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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3만원 내고 욕 먹음
91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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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인1
아 근데..청모 뷔페 다먹고 3만원이면 ㅠㅠ 사정은 이해하는데 그 분은 섭섭해할수도 있지 않나 싶음..ㅠ
2개월 전
익인2
삼만원은 좀
2개월 전
익인3
난 와준게 고마울거 같은데..... 축의금 액수보고 서운하니 마니 하는 사람이 너무 신기함 장사하나
2개월 전
익인8
저렇게 기분안좋은 티 낼거면 걍 학생한테 오라고 하지를 말지 오라고 해놓고 사회인처럼 못 냈다고 저러냐
2개월 전
익인3
내말이 머릿수는 채우고싶고 축의금은 받고싶고.. 못돼먹은거지
2개월 전
익인4
요즘은 5만원부터라 학생이라 여유안되면 차라리 안가는게나을수도있어요
2개월 전
익인5
학생이면 부모님께 용돈 받아서 지낼텐데 3만원 내고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울 것 같은데 나는
2개월 전
익인6
대부분 축의금 얼마정도 내는지 주변이나 인터넷이라도 물어보지 않나 싶었는데 대학생한테 모청주고 축의금으로 실망하는것도 좀 아닌것같음 서로 잘쳐냈네
2개월 전
익인7
솔직히 이런 경우는 어디 교과서에 실린것도 아니고 암묵적 룰같은건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부모님이랑 교류 없거나 해서 누가 알려줄 사람 없는 애들은(특히 결혼적령기 아닌 나이)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얘기도 안해주고 알아서 알아와야 한다는게
가격 표시 안해놓는 미용실 네일샵 필라테스 스드메같은 느낌
내가 밥 이만큼 사고 결혼식 식대가 이만큼이니까 이만큼 이상은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긴 싫겠지
이 기이한 문화는 언제까지 계속되려나
2개월 전
익인22
22222
2개월 전
익인27
333
2개월 전
익인69
444 모를수도 있지 어떻게 다 알아... 특히 대학생이먄 더 모를만한데
2개월 전
익인8
학생이면 그냥 좀 넘어가지 너무 각박하네
2개월 전
익인10
그래도 청모 뷔페 다먹고 3은 좀..
좋다고 먹었을거아냐 난 학생이니까! 하고
블라 댓에서도 계속 이돈이면 내 식빈데 이러는데 그럼 아무데도 가지말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3만원으로 끼니나 때우던가
교통비 아까워서 식장까지 어케갔대?
2개월 전
익인8
그러니까 학생신분이니 많이 낼거 기대 못했을탠데? 저렇게 성질 낼거면 나라면 애초에 청첩장 안줌
2개월 전
익인8
학생신분 감안하고 초대 했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0
그러게 청모 뷔페 다먹고 3낸 학생보다 애초에 학생을 청모에 부른사람잘못도 있는듯
2개월 전
익인8
사회인도 아닌 사람한테 돈돈 거릴거면 애초에 초대 안하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9
초대하지를 말았어야지 그럼
2개월 전
익인11
와 진짜 미개한 문화맞는거같음
내친구도 곧 결혼인데 저렇게 생각하려나;;
청모는 어떻게든 내뺐는데 진짜 걍 모청만 받고 결혼식 안가고 3만원내고싶다 진짜....
왔다갔다+주말시간 뺏김 이거만 생각해도 얼만데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을 초대히면 5만원 언더로 낼껀 감안하고 초대를 해야지 적게 내는꼴 못보겠음 초대를 하지 말아야지
2개월 전
익인14
글쓴분도 미안하다고 이번달이 빠듯해서 많이 못넣었다고 말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결혼하신 분도 청첩장 모임에 식대에 지출이 컸을텐데 돌아온게 3만원이라 서운할 수는 있지만 그걸 표현한건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축하해주기 위해 주말에 시간내서 치장하고 방문한 손님이에요.
2개월 전
익인15
아니 학생인데.....청모했다는 건 하객으로 와주길 바란다는 건데 학생한테 뭘 얼마나 바란다고 나같으면 3만원 냈어도 그냥 이해함
2개월 전
익인15
에타는 어차피 다 같은 학생들일 거면서 저렇게 생각하는 게ㅠㅠ안타깝네요 학생들아 축의금 너무 안써도 된다...
2개월 전
익인16
ㅋㅋ 아 진짜 이런 거 볼 떄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 싶다
2개월 전
익인17
결혼식 준비해본사람은 다 알듯, 미리 사정을 얘기했어야지
2개월 전
익인18
학생 불러놓고 축의금적다고 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ㅠ시간내서 와준게 어딘데
2개월 전
익인19
대학생 불러다 청모하는 것부터가 잘못 같은데...
