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33
2개월 전
l
조회
30249
인스티즈앱
8
25
8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2개월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2개월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2개월 전
익인35
ㄴㄴ 그냥 진짜 암 취급을 안하는 말이나 암 중에서 별거아닌 암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2개월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2개월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2개월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2개월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2개월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2개월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2개월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2개월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2개월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2개월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2개월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2개월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2개월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2개월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2개월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2개월 전
익인27
222222222
2개월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2개월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1개월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1개월 전
익인30
몇 주전에 갑상선암 진단받은 울아빠..
착한암이라서 괜찮다,걱정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런가?했는데
이글보니까 마음이 무겁네...
1개월 전
익인31
나는 반절제했고 아직 1년도 안 지났지만 수술 전이랑 그대로임 약도 안 먹고… 젊어서 가능하다고 생각중!
1개월 전
익인32
갑상선 암 걸리고 수술한 지 일 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말 들으면 기분 개잡치긴 함 위로랍시고 뱉는 사람들은 그나마 나은데 별것도 아닌 거로 그러네 라고 뱉는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쉬운 거면 니도 걸리길 ㅋ 하는 마음으로 받아치고 싶음
1개월 전
익인34
일주일전에 수술했는데 진단 받고 나면 우울하긴함ㅠ 들어도 별생각없이 넘기긴 히는데 전이여부나 걱정이 한도 끝도 없어서 착한암이라는 말은 안하면 좋은 듯
1개월 전
익인36
ㅠㅠ 사실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될 것 같긴 함 환자 본인만 아는 고통과 외로움이 있겠지
25일 전
익인38
같은 날 심지어 갑상선암은 오전이고 유방암은 오후였는데 유방암환자 다음날오전 퇴원 갑상선암음 그 다음날 퇴원함... 절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님.. 심지어 악성종양도 아니었음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4-5세대 남돌 내 확신의 올라운더들.gif
이슈
아시아 프린스 1티어라는 이광수 주연 영화
이슈 · 1명 보는 중
아들이 인센티브를 엄청 받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이게 연애 프로그램인지 용과 함께인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한항공 오사카 심야편 취항
이슈
포노르 여왕의 엄청난 유연성
이슈
AD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이슈
AD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이슈
경복궁 출입금지 해야할듯한 동남아인 𝙕𝙄𝙍𝘼𝙇..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헐 저속노화쌤 불륜터진거 봄?
일상
현재 미감 반응터진 밀라노올림픽 미국 유니폼..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정신 나간것같은 캐나다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뚱뚱한 비둘기 안아줄 수 있어?
일상 · 1명 보는 중
뭉순임당 손절 친구 잼니 인스타 입장문.jpg
이슈
런닝맨 스탭 100명이 뽑은 멤버들 순위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
349
현재 스벅 38초 논란이 터트린 불친절 사태..JPG
180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127
인터넷에서 논란되고 있는 육아 중인 며느리 카톡.jpg
134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
122
의사피셜 트러블 흉터개선에 토닝보다 효과좋다는 것.jpg
534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
91
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
194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
146
현재 이마트24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도시락..JPG
82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219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 촉구"
76
[단독] 남창희 아내 정체…'한강 아이유'였다
71
'10주년' 아이오아이, 5월 컴백 확정..강미나·주결경 제외 9人 참여 [공식]
47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43
의리있는 사람만 뽑는 편의점
12.04 01:21
l
조회 1412
남친한테 한우 사주고 기분 나빠진 여자
1
12.04 01:20
l
조회 1291
겪어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하는 대기업 복지 갑
12.04 01:19
l
조회 4038
공부가 진짜 유전인 이유
12.04 01:12
l
조회 2854
연봉 7천 30살 남자가 결정사 상담 받은 후기
1
12.04 01:10
l
조회 1828
당근 무료나눔 했다 협박받음
34
12.04 01:07
l
조회 40536
과학고에서 성적 잘 안 나오는 친구들이 가는 대학
3
12.04 01:03
l
조회 10198
l
추천 1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7년차 근황
5
12.04 01:02
l
조회 11415
l
추천 1
43살 남자가 28살 여자를 거절한 이유
6
12.04 01:01
l
조회 3412
요즘 성심당이 무섭다는 대전 사람들
12.04 00:56
l
조회 4964
어느 분식집의 사장님 마음대로 랜덤박스
1
12.04 00:49
l
조회 3765
울산 사람들만 안다는 독특한 라면
12.04 00:45
l
조회 1818
[속보] 손흥민 토트넘 복귀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리버풀전 아니다→"12월10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봅시다" SON..
