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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 난 보호자 동의 없이 아이 치료한 치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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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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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1
익인1
자식들 외출 못하게 하고 알아서 치료도 공부도 시키고 하세요 그럼
29일 전
익인2
대단하다
29일 전
익인3
23살이면 군대는 어케 갔다왔대....
29일 전
익인18
우리애 손발톱 혼자서 못깎는다고 훈련소로 전화함...
29일 전
익인50
음 공익이거나 면제겠지
29일 전
익인72
아님 아직 안갔거나 갔아도 골친디 기사에서보는 우리애 생일파티왜 인해주내고 전화하는 부모삘인데
28일 전
익인4
30넘어도 부모님한테 전화오는데요 뭐..... 하.....
29일 전
익인5
그럼 집에서 충치 갈갈하던가요
29일 전
익인6
23살 애기를 견뎌냈더니 27살 애기까지 등장... 고생많으시다
29일 전
익인7
내가뭘본거지
29일 전
익인8
얼씨구 그럼 집에서 충치 송곳으로 긁어주세용〰️🙏
29일 전
익인9
아 근데 나 29살인데 올해 사랑니 뺐는데
치과에선 빼야한다고 안그럼 계속 썩어서 돈 더 든다고 증거를 보여주는데 울엄마는 빼지말라고 난리셨음
결국 내 입 안엘 엄마한테 다 보여주는것도 아니라 걍 뽑음
29일 전
익인15
왜 빼지말라고 하신거야?
29일 전
익인9
이빨은 중요하고 소중한거라고
함부로 빼지말고 여러 치과 가보라고
당장 빼지말라고 하셨었어
29일 전
익인30
사랑니는 뽑는게 이득임..
29일 전
익인9
나 그러고나서 이미 다 뽑았엉ㅎㅎ
29일 전
익인10
혹시 고객님이 금치산자이실까요~~?
29일 전
익인11
언제까지 끼고 살껀데.. 본인 딴에나 애기지;;
29일 전
익인12
하.....
29일 전
익인13
제목보고 에바다 했는데 나이보고 ??? 이 상태됨 23 27은 성인이잖아요........
29일 전
익인14
하 수강신청 망햇다고 직접 대학교에 엄마가 전화도 하는데 병원은 진짜 오죽할까 ㅜㅜ 다들 화이팅..
29일 전
익인16
오마이갓
29일 전
익인17
...
29일 전
익인19
아마 엄카인데다 저 부모세대는 기본적으로 치과과잉진료가 많았어서 불신이 많아서 그럼
29일 전
익인20
20대 후반도 저러는 사람 은근 많아 ㅋㅋ 29살인데 보호자 와야 진료한대서 알겠다했는데 나중에 부모가 들어오면서 우리애기~~~!!! 이래서 진짜 ㅎ 왜 그렇게 컸는지 알겠더라
29일 전
익인21
23살을 우리아이 타령할 시간에
20살 넘었는데도 그렇게 소중하고 애가타면 집에서 직접 양치도 잘시키고 당에 노출도 안되게 철두철미하게 지키면서 키웠어야지 남탓은ㅋ
29일 전
익인22
애들 수치 쩔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23
조교한테 난리친 부모도 있지 않았어? 성적 나쁘게 줬다고 어쩌구
29일 전
익인24
우와.. 저 엄마는 자식 나중에 취업하면 회사에도 전화할 듯 우리 애 좀 잘 챙겨달라고
29일 전
익인25
미치겠다…
29일 전
익인26
아니….저기요
29일 전
익인27
아이는 그럴 수 있지 했는데 23 장난하나
29일 전
익인28
제목만 봤을 땐 초등학생인 줄 알았는디...🤦♀️
29일 전
익인29
진짜 별...
29일 전
익인31
피부과일하는데 우리 애기한테 제대로 시술한거 맞냐고 소리지르면서 뭐라하시던분…31살을 애기라고 하시는것 이정도는 놀랍지도 않아요…미성년자 시술 아예안하는데 무슨 일인가 했던..