2개월 전
익인20
그럼 대체 알바하는 학생이 얼마 해주기를 바라고 청모한 거임?ㅋㅋ
2개월 전
익인21
근데 나도 결혼했지만 진짜 물론 축의금 중요하지.. 근데 부모님 지인들은 몰겠지만 당사자 지인들한테 꼭 결혼장사를 해야하나 싶음.. 요새는 예전처럼 무조건 식을 올려야한다도 아니어서 생략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 요즘 시대에 와주는 것만해도 고마운 거 아닌가… 얼마가 됐든 알바하다 알게된 사람이 단돈3만원이라도 성의를 표하고 와준게 어디야..
2개월 전
익인23
대학생 불러다가 청모하는것도 뭐 바라고 한거면 참 ㅋㅋ
2개월 전
익인24
돈 받으려고 결혼식하나
축하하려고 간 자리지
그리고 학생한테 돈 적게 냈다고 뭐라하는건 좀
걍 초대를 하지말지..
2개월 전
익인25
솔직히 직장인 기준 청모 식사대접받고 결혼식 식사 하면 십만원은 국룰이라고 생각하고 오만원은 에바라고 생각하는 나지만 대학생에게 축의금 받을 생각한 정신머리가 더 대단하다싶다 더군다나 적게 줬다고 전화하거 보면 제정신 아닌거 확실함
2개월 전
익인26
순수하게 기뻐해주고 고마워해주진 못할망정 돈 갖고 치사해져야 하는 한국식 결혼문화 자체가 좀 많이 별로다 싶음.. 그래서 요새 공장식+보여주기식 결혼식 할 바에야 아예 결혼식 안 올리고 차라리 그 돈 보태서 신행이나 길게 다녀오는 사람들도 은근 많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28
전재산 14만원인 애한테 참 각박하다...
2개월 전
익인29
식권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지만 받아서 먹은거 같은데 청모하고 3만원 낼꺼면 양심상 식권은 받지 말았어야
2개월 전
익인8
애초에 사회인이 아닌 학생에게 초대를 한거면 축의가 사회인처럼 들어올거란 생각 버려야돼 손익 따질려면 학생은 초대 안하는게 맞는데 초대해놓고 저러는건 옹졸함
2개월 전
익인30
이런 문화 언제쯤 사라질까
2개월 전
익인31
그냥 애 한끼 배부르게 먹여서 보냈다 싶을거같은데 엄청 야박.. 옛날에 결혼할땐 마을사람들 배부르게 잔치열고 그랬잖아요 손님한테 어디까지 뺏어먹으려는지 이해도 안가고 ... ;;; 이런결혼식이 의미가 있나요? 심지어 댓글들도 장사하려고 결혼하나요 품앗이가 언제부터 이런의미였는지 의문일뿐
2개월 전
익인32
걍 가지마
돈없으면 밥이라도 먹고가라고 초대하는게 결혼식인데
2개월 전
익인33
아니 돈안내도 가주면 고마운거지
돈받으려고 결혼식하나
2개월 전
익인34
그럼 초대를 하질 말던가
2개월 전
익인35
뭔.. 나같으면 학생이면 3만원도 고맙다하고 걍 넘어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음 옹졸하네 진짜...
2개월 전
익인36
그지새낀가 그럴거면 초대를 하지마ㅜ
2개월 전
익인37
학생이면 안 줘도 그러려니 할 듯
2개월 전
익인38
학생 불러놓고 왜 돈 안냈냐 하고있네 아우
2개월 전
익인39
아직 학생이면 솔직히 돈 받을 생각 없이 초대한 거긴 함 내가 그랬음 그냥 와준게 고마움.. 축의금 보고 서운하니마니 하는 사람 정말 신기하네
2개월 전
익인39
솔직하게 사정 말하고 연락만으로라도 축하한다 했으면 나였으면 일정이 안 돼서 못 오는게 아니라면 와서 돈 안 내도 되니까 가방순이한테 식권 받아가도 괜찮다고 했음..