23
12.04 00:44
l
조회 45348
l
추천 1
조건 까다롭게 보지 않는 여자도 도저히 허용할 수 없는 것
12.04 00:41
l
조회 1576
이진혁
추가하기
더보기
🫠🫠
내기준 챌린지 1위
2
어떻게 골라
2
지녀가
1
아침마다 혁뎀 받는 삶
1
지녀가
1
한 때 영화 주인공으로 섭외 받았었던 이영자
1
12.04 00:40
l
조회 1997
5%의 기적을 만들어낸 남자
12.04 00:38
l
조회 952
l
추천 1
수학 1타 강사 현우진이 주식을 안하는 이유
3
12.04 00:36
l
조회 9326
남자가 일 안하고 집안일만 하면 어때?
4
12.04 00:32
l
조회 1014
겨울남자 분위기나는 아이돌 티저뜸.jpg
12.04 00:33
l
조회 291
배달기사한테 욕 박은 건강보험공단 직원
12.04 00:29
l
조회 1178
더보기
처음
이전
986
987
988
989
9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
1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5
2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에 결국 사과…"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4
3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23
4
급상승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
38
5
단종이 겪은 일을 현대에 비유해 보았다
23
6
학교 다닐 때 외웠던 것 중에 아직도 기억나는 것들
3
7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116
8
엄마가 잘 하던 블로그를 닫은 이유
20
9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
82
10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
111
11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41
12
블로그 조회수 올리려면 필요한 오타
22
1
와 이 사람 직장인 연봉을 하루만에 버네
6
2
와 내 친구 개충격
8
3
26살인데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으면
12
4
조두팔 요즘 살 왜케 빠졌아????
2
5
유학갔다와서 공무원 하면 아까움??
2
6
확실히 공무원 친구가 안정되고 행복해보임
8
7
얘드라 이 조건이면 친구집에서 살래??
2
8
니네왜안잠
2
9
몸에서 오줌 냄새 겁나 심하게 나는 친구 피하는거 잘못아니지....
1
10
마이린 졸업 사진 뭐야??
4
11
절실함이랑 의지가 진짜 중요하구나
1
ㄱ
닉쭈 키작공키큰수 씨피인데
1
2
ㄱ
좋아하는 포타 소재 적고가자
3
3
ㄱ
자기 씨피 키 각각 써주고 가줘
12
4
오른쪽 어금니 치실 절대 안되는데 어떻게해?
17
5
웨이크원 찐으로 대량고소 들어갔네
33
6
ㄱ
른이 놀리거나 막 장난치면 쩔쩔못하는 왼이 재밋는 거 같아
2
7
ㄱ
인생 처음으로 키작공 씨피를 잡았는데
16
8
소품샵에서 파는 마메치 인형 정품이야?...
1
9
ㄱ
몇센치까지가 키작공이야?
7
10
와 박지훈 무인 이 영상 왜케발림...센스 도랏다진짜
1
이동진 평론가 진짜 소름돋는 예언
22
2
이준혁 더 뜬 거? 유명해진 거? 느껴짐
11
3
수양대군이 그렇게 나쁜가…?
2
4
'우리는 매일매일' 김새론 이채민 시사회 간단 후기
13
5
파묘 개봉전에는 파묘라는 말을 안 썼어??
12
6
왕사남과 천만 영화 그래프 추이 비교
10
7
김은숙작가가 송혜교한테 척지고 살면 안될 거 같다는 말ㅋㅋㅋㅋㅋㅋ 이해완
5
8
왕사남 1롤 박지훈임??
12
9
아이 이 사진 뭐야 단종지훈 과몰입에 화룡점정을 찍네..
10
10
장항준 개명 성형 귀화 다 개웃기네
9
11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아까움 ㄹㅇ 994만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