29일 전
익인32
아유 걍 집에서 끼고 사세요ㅠ 아
29일 전
익인33
28살인 사람의 어머니에게도 컴플레인 들어봄… 진짜 황당해서 할 말 잃었던 기억이…;;;
29일 전
익인34
뭐래 진짜. 돌았나. 애기면 애기 카드며 계좌며 다 뺏어서 집에서만 키우세요~어이가 없네 진짜.
29일 전
익인35
하..
29일 전
익인36
30대도 엄마한테 물어보고 치료받을게요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29일 전
익인37
진짜 유난이네
29일 전
익인38
23이면 양반이에요 정형외과 간호산데 나이 마흔에도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도수치료 받는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29일 전
익인39
.......
29일 전
익인40
식당인데 아기랑 온다고 해서 유아의자에 유아식기까지 준비해놨더니 중학생 아들 온 적 있어요... 그때 진짜 너무 놀라서 소리지를뻔했는데 더 심한 케이스도 잇구나
29일 전
익인41
저 23살 자식은 엄마 어떤 성격인지 모르나... 비용 때문에 생각해보고 예약 잡을게요~라던지, 미리 전화를 하든지,,, 저런 거 처음이 아닐거같은데
29일 전
익인42
이제 진짜 저런 애들이 더 한바가지로 사회에 나오겠구나…
29일 전
익인43
진짜 실환가
29일 전
익인44
와.......
29일 전
익인45
.....평생 끼고 살아라 ㅋㅋ
29일 전
익인46
진짜 이런거 왜이렇게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군 집에서 소중한 자식 아니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47
하~돌겠네ㅋㅋㅋㅋㅋ그 애기 결혼하면 버림당하셔요~적당히들 하시길
29일 전
익인48
저도 약국에 있었는데 어머니 한분이 오셔서 약사한테 이거 이거 주시고 우리 애기가 비염이 심한데~~말하니까 약사가 애기가 몇살이냐 물어봤더니 28ㅋㅋㅋㅋ실제로 첨 봐서 와..진짜 저러구나 했어요
29일 전
익인49
그 애기 양치질 좀 잘 시켜줬어야지
29일 전
익인51
23개월이 아니라 23살??????? 환장한다
29일 전
익인52
나익 치위생사 .. 너무너무 ㅠㅠㅠㅠ 공감감.. 30대여도 저래요… 성인이어도 행색이 좀 .. 그렇거나
성격이 우물쭈물하면 무조건 부모님이랑 왔는지 부모님한테 전화필요한지 물어봄.. 여자도 잇긴한데 비율적으로 남자가 훨씬 높음
28일 전
익인53
무슨 초등학생일줄....
28일 전
익인54
미친사람 많네ㅋㅋ
28일 전
익인55
저희 치과도 저런 거 때문에 대학생들한테도 유지장치 이런 거 붙이기 전에 물어봐요 비용 드는데 부모님한테 따로 말 안 해도 되냐고
28일 전
익인56
과잉진료 따지려고 전화했을 가능성은 없나
28일 전
익인57
진짜 별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 다 있네요
28일 전
익인58
아 어쩐지..저 17살때 혼자 치과가서 충치 진단받고 치료 해야할거같다길래 네 오늘 해주세요 하니까 병원에서 놀래가지구 허겁지겁 어머니랑 통회하게 번호 달라고 한 기억이....ㅋㅋ
28일 전
익인59
띠옹때용
28일 전
익인60
혹시 아이가 피성년후견인인가? 그게 아니면..
28일 전
익인61
예...?
28일 전
익인62
어우.. 제발.. 20살넘었으면 성인인데 부모도 자식 독립시킬 준비를 좀 하셔야 할듯..