2개월 전
익인40
학생 초대해놓고 본전 찾으려는 생각했네,,,
2개월 전
익인41
애초에 청모 대상자들은 내가 투자한 돈보다(식대,청모비용) 축의금 훨씬 많이 내줄 사람들이 아니라 내 손님으로 머릿수 채우고 사진에 같이 찍혀줄 사람이잖음..? 돈이 되는 객도 아니며 돈때문에 부르는 객도 아닌데 돈계산해보고 연락하는게 이상함 자리 채워달라는 목적으로 밥 먹여가며 부른거면서 그럼 욕먹을바엔 아무것도 안내고 안가도 되는거임? 아닐걸 신랑신부도 그걸 원하는건 아니잖음 손님 없을까봐 모객하고 다닌거면서
2개월 전
익인42
학생이면 이해가능인데
2개월 전
익인43
축의금 문화 좀 없어졌으면
대부분 결혼식 대금 축의금으로 내고 남는 장사거든
결국 초대받아 나온 밥도 하객이 계산하고 플러스로 돈도 더 달라는 문화잖아
2개월 전
익인58
22
2개월 전
익인44
대학생인데....각박하다;
2개월 전
익인45
언제 이렇게 됐지 요즘은 학생한테도 돈을 뜯구나
2개월 전
익인46
축의로 장사하는 그지들은 결혼 좀 하지 말았으면 오만원 손해에 빌빌 거리면서 결혼은 다 빚내서 함?
2개월 전
익인47
학생인 거 알고 청모하고 초대했으면 걍 넘어가지 진짜
축하하러 시간 내고 뭐하고 전부 계산해줄것도아니면서
2개월 전
익인48
그래도 학생이 혼자 와서 3만원 내고 갔다하면 난 고생했다고 고마워할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74
2
1개월 전
익인49
참석해줬음에 고마워하는게 맞는거 아님?
금액이 적고 많고에 따라 서운하면 혼자 생각해야지 와서 자리 지켜준 사람한테 저러는건 진짜 없어보임
2개월 전
익인50
대학생한테 청첩장 주면서 축의금으로 본전 받을 생각을한다고 진짜..?
2개월 전
익인51
학생이면 와주고 밥만먹고가도 고마울거같은데 참 ㅋㅋ
2개월 전
익인52
아니 나는 대학생지인 결혼식 부를거면 첨부터 시간 나면 와달라, 축의금은 내지 말라고 얘기 할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63
222222
2개월 전
익인53
저게 언제 올라온 글이냐에 따라 좀 다를거같은데 올해면 진짜 적은거 같긴한.. 금액 중요하면 차라리 학생이랑 청모를 하지 말지..... 몇년전이면 학생이 5만원 내는거 부담스러울수밖에
2개월 전
익인54
하객석 자리 채우고 사진찍을 친구 머릿수 하나라도 더 늘리려고 꾸역꾸역 불렀으면 양심상 어린애한테는 축의금 바라지 말았어야지
2개월 전
익인55
어휴
2개월 전
익인56
금액 보고 10년전 글인줄
2개월 전
익인57
직장인이나 취준생도 아니고 알바하는 대학생이면 이해해야하지 않나… 5가 적은 돈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59
나였으면 5만원정도라도 못내면 그냥 안갔을듯
2개월 전
익인60
어후 저런사람도 결혼하네 ㅋㅋ
2개월 전
익인62
부를 사람 없어서 알바하는 학생한테까지 청첩장 돌려놓고 축의가 적네마네 ㅋㅋ
2개월 전
익인63
ㅇ걍 제발 초대하지마라~!~!~!!! 가족들끼리해라!!!!! 청모 안 해도 되니가 걍 청첩장주지마라
2개월 전
익인64
뭐래.. 20살이라 그런거같은데..? 내주변 열이면 열 얼마내든 와준거에 고마워함.. 난 솔직히 3보다 적게내고 밥까지 먹고 가는 사람도 봤는데 당사자는 고마워했음 별 생각 안하고.
2개월 전
익인65
결혼식도 사실상 작은 사회문화인데 3은 좀 이해안감 ;; 경조사는 항상 조심하게되서 잘모르면 검색하게되던데 나라면 언니한테 학생이라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그렇게 냈다 말이라도함. 알고 받는것과 모르고 받는것은 천지차이임
2개월 전
익인66
난 베프 결혼식도 얘가 23살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나도 학생이어서 3만원냈음 물론 시대가 다르고 물가가 다르긴해도 상대가 학생이면 초대한 사람도 적게 받을걸 예상해야지 솔직히 계속 인연이어지면 돌잔치도 있고 별별 경조사 많음 근데 그때까지 학생은 아닐거 아니야 눈앞의 3만원만 생각하는 바보같은 사람임 저사람은...
2개월 전
익인67
결혼한 입장에서
1. 참석만으로도 고맙다.
