리 채워달라는 목적으로 밥 먹여가며 부른거면서 그럼 욕먹을바엔 아무것도 안내고 안가도 되는거임? 아닐걸 신랑신부도 그걸 원하는건 아니잖음 손님 없을까봐 모객하고 다닌거면서
29일 전
익인42
학생이면 이해가능인데
29일 전
익인43
축의금 문화 좀 없어졌으면
대부분 결혼식 대금 축의금으로 내고 남는 장사거든
결국 초대받아 나온 밥도 하객이 계산하고 플러스로 돈도 더 달라는 문화잖아
29일 전
익인58
22
28일 전
익인44
대학생인데....각박하다;
29일 전
익인45
언제 이렇게 됐지 요즘은 학생한테도 돈을 뜯구나
29일 전
익인46
축의로 장사하는 그지들은 결혼 좀 하지 말았으면 오만원 손해에 빌빌 거리면서 결혼은 다 빚내서 함?
29일 전
익인47
학생인 거 알고 청모하고 초대했으면 걍 넘어가지 진짜
축하하러 시간 내고 뭐하고 전부 계산해줄것도아니면서
29일 전
익인48
그래도 학생이 혼자 와서 3만원 내고 갔다하면 난 고생했다고 고마워할것 같은데
29일 전
익인49
참석해줬음에 고마워하는게 맞는거 아님?
금액이 적고 많고에 따라 서운하면 혼자 생각해야지 와서 자리 지켜준 사람한테 저러는건 진짜 없어보임
29일 전
익인50
대학생한테 청첩장 주면서 축의금으로 본전 받을 생각을한다고 진짜..?
29일 전
익인51
학생이면 와주고 밥만먹고가도 고마울거같은데 참 ㅋㅋ
29일 전
익인52
아니 나는 대학생지인 결혼식 부를거면 첨부터 시간 나면 와달라, 축의금은 내지 말라고 얘기 할 것 같은데...
29일 전
익인63
222222
14일 전
익인53
저게 언제 올라온 글이냐에 따라 좀 다를거같은데 올해면 진짜 적은거 같긴한.. 금액 중요하면 차라리 학생이랑 청모를 하지 말지..... 몇년전이면 학생이 5만원 내는거 부담스러울수밖에
29일 전
익인54
하객석 자리 채우고 사진찍을 친구 머릿수 하나라도 더 늘리려고 꾸역꾸역 불렀으면 양심상 어린애한테는 축의금 바라지 말았어야지
28일 전
익인55
어휴
28일 전
익인56
금액 보고 10년전 글인줄
28일 전
익인57
직장인이나 취준생도 아니고 알바하는 대학생이면 이해해야하지 않나… 5가 적은 돈도 아니고
28일 전
익인59
나였으면 5만원정도라도 못내면 그냥 안갔을듯
28일 전
익인60
어후 저런사람도 결혼하네 ㅋㅋ
27일 전
익인62
부를 사람 없어서 알바하는 학생한테까지 청첩장 돌려놓고 축의가 적네마네 ㅋㅋ
18일 전
익인63
ㅇ걍 제발 초대하지마라~!~!~!!! 가족들끼리해라!!!!! 청모 안 해도 되니가 걍 청첩장주지마라
14일 전
익인64
뭐래.. 20살이라 그런거같은데..? 내주변 열이면 열 얼마내든 와준거에 고마워함.. 난 솔직히 3보다 적게내고 밥까지 먹고 가는 사람도 봤는데 당사자는 고마워했음 별 생각 안하고.
14일 전
익인65
결혼식도 사실상 작은 사회문화인데 3은 좀 이해안감 ;; 경조사는 항상 조심하게되서 잘모르면 검색하게되던데 나라면 언니한테 학생이라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그렇게 냈다 말이라도함. 알고 받는것과 모르고 받는것은 천지차이임
14일 전
익인66
난 베프 결혼식도 얘가 23살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나도 학생이어서 3만원냈음 물론 시대가 다르고 물가가 다르긴해도 상대가 학생이면 초대한 사람도 적게 받을걸 예상해야지 솔직히 계속 인연이어지면 돌잔치도 있고 별별 경조사 많음 근데 그때까지 학생은 아닐거 아니야 눈앞의 3만원만 생각하는 바보같은 사람임 저사람은...
14일 전
익인67
결혼한 입장에서
1. 참석만으로도 고맙다.
2. 결혼식은 남기려고 한다거나 축의금으로 대부분을 충당한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잔치에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베푼다는 생각 잘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음
솔직히 밥값 걱정 할 거면 비싸고 좋은 곳에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68
10년전 10대때 선생님 결혼식 3만원냄ㅋㅋ
12일 전
익인70
학생인디..ㅋㅋㅋ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미국에서 팁문화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지는 루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화장품에 자주 보이는 PDRN 원재료
이슈 · 4명 보는 중
삭제된 카카오 기본 이모티콘
이슈 · 5명 보는 중
AD
직장인들 와바!!!!!! 회사에 이정도 어깨트임 가능?