28일 전
익인63
어이가 없어서 눈만 꿈벅거리게된다
28일 전
익인64
ㅎㅎㅎㅎ 대학에서 일하는데 대학원 입학한 26살 남자의 주차 등록 문제로 학부모가 전화를 해서 우리 아이 시전...ㅎㅎ 실화ㅇㅇ
28일 전
익인65
미...쳤나봐....
28일 전
익인66
처음엔 초등학생인가 잘못했네 했더니 23살 ㅋ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67
진짜 왜 저러고 살까...
28일 전
익인68
와....
28일 전
익인69
아들 절대 결혼시키지말고 평생 끼고 사세요
28일 전
익인70
진짜 아찔하다.. 저런 애, 저런 부모들이랑 엮이고 싶지 않은데 꽤 많은 것 같아서.. 하
28일 전
익인71
내 사촌 동생 올해 20살이고 경계선 지능장앤데 얼마 전에 저렇게 갑자기 이가 아프다며 엄마 카드를 가지고 치과에 가서 당일 몇 십 만원 어치의 치료를 받고 온 적이 있었음
아마 사촌동생은 본문처럼 설명을 들었음에도 치료내용과 재질, 비용, 아무것도 이해 못한 채로 치료를 받았던 것 같음.
결론적으로 치료를 한거라 따지고 하진 않았고, 본문의 저 어머니가 너무 극성인것은 알겠지만 걍 뭐랄까... 좀 씁쓸해짐
28일 전
익인73
난 대체 부모들이 특히 엄마들이 애를 왜 저렇게 키우는지 모르겠음 저러는게 대체 애한테 어떤 도움이 된다는 거야 그저 너무도 이기적인 것 같음
28일 전
익인74
실화냐
28일 전
익인76
저거.. 자식도 부모 치맛바람에 익숙한 애들이면 꼴값이다 하고 마는데 자식이 창피해하는 집 보면 참 저것도 폭력이다 싶음
28일 전
익인77
돈을 맘대로쓴 애를 뭐라하셔야죠,,
28일 전
익인78
아 징그러워...
28일 전
익인79
와 23살도 놀랐는덴 27살 아기...
28일 전
익인80
아....어...아.. 진짜 심연이다
28일 전
익인81
🤔
28일 전
익인82
13살 잘못쓴줄
28일 전
익인83
진짜 병이다 .. 과잉보호
28일 전
익인84
심했다
28일 전
익인85
관짝까지 품고 갈건가 끔찍하다
28일 전
익인86
아이가 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28일 전
익인87
미친
28일 전
익인88
저런 부모가 있구나
28일 전
익인89
엄마도 문제지만 애도 문제야
엄마 돈으로 계산할 거면서 엄마랑 얘기는 끝내고 갔어야지 대책 없이 덜컥 치료받아;
하기사 문제가 만든 문제겠다만;
28일 전
익인90
인사 업무하면서 저런 부모 많이 봤어요 자식나이 4050인데도 연락하는 분 많아요
28일 전
익인91
27.... 저 치과에 일하는 치위생사보다 나이많을수도있겠는데
28일 전
익인92
앜ㅋ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93
징그러…
28일 전
익인94
이알에서 우리애기가 배가아픈데 진료되냐고 전화왓는데
넹 소아과 선샘 있어요
했는데 3n살이엇음.......
27일 전
익인95
오 나도 겪은 적 있음 ... 라식 수술하러 와서 우리 아들 아직 애기니까 미성년자 보호자용 동의서? 달라고 해서 걍 줘버림 덩치크고 수염 많이 난 20대 남자분이셨는디. 계속 우리 애기 우리 애기 😑
21일 전
익인96
지적 장애가 있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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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이거 밀레븐 미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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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괜히해서
그래서 키스는 괜히해서 동생 우째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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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윌 얼굴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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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그녀는 예뻤다 다시보는데 너무 재밌어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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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그니까 이 스포가 진짜였다고ㅋㅋ 미친 더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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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다 봄..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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