2. 결혼식은 남기려고 한다거나 축의금으로 대부분을 충당한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잔치에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베푼다는 생각 잘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음
솔직히 밥값 걱정 할 거면 비싸고 좋은 곳에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68
10년전 10대때 선생님 결혼식 3만원냄ㅋㅋ
2개월 전
익인70
학생인디..ㅋㅋㅋ
2개월 전
익인72
전재산 14만원인데 그래도 3만원이라도 냈는데ㅠ 어디 딴곳도 아니고 알바처에서 안 사람인데 나라면 이해했을듯..
1개월 전
익인73
그 언닌 친해서 청첩장 준 게 아니라 지인들 박박 끌어모아야 한단 생각에 준 거 같음 정론은 각별한 사이 아니면 본문 상황엔 핑계대고 안 가는 게 맞음 그럼에도 언니가 좋고 친해서 축하하고 싶다면 3만원만 보내는거고
1개월 전
익인73
언니도 정없음 같이 일했고 청모에 부를 정도면 당사자 성격알 거 아냐 그럼 일부러 얌체같이 3만원 내고 뷔페 먹으러온 건지 아닌지 분간이 될텐데 일부러 그런 게 아니다 싶으면 그냥 아직 학생이라 그랬나 보다 하고 넘겼어야지
1개월 전
익인75
학생한테 청모돌린게 양심없는거 아닌가 뭐 얼마나 끌어모으려고ㅋㅋㅋ 그리고 서운하면 속으로 생각하지 그걸 왜 티냄 알바친분이면 솔직히 안가도 그만인디
1개월 전
익인76
근데 다시봐도 3은 축하의 의미조차 잘 모르겠다,,,
23일 전
익인77
학생이 돈이 어딨다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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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풀린 반려견에 행인 사망…현장 이탈 견주에 징역 1년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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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으면서 정해인 따라가는 고윤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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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한테 범법행위 한 적 있냐고 물었더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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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가 알려주는 보안 꿀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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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어떻게 걸지?"…이준, 대형면허 따고 미니버스 몰다 멤버들 '패닉'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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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전직장 괜히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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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3년 차 이 말 진짜 확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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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종순위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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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인턴 쓰니... 출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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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하면 비둘기 안무서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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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택배는 그렇다쳐도 음식배달 기사들은 아파트 엘레베이터 안타는게 맞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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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이번달 퇴사 5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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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튜버 하는데 콘텐츠 토론으로 미국 명문대생 델고 오는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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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안보겠다고 얘기한적 처음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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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미선도 살짝 마른비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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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숙소 왜이렇게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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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둘 중 뭐가 더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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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마일로 컵 내가 간 지점만 사람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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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목적으로 필라테스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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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해야돼서 컵누들 끓여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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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했던 애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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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나 취업해서 조지는 케이스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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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일년 강제로 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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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애니에서 나온 건줄 몰랐던 단어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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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아빠 카드지갑 브랜드 뭐가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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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창희 와이프 이사람 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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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민희진 인스타 스토리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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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남창희 아내 정체…'한강 아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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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위 발표) 와!!!!!! 이분이라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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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엠씨 5명 - 유재석 김원희 강호동 신동엽 김성주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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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풍향고에 나온 레스토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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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허윤진 펜디 청청 진짜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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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직원분들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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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어디보자.. 얘 이름이 뭐였더라? 암튼 1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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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그룹 소감 길게하면 이경규: 적당히하고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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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ㅇ 엠카 스엠 한번도 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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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엠씨하는 날은 자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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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누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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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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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천억 주고 산다고 했는데 안판게 배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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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땜에 냉부 녹화 쉬니까 손종원 좀 쉴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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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에스엠은 백퍼 없다고 봄? 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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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도연이 엠카 엠씨하는 거 진지하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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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까지 못정할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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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이번주 1위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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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거 2개는 드영배방 공지로 올려야함 ㄹㅇ 명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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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거 잘살릴거 같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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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거 한가인 추천작인거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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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종석 이준혁 나오는거 여주 공승연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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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종석 로코 미친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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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의 연애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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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늘 600만 넘을것 같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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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노상현 김민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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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자존감 진짜 높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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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태리쌤 최현욱 고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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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희 작가님 <이섭의 연애>, <태연한 거짓말> 캐스팅이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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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랑 이준혁 차기작 2개나 겹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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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대중이랑 오타쿠 둘다잡은게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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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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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작가가 블로그에 글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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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상대배로 소취하는 여배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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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무인이 왕사남팀처럼 저렇게 잘해주나? 아님 박지훈이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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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미쓰홍
알벗 옷 볼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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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의연애랑 태연한 거짓말은 다른 드라마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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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거짓말, 이섭의 연애 전부 소설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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