일상 · 1명 보는 중
정신과 의사도 멘탈 잡기 힘들었다는 사건
이슈 · 9명 보는 중
우리 엄마 중학교 교사인데
이슈 · 1명 보는 중
현대 댓글창 살벌한 애인에게 한우사준 뒤 반응..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손님! 빨리 사진 찍으세요!!! 이러심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난리 난 순천 다이소 무릎 갑질..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옛날에는 흉살이라고 불렸지만 지금은 혼자 잘 사는 살 top7
이슈 · 7명 보는 중
성관계시 리드 하기 v 리드 당하기
이슈 · 3명 보는 중
AD
띠동갑 연하남 때문에 고민인 여교사
이슈 · 3명 보는 중
소개팅 어플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나 알바로만 6천 모았어
일상 · 1명 보는 중
똑같은 자격증 3개나 취득한 사람 레전드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
184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
168
[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
123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125
식대로 점심 대신 카페 먹었는데 개념 없는거야?
89
딩크 10년차에 이혼한다
87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22
문신 때문에 차일 줄은 몰랐다는 사람
77
요즘 1020세대에서 독서 구매량이 늘어난 이유
66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60
제이에스티나 같다는 디올 신상
71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71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
84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
49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100
회사 다니면 깨닫게 되는 것들
4
12.03 21:51
l
조회 6664
일본에서 야쿠자 출신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킨 결과
12.03 21:50
l
조회 8715
몽골사람들이 한국에 우호적인 이유
1
12.03 21:46
l
조회 4727
l
추천 2
매 끼니 집밥을 차린다는 내조의 여왕 추신수 와이프
12.03 21:42
l
조회 2271
l
추천 1
요즘 미국 여자들의 이상형
2
12.03 21:34
l
조회 3513
현재 난리 난 보호자 동의 없이 아이 치료한 치과..JPG
106
12.03 21:34
l
조회 58499
l
추천 1
10년 넘은 스타일리스트와 결혼한 은지원 근황
170
12.03 21:32
l
조회 81904
l
추천 33
배우 총 출연료가 518만원 들었다는 영화
9
12.03 21:26
l
조회 14359
대관해줬다가 피해 본 대학가 술집 사장님
4
12.03 21:24
l
조회 4254
해외 무명 작곡가였다가 BTS 곡 로또 터진 사람
5
12.03 21:20
l
조회 16247
l
추천 2
한국의 마늘만큼 일본인이 미쳐있는 것
9
12.03 21:16
l
조회 18070
l
추천 2
주민들이 물건을 다 훔쳐가서 고민이라는 청소하시는 어머니
1
12.03 21:15
l
조회 7454
l
추천 1
축의금 3만원 내고 욕 먹음
84
12.03 21:14
l
조회 25558
부산 사람이 말하는 부산 양아치 특징
12.03 21:11
l
조회 183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잡담
추가하기
청하
추가하기
함원진
추가하기
강승윤
추가하기
스페셜클립
추가하기
폭설에 창문 열고 주차한 자동차의 최후
1
12.03 21:10
l
조회 2712
연예인이랑 사귀는 기분이네요ㅋㅋㅋㅋ
1
12.03 21:10
l
조회 1794
작명소에서 100만원 주고 받은 이름
1
12.03 21:04
l
조회 2680
간혹가다 한두명씩 있다는 떡볶이 취향.jpg
9
12.03 21:01
l
조회 9323
단체 앨범이 "7년” 만에 나온다는 엑소
5
12.03 20:58
l
조회 2258
l
추천 2
매일 돼지고기 먹는 할머니의 건강 상태
12.03 20:56
l
조회 1719
더보기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6
1
약혼 두 달만에 파혼하고 불륜설까지 나돌아서 거식증 걸리고 활동중단 했던 일본 인기 여배우
13
2
강레오가 독기 만렙인 이유
13
3
정확히 1년남은 신용카드계의 다신없을 GOAT
30
4
커플타투 후기
6
5
완결난 야나두 ai 할머니 & 흑인 영어선생 스토리
7
6
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7
드디어 넷플에 올라온 레전드 타임슬립물 드라마 신의
4
8
KT 보안수준에 헛웃음 짓는 화이트 해커
1
9
심각한데 묘한 기분의 ai 이미지
5
10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45
11
오픈할 가게 벌써 상표출원등록한 임성근
9
12
폭풍 성장한 아바타3 스파이더 배우 근황
3
13
나는 나를 키워야 한다.twt
2
14
김연아 하버스바자 코리아 1월호 화보.jpg
15
현대인이 지루함, 스트레스를 주로 달래는 방법
1
주식 그냥 모으기로하고잇는데
4
2
28살인데 지금 한달째 백수인거면 심각한거니.....
17
3
주식으로 하루에 22억을 벌 수 잇어 ?
12
4
와 요즘 취업이 진짜 안되긴 하나봐 블로그보는데
3
5
나 65e컵인데 가슴 작다고 무시당한 거 생각나서 열받아 ㅠㅠ
4
6
나이 서른 중반에 모아둔 돈 2~3천만원밖에 없을수도 있어?
11
7
오늘 직장에서 핫팬츠 봄
8
내년에 2월 결혼식인데 신혼집 문제
2
9
서울에서 혼자 하룻밤 잠만 잘 가성비 숙소 추천해줄 사람...
1
10
성수 팝업 알바생들 진짜 아이돌급들만 있어??
3
11
카페나 식당 인스타에 내 얼굴 박제되는 거
12
얘들아 알바몬에서 이렇게 근무요일 다르게 적혀있는 건 뭐야?
13
던킨 두바이도넛으로 두바이 첨 먹어보는데
14
신입사원 고민 들어줄 사람 ㅠ
2
15
근데 ㄹㅇ 적당한 자기보상은 필요한가봐
1
16
청년 주택청약 넣는 익들 있어?
9
17
난 떡볶이에서 떡이 제일 싫어
7
18
이거 브랜드 아는사람 제발…
19
익들아 면접 안내 문자 답장 어떻게 해야돼?
2
20
살아보니 인생은 기세가 맞는거같다
1
민경이처럼 같은 말 계속 반복하는 사람들은
22
2
두쫀쿠에서 이빨로 절대 안씹히는게 나왔는데 무ㅏㄴ거같아?
9
3
이분 누구신데 아이유 뒤에 계셔?
5
4
와 제베원 소통 결산? 봤는데 대박이다
11
5
흑백 1도 그렇고 이번 2도 우승도 우승인데 결국 남는건 화제성인듯
11
6
ㄱ
최애왼이 압도적인 타돌이랑 챌린지 같이 찍었는데
7
엠카 엠씨 소문 아직 없나
2
8
근데 손종원 셰프 연정훈보다는
3
9
페이커 대통령한테 훈장받았대
6
10
다들 남사친이랑 같이 술먹고 어디까지 가능해??
7
11
와 아이린이 36살이라니
11
12
아니 근데 흑백 제작진은 뭔 그런 편집실수를 하냐 ㅅㅍㅈㅇ
13
13
ㄱ
씹탑수 존맛이야 진짜 잡숴바들
1
14
잼민이들이 잘 붙는 돌 특징이 머야???
6
15
오늘자 임영웅 대전콘 MD 영수증 멘트
3
16
리쿠 팬들 있어?
15
17
ㄱ
른이 왼을 귀여워하는게 맛있음
8
18
공항 입출국 영상 보면 항상 곁에 계신분은 매니저신가?
2
19
ㄱ
나 진짜 최애왼 아닌데 지금 최애는 른이 진짜 상상이 1나도 안가서 걍 왼으로 팜...
20
정보/소식
코스피, 사상 처음으로 4,300선 돌파
3
1
아니 박보검씨..ㅋㅋ뭘 들고 있는거예요ㅋㅋㅋㅋ
7
2
구혜선 어렸을때 진짜 너무 예쁘다..
6
3
공유 송혜교드 둘 로맨스가 아니였어.....??
11
4
정보/소식
[단독]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6
5
대군부인
티저에 컷 많아서 움짤 다양한거 좋긴 하다ㅋㅋㅋ
10
6
나영석을 이을 반연예인피디는 안나올려나
4
7
요즘은 확실히 일본이 한국보다 영화 더 잘만드는듯
29
8
변우석 팬 발견하고 표정봐 미친
5
9
대군부인
잠만 희주가 완이 대군자가라고 부르는거면
8
10
와 신의악단 쭉쭉올라가네
11
대군부인
장신구 예뻐 ㅠㅠ
7
12
정보/소식
[1차 티저] 보검매직컬 EP.0 💈1/30 tvN COMING SO..
2
13
대군부인
대군부인 개좋은점....
9
14
브래이킹배드는 얼마나 재밌는거지??
5
15
장성규 인별 케사 연대 진행 칭찬 많으니까 기분 좋았나봐
4
16
헐 추영우도 고래별 나오는듯??
15
17
판사이한영 오늘 첫방이면 선점하긴 좋겠다
6
18
아기생
오연서 "최진혁, 늘 배려하고 양보…연기 즐겁다" (아기가 생겼어요)
3
19
대군부인
홍보방송으로 냉부는 어렵겠지?
17
20
대군부인 촬영 오래하는느낌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